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만화웹툰웹소설도서리디샵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에세이/시 전체
에세이
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에세이/시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주간 베스트
  • 월간 베스트
  • 스테디셀러
  • 121
    두부를 구우면 겨울이 온다
      두부를 구우면 겨울이 온다
      한여진문학동네시
      4.0(1)

      * 이 전자책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KPIPA)의 <2023년 전자책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입니다. “아무도 말을 꺼내지 않는 찰나에도 두부는 아주 평화롭게 구워진다” 고요하고 둥글게 모든 것을 감싸안는 부드럽고 단단한 순백의 힘 문학동네시인선 201번으로 한여진 시인의 첫번째 시집 『두부를 구우면 겨울이 온다』를 펴낸다. 2019년 문학동네신인상을 통해 “앞 연에서 예고한 바 없이 다음 연에서 펼쳐내는 세상이 크고도 희고도 맑”으며 무엇보

      소장 8,400원

    • 122
      저는 많이 보고 있어요
        저는 많이 보고 있어요
        안미옥문학동네시
        4.5(6)

        “모두 말해야 정확하게 말한 것 같다 그러나 정확하지 않다 정확하지 않다고까지 말해야 더 정확한 것 같다” 가만히 역동적으로 ‘많이 보는’ 사람의 살아 있음에 대한 민감한 포착 제64회 현대문학상 수상작 「지정석」 수록 2012년 동아일보로 등단해 2017년 첫 시집 『온』을 출간한 뒤 가장 뛰어난 첫 시집에 수여하는 김준성문학상을 수상하고 2019년에는 현대문학상을 잇달아 수상하며 평단과 독자들의 기대와 신뢰를 한몸에 받아온 안미옥 시인, 그

        소장 8,400원

      • 123
        소공포
          소공포
          배시은민음사시
          4.0(3)

          형식과 내용이 끝없이 전복되는 미지의 항로, 길의 끝에서 우리를 기다리는 ‘그다음의 시’ 소공포라는 단어 앞에서 누군가는 두려워진다. 소공포라는 단어가 공포라는 단어를 품고 있고, 그래서 작은 공포라고 읽힐 수 있기 때문만은 아니다. 소공포라는 단어를 처음 접했기 때문이다. 알지 못하는 말에 대한 두려움은 사전을 찾은 후 더욱 커진다. 소공포는 사전에 등재되어 있지 않다. 그러나 소공포는 분명히 존재하는 단어다. “우리는 곧바로 그다음 상황에

          소장 8,400원

        • 124
          누가 지금 내 생각을 하는가
            누가 지금 내 생각을 하는가
            이윤설문학동네시
            4.7(3)

            “우리는 왼팔과 오른팔처럼 나란한 신의 어깨높이에서 흔들리며 어찌되었든 걸어가는 것일 것이라고” 울며 웃으며 세상에게 너에게 하하하 눈물어린 미소로 보내는 첫인사이자 작별인사 2006년 조선일보와 세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후로 시와 더불어 연극과 시나리오, 드라마에서 활기차게 작품활동을 펼쳤던 이윤설 시인의 첫 시집을 펴낸다. 시인의 첫 시집이지만 2020년 10월 10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시인의 1주기에 맞춰 펴내는 유고시집이기도 하다

            소장 7,000원

          • 125
            아이네이스 1
            아이네이스 1
            베르길리우스 외 1명열린책들서양 고전문학
            3.3(3)

            로마의 초석을 놓은 영웅 아이네아스, 그를 노래한 로마 문학 최고의 대서사시 라티움어 원전 운문 번역본 ★ 시카고 대학 그레이트 북스 ★ 클리프턴 패디먼 〈일생의 독서 계획〉 ★ 가디언 선정 〈최고의 소설 TOP 10〉 ★ 동아일보 선정 〈한국 명사들의 추천 도서〉 『아이네이스』는 로마 최고의 시인이라 불리는 베르길리우스의 대표작이자 마지막 작품으로, 그가 생의 마지막까지 11년간 집필한 대서사시이다. <아이네이스>란 <아이네아스의 노래>라는

