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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
    여름이 끝나면 불청객은 떠난다
    도개비봄 미디어현대물
    4.6(10,217)

    *[도서 안내] 본 도서는 2018년 9월 14일자로 도서 오탈자가 수정되었으며 종이책(18.09.19 출간)과 동일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낯선 시골 마을, 나양. 도슨트로 일하는 수연은 그곳에 도착한 첫날 밤, 폭우에 길을 잃고 동네 주민들에게 도움을 청한다. 그리고 이 군이라고 불리는 청년, 종하와 마주친다. “너, 왜 자꾸 나한테 너라고 해?” “설마하니 나한테 아줌마 소리 듣고 싶은 건 아니지?” “아줌마 소리 들어도 별로

    대여 2,450원(30%)3,500원

    소장 3,500원

  • 122
    4권 세트
    <반사회적 안전지대> 세트
    이내리어셈블현대물
    총 4권4.6(2,739)

    *본 작품에는 일부 잔인한 장면 묘사와 노골적 언어 표현 등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설정과 배경은 모두 허구이며 작품 내 등장하는 지역, 인물, 단체는 사실과 관련이 없습니다. 세계 전역에 좀비가 발생한 지 3개월. 강력한 변종 좀비들이 나타나며 사회 인프라가 빠르게 무너지고 무법지대가 된 망가진 세상의 생존자들은 자기 생존만을 위해 극단적으로 변했다. 재난 직후 안전한 벙커에서 지

    소장 6,300원(10%)7,000원

  • 123
    4권 세트
    <무심결> 세트
    블랙라엘몽블랑현대물
    총 4권4.5(1,247)

    서로가 서로에게 먹고 먹히는 먹이사슬의 뫼비우스인지 모르고, 차결, 그가 희우의 손목을 처음 잡은 그 순간부터 아니, 어쩌면 말도 안 되는 귀련의 조건을 들어준 그 순간부터 피해갈 수 없는 운명적 사랑이 시작된 것 일지도. “내 손녀, 자네가 맡아 줬으면 해.” 3천만 원짜리 의뢰였을 뿐인데, 세상 물정 모르는 새하얀 뽀시래기를 얻은 사채업자, 차 결. “잘생겼다는 말이 좀 부족한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부모에게 버림받고 보이고 들

    소장 4,140원(10%)4,600원

  • 124
    3권 세트
    <어퍼 사이드> 세트
    베지터블이브현대물
    총 3권4.5(2,432)

    난잡한 양아치 새끼. 곱게 자란 공주님. 둘이 서로를 지칭하는 건 대개 그런 식이었다. 문도준과 민윤아의 관계를 표현하기에 앙숙만큼 안성맞춤인 단어는 또 없을 것이다. 애초에 둘의 상성은 정말이지 극과 극인 수준이었고, 곧 죽어도 지고는 못 사는 데다 자존심은 또 더럽게 셌으니까. 둘 다 어디서든 ‘갑’이 아니면 안 되는 기질을 타고난 탓에 서로가 서로에게 어떻게든 이겨 먹으려 한다는 점 또한 그랬다. “문도준. 넌 그러고 살면 안 쪽팔려?”

    소장 6,363원(10%)7,070원

  • 125
    적의 계절
    청자두에피루스현대물
    총 6권4.3(2,087)

    ※폭력적인 장면, 강압적인 관계, 선정적인 단어, 비도덕적인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내려요.” “싫어요…….” 개미 같은 목소리를 겨우 냈다. “머리채라도 잡고 가줄까요?” 탁한 중저음이 차가웠다. “아, 아뇨…….” 이건 전혀 예상하지 못한 전개다. 식은땀이 등으로 쭉 흘렀다. 어느새 지태석이 날 뚫어져라 보고 있었다. 숨이 턱턱 막혀오는 긴장감이었다. 정말 주먹이라도 휘둘러야 하나. 내가 우물쭈물하는 사이 지태

    소장 1,800원전권 소장 11,160원(10%)12,400원

  • 126
    꽁초
    교결SOME현대물
    총 3권4.5(1,374)

