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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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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쇼팽
      스리체어스헬로월드예술/문화
      4.3(57)

      “쇼팽은 제안하고 가정한다. 넌지시 말을 건네고, 유혹하고, 설득한다. 그는 딱 잘라 말하는 일이 거의 없다.” - 프랑스 작가 앙드레 지드 프레데리크 프랑수아 쇼팽(1810~1849)은 폴란드 태생의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다. 평생 2백여 곡에 달하는 피아노곡을 썼다. 쇼팽의 곡에는 방황하는 청년의 고뇌와 절망, 환희가 담겨 있다. 세상을 떠난 지 15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우리에게 청년의 모습으로 기억되는 이유다. 쇼팽의 곡은 단순하고 아름다

      소장 1,500원

    • 182
        우리들의 크리스마스
        치즈성안당예술/문화
        5.0(8)

        이 책은 청강문화산업대 만화 콘텐츠스쿨의 2023년 ‘만화 드로잉’ 수업 기말 과제를 모은 작품집이다. 펜에 잉크를 찍어 종이에 그리는 수작업 만화를 배우는 과정을 거쳐 정식 책 출판을 목표로 기말 작품을 함께 진행해 지금에 이르렀다. 수록된 작품은 단편 중에서도 짧은 분량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다양하고 진한 여운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가장 찬란한 청춘의 한가운데에서 치열하게 연구했던 만화의 정수를 온전히 느끼고 응원해 줄 수 있는 경

        소장 1,000원

      • 183
        한국 성우의 초기 역사 1권
        선정우코믹팝예술/문화
        4.3(3)

        「한국 성우의 초기 역사」 시리즈 이 시리즈는 신문 기사를 통해서 1920년대 이후 60~70년대로 이어지는, 한국 성우의 초기 역사를 돌이켜보고자 한다. 1961년 1월 6일자 「목소리의 극한 투쟁 / 개런티 2백% 인상 요구」 1962년 9월 14일자 「최초의 성우 복혜숙 여사 / 첫 배역은 12세 소년」

        소장 900원(10%)1,000원

      • 184
        토니상 휩쓴 어쩌면 해피엔딩
        투비Lab 편집부투비Lab예술/문화
        0(0)

        2025년 브로드웨이, 한글로 된 작품명이 울려 퍼졌다 《어쩌면 해피엔딩》, 토니상 6관왕. 한국 뮤지컬 역사상 최초의 기적이 현실이 된 순간. “로봇의 로맨스가 브로드웨이를 울렸다 -뉴욕 타임스-” “한국 뮤지컬, 웨스트엔드에도 통했다 -가디언-” 세계 언론도 놀란 K뮤지컬의 힘. 이제, 뮤지컬도 한류다. 20년 전, 소수의 마니아 이제는 연 매출 4,590억 원. 영화 산업을 넘어선 대한민국 뮤지컬 산업의 반전 스토리. 《어쩌면 해피엔딩》은

        대여 250원

        소장 500원

      • 185
          매너의 역사
          설혜심휴머니스트예술/문화
          1.0(1)

          우리는 왜 지금 매너를 이야기하는가? 에드먼드 버크의 말처럼 매너는 마치 공기 같아서 그것이 부족해지기 전까지는 굳이 말로 꺼낼 필요가 없었을 뿐이다. 매너에 대한 사회적 갈증에 화답하듯 설혜심 교수는 에티켓북과 처세서, 행동지침서, 편지, 매뉴얼북 등 고대부터 20세기까지 생산된 100여 종의 굵직굵직한 예법서를 치밀하게 분석해 매너의 역사를 일별한다. 서양 매너의 이론을 정립한 아리스토텔레스와 키케로부터 중세의 기사도, 에라스뮈스와 로크의

          소장 26,600원

        • 186
            개정판 | 로버트 맥키의 스토리: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 1
            로버트 맥키 외 2명민음인예술/문화
            5.0(2)

            “하버드, 예일, UCLA, USC… 최고의 영화 학교들이 선택한 작가들을 위한 위대한 교과서! 로버트 맥키의 『STORY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 리뉴얼 개정판 2002년 국내에 초판 출간된 이래 10만 부가 넘게 팔리며, 글쓰기 분야의 정전으로 인정받아 온 『STORY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가 민음인 출판사에서『로버트 맥키의 스토리(원제: STORY)』라는 새로운 제목으로 개정 출간되었다. 잘못된 번역을 바로잡고, 현대적인 용어와

