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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
    뱀 꽃
    김살구SOME현대물
    4.2(2,008)

    ※ 본 도서는 강압적 관계, 더티 토크, 호불호 갈리는 표현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오메가버스 #피폐물 #쓰레기남주 #재벌남주 #짝사랑여주 #가난여주 국내 최대 제약 그룹 후계자이자 우성 알파인 차강현. 그리고 그를 남몰래 짝사랑하는 윤이서. 이서는 우연히 강현과 가까워지며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해진다. 기대 없는 연정이기에 감히 보답을 바라지 않는다. 잠시나마 강현과 함께할 수 있는 것만으로 충분했다. 그랬는데….

    대여 3,150원(30%)4,500원

    소장 4,050원(10%)4,500원

  • 122
    2권 세트
      [30%▼] <눈먼 영원> 세트
      도개비숲 외 1명SOME현대물
      총 2권4.5(219)

      “아냐. 네가 생각하는 거.” “저 아무 말도 안 했는데요.” “우리 하는 거, 연애 아냐.” 아니고 싶었다. 아니어야 했다. “알았어요.” 뭘 알고나 알았다는 건지. 되묻고 싶을 정도로 너는 고분고분했다. “너 애인 생기기 전까지만. 그때까지만.” 한낱 호기심, 순간의 일탈 말고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게 될 거다. 언젠가는. “제가 영원히 안 만들면 어쩌려고요. 생겨도 말 안 하면요.” “그럴 린 없어. 이거 너 착각하는 거거든.” 네

      소장 4,060원

    • 123
        할머니, 뭘 주고 가신 거예요
        강하에이블현대물
        총 3권4.7(389)

        재수 옴 붙은 팔자라고 생각했다. 늘 조금씩 엇나가던 인생이었다. “너, 사씨 집안 23대손.” 그런 이영에게 어떤 남자가 찾아왔다. 아니,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어떤 요괴가 찾아왔다. 불가살(不可殺) 스스로를 요괴라고 소개한 남자는 자신을 할머니 친구라고 소개했다. 우리 할머니한테 이렇게 잘생기고, 부자인 친구가 있었구나. “너 그거 해야 해. 소원을 말해 봐.” “소원, 그게 뭔데요?” “네 꼬인 팔자 펴는 방법.” 이영도 모르게 집안 대

        소장 3,000원전권 소장 9,000원

      • 124
        선 넘는 손님
        더럽윈썸현대물
        총 2권4.6(1,169)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여름 밤늦은 시간. 바닷가 시골 목욕탕에 찾아온 수상한 손님. “그쪽이 나 좀 주워가줬으면 좋겠는데.” 여을은 목욕탕 바닥에서 미끄러져 기억을 잃은 남자를 집으로 들인다. 그녀는 기억을 잃은 남자에게 이름을 지어주고. “동해 어때요.” “좋네. 동해 오빠?” “제가 오빠는 따로 있어서.” “어디에 있는데요.” “……집 나갔어요.” “비행 오빠네.” “…….” “이쪽은 집 잘 지키는 모범 오빠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기억을

        소장 2,700원전권 소장 5,400원(10%)6,000원

      • 125
        한 명의 난초가 되기까지
        디키탈리스블랙엔현대물
        총 4권4.7(1,720)

        착한 사람은 과연 언제까지 착할 수 있을까. 엄마의 희망, 이모의 꿈. 삶의 다리가 부러져 다른 사람의 삶을 가져다 목발로 쓰는 여자들. 냉정히 말하고 싶지 않으나 나의 삶을 돌이켜 보자면 누군가의 목발이었을 뿐이다. 사랑하고, 착하고, 가족이라서. 아름다운 말들이 전혀 아름답게 느껴지지 않은 나날들. 그리고 고등학교 3학년으로 올라가는 겨울, 유일한 동네 친구 강의주도 나의 곁을 떠나갔다. 나는 그 아이의 장례식 날, “조문하러?” 그 애의

