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만화웹툰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e북 전체
현대물
역사/시대물
할리퀸 소설
19+
TL 소설
섹슈얼 로맨스
하이틴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로맨스 e북

  • 베스트

  • 신작
  • 업데이트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작
  • 업데이트
  • 무료
  • 전체
  • 주간 베스트
  • 월간 베스트
  • 스테디셀러
  • 121
    홍차와 범자
    반지영유니브현대물
    총 3권4.6(920)

    꿀벌반 여섯 살 동갑내기, 홍차희와 송범진. 소년은 너무 많이 커버렸고 소녀는 너무 일찍 철들었다. 열여섯, 스스로를 위로하던 어린 범진은 차희에게 딱 걸렸고. “내 입 평생 다물게 하고 싶지? 앞으로 내가 시키는 거 다 해.” 차희 전용 심부름꾼으로 지내다 막 교복을 벗은 스물의 어느 아침. “빨아 줘. 그 정도는 나한테 해 줄 수 있잖아.” 그녀는 스스로 무릎을 꿇어 그의 것을 입속에 품었다. 그래, 이 정도 이별 선물쯤이야 해 줄 수 있지

    소장 1,800원전권 소장 7,740원(10%)8,600원

  • 122
      단단한 친구 사이
      핥넝쿨텐북현대물
      총 2권4.2(202)

      입 벌려야지. 혀도 내밀어 봐. 가슴 만져. 숨은 코로 쉬어. 벗어. 이제 제대로 만져 봐. 단은 한결이나 자신이나 처음 하는 건 마찬가지이니 먼저 선수 쳐 원하는 걸 요구하고 또 열심히 리드해 줘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그런데. “맛있어 보여. 단아.” 한결의 말을 듣는 순간 아래로 울컥 애액이 쏟아졌다. 이거지. 그렇게 순진한 남자아이가 생각 없이 뱉은 말에 심장을 내어 준 단이 너그럽게 고개를 끄덕였다. “먹어도 괜찮아.” 한결의 입술이 조심

      소장 700원전권 소장 3,700원

    • 123
      유유상종
      문설영에이블현대물
      총 3권4.6(640)

      ※본 작품은 동일한 작품명으로 19세 이용가와 15세 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됩니다. 연령가에 따른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니, 연령가를 선택 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 글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 기업, 국가, 단체, 정보는 모두 소설적 상상력에 허구를 더해 만들어진 것임을 밝힙니다. 감상에 차질 없으시길 바랍니다. 11년 만에 돌아온 한국에서, 아빠가 사라져 버렸다. 마땅히 쉴 곳을 찾지 못해 웅크리고 있던 이소의 앞에

      소장 3,330원전권 소장 9,990원(10%)11,100원

    • 124
      정크? 정크!(Junk? Junk!)
      오로지래이니북스현대물
      총 4권4.3(2,083)

      “네가 애기 낳기 싫으면 어쩔 건데.” “…아, 아.” “내가 싸면 그만이지.” “개새, 끼… 하, 흐윽, 응!” 나는 끔찍한 소리를 내뱉는 한주언의 머리통을 붙들고서 다리만 바동거렸다. 이걸 그냥 밀어내 버릴까 싶다가도, 한편으로는 확 끌어안고 싶기도 했다. “그냥 안에 싸 버리고 두 집 살림 할까? 하아….” 고등학생 딱지를 떼자마자, 스윗한 불륜남 한주언에게 코가 꿰여 불륜녀가 되었다. 그래도 상관없었다. 그를 사랑하니까. “불륜이야, 애

      소장 1,800원전권 소장 11,880원(10%)13,200원

    • 125
        탐내다
        원누리향연현대물
        총 4권4.6(2,855)

        [본 도서의 '특별 외전'에는 본편 후일담 외 IF 외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재성자동차 계약직 비서인 수아에게는 작은 꿈이 있다.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소박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 지금은 사내 모든 여성들의 짝사랑 상대인, 잘생기고 능력 있고 친절한 상사 희건을 짝사랑 중이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친절한 그는 그 누구에게도 관심이 없다. “말해 봐요. 신경 쓰여요.” 웃음을 얼굴에서 지우지 않은 희건이

