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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목요일에 만나면
      김지운봄 미디어현대물
      4.6(778)

      정체 모를 남자의 은밀한 제안. 그 남자를 만나는 목요일, 오후 4시. “알고 싶어, 너를.” 그 비밀스러운 순간들을 세세히 듣고, 알고 싶어진다는 것에 세연은 막막한 두려움을 느꼈다. 한 사람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잘 알게 된다는 것, 그럼으로써 마음이 깊어진다는 것. 그런 과정들 뒤에는 필연적인 상처가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니까. 그를 이해하게 되어 버릴지 모르니까. ‘세상 모든 걸 등진 채 당신의 심장에 이마를 대고 싶어져.’ 하루도 미뤄

      소장 4,000원

    • 182
        템테이션 딜
        로상무로지아현대물
        총 2권4.3(53)

        ※ 작품 내에 민감할 수 있는 소재(자살, 정서적 외상 등)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나랑 왜 결혼하기 싫은지 납득할 만한 이유를 대 봐요.” 부모님 등쌀에 밀려 하루아침에 생긴 정혼자. 열네 살이나 많은 남자와의 결혼을 피하기 위해, 하린은 ‘가짜 남편’을 만들어 낼 생각이었다. 그러나— “육갑들 떨고 있네.” 차갑고 고압적인 인상의 정체 모를 남자, 서도현. 그는 순식간에 하린의 남편 행세를 하며 상황을 뒤집고, 대

        소장 3,400원전권 소장 6,800원

      • 183
          32번 남선용
          진소라에피루스현대물
          4.6(206)

          누구에게나 첫사랑이자 짝사랑은 있다. 현준에겐 초등학교 1학년 때 만난 1학년 3반 32번 남선용이 그랬다. 아무리 명현준이 가진 게 많아도, 태어날 때부터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어도 쟁취하지 못하는 게 있었다. 바로 32번 남선용. 큰 걸 바란 걸 아니다. 쌍방 사랑은 바라지도 않았고 손 잡는 건 생각도 안 했다. 그냥 남선용을 짝사랑하는 것 외엔 현준은 바라는 게 없었다. - “너의 치밀함을 사랑해. 남선용.” “치밀함은 좀 재수없게 느껴져.

          소장 4,000원

        • 184
          불온한 결혼에 관하여
          킴쓰컴퍼니이지콘텐츠현대물
          총 4권4.5(88)

          어느 금요일 밤. 원치 않았던 맞선을 보게 된 태성은 상대 최연우에게 흥미를 느낀다. <원수를 사랑하라.> “하느님이 틀렸어요.” “네?” “원수는 천천히 오랫동안 조금씩 죽여야죠. 최대한 고통스럽게.” 뭐 하나 예상대로 말하는 법이 없는 최연우. 그녀에 관한 호감이 커지자, 태성은 그대로 직진하게 되는데. “한 번만 더 만나죠.” “네?” “난 꽤 즐거웠거든요.” 불순한 의도로 태성에게 접근한 연우는 어떻게든 태성을 피하려 하지만 밀려오는 인

          소장 450원전권 소장 8,460원(10%)9,400원

        • 185
          덫과 젖이 흐르는
          금단글로우현대물
          총 2권4.2(959)

          “일시적인 기억상실증으로 보입니다.” 연희는 지난 3년간의 기억을 완전히 잃었다. 스물넷부터 스물일곱의 여름까지. 그런데 기억을 잃어버린 이유가, 새어머니가 계단에서 밀어서였다니. “아니, 연희가 그렇게 들으면 오해하지. 사고라고 얘기했잖아. 어쩜 사람 말을 이렇게 안 듣지?” “사고라고 하지 않나. 변호사 얘기는 무슨. 자네가 무슨 자격이 있다고 천륜을 끊으려 들고 멋대로 내 딸을 조종해!” 뻔뻔한 새어머니는 안면수심하게도 사고라 주장하고.

