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만화웹툰웹소설도서리디샵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로맨스 e북
로맨스 e북 전체
현대물
역사/시대물
할리퀸 소설
19+
TL 소설
섹슈얼 로맨스
하이틴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 베스트

  • 신작
  • 업데이트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작
  • 업데이트
  • 무료
  • 전체
  • 주간 베스트
  • 월간 베스트
  • 스테디셀러
  • 61
      은산
      이유진카멜현대물
      총 4권4.8(751)

      “혹시 나한테 사심 있습니까?” 민창준 사장은 처음부터 정희연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서울 초특급 호텔 경력자가 아무 이유도 없이 지방 4성급 호텔에 입사 지원할 리가 없을 테니까. 도박, 횡령, 불륜, 이 셋 중의 하나일 가능성을 점쳐보며, 일단 뽑긴 했는데……. 언제부턴가 정희연의 사심 가득한 시선이 자꾸만 거슬린다. “정희연 매니저. 혹시 나한테 사심 있습니까?” “네?” “마음이 생기는 거야 어쩔 수 없는 일이라 쳐도, 대놓고 추근대지는

      소장 1,500원전권 소장 12,300원

    • 62
      우리의 죄를 사하여
      고하나텐북현대물
      총 3권4.7(3,676)

      그 남자, 아니 그 새끼가 쓰레기라는 건 듣자마자 알았다. 시작은 사소한 호기심이었다. 두 번의 파혼 전적이 있는 동생의 약혼자가 어떤 사람일까, 하는. 차갑지만 다정하고, 강인하지만 우아한 남자. “나랑 잘래?” “싫어.” “쓸데없이 자존심 세우는 건 취향이 아닌데, 오늘은 그런 게 끌리네.” “…….” “정말 나랑 잘 생각 없어요?” 그러나 직접 만나 본 남자는 소문대로 다정한 쓰레기였고, 가볍고 악한 본성을 숨길 생각도 없어 보였다. 하지

      소장 4,050원전권 소장 12,150원(10%)13,500원

    • 63
        XX 파트너
        원누리라떼북현대물
        총 2권4.6(1,228)

        금수저에 예쁘장한 얼굴, 굴곡진 몸매, 최고의 학벌까지 두루 갖춘 여운은 단 하나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는데, 바로 성관계를 하면 젖지 않는다는 것이다. 덕분에 인기는 많았지만 하나같이 부족한 성관계를 이유로 그녀를 떠나갔다.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 역시 그녀와 관계하지 않은 지 오래. 여운은 자신의 남자친구에게 다른 상대가 있다는 걸 알면서도 사실을 묵과한다. 그러던 중 연예인인 쌍둥이 언니 여린의 회식 자리에 초대된 여운은 래퍼 '경'으로 활

        소장 3,300원전권 소장 6,600원

      • 64
        이프
        강태형하트퀸현대물
        총 2권4.6(76)

        신종 바이러스 감염병으로 도시가 봉쇄된 지 열흘째. 가출한 고양이를 찾으러 복도로 나간 유나는 좀비의 습격을 받는다. 그대로 물릴 뻔한 순간, 굳게 닫혀 있던 501호의 문이 열리고 커다란 손이 그녀를 집 안으로 끌어당긴다. 검은 셔츠. 무심한 눈빛. 낮고 건조한 말투. 어둠 속에서도 묘하게 시선을 끄는 낯선 남자. 바깥보다 더 낯선 공간 속에서, 유나는 장신의 남자에게 눈길을 빼앗긴다. 세상의 종말을 바라 왔던 여자. 반드시 살아남아야 하는

        소장 1,530원전권 소장 3,330원(10%)3,700원

      • 65
        나의 은조
        김결윈썸현대물
        총 3권4.1(833)

        기은조가 찾아왔다. 5년 만에, 그 뻔뻔하고 잔인한 낯을 그의 앞에 내밀었다. 그의 청춘을 송두리째 앗아가고, 그 흔적을 지우는 데 온 20대를 쏟아 부어야 했던 파멸적인 첫사랑이었다. “쫓아내.” “잠깐이면 돼요, 5분만.” “잠깐도 안 되겠는데.” “…….” “내가 비위가 약해서.” 파르르 떨리는 눈동자가 그를 조용히 응시했다. 그 눈꺼풀 위에 입을 맞추던 첫밤의 기억을 태서는 바스라트렸다. “후회, 안 하겠어요?” 그 봄밤처럼 은조가 물었

