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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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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사랑은 살려달라고 하는 일 아니겠나
      황학주문학동네시
      4.0(2)

      "사랑은 사랑에게로 사랑일 수 없는 곳까지" 사람이라는 변심이 사랑이라는 뚝심으로 우뚝 서는 기적 앞에 두 손을 모으는 마음 문학동네시인선 124 황학주 시집 『사랑은 살려달라고 하는 일 아니겠나』를 펴낸다. 1987년 시집 『사람』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하여 근 32년 동안 꾸준한 시작활동을 해온 시인 황학주. 특유의 섬세한 촉수로 그 어떤 주제보다도 "사랑"을 기저로 할 때 제 시의 온도를 인간의 체온과 거의 흡사하게 맞춰왔다 할 시인 황학주.

      소장 7,000원

    • 182
        창작 수업
        찰스 부코스키 외 1명민음사시
        5.0(3)

        "하류인생의 계관시인이 남긴 현대 시학! ”당대 미국 최고 시인“ ―장 주네 ”현대 유럽과 미국 양쪽에서 숭배 대상이 된 시인“ ―《인디펜던트》 “미국 하류인생의 계관시인” ―《타임》 가장 성숙한 찰스 부코스키를 만난다! “위대한 시를 쓰는 것이 쉬워 보일 수 있다는 점, 이것이 부코스키의 뛰어난 재능이다.” ―《가디언》 시인이 노년에 마지막으로 출간한 대표작 『THE LAST NIGHT OF THE EARTH POEMS』이 『망할 놈의 예술을

        소장 10,500원

      • 183
        악의 꽃 (앙리 마티스 에디션)
        샤를 보들레르 외 4명문예출판사시
        3.9(34)

        20세기를 대표하는 위대한 화가 앙리 마티스가 직접 편집하고 삽화를 그린 <악의 꽃 : 앙리 마티스 에디션>이 국내에서 최초로 번역.출간되었다. 이 책은 보들레르가 쓴 단 한 권의 시집인 <악의 꽃> 제1판에서 제3판까지 수록된 시 가운데 화가 앙리 마티스가 직접 선별한 시 33편과 역자가 추가해 번역한 '만물교감(Correspondances)' '가을의 노래(Chant D'Automne)'를 포함해 총 시 35편을 담은 것이다. 1947년에

        대여 5,880원

        소장 11,760원

      • 184
          레몬옐로
          장이지문학동네시
          4.0(1)

          비성년의 끝나지 않는 입사식 잔존하는 빛으로, 눈-빛으로 그린 지금과 우리와 나 문학동네시인선 106번째 시집으로 장이지 시인의 『레몬옐로』를 펴낸다. 2007년 첫 시집 『안국동울음상점』을 시작으로 2011년 『연꽃의 입술』, 2013년 『라플란드 우체국』에 이은 그의 네번째 시집이다. 자신만의 시 세계를 무한히 확장하고 변주하며 써온 시인이자, 『환대의 공간』, 『콘텐츠의 사회학』, 『세계의 끝, 문학』 등의 연구-비평서를 펴내며 당대의 문

          소장 8,400원

        • 185
            내가 사랑하는 나의 새 인간
            김복희민음사시
            5.0(1)

            동물과 인간이 사랑하고 사물과 언어가 분열하는 무섭게 아름다운 발명의 시 201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시인 김복희의 첫 시집이 민음의 시 248번으로 출간되었다. 김복희는 등단 당시 “대상과 무관하게 낯선 의미를 빚어내는 발명의 시”라는 평을 받으며 개성과 존재감을 드러냈다. 시집 제목인 『내가 사랑하는 나의 새 인간』은 시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의 조합이다. ‘사랑’, ‘인간’, ‘새’, 그리고 ‘나’.

