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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늪지대
      원누리스칼렛현대물
      총 3권4.3(1,081)

      * 강압적 관계 및 호불호가 나뉘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구매 시 유의 부탁드립니다. “결혼해.” “……누구랑요?” “최한영.” 아들을 묻은 지 하루 만에 아버지 이판진은 그와의 결혼을 명령했다. 조직의 충실한 개인 최한영에게 유경을 팔아넘겼다. 평범하고 싶었다. 평범한 삶을 꿈꾸었다. 그러나 조직폭력배의 딸로 태어나, 가족에게 학대당하면서 자란 현실은 시궁창이었다. “나랑 왜 결혼했어?” “사……랑해서…….” 사랑하는 남자는 세상

      소장 1,000원전권 소장 7,000원

    • 182
        비겁한 너의 겨울은
        디키탈리스플로레뜨현대물
        총 2권4.5(7,417)

        [우리 시간을 갖는 게 좋을 것 같아.] 결국 7년간 연애를 해온 너에게 통보했다. 처음부터 우리가 사귀는 이유를 알 수 없었다. 너와 나는 사랑을 속삭이지도 않았고, 나에게 너는 한없이 불편한 존재였다. 사실, 그게 아니다. 더는 초라해진 나를 속일 수 없었던 것일 뿐. 김유을, 나는 너에게 가장 솔직하지 못한 사람이었다. 그 거짓의 무게가 자주 나를 짓눌러왔음을. "김유을, 너한테 거짓말했어, 오랫동안." 그래서였다. 속 시원하게 털어놓은

        소장 2,300원전권 소장 5,300원

      • 183
          조건부 임신 계약 (삽화본)
          문정민로아현대물
          총 3권3.4(979)

          "※ 외전 출간 기념! 고수위 컬러 삽화가 외전에도 추가되었습니다. ※ 본 도서에는 고수위 컬러 삽화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성병은 없는지. 아이를 가질 수 있는 몸인지. 배란기는 언제인지. 아마 너의 몸에 대해 내가 너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거야.” 시은은 걸음을 멈춰섰다. “잠시 짚고 넘어갈 게 있어요.” 유준은 귀찮다는 듯 미간을 찌푸렸다. “아이를 낳기 위한 섹스인 건가요? 아니라면 쾌락을 위한 건가요? 후자라면 불쾌한데요.” “불쾌할

          소장 500원전권 소장 6,900원

        • 184
            아드레날린 러시
            김빠SOME현대물
            4.6(5,049)

            석주를 처음 만났을 땐 너무 두려워 그를 구할 수 없었고, 두 번째는 사랑에 미숙해서 그를 놓쳤다. 하지만 이번에는 다르다. 석주야. 나는 너를 절대 포기 안 해. 지원을 처음 만났을 땐 너무 바보 같아서 걱정이 됐고, 재회했을 때는 걷잡을 수 없는 사랑에 빠졌다. 감정 따위 없어져 버리면 좋을 텐데. 너 때문에 내 삶이 이렇게나 휘둘릴 줄 알았더라면. <본문 중에서> “나는 다르지. 물론.” 석주가 젖은 안경을 벗어 들고 그녀에게 한 발짝 더

            소장 4,500원

          • 185
            미드나잇 스캔들
            쥬시린시에이블현대물
            총 5권4.7(1,734)

            “남 뒤나 닦아주는 대변인을 왜 합니까? 이왕 할 거면 대통령을 해 먹지.”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이름을 올린 HJBC 간판 뉴스 앵커이자, 3년 연속 올해의 언론인 대상을 받은 명예의 인물인 차우현. 거칠 거 없이 오만하고 당당한 남자의 품으로 고라니 같은 한 여자가 뛰어들었다. “매번 그렇게 보더라.” “내가 어떻게 보는데?” “꼭 잡아먹을 거처럼.” “그래서 순순히 잡아 먹혀 주긴 할거고?” “아뇨. 도망갈 건데요?

            소장 1,200원전권 소장 11,300원

          • 186
            선 넘는 동생 상사
            더럽몽블랑현대물
            4.4(315)

            모범생. 선비. 유교남. 원칙주의자. 이가준을 수식하는 단어는 대체로 정상적이고 평범했다. 29살 동정남이라는 것만 뺀다면. 회식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려 들어간 좁은 골목길. 급작스러운 정전에 맞은편에서 오던 여자와 몸이 뒤엉키며 가준의 순결은 일생일대의 위기에 봉착하고 마는데……. “잠깐, 그만 좀 더듬으시죠!” “아, 죄송해요. 눈이 안 보여서 손으로 확인한다는 게.” 여자의 과감한 손길 이후, 가준의 일상은 망가졌다. 그 여자 생각에 발

