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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
      은결에게
      TIP플로린현대물
      총 3권4.7(291)

      눈이 마주친 순간, 백은결은 마치 내가 엄청난 인력으로 당기기라도 한 것처럼 강의실을 가로질러 내게 다가왔다. 그리고 대뜸 자기소개를 했다. “안녕.” “…….” “나는 백은결이야.” 번트 엄버와 꼭 닮은 색의 눈동자 아래로 알 수 없는 눈물이 한 방울 가련히 흘렀다. 너무 이질적인 광경에 그 애가 눈물을 흘렸다는 사실을 깨닫기도 전이었다. “나…….” 성큼성큼 다가와서 뜬금없이 자기소개를 하던 그 애는 “너한테 반했어.” 그렇지 않아도 순탄할

      소장 3,800원전권 소장 11,400원

    • 122
      이노센트 와이프
      키사라기로아현대물
      총 3권4.5(361)

      도훈이 화가 난 거 같은데 말을 하지 않는다. 말수가 팍 줄었다. 우리는 고속도로까지 시내를 가로지르며 가듯이 천천히 움직일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30분째 말이 없었다.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던 희수가 먼저 말을 꺼냈다. “집에 오랜만에 갔더니 정원에 풀이 엄청 많았어요. 꽃나무들이 있는데 풀까지 마구 자라나니까 엉망이더라구요. 원래는 관리하시는 분이 한 번씩 오셨는데…. 저는 다리 다 나으면 지금 집에 오는 아줌마도 오시지 않게 할래요.”

      소장 2,600원전권 소장 7,020원(10%)7,800원

    • 123
        먹튀범 XX 일지
        사묘다향현대물
        총 3권4.5(467)

        최고의 토종 좌완 선발이자, 10억을 받고 튄 역대 최악의 먹튀 투수 류영원. 끔찍한 입스에 시달리던 중 이 구역 최고의 영원맘 정지민에게 정체를 들켰다. “시간 괜찮으면 치킨 먹고 가실래요?” 술김에 가진 관계였는데, 이 여자랑 자면 입스가 낫는다는 걸 알아 버렸다. “제가 주기적으로 섹스해 드리면 되는 거죠?” “네, 네?” “저희 힘내 봅시다. 하운드를 위해서!” 리그에 복귀하고자 하는 절박함과, 서울 하운드의 부활을 바라는 간절함에 서로

        소장 1,500원전권 소장 8,100원

      • 124
          꽃거지
          이분홍이브현대물
          총 2권4.6(1,949)

          라파이예트 테라스 아파트 1층에서 ‘문 덤플링’을 운영하는 이브는 늦겨울, 식당 앞에서 오드 아이가 예쁜 꽃거지, 렉스를 줍는다. 박애 정신을 발휘해 먹여주고 재워주고 일자리를 준 것뿐인데, 순식간에 ‘문 덤플링’이 로워 이스트 사이드의 핫플이 되어버렸다. 렉스가 ‘누나’라고 부르며 보석 같은 오드 아이로 바라볼 때마다 이브는 멀미가 날 것처럼 속이 울렁거리는데……. 졸지에 ‘꽃거지’가 되어버린 렉스는 ‘라파이예트 그룹’의 유일한 후계자이자,

          소장 2,500원전권 소장 7,300원

        • 125
            넥타르(Nectar)
            서단나인현대물
            총 4권4.4(1,061)

            “차라리 나한테 빌지 그래. 그렇게 열심히 만지작거리고 기도해도 듣는 척도 안 하는 하나님보단 내가 훨씬 더 자비로울 건데.” 강권주는 태연히 조롱하며 여자의 반응을 기다렸다. 이윽고 겁먹은 눈과 어울리지 않는 건방진 말이 돌아왔다. “…깡패한텐 안 빌어요.” 픽, 바람 빠지는 소리가 샜다. 거스러미처럼 굴기에 슬쩍 건드려 본 것뿐인데 되레 고개를 쳐드는 반응이 흥미로웠다. 절박하면서도 빌지 않고 무서워 떨면서도 울지 않는 건 깡패인 저를 어지

            소장 1,200원전권 소장 12,600원

          • 126
              무제
              가김나인현대물
              총 3권4.6(3,020)

              내 감정에 이름을 붙이지 말아야겠다. 사랑이라고 하면 자괴가 따라붙고, 증오라기엔 안타까우니 결국 나만 피곤하지 않나. *** 지율은 어머니의 자살 후 생기를 잃고 집에 틀어박혀 무료한 시간을 보낸다. 새로운 정원사 차선태가 그녀의 집 마당에 발을 들이기 전까지는. “그 오빠가 안 내키면 이 오빠는 어때?” 그는 가볍고 유쾌하게 지율의 시선을 빼앗고, 일상을 흔들어 오는데…. *** “근데 왜 그런 말 했어?” “…….” “아무리 생각해도 의도

              소장 3,000원전권 소장 9,000원

            • 127
                혼자 걷는 새
                서사희텐북현대물
                총 4권4.5(4,281)

                *[15세 이용가 안내] 본 작품은 15세 미만의 청소년이 열람하기에 부적절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보호자의 지도하에 작품을 감상해주시기 바랍니다. *<혼자 걷는 새> 외전2의 이용연령가는 19세입니다. 도서 구매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엄마가 남긴 이억 원의 사채 빚.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했다. “내가 몇 년 빌릴까 하는데.” 대부업체 사장의 동생이라는 남자가 제안을 해오기 전까지는. “상환 기한을 3년 후로 미루고, 그간 머물