    가진 건 없었다. 숨을 곳도, 기댈 곳도, 미래도. 그런 화창하고 좋은 건 우리 것이 아니었다. 그래서 서로를 붙들었다. 비좁고 눅눅한 방 안에서, 한 칸의 틈도 없이. “불쌍한 연놈끼리 골방에서 삼시 세끼 이만큼 챙겨 먹었으면 됐지. 뭐 언제까지 붙어 살 건데.” “지랄 마. 내 갈 길을 네가 왜 정해. 네가 뭔데 정해.” 끝났다고 믿은 순간, 비로소 시작된 감정. 잊히지 않는 사람과, 지워지지 않는 죄책감. 끝내야 끝나는 줄 알았는데, 끝에

    소장 2,520원전권 소장 8,100원(10%)9,000원

  • 127
    2권 세트
    <퍼펙트 플랜> 세트
    강윤결페퍼민트현대물
    총 2권4.4(984)

    평생 죽는 것을 목표로 살아온 김유영. 그녀는 아버지를 죽이기 위해 스토커 한서권을 유혹하고, 의뢰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된다. 완벽한 계획이었다. 한서권이 자신의 죽음을 막아서기 전까지는! 한평생 죽고만 싶었던 여자와 그런 여자를 숭배하는 말더듬이 스토커의 이야기. * * * “놓으라고 이런 미친……!” “욕.” 욕지거리를 뱉어내던 유영이 흠칫 떨었다. 서권의 낯은 고요했다. “괜찮고, 때, 때려도, 되는데…… 죽는, 건, 아, 안 돼.” 그가

    소장 2,385원(10%)2,650원

  • 128
    검은 뱀의 짝
    라쉬하트퀸현대물
    4.1(145)

    “네가 함부로 가진 육신은 너의 벌이 될 것이다. 네가 함부로 품은 연정은 너의 족쇄가 될 것이다. 네가 누설한 천기는 너의 고통이 될 것이다.” 이도그룹 회장의 양아들 여현군. 겉으로 보이는 그는 완벽한 외모에 능력을 겸비한 남자다. 하지만 그는 끔찍한 통증을 지닌 채 영원히 죽지 못하는 영생의 몸을 가졌다. ‘꿈이, 왜 이렇게… 생생하지? 꼭… 비늘이 스치는 것 같아.’ 보연 역시 현군처럼 원인 모를 통증에 평생을 시달려 제대로 된 삶을 살

    대여 330원(90%)3,300원

    소장 3,300원

  • 129
      순정주의(純情主義)
      오로지래이니북스현대물
      총 3권4.7(1,508)

      ※본 작품은 의도적으로 표준 맞춤법을 지키지 않은 부분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그렇게 워크맨 속 씨디가 한 바퀴를 다 돌았을 즈음, 우리는 꼭 맞추기라도 한 듯 감은 눈을 동시에 떴다. 나는 이자윤과 눈이 마주치기가 무섭게 얼떨떨한 얼굴로 정신 빠진 소리를 지껄였다. “…열라 달어.” 그런 내 말에 이자윤도 제법 심각한 얼굴로 고개를 끄덕거렸다. “신기하다… 엄청.” 아마 이자윤도 첫 키스가 엄청나게 달았던 모양이었다. “그러게. 왜

      소장 3,700원전권 소장 11,100원

    • 130
      4권 세트
      <결혼 속박 (삽화본)> 세트
      오대리로아현대물
      총 4권4.3(884)

      “이제 좀 제 사용 가치가 증명이 됐나요?” 사용 가치. 당신이 필요하다고, 내가 살 수 있는 방법은 당신밖에 없다고 절박하게 읊조린 제게 남자가 운운했던 단어였다. “글쎄. 이걸 증명이 됐다고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픽 웃은 남자가 하얗게 타들어 간 재를 툭, 재떨이에 털곤 다시금 필터 끝을 깊게 빨아들였다. 아직 앞섶을 채 제대로 여미지도 않은 남자에게선 날것의 짐승 같은 냄새가 물씬 풍겼다. “더럽게 못하는데, 속궁합은 잘 맞는지 제

      소장 4,968원(10%)5,520원

    • 131
      개정판 | 난다의 일기
      심윤서가하현대물
      4.8(1,045)

      20XX년 6월 15일 흐림. 낮 최고기온 29도. 그의 손목에 채워진 낡은 시계를 보면서 생각했다. 어쩌면 그는 누군가가 꽉 붙잡아주길 바라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할 수만 있다면 그를 꽉 붙들고 싶다. 떠나지 못하도록. 오늘도 나는 오늘만 생각한다. 오늘, 내 앞에 그가 있다.