            소장 17,500원

          • 187
              로버트 맥키의 캐릭터: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 3
              로버트 맥키 외 1명민음인예술/문화
              4.7(6)

              “스토리가 캐릭터고, 캐릭터가 곧 스토리다!” 스토리텔링의 거장 로버트 맥키의 「스토리」 「다이얼로그」 「캐릭터」 3부작 완결판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STORY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의 저자 로버트 맥키가 영화, 소설, 드라마, 연극 등 작가를 위한 캐릭터 창조의 모든 것을 알려 주는 『로버트 맥키의 캐릭터』가 민음인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지난 25년간 글쓰기 분야의 정전으로 인정받아 온 『STORY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

              소장 17,500원

            • 188
                카메라를 메고 물줄기를 걷다
                박환우작가와예술/문화
                0(0)

                카메라를 메고 물줄기를 따라 걸었다. 그 길은 단순한 하천 답사가 아니었다. 산업의 팽창과 개발의 속도, 그리고 그 아래에서 묵묵히 흘러가는 물의 시간을 기록하는 여정이었다. 평택 고덕의 반도체 산업단지는 도시를 빠르게 팽창시키고, 용인은 활기를 띠지만 안성은 환경 피해를 우려한다. 한천과 서정리천, 진위천과 안성천은 행정구역의 경계를 모른 채 흐르지만, 인간의 선택은 물길 위에 선명한 흔적을 남긴다. SK하이닉스 폐수 문제로 갈등하는 지역,

                소장 9,000원

              • 189
                  음악인 지침서
                  김주상좋은땅예술/문화
                  0(0)

                  “음악 전공자에게 ‘경영’이라는 단어는 낯설게 느껴질 수 있다.” 〈음악해서 뭐 먹고 살래?〉가 음악인의 고민을 맛보기로 보여 주는 책이었다면, 이번 책은 실전을 위한 지침서다. 프롤로그에서부터 시작된 자기 성찰을 바탕으로, 글쓰기와 문해력, 실전 공연 기획, 개인이 시도할 수 있는 직업 활동과 실전 음악 사업가의 사업 노트를 담았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을 구분하고, 생계와 자기 성장을 위해 현명하게 시간과 에너지를

                  소장 11,700원

                • 190
                  누구나 쉽게 그리는 마법의 수성펜 수채화 : 기초·중급편
                  오희숙다미디어예술/문화
                  0(0)

                  - 못 그려도 괜찮아요. 대충 그려도 돼요.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질 테니까요. 수성펜 수채화는 특별합니다. 수채화 물감이 아닌 수성펜으로 그린다. 수성펜의 잉크는 물에 쉽게 녹지요. 수채화와 비슷한 효과가 있다. 아니 아니, 수채화보다 훨씬 예쁘다. 게다가 너무너무 쉽다. 부드러운 수채화 붓으로는 휘청휘청 그리기 어려운 것도 단단하고 가는 펜촉으로 그리면 세밀하게 잘 표현할 수 있다. 대충대충 끄적끄적 그려놓고 샤샤삭 물만 바르면 마법 같은 일

                  소장 15,000원

                • 191
                  그림책이라는 집을 지어요
                  이현정 외 6명느린서재예술/문화
                  0(0)

                  글과 그림이라는 세계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확장하는 여섯 명의 그림책 작가들. 그림책 작가들이 만든 견고하고 아름다운 상상의 세계를 인터뷰를 통해 들여다본다. “이렇게 멋진 그림책은 누가 만든 걸까?” 한국의 그림책들이 심상치가 않다.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 유수의 상까지 모조리 휩쓰는 중이다. 한국의 그림책을 사랑하는 해외 팬들도 점점 늘어 한국의 작가들에게 직접 디엠을 보내는 팬들도 있다고 한다. 또한 해외 수출 역시 활발하게 진행되는 중이다.

                  소장 16,800원

                • AI와 영화 감독 (박인수, 커뮤니케이션북스)
                • 하멜 표류기 (헨드릭 하멜, 최유경, 올리버)
                • 노래일기 (안성일, 좋은땅)
                • 불멸의 선율과 치유 (정도영, e퍼플)
                • 디지털 문화유산 Digital Cultural Heritage (김다하, e퍼플)
                • 아를에서 쓴 빈센트의 편지 1 (김인철, e퍼플)
                • AI와 전자 음악 (권현우, 커뮤니케이션북스)
                • 디지털 미술사 (김민서, 커뮤니케이션북스)
                • 감정의 발견 (박신양, 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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