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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
    리얼 페이크 러브
    이분홍다향현대물
    총 5권4.6(2,004)

    친구의 결혼식 리허설 디너에서 ‘메이드 오브 아너’와 ‘베스트 맨’으로 만나게 된 미호와 준희. 룸메이트이자 베스트 프렌드였던 신부를 떠나보내기 아쉬워하는 미호의 모습을 보고 준희는 그녀가 신부를 짝사랑하고 있다고 오해한다. 그날 밤, 술을 마시고 정신을 잃은 미호를 모른 척할 수 없었던 준희는 그녀를 집으로 데려가고. 다음 날 아침, 두 사람은 기억하지 못하는 전날 밤의 흔적을 맞닥뜨린다. “미호호 씨, 내가 설명할게요. 걱정할 만한 일은 일

    소장 1,500원전권 소장 12,500원

  • 122
      결혼시차
      마호가니텐북현대물
      총 4권4.2(5,717)

      ※본 작품의 외전은 19금 개정판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작품의 두 번째 외전(외전2)은 15세이용가 연재용 원고를 편집하여 출간한 것입니다. “넌 사람 미치게 하는 재주가 있어.” 사랑 없이 시작된 결혼생활. 언제나 그 남자와 나 사이에 존재했던 거리감. “적어도 여긴, 나를 기다린 것 같은데.” 그는 피치 못할 문제가 생길 때마다 습관처럼 지안을 안았다. 감정을 살피는 말 따윈 못하는, 과묵한 남자 나름의 위로의 방식인지도

      소장 500원전권 소장 8,500원

    • 123
        콜드 하드 팩트
        베지터블르네현대물
        총 4권4.4(1,173)

        서연에게 현실은 늘 냉혹했다. 하나뿐인 가족이자 병상에 누운 동생, 그리고 아버지가 남긴 끝없는 빚. 꿈도, 돈도, 매번 빼앗기기만 했던 현실을 살며 욕망 따윈 내려놓은 줄 알았다. “어린 게 발랑 까졌다더니, 몸 아낄 줄 모르고.” “열심히 사는 게 왜 까진 거예요. 몸 아낄 시간도 없어요.” 냉혹한 현실 따위는 평생 모를 꼭대기에 선 남자, 권차혁. 그를 만나기 전까지는. “혀는 빨 줄 알고?” “흣……!” “그런 거 안 배워 두고 뭐 했어

        소장 2,600원전권 소장 11,600원

      • 124
        남사친들과 야한 짓
        언정이블레슈(Blesshuu)현대물
        총 2권4.8(6)

        “걔들 다 너 따먹을 생각이나 하고 있을걸? 남녀 사이에 친구가 어디 있다고.” 서윤에게는 어릴 때부터 붙어다닌 남사친 두 명이 있다. 남자 친구의 격렬한 반대에 결국 그들과 연락을 끊었지만, 정작 서윤을 두고 바람을 피운 건 남친 쪽이었다. 서러운 마음에 남사친들을 불러 위로받던 그 밤. 서윤은 그렇게 마신 술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알지 못했는데…. “그새끼가 그래? 너 맛없다고?” 경준의 물음에 서윤은 울상을 지으며 세차게 고개를 끄덕였다

        대여 3,000원전권 대여 6,000원

        소장 2,700원전권 소장 5,400원(10%)6,000원

      • 125
        파리지옥
        김지소SOME현대물
        총 2권4.6(1,920)

        수조도 윤오와 그 짓이 하고 싶었다. 그에 의해 벗겨지고 만져지고 흥분되고 싶었다. 입안보다 더 깊은 곳을 침범당하고, 그의 아래에서 엉망진창으로 욕망당하고 짓밟히고 싶다. 하지만 내가 너에게 그렇게 귀중하고 좋은 것이라면, 나는 최대한 오랫동안 나를 주지 않을래. 네가 지금처럼 계속 안달 내고 내게 정신 못 차리듯 굴었으면 좋겠으니까…. “만져도 되는 때가 오면 알려 줄게. 그때까진 참고 기다려. 할 수 있지?” 수조가 사르르 예쁘게 웃었다.