        소장 2,400원전권 소장 12,600원

      • 126
        이딴 게 우렁각시?!
        양과람텐북현대물
        총 4권4.3(1,187)

        “혀, 형사님…. 저, 저 여기서 살게 해 주시면 안 돼요?” 형사 시절, 사정이 딱해서 도와줬던 여자애가 은혜를 갚겠다며 찾아왔다. 집안일이라도 하겠다며 눈을 반짝이기에, 태신은 그녀가 도망가도록 일부러 겁을 주었다. “집안일 해줄 여자는 필요 없고, 몸 대줄 거 아니면 꺼져.” “네, 네?” “니가 나한테 은혜 갚는 방법은 다리 벌리고 구멍 대주는 것밖에 없다는 소리야. 알아들었어?” 이만하면 알아들었겠거니 했는데, 여자는 예상과 다른 말을

        소장 2,070원전권 소장 10,530원(10%)11,700원

      • 127
          사계의 밤
          고하나ROO현대물
          총 3권4.4(3,697)

          “나 지쳤어. 그만하고 싶어, 이제.” 비스듬 도욱이 고개를 비틀었다. 미묘히 짙은 눈썹을 들었다. 그게 무슨 뜻이냐는 듯. “너랑 나 십오 년을 함께했고 사귄 지는 팔 년이잖아.” “겨우 팔 년.” “그래, 팔 년씩이나.” 도욱의 눈이 무섭도록 가라앉는다. 그 눈을 하고 “준희야.” 다정히 준희를 불렀다. “내가 오늘 술 취해서 삐졌구나. 술에 절은 채로 밤늦게 불러내서 화났어? 안 그럴게. 존나 말 잘 들을게. 좀 봐줘. 네가 연락을 안 하

          소장 2,800원전권 소장 9,800원

        • 128
            우리가 헤어지는 이유
            서혜은SOME현대물
            4.4(10,063)

            18살, 서로에게 첫사랑이었다. 29살, 첫사랑을 끝내려는 여자와 이유를 알지 못하는 남자. “…넌, 그럼 왜 헤어지려는 건데? 뭐, 사랑이 끝났다. 이런 말 할 거야?” 태완의 입술이 삐딱해졌다. 그 입술 사이로 비뚤어진 말이 새어 나왔다. “아니. 사랑, 안 끝났어.” 하연이 고개를 가로저었다. 단 한 번도 멈춘 적 없던 사랑이었다. 그가 찬란하던 봄을 배경으로 걸어온 순간부터 지금껏 줄곧. “지금도 사랑해.” “그런데, 대체 왜?” 태완이

            소장 3,000원

          • 129
              몽영(夢影)
              김무이동아현대물
              총 3권4.6(258)

              [함께였다는 증거가 오직 나의 기억뿐이라면, 그 관계는 과연 실재한 것일까요? 아니면 그저 꿈 속의 그림자일 뿐일까요?] 할아버지의 갑작스러운 부고를 듣고 내려간 고향, 청곡. 그곳에는 할아버지의 집을 지키는 낯선 세입자가 있었다. ‘언뜻 들리는 말로는 지 이름도 기억 못 한다카대.’ 생전 할아버지가 아끼시던 고동색 점퍼를 물려 입은 남자. 이름도, 나이도, 살던 곳조차 기억하지 못하면서 장례식 내내 상주라도 된 듯 묵묵히 곁을 지키던 남자.

              소장 1,200원전권 소장 7,600원

            • 130
                아마도 악마가
                주성우텐북현대물
                총 7권4.7(3,964)

                나는 피부가 맞닿은 사람의 기억과 감정을 읽는다. 아니, 본다. 아니, 읽고 보고 듣고 느낀다. 제대로 설명할 수 없다. 그냥 감응한다. 그건 내게 매우 수치스럽고 고통스러운 과정이다. 감응하는 순간 찾아오는 발작과 기절, 쏟아져 들어오는 상대의 기억과 감정, 그리고 폭로의 위험성. 그래서 나는 항상 조심한다. 누구와도 닿지 않게. 아무와도 필요 이상으로 엮이지 않게. 그러던 중, 그 사람을 만났다. “나한테 원하는 게 정확히 뭐야?” “금전적