            소장 10,300원

          • 126
            손을 잡으면 눈이 녹아
              손을 잡으면 눈이 녹아
              장수양문학동네시
              5.0(2)

              “사라지는 눈사람처럼/ 시간은 처음의 모습으로 반짝이기 시작한다” —우리가 기억하는, 누군가를 만졌던 손끝 그 손끝에서 태어나는 시 2021년 문학동네시인선의 문을 여는 시집은 2017년 『문예중앙』으로 등단한 장수양 시인의 첫 시집이다. “장수양의 시는 속삭이며 걷는다. 허공의 접촉, 허공의 온도를 느끼며 사람들 사이를 걷는다. 그 속삭임은 일상의 풍경을 매달고 홀로 나아가지만, 삶의 가장 가까운 단면에 시적 언어의 섬세한 뉘앙스로 존재의 차

              소장 8,400원

            • 127
              후르츠 캔디 버스
                후르츠 캔디 버스
                박상수문학동네시
                0(0)

                내일은 알 수 없지만 모레도 마찬가지일 거야 깨어 있는 발랄함으로 ‘지금 이 시대의 시’를 쓰는 시인 박상수의 첫 시집 『후르츠 캔디 버스』가 14년 만에 새 옷을 입는다. 두번째 시집 『숙녀의 기분』(문학동네, 2013)에서 미처 숙녀가 되지 못한 ‘숙녀’의 굴욕 탐사기, 세번째 시집 『오늘 같이 있어』(문학동네, 2018)에선 폭력과 부조리의 세계에 내던져진 사회 초년생의 좌충우돌 적응기로 달려왔던 이 ‘비성년’들에게도, 보다 어리고 더욱

                소장 8,400원

              • 128
                사람은 왜 만질 수 없는 날씨를 살게 되나요
                  사람은 왜 만질 수 없는 날씨를 살게 되나요
                  최현우문학동네시
                  5.0(2)

                  “빛을 담았어 당신에게 주려고” 정직한 슬픔과 깨끗한 애정을 담은 비망록 순정하게 아름다운, 최현우 첫 시집 문학동네시인선 132번째 시집으로 최현우 시인의 『사람은 왜 만질 수 없는 날씨를 살게 되나요』를 펴낸다. 201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시인의 데뷔 6년 만의 첫 시집이다. 그의 첫 시집 『사람은 왜 만질 수 없는 날씨를 살게 되나요』는 2010년대를 이십대로 살아온 한 시인의 진솔한 마음의 보고서이자, 청춘을 가로지른 어제의

                  소장 8,400원

                • 129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류시화열림원시
                    0(0)

                    “바다의 깊이를 재기 위해 바다로 내려간 소금인형처럼” 독자가 사랑하는 류시화 시인의 대표시 모음집 시인은 삶으로 시를 써 내려가는 사람이다. 생을 통해 수많은 시를 쓰고, 잘 여문 낟알을 거두듯 시의 알곡만을 골라 시집을 엮는 이다. 류시화 시인이 등단하고 10년이 지나서 낸 첫 시집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와 5년 뒤에 펴낸 두 번째 시집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다시 15년이 흐른 뒤에 출간한 제3시집 『나의 상처는

                    소장 8,400원

                  • 130
                    예언자
                      예언자
                      칼릴 지브란 외 1명무소의뿔(도서출판연금술사)시
                      5.0(2)

                      -스물여섯 가지 삶에 대한 주제를 시적인 언어로 표현한 칼릴 지브란의 대표작 『예언자』가 감성적인 언어와 투명한 시 세계로 사랑받는 류시화 시인의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현대의 성서로 불리는 『예언자』는 지브란이 스무 살 이전부터 구상하기 시작해 마흔 살에 완성한 평생의 역작이다. 초고를 들고 다니면서 생각날 때마다 고쳐 썼으며, 출간 직전에도 여러 번 수정한 다음에야 원고를 넘겼다. 이 작품에 얼마나 심혈을 기울였는지 알 수 있다. 스무 살

                      소장 12,600원

                    • 131
                      사슴
                        사슴
                        백석 외 1명민음사시
                        5.0(1)

                        민음사 세계시인선 15권. 백석 평전을 쓴 안도현 시인이 백석의 정수만을 뽑아 전하는 선집 “한국시가 낳은 가장 아름다운 시” ―김현 윤동주는 『사슴』의 모든 시를 노트에 필사하고 감상을 메모했다.