            소장 3,150원(10%)3,500원

          • 187
            망상 연애는 금물
            굳기튜베로사현대물
            총 4권4.4(762)

            웹소설은 그녀의 삶이자 진리요. 그중에서도 피폐물은 사랑이니. 맹해은이 소설 속 남주를 빼닮은 남주강에게 홀린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기업의 탈을 쓴 깡패 조직의 이사. 큰 키에 떡 벌어진 어깨와 두툼한 근육. 냉랭한 말투와 카리스마까지. 꿈에 그리던 이상형을 붙잡기 위해 해은은 피폐물 속 여주가 되어 보기로 하는데. * * * “한, 한 번만요.” 순간 짜증스레 얼굴을 일그러뜨린 주강이 대뜸 해은의 팔목을 낚아챘다. 굳게 닫혀 있던 세단

            소장 270원전권 소장 6,480원(10%)7,200원

          • 188
            실연의 기술
            달홍시와이엠북스현대물
            총 3권4.5(2,212)

            파혼 후 모든 것에 흥미를 잃고 발기부전까지 온 표상우. 8년 사귄 애인과 헤어지고 수시로 그를 찾아가는 배유연. 독하디독한 실연의 후유증에 시달리던 두 사람. 재회의 계기는 순전히 우연한 사고였다. ‘내가 언제까지 네 가방 들어 줘야 돼? 내가 네 시다바리냐?’ ‘뭐? 시다바리? 너 말을 왜 그따위로 해? 싫으면 헤어져. 꺼져.’ ‘그래. 꺼져 줄게. 헤어지자. 여기서 끝내.’ 스무 살 때 99일을 사귀었다가 헤어진 CC. 서로 남보다 못한

            소장 3,400원전권 소장 6,800원

          • 189
              구멍가게 불법 의료원
              한이림이브현대물
              총 2권4.3(2,602)

              1억 6천의 빚. 유일하게 남은 보금자리라고는 할머니가 남겨주신 판자촌 구멍가게가 전부. 13년째 아빠를 따라 조폭을 상대로 불법 출장 의료 서비스 중. 그것이 올해로 성인이 된 정해주의 인생 포트폴리오였다. 엉망진창이지만 삶의 반 이상을 이렇게 살아온 해주에게는 평범하고 지루한 날이 이어지던 중. “애기 몇 살?” “...20살이에요.” “씨X, 오빠랑 띠동갑이네.” 미친놈을 만났다. 일류 호텔 대표란 그럴싸한 직함과 뒷골목 깡패의 에티튜드를

              소장 1,400원전권 소장 6,000원

            • 190
              익사의 기억
              유이채텐북현대물
              총 2권4.6(11)

              남편의 외도로 이혼한 지 2년째. 제대로 치유되지 못한 상처를 일에 파묻히는 것으로 겨우 극복해 가던 다연. 그런 그녀 앞에 나타난 낙하산 신입 사원, 박도휘. 호텔에서의 불쾌했던 첫인상 때문에 그를 무시하며 애써 견고한 벽을 세워 보지만, 곤란하고 힘겨운 순간마다 말없이 곁을 지키는 햇살 같은 남자에게 그녀도 모르게 자꾸만 시선이 간다. 실패한 사랑으로 끊임없이 침잠하던 다연은 과연 도휘를 만나 익사의 기억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 “이

              소장 540원전권 소장 3,870원(10%)4,300원

            • 191
              언로맨틱 써머
              문소언래이니북스현대물
              총 4권4.5(341)

              “예나 지금이나 세임아. 내 정수리를 볼 수 있는 사람은 너밖에 없어.” 회목그룹의 본부장, 차태목. 그가 망울도에 나타났다. 별장 관리인의 딸은 감히 어울릴 수도 없게, 근사한 모습으로. “좆같겠지만 사실이 그래.” 반대편 운동화의 진흙도 닦이고 있었다. 평생 손에 흙 한번 묻혀 본 적 없는 주제에. 차태목은 내게 묻은 흙은 늘 지나치지 못했다. “그러니 별수가 있나 싶고.” 손수건을 무심히 내팽개친 그가 무릎을 세우더니 제 양쪽으로 두 팔을

              소장 1,080원전권 소장 8,640원(10%)9,600원

            • [GL] 낙차 (계차수열, 글램)
            • 난공블락 로맨스 (건어물녀, 에이블)
            • 무진의 개 (송이주, 블레슈(Blesshuu))
            • 소꿉친구의 종말 (유리지니, 플로린)
            • 극열 (블랙라엘, 몽블랑)
            • 불건전 사내교육 (김연서, 이브)
            • 대표님의 목줄 (로상무, 와이엠북스)
            • 개정판 | 연애결혼 (해화, ROO)
            • 윈터 로망스 (김결, 튜베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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