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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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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이겸덕
      운산지식과감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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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을 일깨우는 매혹적인 지혜 사랑 건강을 다른 시문집! 지혜를 얻었으니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 “神醫”(신의) “네가 봄날일 때 정신이 병들어 찾아왔구나 내가 너를 뛰어난 의술로 병을 낫게 할 테니 지나가는 새가 듣지 못하게 단속하거라!” - 雲山

      소장 9,000원

      • 카츠미카 カツミカ
        카츠미카지식과감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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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움을 시각화한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흔히 대화를 청하곤 하지만, 그 때문에 더 큰 오해가 생기는 경우도 허다하다. 저자는 언어를 매개로 전달만 하는 기존의 소통 방식에 과감히 사표를 던지고 있다. 그 대신 님을 향한 마음을 담은 시에 공백 없는 문장을 사용하여 나의 마음이 항상 님과 함께 있다는 것을, 결코 서로 떨어질 수 없는 애틋한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어디쯤일까얼마만큼멀어진걸까’ 이 책에 사용된 다소

        소장 8,000원

        • 바다의 달을 만나기 전
          박은선지식과감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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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장이 닮았다 붉은 이는 소문을 듣는다 한쪽 붉은 이 뚝뚝 피눈물 흘리며 기다린다고 섣달그믐 단장도 해야 하건만 불침에 놀란 묵은 기억 어지러이 나돌고 서두른 마음 맨가슴으로 날아오른다 꼬박 일 년을 기다린 심장의 두근거림 더디 가는 시간 바싹 타들어 가는 목젖 잔혹한 기다림 바람과 바다를 품은 섬 홍 동백 붉은 이와 만나니 뛰는 심장 수혈하기 바쁘고 산란하는 노란빛 황홀히 붉어진다 피눈물 뚝뚝 다음 해엔 붉은 이 서둘지 않고 가겠노라고

          소장 7,000원

          • 명상을 위한 선시
            오병건지식과감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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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상을 위한 선시(禪詩)에 저자의 머리글에 명상 수행을 위해 반드시 읽어 보아야 하는 머리글을 소개하였습니다. 즉 이 세상은 사랑과 자비, 광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의 행복과 건강한 삶을 위해 하루에 ‘선’시 한 편이라도 읽으면서 밝고, 긍정적인 마음, 감사하는 마음으로 자신이 하루 동안 행한 일들을 돌아보고, 사랑과 수양이 부족하여 타인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본의가 아닌 행동을 하지 않았는지 항상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삶은

            소장 9,000원

            • 찬란의 파편
              이정현지식과감성#시
              0(0)

              우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펼칠 모든 찬란에게 잃어가는 모든 파편에 환히 비추는 행성이 되어주겠다고 잃어간 그 잔해들 안개 낀 푸른 새벽으로 여전히 건재하다고 또 다른 어둠과 빛의 파편으로서 안내될 그곳을 결국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아무도 방해하지 못할 찬란의 파편 속으로 당신을 지켜줄 단 하나의 책

              소장 8,400원

              • 로단세, 밤새 구멍 세다
                김종진지식과감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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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진의 시에는 사람이 있다. 인생이 있다. 태어나 살고 반성하고 다시 죽어가는 우리의 인생이 고스란히 들어가 있다. 홑청 이불 한 장에도, 낡은 구두 한 켤레에도, 수세미 하나 딸 때도, 신호등을 건널 때도, 시인은 삶을 은유하는 거대한 이야기를 읽는다. 김종진의 시는 참았던 마음이 한꺼번에 터져 나오는 입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인은 희망한다. 서로를 끌어안고, 더 동그래지는 달처럼 우리의 삶이 더 나아지기를. 어머니와 아버지처럼 가시 없

                소장 8,000원

                • 시 안에 숨다
                  오은서지식과감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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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 못 이루는 많은 날들과 갈등의 사슬에 묶인 날들, 불을 켜고 음악을 들으며 노트 위에 써 내려간 시들로 묶은 시집이다. 시가 내게는 생명이다 숨이 막히고 답답할 때 노트 위에 생각을 쏟아내면 가벼워져 혈기가 돌았다 향기로 다가온 인연의 소중함을 눈을 감고 음미하다 보면 저절로 동화되어 그 느낌은 시가 된다 「작가의 말」 중에서

                  소장 8,000원

                  • 볕이 별이 되어
                    이광민지식과감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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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에 어우러진 나무처럼 그대 마음 한편에 이 책이 물처럼 담기길 소원한다.