                        소장 7,700원

                      • 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 (나태주, 강라은, RHK)
                      • 에듀케이션 (김승일, 문학과지성사)
                      • 남해 금산 (이성복, 문학과지성사)
                      • 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 (이성복, 문학과지성사)
                      •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 (이제니, 문학과지성사)
                      • 참 잘했다, 그걸로 충분하다 (나태주, 김예원, 니들북)
                      • 홈 스위트 홈 (이소호, 문학과지성사)
                      • 나태주 대표시 선집: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 (나태주, 푸른길)
                      •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 (진은영, 문학과지성사)
                      • 우리는 멸종하지 않는다 (유병록, 창비)
                      • 작가의 탄생 (유진목, 민음사)
                      • 책기둥 (문보영, 민음사)
                      • 거짓말처럼 맨드라미가 (이승희, 문학동네)
                      • 가벼운 나날 (제임스 설터, 박상미, 마음산책)
                      • Lo-fi (강성은, 문학과지성사)
                      • 보조 영혼 (김복희, 문학과지성사)
                      •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 (최백규, 창비)
                      •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 (안희연, 창비)
                      • 헤르만 헤세 시집 (헤르만 헤세, 송영택, 문예출판사)
                      • 초콜릿 이상의 형이상학은 없어 (페르난두 페소아, 김한민, 민음사)
                      • 꽃에 물들다 (박주영, 디지북스)
                      • 나랑 하고 시픈게 뭐에여? (최재원, 민음사)
                      • 소네트집 (윌리엄 셰익스피어, 박우수, 열린책들)
                      • 거룩한 행운 (유진 피터슨, 권혁일, 너머서)
                      • 자꾸만 꿈만 꾸자 (조온윤, 문학동네)
                      • 당신을 알기 전에는 시 없이도 잘 지냈습니다 (류시화, 수오서재)
                      • 순수와 경험의 노래 (윌리엄 블레이크, 온이퍼브)
                      • 온갖 열망이 온갖 실수가 (권민경, 문학동네)
                      • 정신머리 (박참새, 민음사)
                      • 읽을, 거리 (김민정, 난다)
                      • 백석 전 시집―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백석, 스타북스)
                      • 연애의 책 (유진목, 문학동네)
                      • 여름 상설 공연 (박은지, 민음사)
                      • 개정판 | 황무지 (T. S. 엘리엇, 황동규, 민음사)
                      • 스무 편의 사랑의 시와 한 편의 절망의 노래 (파블로 네루다, 정현종, 민음사)
                      • 창작 수업 (찰스 부코스키, 황소연, 민음사)
                      • 나의 침울한, 소중한 이여 (황인숙, 문학과지성사)
                      • 생물성 (신해욱, 문학과지성사)
                      • 사랑은 탄생하라 (이원, 문학과지성사)
                      • 잉걸 설탕 (송희지, 문학과지성사)
                      • 기억하는 한 가장 오래 (백은별, 일단)
                      • 첨벙 다음은 파도 (오산하 , 창비)
                      • 나의 인터넷 친구 (여한솔, 민음사)
                      • 시는 내가 홀로 있는 방식 (페르난두 페소아, 김한민, 민음사)
                      • 작약과 공터 (허연, 문학과지성사)
                      • 모자람에도 채워짐이 있다. (김승빈, 이페이지)
                      • 쓸데없이 눈부신 게 세상에는 있어요 (안도현, 문학동네)
                      • 우리는 왜 그토록 많은 연인이 필요했을까 (이규리, 문학동네)
                      • 장르가 다른 핑크 (이예진, 문학동네)
                      이전 페이지
                      • 1페이지
                      • 2페이지
                      • 3페이지
                      • 4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