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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
    컬러풀 시퀀스(colorful sequence)
    지렁띠어필현대물
    총 2권4.3(656)

    “B면서 계속 과탑인 이유가 뭐겠어? 최 교수님이랑도 했나?” “좋겠다. 웬만한 오메가보다 나은 낯짝으로 교수님도 홀리고. 외모 하나 잘 타고 나면, 먹고 사는 데 지장 없다는 말이 맞나 봐.” 남동생의 장례식 후, 동아리 회식에 참석했던 윤서는 그곳에서 자신의 날조된 뒷담을 듣게 된다. 베타로써 명문대에 합격해 알파, 오메가들 사이에서 수학하는 윤서는 그야말로 씹고 뜯고 즐기기에 넘치도록 좋은 장난감이었다. 평소였다면 또박또박 대꾸해 보았을

    소장 3,510원전권 소장 7,020원(10%)7,800원

  • 122
      부동의 첫사랑
      이키티러비스트현대물
      총 2권4.3(84)

      개막 이래 프로 야구 순위 8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팬텀즈의 열혈 팬 이유랑. 기껏 원정까지 갔더니, 상대 팀 선발 투수의 완봉승에 결국 최악의 경기를 보게 되고 말았다. 분을 풀 겸 함께 온 친구들과 고깃집에 술을 마시러 간 게 화근이었을까. “그런데 공마하 진짜 잘생겼더라. 하마터면 팬텀즈 유니폼에 남의 선수 사인 받을 뻔.” “실제로 보니까 비율이 미쳤어. 왜 연예인 안 하고 야구를 하지?” 유랑이 젓가락을 탁! 내려놓고는 질색했다. “

      소장 1,500원전권 소장 5,000원

    • 123
      순정주의(純情主義)
      오로지래이니북스현대물
      총 4권4.7(1,733)

      ※본 작품은 의도적으로 표준 맞춤법을 지키지 않은 부분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그렇게 워크맨 속 씨디가 한 바퀴를 다 돌았을 즈음, 우리는 꼭 맞추기라도 한 듯 감은 눈을 동시에 떴다. 나는 이자윤과 눈이 마주치기가 무섭게 얼떨떨한 얼굴로 정신 빠진 소리를 지껄였다. “…열라 달어.” 그런 내 말에 이자윤도 제법 심각한 얼굴로 고개를 끄덕거렸다. “신기하다… 엄청.” 아마 이자윤도 첫 키스가 엄청나게 달았던 모양이었다. “그러게. 왜

      소장 1,980원전권 소장 11,970원(10%)13,300원

    • 124
      불건전 사내교육
      김연서이브현대물
      총 3권4.5(1,656)

      “미안하지만, 주다영 씨는 내 취향 아닌데.” 4년 전, 간절한 고백을 차갑게 외면하고 돌아섰던 첫사랑. 이경이 소속 부서의 팀장으로 부임한 지 3개월. 다영은 아직도 그를 좋아한다고 오해받을까 두려워 최대한 피하려 애쓰지만, 의도치 않은 실수가 잇따른다. 때마침 편성된 사내 교육 프로그램으로 그에게 1:1 멘토링 교육을 받게 된 다영. 이경은 그녀의 잘못을 빌미로 불건전한 사내 교육을 제안하는데……. * * * “왜, 왜 그런 델……. 흑,

      소장 1,800원전권 소장 7,380원(10%)8,200원

    • 125
        시절연애
        마셰리어셈블현대물
        총 6권4.5(4,126)

        영국에서 돌아온 장손에게 반찬을 갖다주라는 심부름을 맡은 나희. 얹혀사는 처지에 거절할 순 없고, 집안의 어린 폭군으로 군림했던 권현진을 마주치기는 껄끄럽기만 하다. 그런데. 그 애가 혼자 사는 펜트하우스는 화려하지만, 온기가 느껴지지 않는 듯해 어쩐지 신경 쓰인다. 턱. 등 뒤에서 뻗어진 손이 식탁을 짚었다. 졸지에 나는 권현진의 양손 사이에 갇히고 말았다. 동시에 감미로운 꽃내음이 폭탄처럼 풍겨 왔다. “어떻게 친구로 생각하냐고, 네가 존나