        소장 1,800원전권 소장 9,540원(10%)10,600원

      • 66
          언더독 메리지
          차나배르네현대물
          총 2권4.3(484)

          해평의 차기 며느리가 되기 위해 입양된 나빈. 그녀의 존재란 집안의 격을 높여 줄 오메가이자 자궁에 불과했다. 하지만 나빈은 괜찮았다. 양부모에게 쓸모없다고 비난을 받을지라도. 그녀의 약혼자인 청현과 함께할 수만 있다면. “언제 온 거야? 내가 데리러 가려고 했는데.” “너 빨리 보고 싶어서.” 설령 그에게 9년을 함께한 연인이 있을지라도 말이다. * * * 청현과 데면데면한 약혼 관계를 유지하던 어느 날, 갑작스럽게 히트 사이클이 터진 나빈은

          소장 3,900원전권 소장 7,800원

        • 67
            디 아일랜드 (The Island)
            당당당당말레피카현대물
            4.3(1,841)

            어릴 때부터,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 어렵지 않았다. 착하고 공부 잘하고 순한 딸, 그게 이서주였다. “서주, 이리 와.” 하물며 무인도에서 유일하게 의지할 만한 사람의 명령이라면 당연했다. 그런데……. “그동안 어디 계셨어요?” “이 섬에 있었지.” 남자, 강진헌은 어딘가 수상하다. “그 새끼들한텐 나 만났다고 말하지 마.” “…왜요?” “내가 그러라면 넌 그렇게 해야지. 말 들을 거지?” 수상하고 무섭지만, 누구보다 의지하고 싶은 사람. “

            소장 4,000원

          • 68
            재혼 맞선
            달케이크SOME현대물
            총 2권4.4(464)

            ※ 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가정환경 및 정서적 학대에 관한 묘사가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본 소설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 사건 및 배경은 창작된 허구이며, 실제와는 무관합니다. 기억을 잃고, 임신 사실조차 알기 전에 아이를 잃었다. 계모의 손에 이끌려 나간 맞선. 돈을 위해 팔려 나가듯 앉은 자리였다. 맞선 상대는 외모, 재력, 다정함까지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남자. 김다연에게는 과분한 사람이어서 밀어내려 했

            소장 2,880원전권 소장 6,480원(10%)7,200원

          • 69
            한 명의 난초가 되기까지
            디키탈리스블랙엔현대물
            총 4권4.7(2,005)

            착한 사람은 과연 언제까지 착할 수 있을까. 엄마의 희망, 이모의 꿈. 삶의 다리가 부러져 다른 사람의 삶을 가져다 목발로 쓰는 여자들. 냉정히 말하고 싶지 않으나 나의 삶을 돌이켜 보자면 누군가의 목발이었을 뿐이다. 사랑하고, 착하고, 가족이라서. 아름다운 말들이 전혀 아름답게 느껴지지 않은 나날들. 그리고 고등학교 3학년으로 올라가는 겨울, 유일한 동네 친구 강의주도 나의 곁을 떠나갔다. 나는 그 아이의 장례식 날, “조문하러?” 그 애의

            소장 3,960원전권 소장 11,880원(10%)13,200원

          • 70
              불란서 사진관
              심윤서SOME현대물
              4.6(4,951)

              우리 다시 만나요, 꼭. 무엇으로든 엄마가 귀신 붙은 폐가를 경매로 낙찰 받은 후, 석영에게 생소한 일들이 벌어졌다. “이렇게… 죽는 거라고?” 죽거나, 망하거나, 미치거나, 병에 걸렸다는 폐가의 저주를 석영도 벗어날 수 없었던 걸까? 교통사고를 당한 석영의 눈앞에 저승사자로 보이는 남자가 나타났다. “당신은 형의 아내였습니다.” 죽어서라도 보고 싶었던 얼굴을, 지옥에서라도 듣고 싶었던 목소리를 가진 여자를 만났다. 죽음 따위 두렵지 않았던 백