                소장 1,000원전권 소장 9,100원

              • 128
                몹쓸 남편
                김주원동아현대물
                총 3권4.1(18)

                “혼자 삽니다.” 묻지도 않았는데 먼저 꺼낸 말이었다. 혜원은 그의 그 한마디에 가슴이 알 수 없이 벅차올랐다. 이상하게 안도했고 이상하게 설렜다. 커다란 눈동자 속에서 그런 감정을 읽었는지, 정우는 조용히 웃었다. “안 잡아먹어요. 그러니 그런 눈은 곤란합니다.” 농담인 듯한 말. 하지만 그 말에 머릿속이 와르르, 무너졌다. 놀람과 흥분이 뒤섞이며 감정이 정리되지 않았다. 설마, 저도 모르게 그에게 실망이라도 한 걸까. 혜원은 그가 짓는 표정

                소장 900원전권 소장 4,950원(10%)5,500원

              • 129
                순정주의(純情主義)
                오로지래이니북스현대물
                총 3권4.7(1,574)

                ※본 작품은 의도적으로 표준 맞춤법을 지키지 않은 부분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그렇게 워크맨 속 씨디가 한 바퀴를 다 돌았을 즈음, 우리는 꼭 맞추기라도 한 듯 감은 눈을 동시에 떴다. 나는 이자윤과 눈이 마주치기가 무섭게 얼떨떨한 얼굴로 정신 빠진 소리를 지껄였다. “…열라 달어.” 그런 내 말에 이자윤도 제법 심각한 얼굴로 고개를 끄덕거렸다. “신기하다… 엄청.” 아마 이자윤도 첫 키스가 엄청나게 달았던 모양이었다. “그러게. 왜

                소장 3,330원전권 소장 9,990원(10%)11,100원

              • 130
                극의 낮
                달로그래출판현대물
                총 4권4.6(1,968)

                “나랑 재밌는 거 하나 합시다. 착수금은 10억.” 거기에 성공 보수 10배. 도합 110억을 제안하는 범태윤의 미끼는 황홀할 정도로 달콤했다. “어떤 행사에 나와 동행만 해 주면 되는 일입니다.” “근데 110억이나 준다고요?” “아, 물론 운이 나쁘면 죽을 수도 있지만.” 살아서 나온다면, 이라는 전제를 뒤늦게 덧붙인 태윤의 입가로 뻔뻔한 웃음이 걸렸다. “사람 목숨 가지고 장난하면 벌 받아요.” “장난 아닌데.” “그렇다면 제가 아무리 돈

                소장 2,250원전권 소장 12,510원(10%)13,900원

              • 131
                  동정의 기록
                  문설영다향현대물
                  총 3권4.6(613)

                  *본 작품은 1997년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감상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송세주는 말야, 못 오를 나무거든.” 운헌동 라일락 집 장남 송세주에 대한 평가란 대부분 그런 것이었다. 이 동네에서 나고 자란 여자애들 중에 그를 마음에 품어 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물론, 나를 포함해서. “가끔 이렇게 만날래?” “…시간 없지 않아? 고3인데.” “고3도 좋아해, 돈가스.” 이웃집에 살면서도 데면데면하던 송세주가, 열일곱 내 마음에 불쑥

                  소장 1,000원전권 소장 7,600원

                • 탐내다 (원누리, 향연)
                • 디어, 써머 (Dear, Summer) (베지터블, 르네)
                • 개정판 | 연애결혼 (해화, ROO)
                • 소꿉친구 증후군 (잔린, 래이니북스)
                • 나의 완벽한 쿼터백 남자친구 (나디아킴, 디앤씨북스)
                • 관능의 형식 (청자두, 스칼렛)
                • 빗장 밖의 해일 (임은성, 나인)
                • 개같은 오빠놈이 내 친구를 (고당도, 이브)
                • 페일 블루 아이즈 (피숙혜, 카멜)
                • 그 겨울의 순정 (채은, 텐북)
                • 미희 (일루션, SOME)
                • 악천후 (달슬, SOME)
                • 개정판 | 너를 사랑하던 날 (해화, 르네)
                • 파계흔 (홍세라, SOME)
                • 나쁜데 예쁜 (주현정, 동아)
                • 당신을 완벽히 버리는 법 (이른꽃, 말레피카)
                • 복수의 종말 (주현정, 나인)
                • 아라한 (여홉, 튜베로사)
                • 이상향 (강곰곰, 에피루스)
                • 꽃밭의 제비 (함초롱, 동아)
                • 과외남 김제하 (조코피아, 동아)
                • 무영도(茂影島) (타이백, 이지콘텐츠)
                • 부당한 소유 (서지완, 르네)
                • 짝사랑 궤도이탈 (민유희, 레드립)
                • 문정 (베지터블, 르네)
                • 차이역 (교결, 텐북)
                • 비겁한 너의 겨울은 (디키탈리스, 플로레뜨)
                • 교접점 (Lust) (교결, SOME)
                • 안구 공유 (외전증보판) (TIP, 래이니북스)
                • 맹수의 자질 (얀소흔, 향연)
                • 뱀의 혀 (춈춈, 로즈엔)
                • 환절기 (민혜윤, 신영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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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낭만적 사랑의 부재 (달홍시, 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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