        소장 2,000원전권 소장 18,000원

      • 126
          형수님 배에 심은 것
          박에덴이지콘텐츠현대물
          총 2권4.7(10)

          ※배뇨, 스팽킹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형수님. 밖에서 사람들이 수군대더라. 과부가 발정을 하고 있다고.” 남편의 장례 중 히트사이클을 맞은 열성 오메가 예연. 그녀 위로 흑표범과 같은 우성 알파 도련님, 천광파의 수장 강현의 그림자가 드리운다. “이제 나한테 다시 시집오는 거예요. 과부가 아니라 새색시가 되는 거지.” 페로몬의 유혹을 못 이겨 낸 예연은 남편의 발인 전날, 강현에게 젖어 들고. 그는 형의 유언

          소장 2,800원전권 소장 5,600원

        • 127
          흠집
          오드리윈썸현대물
          총 5권4.0(13)

          새파랗게 질린 채 폭탄을 터뜨려 놓고 나가는 그의 뒤를 쫓았다. 어찌나 걸음이 빠른지 밖으로 나왔을 때 그는 이미 정원 한가운데를 지나치고 있었다. “저, 저기요! 채, 채강헌… 씨!” 걸음을 멈추지 않을 것 같던 그가 내 목소리를 들었는지, 우뚝 멈추어 섰다. 그리고는 천천히 몸을 돌린다. “자, 잠깐… 잠깐만요!” 절뚝이는 다리로 최대한 빠르게 걸어 그의 앞에 섰다. 고작 조금 뛰었다고 숨이 차올랐다. 거친 숨결을 진정시키려 숨을 몰아쉬는데

          소장 1,000원전권 소장 9,540원(10%)10,600원

        • 128
            독 안에 든 선생님
            그일도플로린현대물
            총 4권4.6(806)

            “3학년 2반, 이하윤?” 술, 담배, 남자. 안 좋은 건 다 끼고 살던 20살 유급생 하윤에게 담임 선생님 형원이 나타났다. 하윤은 다른 사람들과 달리 소문에 개의치 않는 그에게 조금씩 호기심을 느낀다. “나랑 할래요?” “어린 게 까져서.” “나 성인이에요. 혹시 내가 미성년자라고 생각해서 그런 거면….” “교복 입었으면 애야.” 장난으로 시작했던 도발은 감정의 색이 짙어질수록 진심이 되었고, 사랑이 되었다. 첫사랑은 쉽지 않았다. “저 선

            소장 3,800원전권 소장 15,200원

          • 129
            이딴 게 우렁각시?!
            양과람텐북현대물
            총 4권4.2(1,165)

            “혀, 형사님…. 저, 저 여기서 살게 해 주시면 안 돼요?” 형사 시절, 사정이 딱해서 도와줬던 여자애가 은혜를 갚겠다며 찾아왔다. 집안일이라도 하겠다며 눈을 반짝이기에, 태신은 그녀가 도망가도록 일부러 겁을 주었다. “집안일 해줄 여자는 필요 없고, 몸 대줄 거 아니면 꺼져.” “네, 네?” “니가 나한테 은혜 갚는 방법은 다리 벌리고 구멍 대주는 것밖에 없다는 소리야. 알아들었어?” 이만하면 알아들었겠거니 했는데, 여자는 예상과 다른 말을

            소장 2,070원전권 소장 10,530원(10%)11,700원

          • 130
            적의 계절
            청자두에피루스현대물
            총 6권4.3(2,201)

            ※폭력적인 장면, 강압적인 관계, 선정적인 단어, 비도덕적인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내려요.” “싫어요…….” 개미 같은 목소리를 겨우 냈다. “머리채라도 잡고 가줄까요?” 탁한 중저음이 차가웠다. “아, 아뇨…….” 이건 전혀 예상하지 못한 전개다. 식은땀이 등으로 쭉 흘렀다. 어느새 지태석이 날 뚫어져라 보고 있었다. 숨이 턱턱 막혀오는 긴장감이었다. 정말 주먹이라도 휘둘러야 하나. 내가 우물쭈물하는 사이 지태