              소장 3,500원

            • 71
              결혼 후회
              배수면엘로그현대물
              총 2권4.5(6)

              “몰래 밤마다 나랑 붙어먹었으니, 그 대가는 치러야 하지 않겠습니까.” 수면성교증. 강한그룹의 지배자, 기태주 자신조차 모르던 그의 병명이었다. 우리는 계약 결혼 한 2년간 매일 밤을 함께했다. 비록 의식 없는 남자의 손길이어도, 그는 전혀 기억하지 못해도 좋았다. 우연에게 그 모든 행위는 사랑에서 비롯되었기에. 그녀에게 허락된 유일한 온기였기에. “밤마다 먼저 저를 덮쳐 온 건 태주 씨예요. 제가 아니라고요.” “내가 먼저 덮쳤다면, 왜 미리

              대여 2,660원전권 대여 5,320원(30%)5,320원

              소장 3,420원전권 소장 6,840원(10%)7,600원

            • 키스 앤 크라이 (박꽃님, 르네)
            • 신애 (홍수연, 프테라북스)
            • 상사도 밤에 쓰려면 없다 (금단, 어셈블)
            • 꽃거지 (이분홍, 이브)
            • 여우 같은 동생 친구 놈이 내게 집착한다 (애착인형, 래이니북스)
            • 두근두근 플래닛 (백민아, 나인)
            • 밤이 오지 않는 잠에 (정은현, 폴라리스)
            • 이런 오메가는 없었습니다 (레드그리타, 필연매니지먼트)
            • 도장은 찍어야죠, 태경 씨 (짙은, 이브)
            • 개미굴 (춈춈, 블랙엔)
            • 청선재 (원누리, 필연매니지먼트)
            • 정숙한 하숙 생활 (또다른, 프롬텐)
            • 양의 언덕 (문설영, 에피루스)
            • 캠퍼스 로그 (김햇솜, 플로린)
            • 천박한 관계 (나유진, 담소)
            • 견종 (犬種) (치포, 몽블랑)
            • 체리쉬(Cherish) (가김, 동아)
            • 나의 전무님 (유어플라닛, 텐북)
            • 태어난 죄 (이내리, 동아)
            • 킬 더 크라운 (서나정, 그래출판)
            • 일탈 1995 (이분홍, 다향)
            • 탐내다 (원누리, 향연)
            • 어떡하죠, 누나? (미와키, 텐북)
            • 그 해, 여름은 비가 많이 내렸다 (모카의습도, 조은세상)
            • 타겥-트 (솨니, 레드립)
            • 가시 돋친 순애 (감언이설, 래이니북스)
            • 다정의 시대 (주현정, SOME)
            • 연하의 연하 (리큐리, 플로린)
            • 디 아더 와이프 (The other wife) (디써텀, 라비바토)
            • 옆집에서 왔습니다 (우유양, 블라썸)
            • 엉망, 진창 (이휴정, 플로레뜨)
            • 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 (또다른, 이브)
            • 세 번의 밤 (쌀가루, 테라스북)
            • 더티 너티 러브 (도민아, 프롬텐)
            • 환승의 계절 (서정윤, 밀리오리지널)
            • 알파와 오메가의 역학 (탁경, 크레센도)
            • 음란한 좋은 선배 (양과람, 블랙엔)
            • 반작용의 법칙 (베지터블, 텐북)
            • 움켜쥐면 모래 (우윤소, DIELNUE 디엘뉴)
            • 아마도 악마가 (주성우, 텐북)
            • 무정의 봄 (이슬현, 텐북)
            • 슈가 바이트(Sugar bite) (정비비, 르네)
            • 유유상종 (문설영, 에이블)
            • 더티 트라이앵글 (제베나, DIELNUE 디엘뉴)
            • 옆집 조폭 아저씨 (서보진, 플레이룸)
            • 진창길 (도화탄, 동아)
            • 절대역 (교결, 텐북)
            • 베리 미(Berry Me) (산자고, 로아)
            • 남자는 고쳐 쓰는 게 아니다 (설리연, 리플린)
            이전 페이지
            • 1페이지
            • 2페이지
            • 3페이지
            • 4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