        대여 무료

        소장 3,960원전권 소장 11,880원(10%)13,200원

      • 126
          XX 파트너
          원누리라떼북현대물
          총 2권4.6(1,006)

          금수저에 예쁘장한 얼굴, 굴곡진 몸매, 최고의 학벌까지 두루 갖춘 여운은 단 하나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는데, 바로 성관계를 하면 젖지 않는다는 것이다. 덕분에 인기는 많았지만 하나같이 부족한 성관계를 이유로 그녀를 떠나갔다.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 역시 그녀와 관계하지 않은 지 오래. 여운은 자신의 남자친구에게 다른 상대가 있다는 걸 알면서도 사실을 묵과한다. 그러던 중 연예인인 쌍둥이 언니 여린의 회식 자리에 초대된 여운은 래퍼 '경'으로 활

          소장 3,300원전권 소장 6,600원

        • 127
          적의 계절
          청자두에피루스현대물
          총 6권4.3(2,131)

          ※폭력적인 장면, 강압적인 관계, 선정적인 단어, 비도덕적인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내려요.” “싫어요…….” 개미 같은 목소리를 겨우 냈다. “머리채라도 잡고 가줄까요?” 탁한 중저음이 차가웠다. “아, 아뇨…….” 이건 전혀 예상하지 못한 전개다. 식은땀이 등으로 쭉 흘렀다. 어느새 지태석이 날 뚫어져라 보고 있었다. 숨이 턱턱 막혀오는 긴장감이었다. 정말 주먹이라도 휘둘러야 하나. 내가 우물쭈물하는 사이 지태

          소장 1,800원전권 소장 11,160원(10%)12,400원

        • 128
            아열대
            교결텐북현대물
            총 3권4.6(4,873)

            나와는 다른 세계에 발 딛고 있는 조금은 특별한 친구. 하지만 내겐 어릴 때부터 봐왔던 그저 동생,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더구나 연하는 남자로 보이지도 않았다. 그런데 그런 친구 같은 동생이 지금 내 앞에서 이상한 소리를 하고 있다. “그래, 누나가 그러고 싶으면 계속 그렇게 부정해. 그런다고 뭐가 달라지는지는 모르겠지만.” 늘 내가 그렇다 하면 그런가보다 못 이기는 척 넘어가주던 차건주는 대체 어디로 가버린 건지, 이번의 너는 호락호락

            소장 3,500원전권 소장 10,800원

          • 129
            에피소드
            유이세스하트퀸현대물
            총 15권4.2(1,045)

            ※ 본 도서는 강압적 관계, 폭행 미수 등 트라우마를 일으킬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단 하룻밤의 실수였다. 취기에 휩쓸려 서로를 탐했고, 정신을 차렸을 땐 후회만이 남았다. 없었던 일로 하기에는 가족으로서의 서로가 너무나 소중해서 도저히 놓을 수가 없었다. “허락해 준다면, 내가 책임지고 싶어.” 그 고백의 끝에서 깨달았다. 나는 이미 사랑이 시작되었는데, 그는 처음부터 사랑이 아니었더라. “단 한 번도,

            소장 1,500원전권 소장 50,000원

          • 130
              조신한 동생친구를 XX해서
              이내리라떼북현대물
              4.3(1,029)

              왜 항상 쟤인 걸까. 좀처럼 타인과의 연애에 관심이 없던 하얀의 눈이 단 한 사람을 향하고 있었다. 이성의 통제를 벗어난 꺼림칙한 끌림. 불편함을 느끼면서도 어느 순간 그에게, 한참 어리다고 생각했던 동생 친구에게. “왜 나한테 키스했어요? 이런 건 서로 좋아해야 하는 거잖아요….” 퍽 순진한 말이 하얀의 머리를 꽝 울렸다. “저는… 좋아서 했어요. 좋아해서…. 뭐라고 해야 계속 만날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나는, 그걸로 충분하니까…. 몸뿐인

              소장 3,500원

            • 131
                러브 미 다이(LOVE ME DIE)
                솨니레드립현대물
                총 3권4.4(74)