            소장 1,800원전권 소장 11,160원(10%)12,400원

          • 131
            어쩌다가 이렇게?
            서혜은어셈블현대물
            총 2권4.5(773)

            “발정기 멈추는 법이야 알고 있지. 교미를 해야지.” 제가 토끼 수인이란 걸 알게 된 건, 발정기 증상이 나타나서였다. 혼란에 빠진 서온은 발정기를 멈추기 위해 결국 교미를 결심하게 되고, 종과 성별을 가리지 않는 난잡한 호랑이 수인, 태준범을 타깃으로 삼는다. 그리고 그와 교미하기 위해 고백하는데. “……좋아해요.” “나를 좋아한다고?” “……네. 만나고 싶어요.” “그래.” 용기를 낸 서온과 달리 태준범은 너무도 쉽게 고백을 받아 주었다.

            소장 2,700원전권 소장 5,400원(10%)6,000원

          • 늪지대 (원누리, 스칼렛)
          • 호프리스 로맨틱(Hopeless Romantic) (반심, 텐북)
          • 엑시스 (교결, 텐더레서)
          • 해로운 그의 천국 (연초, 에이블)
          • 아저씨, 잠깐만요 (서리니, 페퍼민트)
          • 범의 현 (피오렌티, 나인)
          • 나의 엔젤 (외정, 튜베로사)
          • 체리 트랩 (그일도, 플로린)
          • 외꺼풀이 되고 싶었다 (외정, 하트퀸)
          • 전소 (그일도, 플로린)
          • 반사회적 안전지대 (이내리, 어셈블)
          • 무해한 여자 (허도윤, 로망띠끄)
          • 내가 버린 남편 (리나리아L, 래이니북스)
          • 대호 (가김, 블라썸)
          • 디 포 더티 (D For Dirty) (김빠, SOME)
          • 저스트 콜 온 미(Just call on me) (조민혜, 동슬미디어)
          • 내 눈에 띈 개 (사라다, 레드필로우)
          • 순애vs속물 (곽두팔, 북극여우)
          • 속물주의 (금단, 레드립)
          • 동정의 순정 (달로, SOME)
          • 마찰열 (교결, 로즈엔)
          • 그 여우 팀장님이 순정남일 리 없어 (휘서, 가로수길)
          • 휘발 (별보라, 몽블랑)
          • 엑스? 엑스!(ex? X!) (오로지, 래이니북스)
          • 임신의 목적 (삽화본) (문정민, 윈썸)
          • 리얼 페이크 러브 (이분홍, 다향)
          • 어린 양의 노래 (황백설, 필연매니지먼트)
          • 너에게 서린 (ANNNNNNA, 로아)
          • 토끼는 안 물어요 (도민아, 래이니북스)
          • 파리지옥 (김지소, SOME)
          • 악천후 (달슬, SOME)
          • 캠퍼스 로그 (김햇솜, 플로린)
          • 산에서 이무기를 주웠다 (복숭아맛살구, 희우)
          • 별채에는 불이 꺼지지 않는다 (정은동, 텐북)
          • 태연한 거짓말 (김언희, 카멜)
          • 에버 이브(Everlasting Eve) (김플롯, 르네)
          • 여름 올가미 (머문, 몽블랑)
          • 내게만 친절한 아저씨 (MAGO(달사탕), 로지아)
          • 닳고 달은 아저씨 (슈페, 와이엠북스)
          • 사내 반려식물 관리 지침서 (이해낸, 도파민)
          • 음침한 옆집 색기 (진새벽, 라비바토)
          • 응급 플러팅 (진하리, 필연매니지먼트)
          • 달아나도 그대 (채백도, 몽블랑)
          • 겨을 왕국 (권겨을, 솔리테어)
          • 낫 소버(Not Sober) (곽두팔, 텐북)
          • 문정 (베지터블, 르네)
          • 글러먹은 순정 (이른꽃, 플로레뜨)
          • 사내연애의 미味학 (무밍구, 에이블)
          • 낭만의 훼손 (송송희, 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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