          소장 900원전권 소장 3,870원(10%)4,300원

        • 186
          난잡한 정략결혼
          밀혜혜동아현대물
          총 3권4.4(1,794)

          망해 가는 남유물산 창업자의 손녀, 재연은 맞선 자리에 흥미가 없는 듯한 남자를 보며 다음 만남은 없을 거라 더욱 확신했다. “저는 나가 봐야 할 것 같은데, 잠깐은 시간 있습니다. 더 하실 말씀 있으신가요?” “회장님 앞에서 협조할 상대를 찾고 계신 거라면 약혼녀로 책임만 다하고 귀찮지 않게 해 드릴 자신 있습니다.” 이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 “나한테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본인이 유일할 것 같아요?” 이선환 상무와의 식사는 예상했던 대

          소장 2,160원전권 소장 6,750원(10%)7,500원

        • 187
          삼각형의 오류
          오로지텐북현대물
          총 2권4.4(1,374)

          ※본 소설에는 3P, 약피폐 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돼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걸어 다니는 걸레, 공용 딜도인 이해성을 짝사랑한 지 5년. 섹파에서 여자친구로 급부상하기 위해 별짓을 다 해 봤다. ‘내 친구랑 셋이 해 볼래?’ 하지만, 이해성의 입에서 튀어나온 건 다름 아닌 쓰리썸 제안. ‘셋이 하면 재밌을 것 같지 않아?’ ‘…….’ ‘더 꼴릴 것 같아.’ 이거 진짜 껍데기만 화려한 미친 새끼였구나. 당혹감은 잠시였다. 여

          소장 1,350원전권 소장 4,860원(10%)5,400원

        • 188
            욕패도
            교결텐북현대물
            총 4권4.3(7,740)

            ※IF 외전은 소재를 자유롭게 활용하여 집필이 되었기에 본편과 배경 혹은 설정이 다른 부분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외전의 내용에는 육아 중 관계를 묘사하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본 작품은 강제적 관계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작품의 분위기에 맞게 뉘앙스를 살리고자 일부 내용은 표준어가 아닌 표현이 사용되었습니다. “예쁜아, 뭘 보니?” 처음 본 순간

            소장 2,800원전권 소장 13,400원

          • 189
              절대역
              교결텐북현대물
              총 4권4.4(14,351)

              (※외전의 내용 중에는 육아 중 관계를 묘사하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본 소설은 임신 중 관계 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도망갈 시간은 충분히 준 것 같은데.” 그때 도망쳤다면 이 남자와 마주칠 일 같은 건 없었을까. 아니, 마치 피할 수 없는 지독한 악연처럼 또 만났겠지. 그의 뜻도, 자신의 뜻도 아닌 채로. “너도 이 불장난이 해보고 싶어?” 그를 만난 건 우

              소장 2,000원전권 소장 11,600원

            • 190
              길티 오피스
              언솝디어노블현대물
              총 4권4.4(2,014)

              악마가 돌아왔다. 5년 전, 풋풋한 신입사원 시절을 악몽으로 만들었던 모래의 사수 서강재가 . 그것도 SG전자의 고귀한 황금 핏줄을 두른, 직속 상사 전무이사로서. 5년 전 송별회 자리에서 술김에 그와 원나잇한 흑역사를 떠올리고 그를 피하는 모래. 하지만 강재는 그녀를 집무실로 불러 그녀의 실수를 트집 잡아 협박과 더불어 한 가지 제안을 한다. “지금부터 딱 3개월 동안, 매주 1회씩 총 12번. 나랑 잡시다.” 월급날만이 기쁨이며, 주말만이

              대여 1,040원전권 대여 7,440원(20%)7,440원

              소장 1,170원전권 소장 8,370원(10%)9,300원

            • 191
              아무 사이 아닌 사이
              박약초나인현대물
              총 4권4.3(209)

              “내가 왜 네 말을 믿어줘야 하는지 말해봐.” 그러게. 왜 그래야 할까. 왜 너는 내 말만 믿을 수가 없을까. 귓가가 먹먹해졌다. 소리가 사라진 세상에 덩그러니 남겨져 멍하니 달싹거리는 그의 입술만 쳐다보았다. 아프겠다. 다 터졌네. “별 같잖지도 않은 게 사람 귀찮게 하고 있어.” 발밑이 무너진다는 건 의외로 비유가 아니었다. 간신히 숨만 쉬면서, 깨달았다. 2년의 기억은 이제 혼자만의 것이었다. 사랑하고 사랑받았던 그 시간이 온전히 제 손안

              소장 2,700원전권 소장 8,100원(10%)9,000원

            • 전무놈은 과연 (굳기, 에피루스)
            • 모범 구역 (렴미, 프롬텐)
            • 꺾인 꽃에서도 향기가 난다 (느녹, 테라스북)
            • 은사 (블랙라엘, 몽블랑)
            • 문정 (베지터블, 르네)
            • 오만한 소유 (제니퍼, 슈어)
            • 러브 어페어 (이유진, 카멜)
            • 무제 (가김, 나인)
            • 홈트의 정석 (바람바라기, 더로맨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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