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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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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조선의 과부
      이마무라 토모(今村鞆)온이퍼브예술/문화
      0(0)

      • 조선풍속집(朝鮮風俗集)(1914)(斯道館) 발행, 제11부 조선의 과부(寡婦) 1908년 여름에 조선에 건너와 지방경찰부장으로 보직되어 충청, 강원의 2개 도를 역임하였다. 이 시대는 서사(庶事) 창업의 시대로 아직 법령도 완비하지 않고 행정상 단지 적당히 처리하는 사무가 매우 많은데, 어떻게 하면 직무 집행과 민도(民度)와 조화를 이룰 것인가 하는 점에 대해 고심하는 일이었다. 다시 한번 나는 이때부터 조선의 풍속과 습관을 이해하는 것이

      소장 1,500원

    • 182
        조선의 관례혼례
        이마무라 토모(今村鞆)온이퍼브예술/문화
        0(0)

        • 조선풍속집(朝鮮風俗集)(1914)(斯道館) 발행, 제4부 조선의 관례혼례(冠禮婚禮) 1908년 여름에 조선에 건너와 지방경찰부장으로 보직되어 충청, 강원의 2개 도를 역임하였다. 이 시대는 서사(庶事) 창업의 시대로 아직 법령도 완비하지 않고 행정상 단지 적당히 처리하는 사무가 매우 많은데, 어떻게 하면 직무 집행과 민도(民度)와 조화를 이룰 것인가 하는 점에 대해 고심하는 일이었다. 다시 한번 나는 이때부터 조선의 풍속과 습관을 이해하는

        소장 1,500원

      • 183
          우리들의 크리스마스
          치즈성안당예술/문화
          5.0(8)

          이 책은 청강문화산업대 만화 콘텐츠스쿨의 2023년 ‘만화 드로잉’ 수업 기말 과제를 모은 작품집이다. 펜에 잉크를 찍어 종이에 그리는 수작업 만화를 배우는 과정을 거쳐 정식 책 출판을 목표로 기말 작품을 함께 진행해 지금에 이르렀다. 수록된 작품은 단편 중에서도 짧은 분량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다양하고 진한 여운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가장 찬란한 청춘의 한가운데에서 치열하게 연구했던 만화의 정수를 온전히 느끼고 응원해 줄 수 있는 경

          소장 1,000원

        • 184
            동양화와 서양화
            고유섭온이퍼브예술/문화
            3.3(3)

            동양화와 서양화 감상법!! 동양미술은 자연의 은총을 찬미하고 그와 일치되기를 욕구한다. 무위이화(無爲而化)하려는 선가(仙家)의 사상이다. 희로애락의 미발상태(未發)(심리 활동의 부동한 단계), 즉 ‘중(中)’과 일치하려는 유가의 사상이나 양자가 예를 들면 자연으로 회귀하려는데 있다.<본문 중에서>

            소장 1,000원

          • 185
            시계매뉴얼 1권
            정희경(주)매뉴얼세븐예술/문화
            1.0(1)

            2007년부터 지난 9년간 시계 박람회를 단 한번도 빠짐없이 취재하면서 시계에 관한 여러 가지 책을 출간한 저자가 시계에 관심 있어서 더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드는 입문서 시리즈이다. 제1호에는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 서울 전시를 기념해 역대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에 대해 살펴 보았고 수상후보작으로 꼽히는 시계들과 2015년 출시된 50개 시계들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다. 시계 하나를 두고 사전식으로 자세히 소개하는 색다른 구성으로 앞

            대여 무료(100%)1,000원

          • 186
              아름다움에 밑줄 치지 말 것
              오후서스테인인문
              0(0)

              “그냥 즐기면 안 되나요?” 인문학적 허세는 시원하게 걷어차고 우리를 예술의 숲 한가운데로 냅다 던져버리는 책! 우리는 언제부터 예술을 ‘공부’하기 시작했을까? 미술관에 가기 전에 휴대폰으로 미리 감상 포인트를 검색해 보고, 혹시라도 내 감상이 ‘틀렸’을까 봐 작가의 의도를 열심히 찾아본다. 해석 없이는 예술을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하는 지경에 이른 우리에게 예술은 어느덧 정답지가 존재하는 변형된 인문학이 되어버렸다. 《아름다움에 밑줄 치지 말

              소장 13,000원

            • 187
                종교 미술 아는 척하기
                김요안나작가와에세이
                0(0)