            소장 8,400원

          • 186
              너의 알다가도 모를 마음
              김언문학동네시
              0(0)

              문학동네시인선 102권. 김언 시집. 2003년 첫 시집 <숨 쉬는 무덤>을 필두로 2005년에 <거인>, 2009년에 <소설을 쓰자>, 2013년에 <모두가 움직인다>, 그리고 2018년 2월에 <한 문장>을 펴냈으니, <너의 알다가도 모를 마음>은 그의 여섯번째 시집이다. 1998년 「시와사상」으로 등단하였으니 2018년 올해로 시력 활동 20년을 맞은 김언 시인. 3부로 나뉜 이번 시집에는 총 49편의 시가 담겼다. 시 한 편 한 편이 짧

              소장 7,000원

            • 187
                김수영 전집 1 - 시
                김수영 외 1명민음사시
                4.7(3)

                한국 현대 문학사의 ‘거대한 뿌리’ 김수영 사후 50주년 기념 결정판 출간 이영준 교수가 새롭게 엮은 『김수영 전집』정본(定本) “우리 시대의 가장 탐구적이고 가장 준열하고 우상 파괴적이며 가장 유연한 시적 양심” -유종호(문학평론가) “그의 시가 노래한다고 쓰는 것은 옳지 않다. 그는 절규한다.” -김현(문학평론가) “지금 김수영은 현장에서 시인들이 가장 격렬하게 만나는 동료다. 김수영은 현재다. -김행숙(시인) “아무리 배우고 또 배워도 언

                소장 14,000원

              • 188
                  그 쇳물 쓰지 마라
                  제페토수오서재시
                  4.5(13)

                  댓글시인 제페토를 아시나요? 벌써 7년간, 뉴스기사에 시 형식의 댓글을 남겨 수많은 이들을 감동시킨 ‘댓글시인 제페토’ 누구도 주목하지 않은 작은 것들의 아픔과 소외된 이들의 고독을 향한 따뜻한 시선 일부러 찾아 읽는 댓글이 있다. '제페토'라는 이름을 쓰는 누리꾼에게 사람들은 '댓글시인'이라는 수식어를 붙여주었다. 2010년 한 철강업체에서 일하던 20대 청년이 용광로에 빠져 흔적도 없이 사망한 기사에 제페토는〈그 쇳물 쓰지 마라〉는 추모시를

                  소장 9,000원

                • 189
                    책기둥
                    문보영민음사시
                    4.6(8)

                    살아 있음의 아픔을 명랑한 이야기로 돌파하는 젊은 시인의 탄생 제36회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집 『책기둥』이 출간되었다. 수상자 문보영은 2016년 중앙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한 신인으로, 『책기둥』에 수록된 시 50편 중 42편은 어느 문예지에도 소개되지 않은 미발표작이다. 이번 수상으로 문보영은 등단 이후 최단 기간에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한 시인이 되었다. 이는 등단 후 문단의 주목을 받아 오던 젊은 시인들이 첫 시집을 내는 등용문으로 일컬어지는

                    소장 9,100원

                  • 190
                      구체적 소년
                      서윤후 외 1명네오카툰시
                      0(0)

                      만화시편; 그래픽 포엠이라는 낯선 텍스트의 낯익은 온도 이 책에는 서윤후 시인의 첫 시집에 수록된 시 10편과 미수록 시 10편을 담았습니다. 각각의 편은 〈만화〉―〈시 전문〉―〈시인의 코멘터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 수 한 수 읽고, 보고, 느끼고, 사색하시기를 바라며 책을 만들었습니다.

                      소장 7,700원

                    • 191
                        다정한 호칭
                        이은규문학동네시
                        5.0(1)

                        “문득 있다가, 문득 없는 것들을 뭐라 불러야 하나” 불어오고 머물고 다시 불어가는 것들을 향한 『다정한 호칭』 1. 누군가 물수제비로 새겨넣은 문장을 오래 듣는 귀가 여기 있다. ―「물 위에 찍힌 새의 발자국은 누가 지울까」에서 봄볕처럼 잠시 머물고 그러면서 오래도록 잊히지 않는 시 65편이 여기 있다. 2006년 국제신문, 2008년 동아일보를 통해 등단한 시인 이은규의 첫 시집 『다정한 호칭』. 등단 당시 “활달한 상상력 덕분에 요즘 시에

                        소장 8,400원

                      • 아메바 (최승호, 문학동네)
                      • 영원한 귓속말 (최승호, 허수경, 문학동네)
                      •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박준, 문학동네)
                      • 최선은 그런 것이에요 (이규리, 문학동네)
                      • 지금 여기가 맨 앞 (이문재, 문학동네)
                      • 밥이나 한번 먹자고 할 때 (문성해, 문학동네)
                      • 몽골의 별별 이야기 (백승휴, 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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