        소장 2,700원전권 소장 7,020원(10%)7,800원

      • 126
        내가 버린 여름
        임은성플로린현대물
        총 3권4.5(888)

        *본 작품은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억수같이 쏟아지는 비. 망설임 없이 건넨 우산. 팔뚝에 닿는 뜨뜻한 체온. 그 애는 햇살처럼 공평한 친절을 흩뿌리며 다가왔다. "너도 내 친군데. 그런데 너한텐 그런 이유 안 통할 거 같아서." 온기가 무엇인지 알려 준 그 애는 나를 찾아 온 불행도 가져가 버렸다. "사람이 죽었습니다. 제가…… 죽였습니다." 그 애의 손을 놓고 달아난 지 6년. 햇볕에 그을린

        소장 2,250원전권 소장 7,650원(10%)8,500원

      • 127
          나의 완벽한 쿼터백 남자친구
          나디아킴디앤씨북스현대물
          총 6권4.4(97)

          미국 명문 사립 학교 프레스턴의 쿼터백이자 최상위 포식자, 노아 크리스텐슨. 완벽하지만 어딘가 음울한 분위기를 풍기는 그는 한국계 장학생인 제이미와는 접점이 없는 존재였다. 그런 그와 학교에서 하룻밤을 지샜단 소문이 돌면서 제이미의 평화로웠던 일상이 뒤집힌다. “최대한 학교에서 아는 척하지 말자.” 노아가 그녀를 헤집듯 바라보며 느리게 입술을 뗐다. “정말 원하는 게 그거야?” “응, 이것 외에 달리 뭘 할 수 있겠어?” “예를 들어, 우리가

          소장 3,300원전권 소장 19,800원

        • 128
            꽃은 소리 없이 피어난다
            베지터블이브현대물
            총 2권4.5(1,064)

            남편과 함께 있던 여자가 죽었다. 벼랑 끝으로 몰리고 몰려 그 이상은 최악일 수 없을 것 같던 유지수의 인생이 더 시궁창이 되는 순간이었다. 하루 아침에 증발이라도 해버린 것처럼 사라져 버린 남편, 채주호를 대신해 찾아간 피해자의 장례식. 누구에게나 동정 받는 삶을 살던 지수는 그곳에서 감히 그녀가 연민이란 걸 하게 만드는 남자를 만난다. 죽은 여자의 이복 오빠이자 채주호의 행방을 쫓는 남자, 지태건. “얼마나 있어요? 그 빚.” 그는 모종의

            소장 3,500원전권 소장 7,000원

          • 129
            빗장 밖의 해일
            임은성나인현대물
            총 5권4.6(558)

            서울의 가장 비싼 땅에 별채까지 따로 지은 대저택이나, 사채 빚만 수억을 진 시골집이나 지저분한 사연을 품은 건 매한가지다. “귓구멍 막혔어? 무릎 굽히고 따라와.” 시한부라는 사실이 의심스러울 만큼 성질머리 한번 끝내주는 환자. “우리 형이 무섭게 굴면 여기로 도망쳐요.” 예쁘게 웃는 얼굴로 사람의 기를 쏙쏙 빼 가는 고용주. “밤에는 못 나가.” “왜요?” “문이 잠겼으니까.” 매일 해가 저물면 바깥에서 문이 잠기는 별채의 비밀까지. 사채업

            대여 무료

            소장 3,150원전권 소장 13,140원(10%)14,600원

          • 130
              독 안에 든 선생님
              그일도플로린현대물
              총 4권4.6(757)