                “그러니까 내가 다 잊고 모른 척 다시 사랑해 주겠다잖아.” 숨소리조차 마른 공간에 이언의 목소리가 낮게 깔렸다. 등 뒤로 흐르는 싸늘한 기운에 이설은 숨을 들이켰다. 어딘가에서 들려오는 기괴한 소음이 고요를 긁어내리고, 무겁게 다가오는 발소리가 그녀의 유일한 도망로를 차단했다. 바닥에 몸을 웅크린 이설의 어깨가 속절없이 떨려 왔다. “다시 사랑하겠다잖아요.” 이설이 움찔하며 고개를 들자, 이언의 그림자가 어깨를 덮치듯 드리워졌다. 남자의 커다

                소장 3,500원전권 소장 10,500원

              • 방백 (베지터블, 나인)
              • 젖은 구원의 말로 (송송희, 텐북)
              • [GL] 너의 궤적 (펭구, 레드큐)
              • 잘 가르치는 선생 (해다은, 래이니북스)
              • 검은 머리 짐승을 함부로 돕지 말 것 (함초롱, 이브)
              • 이 드라마, 해피엔딩 (반흔, 로망로즈)
              • 폐색기 (교결, 텐북)
              • 윈터링(wintering) (다미레, 루체)
              • 과보호 (백아름, 윤송벨리)
              • 베갯머리송사 (김살구, 프롬텐)
              • 난독증 (지우연, 텐북)
              • 다이브(Dive) (우유양, 블라썸)
              • [GL] 살인마를 피했더니, 집착광공변태녀를 만났다 (우Rizip, 뮤즈앤북스)
              • 옆집 조폭 아저씨 (서보진, 플레이룸)
              • [GL] 연상은 연상을 좋아해 (펭구, 레드큐)
              • 문정 (베지터블, 르네)
              • 귀문(鬼門) (오로지, 레드베릴)
              • 개같은 아저씨 (홍이래, 나인)
              • 덫과 젖이 흐르는 (금단, 글로우)
              • 과외남 김제하 (조코피아, 동아)
              • 파동 (이슬현, 텐북)
              • 딜 브레이커(Deal Breaker) (리베냐, 나인)
              • 함부로 먹이 주지 말 것 (곽두팔, 딤라잇)
              • 설맹 (Snow Blind) (썬캐쳐, 더로맨틱)
              • 불건전 사내교육 (김연서, 이브)
              • 나를 찬 상사에게 집착당하고 있습니다 (미와키, 텐북)
              • 독 안에 든 선생님 (그일도, 플로린)
              • 구멍가게 불법 의료원 (한이림, 이브)
              • 꽃굴레 (오로지, 이지콘텐츠)
              • 비겁한 너의 겨울은 (디키탈리스, 플로레뜨)
              • 그 남자의 손끝에 (베리왕, 텐북)
              • 국가대표 남사친 (공리C, 로아)
              • [30%▼] <하이재킹> 세트 (임은성, 리디)
              • 무제 (가김, 나인)
              • 어린 양의 노래 (황백설, 필연매니지먼트)
              • 절대역 (교결, 텐북)
              • 길티 오피스 (언솝, 디어노블)
              • 관계의 전환 (서혜은, 봄 미디어)
              • 스톨(Stall) (열일곱, 로아)
              • 미친개주의보 (임은성, DIELNUE 디엘뉴)
              • 모태약혼 (국영수, 에클라)
              • 욕패도 (교결, 텐북)
              • 사랑하지 않을 사이 (얀yan, 레드립)
              • 32번 남선용 (진소라, 에피루스)
              • 꺾인 꽃에서도 향기가 난다 (느녹, 테라스북)
              • 전무놈은 과연 (굳기, 에피루스)
              • 나쁜데 예쁜 (주현정, 동아)
              • 우리가 헤어지는 이유 (서혜은, SOME)
              • 부서진 것들을 위하여 (고하나, 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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