                    소장 9,000원

                    • 꽃은 질 때 울지 않는다
                      전병무지식과감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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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이 내려온 밤 나리꽃 한 송이 예쁘게 피어 웃고 있는데 아무도 보아주는 이가 없자 그만 울음을 터트렸다 캄캄한 밤이 되자 별 하나가 내려다보고 안되었는지 꽃잎에 살며시 내려앉아 달래준다 긴긴밤 별과 나리꽃이 조잘조잘 얘기 소리가 첫닭이 울 때까지 이어지누나

                      소장 8,000원

                      • 그대로Ⅳ
                        윤의연지식과감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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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로’ 믿고, 소망하고, 사랑하자 책은 여행, 다른 이의 생각 속 다른 이의 시선 속 낯선 느낌으로 떠나게 한다. 낯선 이야기 속에서 만나는 비슷함, 남들 속 동질감은 하나로 연결된 거대한 인간 숲을 보게 하고, 나아가 숲의 나무들이 그러하듯이, 모두가 다른 개별적 존재인 것도 보게 된다. 한 몸이라는 연결성과 각기 다른 유일성은 자잘한 비교의 키재기에서, 합격에 미달될까 하는 불안에서 벗어나게 돕는다. 이미 모두가 충분히 괜찮은 존재며 사

                        소장 9,300원

                        • 무심에서 감성으로 3집
                          임정희 외 10명지식과감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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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성 시의 대가! 윤보영 시인도 감탄한 일상이 감성을 만나 감동을 낳은 빛나는 감성들 이 동인 시집 속에는 함께 시를 쓴 시인들의 일상이 감성을 만나 감동으로 담겨 있다. 그 감동은 시를 쓴 시인은 물론 시를 읽는 독자들의 감동이 되어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웃음이 되고, 감탄이 되고, 행복한 마음을 가슴에 담아주는 여유가 되고 있다. 시를 읽다 보면 모두가 하늘을 보고, 꽃을 보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여유를 갖는 주인공이 된다.

                          소장 8,000원

                        • I’m a Man of Many Faces (JoonWon Lee, 지식과감성#)
                        • 생각 세 번 (김교상, 지식과감성#)
                        • 세월은 말합니다 (김홍식, 지식과감성#)
                        • A1 변태점 (김희우, 지식과감성#)
                        • 흰 구름 꽃 필 때마다 백일홍 꽃이 질 때까지 (홍두표, 지식과감성#)
                        • “꿈”과 “희망”의 노래 (이미소, 지식과감성#)
                        • 또 (강필중, 지식과감성#)
                        • 문소리 (송성헌, 지식과감성#)
                        • 눈물이 매달린 시 (오준세, 지식과감성#)
                        • 집에 있는데 집에 가고 싶어요 (변세영, 지식과감성#)
                        • 내 슬픔을 읽어줄 사람이 필요하다 (윤선태, 지식과감성#)
                        • The Spring of Joy 「샘」 (차진주, 지식과감성#)
                        • 사계의 다음 그리고 이음 (신복용, 지식과감성#)
                        • 새벽을 나는 새 (임하연, 지식과감성#)
                        • 더 깊고 더 아픈 사랑 (나은숙, 지식과감성#)
                        • 카사노바의 월중 행사표 (엘튼정, 지식과감성#)
                        • 어두운 밤 산마루 걸터앉은 달빛 (권영훈, 지식과감성#)
                        • 엄마 마음, 시를 쓰다 (조은미, 지식과감성#)
                        • 꽃피는 이유 (구을회, 지식과감성#)
                        • 무심에서 감성으로 (임정희, 이계선, 지식과감성#)
                        • 나는 바보니까 (증보판) (김철의, 지식과감성#)
                        • 본능 X (강순조, 지식과감성#)
                        • 꽃, 사랑이 되다 (이주선, 지식과감성#)
                        • 호수의 파문 (정재수, 이희자, 지식과감성#)
                        • 언제나 우는 새 (정철성, 지식과감성#)
                        • 섬진강의 물결 소리 (김종득, 지식과감성#)
                        • 페르소나 (한명순, 문학과감성)
                        • 가을 새 (홍순왕, 지식과감성#)
                        • 엄마~ 저 왔어요 (베아트리체 폰 괴테, 카르티에 박, 지식과감성#)
                        • 지친 그대를 위로합니다 (강미숙, 문학과감성)
                        • 실개천에서 주운 이야기 (전병무, 지식과감성#)
                        • 삶은 그리움이어라 (유금녀, 지식과감성#)
                        • 사랑의 신화를 노래하다 (윤선태, 지식과감성#)
                        • 삶, 내 발자국의 흔적 (이용식, 지식과감성#)
                        • 동화빛 세상 (김재원, 지식과감성#)
                        • 오늘은 네가 그립다 (박길안, 지식과감성#)
                        • 목련꽃 이후 (권선애, 지식과감성#)
                        • 내 인생의 명작은 3일간의 사랑 (김영배, 지식과감성#)
                        • 길 위의 길 (김일태, 문희숙, 지식과감성#)
                        • 그녀의 속눈썹 (이내빈, 지식과감성#)
                        • 뻘게네 집 방문기 (박종덕, 이연서, 지식과감성#)
                        • 다만 흔들리지 않고 (김도훤, 지식과감성#)
                        • 아가야, 너의 예순에는 무엇을 만났니 (김주옥, 지식과감성#)
                        • 어떤 새들에 관한 기억 (서수영, 지식과감성#)
                        • 고등어 (이복희, 지식과감성#)
                        • 빛 그물 다시 그 속으로 돌아온 (이광민, 지식과감성#)
                        • 시계 밑에 커다란 찻잔을 두고 싶다 (맨드리 김희주, 지식과감성#)
                        • 개똥참외 (이용문, 지식과감성#)
                        • 소소한 날들에게 건넴 (최정수, 지식과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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