                소장 2,000원전권 소장 27,000원

              • 131
                XOXO, 미스 미니
                이분홍다향현대물
                총 6권4.7(3,537)

                ※ 본 작품은 리디 웹소설에서 동일한 작품명으로 19세 이용가와 15세 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됩니다. 연령가에 따른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니, 연령가를 선택 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갑작스러운 형 부부의 죽음. 흑백 무성 영화처럼 적막하고 지루하던 그의 삶에,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여섯 살 여자아이의 총천연색 에너지가 굴러들어 왔다. 무서울 게 없던 백태준은 비로소 장렬하게 무너졌다. [이번 학기 끝날 때까지 로즈의 입주

                소장 900원전권 소장 12,800원

              • 여름의 캐럴 (박영, 동아)
              • 예쁜아, 한 입만 [삽화본] (유라떼, 로아)
              • 순정과 과보호의 역학관계 (임은성, DIELNUE 디엘뉴)
              • 체리 트랩 (그일도, 플로린)
              • 화상흔 (반설예, 어셈블)
              • S급 가이드에게 집착하다 살해당하는 에스퍼입니다 (허니푸딩, 레드립)
              • 파리지옥 (김지소, SOME)
              • 들개는 포식하는 꿈을 꾼다 (김살구, 텐북)
              • 풍경은 이유 없이 울지 않는다 (해각, 라떼북)
              • 직장내 불순교제 (씨씨, 코튼북스)
              • 비싸지 않은 낭만 (한서흔, 래이니북스)
              • 다정의 시대 (주현정, SOME)
              • 예외의 탄생 (우지혜, 폴라리스)
              • 결혼의 의무 (달로, SOME)
              • 불량 식품에 길들여지면 (김살구, 이지콘텐츠)
              • 양호 선생 (유홍차, 페르소나)
              • 코즈믹 호러는 어떠세요? (이정운, SOME)
              • 에피소드 (유이세스, 하트퀸)
              • 질 나쁜 아저씨 (곽두팔, 미스틱레드)
              • 순수함은 없는 결혼 (밀혜혜, 동아)
              • 여름의 백도 (연지연, 마롱)
              • 개 조심 (님도르신, 레이크)
              • 더티 너드 (강윤결, 플로린)
              • 스토커 관찰 일지 (윤여빈, 에피루스)
              • 음란한 정략결혼 (양과람, 텐북)
              • 체리 필링(Cherry Filling) (이른꽃, SOME)
              • 네가 없는 내일 (아열대, 와이엠북스)
              • 리버스 (청자두, 에피루스)
              • 욕패도 (교결, 텐북)
              • 다이브(Dive) (우유양, 블라썸)
              • 선 넘는 동네 건달 (더럽, 글로우)
              • 이른 폭우 (얀소흔, 나인)
              • 할 짓 다 해 놓고선 (이윤정(탠저린), 프롬텐)
              • 민트는 순정 (문설영, 에이블)
              • 사내연애의 미味학 (무밍구, 에이블)
              • 불티 (고하나, SOME)
              • 태권 연하 (마셰리, 베일)
              • 개 버릇 (정은동, 텐북)
              • 속물주의 (금단, 레드립)
              • 남편은 임신을 원하지 않았다 (미리엄, 윈썸)
              • 나쁜데 예쁜 (주현정, 동아)
              • 오빠 친구 밀착 체험기 (또다른, 텐북)
              • 쏘 롱, 써머 (so long, summer) (김차차, 시타델)
              • 언노운 게스트(Unknown guest) (예하본, 알에스미디어)
              • 순정이 순정에게 (요현, 프롬텐)
              • 토끼는 안 물어요 (도민아, 래이니북스)
              • 교수님과 하는 짝짓기 (박나희, 로아)
              • 소꿉친구 클리셰 (구란화, DIELNUE 디엘뉴)
              • 음침한 옆집 색기 (진새벽, 라비바토)
              이전 페이지
              • 1페이지
              • 2페이지
              • 3페이지
              • 4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