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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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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
      있지도 않은 문장은 아름답고
      이제니현대문학시
      3.4(5)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 이 책에 대하여 문학을 잇고 문학을 조명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한국 시 문학의 절정을 보여줄 세 번째 컬렉션! 현대문학의 새로운 한국 문학 시리즈인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이 출범한 지 1년 만에 세 번째 컬렉션 『현대문학 핀 시리즈 VOL. Ⅲ』를 출간한다. 작품을 통해 작가를 충분히 조명한다는 취지로 월간 『현대문학』 2018년 7월호부터 1

      소장 7,000원

    • 122
      아이네이스 1
      베르길리우스 외 1명열린책들서양 고전문학
      3.3(3)

      로마의 초석을 놓은 영웅 아이네아스, 그를 노래한 로마 문학 최고의 대서사시 라티움어 원전 운문 번역본 ★ 시카고 대학 그레이트 북스 ★ 클리프턴 패디먼 〈일생의 독서 계획〉 ★ 가디언 선정 〈최고의 소설 TOP 10〉 ★ 동아일보 선정 〈한국 명사들의 추천 도서〉 『아이네이스』는 로마 최고의 시인이라 불리는 베르길리우스의 대표작이자 마지막 작품으로, 그가 생의 마지막까지 11년간 집필한 대서사시이다. <아이네이스>란 <아이네아스의 노래>라는

      소장 10,300원

    • 123
        후르츠 캔디 버스
        박상수문학동네시
        0(0)

        내일은 알 수 없지만 모레도 마찬가지일 거야 깨어 있는 발랄함으로 ‘지금 이 시대의 시’를 쓰는 시인 박상수의 첫 시집 『후르츠 캔디 버스』가 14년 만에 새 옷을 입는다. 두번째 시집 『숙녀의 기분』(문학동네, 2013)에서 미처 숙녀가 되지 못한 ‘숙녀’의 굴욕 탐사기, 세번째 시집 『오늘 같이 있어』(문학동네, 2018)에선 폭력과 부조리의 세계에 내던져진 사회 초년생의 좌충우돌 적응기로 달려왔던 이 ‘비성년’들에게도, 보다 어리고 더욱

        소장 8,400원

      • 124
          당신은 첫눈입니까
          이규리문학동네시
          5.0(1)

          “무슨 일이 있거나 어떤 마음이 들면 흰색을 기억해요” 흰 것, 그것은 끝까지 간 것의 모습 최초로 목도한 흰빛처럼 찬란한 물음, 『당신은 첫눈입니까』 문학동네시인선 151번째 시집으로 이규리 시인의 네번째 시집을 펴낸다. 『최선은 그런 것이에요』 이후 6년 만이다. 말의 무력함을 경험하면서 그저 바라보기만 해야 하는 삶의 순간이 있음을 인정하는 시들, 그 속에 배어 있는 쓸쓸함과 씁쓸한 웃음기를 기억하는 독자가 아직 많으리라. 묘한 감상에 휩

          소장 8,400원

        • 125
            이별이 오늘 만나자고 한다
            이병률문학동네시
            5.0(1)

            우리의 슬픔에 언어를 부여하는 시인 이병률 3년 만의 신작 시집 “보이는 모든 것들이 너무 벅차서라니 이 간절한 슬픔은 뭐라 할 수 있겠나” 문학동네시인선 145번째 시집으로 이병률 시인의 『이별이 오늘 만나자고 한다』를 펴낸다. 시집 『당신은 어딘가로 가려 한다』로 우리에게 찾아와 『바람의 사생활』 『찬란』 『눈사람 여관』 『바다는 잘 있습니다』 등으로 우리를 놀라게 하는 한편, 산문집 『끌림』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내 옆에 있는 사

            소장 8,400원

          • 126
              희망은 사랑을 한다
              김복희문학동네시
              3.7(3)

              새로운 ‘-되기’를 실험하는 낯선 주체들의 탈주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하면서 귀신이 안 되려고 노력하는 모양이 안됐다 기껏 인간을 너무 좋아하는 것이 가엾다”

              소장 8,400원

            • 127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류시화열림원시
                0(0)

                “바다의 깊이를 재기 위해 바다로 내려간 소금인형처럼” 독자가 사랑하는 류시화 시인의 대표시 모음집 시인은 삶으로 시를 써 내려가는 사람이다. 생을 통해 수많은 시를 쓰고, 잘 여문 낟알을 거두듯 시의 알곡만을 골라 시집을 엮는 이다. 류시화 시인이 등단하고 10년이 지나서 낸 첫 시집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와 5년 뒤에 펴낸 두 번째 시집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다시 15년이 흐른 뒤에 출간한 제3시집 『나의 상처는

                소장 8,400원

              • 128
                  사람을 사랑해도 될까
                  손미민음사시
                  4.8(6)

                  첫 시집 『양파 공동체』로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하며 날카로운 개성의 시편들을 보여 준 손미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사람을 사랑해도 될까』가 <민음의 시> 256번째 시집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섬뜩하고 생경한 이미지를 더욱 단단하게 제련되었다. 그것들은 사랑과 작별, 다시 사랑함의 순환 혹은 삶과 죽음, 다시 태어남과 살아감의 순환 속에서 더욱 깊은 감정의 진폭을 품는다. 『사람을 사랑해도 될까』는 살아 있기에 고통스럽고, 아프기

                  소장 8,400원

                • 129
                    사슴
                    백석 외 1명민음사시
                    5.0(1)

                    민음사 세계시인선 15권. 백석 평전을 쓴 안도현 시인이 백석의 정수만을 뽑아 전하는 선집 “한국시가 낳은 가장 아름다운 시” ―김현 윤동주는 『사슴』의 모든 시를 노트에 필사하고 감상을 메모했다.