                본 도서는 AI를 활용했으니 구매 전에 참고해 주세요. 본 에세이는 2023년 허세미술관(ART: HERSE ) 이안 관장님의 줌 강의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김요안나가 정리한 노트입니다. 초기 종교화는 단순한 그림이 아니라 화가가 품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의 표현임을 강조합니다. 미술관에서 종교화 앞에 섰을 때 더 이상 낯설지 않도록, 이 책이 작은 길잡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출발했습니다. 어렵고 딱딱한 종교 미술을 쉽고 따뜻하게

                소장 1,900원

              • 188
                  카메라를 메고 물줄기를 걷다
                  박환우작가와예술/문화
                  0(0)

                  카메라를 메고 물줄기를 따라 걸었다. 그 길은 단순한 하천 답사가 아니었다. 산업의 팽창과 개발의 속도, 그리고 그 아래에서 묵묵히 흘러가는 물의 시간을 기록하는 여정이었다. 평택 고덕의 반도체 산업단지는 도시를 빠르게 팽창시키고, 용인은 활기를 띠지만 안성은 환경 피해를 우려한다. 한천과 서정리천, 진위천과 안성천은 행정구역의 경계를 모른 채 흐르지만, 인간의 선택은 물길 위에 선명한 흔적을 남긴다. SK하이닉스 폐수 문제로 갈등하는 지역,

                  소장 9,000원

                • 189
                    마지막 홍콩배우 양조위
                    주성철한겨레출판예술/문화
                    0(0)

                    책 소개 “티 없이 맑은 소년의 얼굴, 우리 시대의 ‘화양연화(花樣年華)’ 양조위” 가장 화려했던 시절의 홍콩부터 많은 것이 변해버린 지금의 홍콩까지 양조위의 40년 연기 인생을 집대성한 전 세계 최초의 평전 “홍콩영화의 화양연화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우리 곁에 양조위가 있는 한” 양조위의 삶과 사랑, 작품을 읽는 시간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장국영》을 통해 수많은 시네필의 향수를 자극했던 주성철 작가의 신작 《마지막 홍콩배우 양조위》가

                    소장 22,400원

                  • 190
                      AI와 케이팝
                      고윤화커뮤니케이션북스예술/문화
                      0(0)

                      AI가 다시 쓰는 케이팝의 공식 인공지능은 더 이상 케이팝 산업의 보조 도구가 아니다. 작사·작곡과 보컬, 퍼포먼스는 물론 기획과 유통, 팬과의 소통까지 산업 전반을 관통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 케이팝은 데이터, 플랫폼, 팬덤이 긴밀히 결합된 구조 위에서 발전해 왔기에 AI 기술이 가장 밀도 높게 작동하는 실험적 공간이 된다. 알고리즘은 히트의 공식을 재구성하고, 추천 시스템과 글로벌 차트는 음악의 유통 질서를 다시 설계한다. 동시에

                      소장 9,600원

                    • 191
                        빛을 그린 인상파 화가들의 이야기 1
                        김인철e퍼플예술/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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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세기 프랑스를 중심으로 나타나 회화의 주류가 되는 인상주의는 색다른 그림이 아니었다. 그것들의 형식적 기원은 여럿인데 영국의 컨스터블과 터너, 그리고 프랑스의 카미유 코로 및 밀레와 같은 바르비종파라고 할 수 있지만 그 중간에 용킨드와 부댕의 지원을 입은 클로드 모네를 빼놓을 수 없다. 내용면으로 본다면 인상주의는 고전파, 즉 아카데미파의 전형적인 그림의 거부에 가까운 운동과 그들이 이룩했던 강력한 진입 장벽에 대한 반대에 가까운 주장이었다

                        소장 12,000원

                      • 디자이너를 위한 캐릭터 매뉴얼북 (방중화, 거북이북스)
                      • 오토라고 불리는 일본인 (기노시타 준지, 이홍이, 지만지드라마)
                      • 음악인 지침서 (김주상, 좋은땅)
                      • 누구나 쉽게 그리는 마법의 수성펜 수채화 : 기초·중급편 (오희숙, 다미디어)
                      • 그림책이라는 집을 지어요 (이현정, 정진호, 느린서재)
                      • AI와 영화 감독 (박인수, 커뮤니케이션북스)
                      • 하멜 표류기 (헨드릭 하멜, 최유경, 올리버)
                      • 노래일기 (안성일, 좋은땅)
                      • 불멸의 선율과 치유 (정도영, e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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