              “3학년 2반, 이하윤?” 술, 담배, 남자. 안 좋은 건 다 끼고 살던 20살 유급생 하윤에게 담임 선생님 형원이 나타났다. 하윤은 다른 사람들과 달리 소문에 개의치 않는 그에게 조금씩 호기심을 느낀다. “나랑 할래요?” “어린 게 까져서.” “나 성인이에요. 혹시 내가 미성년자라고 생각해서 그런 거면….” “교복 입었으면 애야.” 장난으로 시작했던 도발은 감정의 색이 짙어질수록 진심이 되었고, 사랑이 되었다. 첫사랑은 쉽지 않았다. “저 선

              소장 3,800원전권 소장 15,200원

            • 131
                파동
                이슬현텐북현대물
                총 4권4.6(4,410)

                ※본 소설은 성적 트라우마를 유발하는 강압적 관계를 포함하여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오빠랑 진짜 닮았다… 부러워.” “상무님은…. 다정하신 분 같아요.” 생각해 보면, 윤도하가 무해한 얼굴로 헛소리를 내뱉은 적이 한두 번은 아니었다. “정식으로 인사드립니다. HJ 소속 변호사 윤도하입니다.” 처음엔 예쁘장한 얼굴에 눈길이 갔다. 눈길이 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뒹구는 상상도 했다. 동생의 친구까지 건드

                소장 1,500원전권 소장 11,100원

              • 직장내 불순교제 (씨씨, 코튼북스)
              • 두 번의 겨울에게 (명세은, 몽블랑)
              • 파계흔 (홍세라, SOME)
              • 청선재 (원누리, 필연매니지먼트)
              • 시차적응 (베지터블, 플로레뜨)
              • 늪지대 (원누리, 스칼렛)
              • 은결에게 (TIP, 플로린)
              • 악천후 (달슬, SOME)
              • 극의 낮 (달로, 그래출판)
              • 과외남 김제하 (조코피아, 동아)
              • 미희 (일루션, SOME)
              • 부작용 (장소영, 나인)
              • 속물주의 (금단, 레드립)
              • 뫼두사 (외정, 에이블)
              • 오만한 남편의 권태 (김샤론, 와이엠북스)
              • 구멍가게 불법 의료원 (한이림, 이브)
              • 킬 메리 훅업 (김화니, 어셈블)
              • 해미 (문설영, 블라썸)
              • 비싼 놈 (얀소흔, 이브)
              • 다이브(Dive) (우유양, 블라썸)
              • 쏘 롱, 써머 (so long, summer) (김차차, 시타델)
              • 태연한 거짓말 (김언희, 카멜)
              • 러브프루프(Loveproof) (서단, 래이니북스)
              • 순애vs속물 (곽두팔, 북극여우)
              • 음란한 정략결혼 (양과람, 텐북)
              • 비비드 (얀소흔, 이브)
              • 여름이 나만큼 느리다면 (디키탈리스, SOME)
              • 몹쓸 남편 (김주원, 동아)
              • 음침한 옆집 색기 (진새벽, 라비바토)
              • 민트는 순정 (문설영, 에이블)
              • 문정 (베지터블, 르네)
              • 디어, 써머 (Dear, Summer) (베지터블, 르네)
              • 슈가 앤 스파이스 (유홍초, DIELNUE 디엘뉴)
              • 교습 (외정, DIELNUE 디엘뉴)
              • 먹튀범 XX 일지 (사묘, 다향)
              • 벙커의 개 (지렁띠, 일랑)
              • 태양이 떠오르면, 갈게 (요안나(유아나), 르네)
              • 차이역 (교결, 텐북)
              • 1번국도 (이유진, 카멜)
              • 우리가 헤어지는 이유 (서혜은, SOME)
              • 죽여주는 동거인 (마뇽, 위브랩)
              • 입술을 열어 주소서 (요안나(유아나), 나인)
              • 이상향 (강곰곰, 에피루스)
              • 무저갱(無底坑) (한모네, 어셈블)
              • 비협조적인 파트너 (얀소흔, 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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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 뉴 이어, 미스터 마운틴! (김지소, 텐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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