                    소장 7,700원

                  • 130
                      오늘은 잘 모르겠어
                      심보선문학과지성사시
                      4.6(5)

                      사회학자 혹은 시인으로서의 시작(詩作) 불행 속에서 희망을 상상하는 심보선의 시 세계 심보선의 세번째 시집 『오늘은 잘 모르겠어』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됐다. 첫 시집 『슬픔이 없는 십오 초』(문학과지성사, 2008)와 두번째 시집 『눈앞에 없는 사람』(문학과지성사, 2011)으로 대중과 문단의 주목을 한 번에 모아온 시인이 6년 만에 묶은 새 시집이다. 평론가의 해설을 덧붙이는 대신 시인이 선별한 에세이 「당나귀문학론」을 덧붙였다. 부록의 형

                      소장 6,300원

                    • 131
                        사랑을 위한 되풀이
                        황인찬창비시
                        4.8(6)

                        “당신이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좋은 것이 이 시에 담겨서 영영 이 시로부터 탈출하지 못한다면 좋겠다” 단연 돋보이는 사유와 감각, 모두가 기다린 황인찬의 신작 (본 보도자료에는 시인과의 간단한 서면 인터뷰 내용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2010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뒤 기존의 시적 전통을 일거에 허무는 개성적인 발성으로 평단은 물론이고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황인찬 시인의 세번째 시집 󰡔사랑을 위한 되풀이󰡕가 출간되었다. 시인은

                        소장 7,700원

                      • Lo-fi (강성은, 문학과지성사)
                      • 책기둥 (문보영, 민음사)
                      • 용 고기는 안 먹어요 (신로아, 황지우, 민음사)
                      •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박경리, 다산책방)
                      • 투명한 것과 없는 것 (김이듬, 문학동네)
                      • 우리를 세상의 끝으로 (강정, 문학동네)
                      • 작은 신 (김개미, 문학동네)
                      • 가능주의자 (나희덕, 문학동네)
                      • 고대 그리스 서정시 (아르킬로코스, 사포, 민음사)
                      • 언니의 나라에선 누구도 시들지 않기 때문, (김희준, 문학동네)
                      • 예언자 (칼릴 지브란, 류시화, 무소의뿔(도서출판연금술사))
                      • 햇볕 쬐기 (조온윤, 창비)
                      • 우리는 매일매일 (진은영, 문학과지성사)
                      • 사춘기 (김행숙, 문학과지성사)
                      • 내가 원하는 천사 (허연, 문학과지성사)
                      • R.U.R (카렐 차페크, 유선비, 이음)
                      • 나태주 대표시 선집: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 (나태주, 푸른길)
                      • 무구함과 소보로 (임지은, 문학과지성사)
                      • 느닷없이 (송재옥, 디지북스)
                      • 완벽한 개업 축하 시 (강보원, 민음사)
                      •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 (진은영, 문학과지성사)
                      • 검은 양 세기 (김종연, 민음사)
                      • 나의 9월은 너의 3월 (구현우, 문학동네)
                      • 루미 시집 (잘랄 아드딘 무하마드 루미, 정제희, 시공사)
                      • 그 쇳물 쓰지 마라 (제페토, 수오서재)
                      • 불한당들의 모험 (곽은영, 문학동네)
                      • 최선은 그런 것이에요 (이규리, 문학동네)
                      • 개정판 | 섬 (정현종, 문학판)
                      • 죽은 눈을 위한 송가 (이이체, 문학과지성사)
                      • 한 사람의 닫힌 문 (박소란, 창비)
                      • 기억하는 한 가장 오래 (백은별, 일단)
                      • 온 우주가 바라는 나의 건강한 삶 (남현지, 창비)
                      • 너를 모르는 너에게 (나선미, 연지출판사)
                      • 어떤 사랑도 기록하지 말기를 (이영주, 문학과지성사)
                      •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 김용택의 사랑시 모음 (김용택, 마음산책)
                      • 단지 조금 이상한 (강성은, 문학과지성사)
                      • 이 시는 누워 있고 일어날 생각을 안 한다 (임지은, 민음사)
                      • 소공포 (배시은, 민음사)
                      • 조이와의 키스 (배수연, 민음사)
                      • 만월의서 (만월의서, 작가와)
                      • 영원불변 유리병 아이 (이영은, 문학동네)
                      • 시와 물질 (나희덕, 문학동네)
                      • 물보라 (박지일, 민음사)
                      • 저는 내년에도 사랑스러울 예정입니다 (변윤제, 문학동네)
                      • 여름 외투 (김은지, 문학동네)
                      • 작은 미래의 책 (양안다, 현대문학)
                      • 누가 지금 내 생각을 하는가 (이윤설, 문학동네)
                      • 그대가 생각났습니다 (이정하, 반지인, 연인M&B)
                      • 재와 사랑의 미래 (김연덕, 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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