      대여 1,900원(50%)3,800원

      소장 3,800원

    • 외꺼풀이 되고 싶었다 (외정, 하트퀸)
    • <손끝이 시들지 않으려면> 세트 (얍스, SOME)
    • <비겁한 너의 겨울은> 세트 (디키탈리스, 플로레뜨)
    • 낫 소버(Not Sober) (곽두팔, 텐북)
    • <음란한 딸기우유> 세트 (양과람, SOME)
    • 딜 브레이커(Deal Breaker) (리베냐, 나인)
    • <소개로 만났어요> 세트 (해와수, 글림)
    • <네버 세이 네버> 세트 (심윤서, 가하)
    • 못 본 걸로 해 주세요, 대표님! (진채오, 도파민)
    • 탁란지대 (작저, 동아)
    • 달고 짜고 쓰고 시고 (씨씨, 코튼북스)
    • <저격> 세트 (블랙라엘, 몽블랑)
    • <불순결> 세트 (아삭, 블라썸)
    • <무제(霧提)> 세트 (김민나, 라떼북)
    • <사내 원나잇의 위험성 (삽화본)> 세트 (문정민, 로아)
    • 팔딱팔딱 첫사랑! (양과람, 벨벳루즈)
    • 크래시게이트(Crashgate) (우유양, 어셈블)
    • <더티 클래스> 세트 (유다른, 래이니북스)
    • 음란한 정략결혼 (양과람, 텐북)
    • <안달난 심장> 세트 (고라미, 로아)
    • 부서진 것들을 위하여 (고하나, 나인)
    • <훼손> 세트 (달로, 로즈엔)
    • 밤 눈 (과일마차, 와이엠북스)
    • 이런 오메가는 없었습니다 (레드그리타, 필연매니지먼트)
    • <투 미닛 워닝(Two-Minute Warning)> 세트 (달로, SOME)
    • 너의 숨결에 (소낙연(笑樂緣), 사막여우)
    • [GL] 너의 궤적 (펭구, 레드큐)
    • 대호 (가김, 블라썸)
    • 젖은 구원의 말로 (송송희, 텐북)
    • <덫과 젖이 흐르는> 세트 (금단, 글로우)
    • <맴맴> 세트 (서단, SOME)
    • <위험하고 은밀한 그 남자의 집> 세트 (늴리리야(이다원이), 로아)
    • <세상의 끝> 세트 (달로, 로즈엔)
    • 망상 연애는 금물 (굳기, 튜베로사)
    • 음란한 딸기우유 (양과람, SOME)
    • [GL] 난 못된 년이고 네 상사지 (한달식비, 젤리빈)
    • <독 안에 든 선생님> 세트 (그일도, 플로린)
    • 꽃굴레 (오로지, 이지콘텐츠)
    • 꽃은 미끼야 (건어물녀, 에이블)
    • <수상한 의뢰인> 세트 (달달꼬시, 텐북)
    • <음란 수업> 세트 (문정민, 로아)
    • 비가 그치면 분홍 달 (심윤서, SOME)
    • 첫사랑 잡아먹기 (곡선길, 라비바토)
    • [GL] 잡것 (홍조, 엘로이즈)
    • 한 명의 난초가 되기까지 (디키탈리스, 블랙엔)
    • <번견> 세트 (키사라기, 로아)
    • 제비꽃 로망스 (민여로, 텐북)
    • <미드나잇 스캔들> 세트 (쥬시린시, 에이블)
    • <저주가 친절하고 소꿉친구가 맛있어요> 세트 (죄송한취향, 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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