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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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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겨진 곳에 빛이 머물 때
      조혜라마인드앤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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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겨진 곳에 빛이 머물 때》는 장면 앞에서 마음이 먼저 멈춰 선 순간들을 기록한 디카시집입니다. 사진은 말을 하지 않지만, 그 앞에 서는 순간 마음이 먼저 반응합니다. 이 책은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순간, 붙잡지 않아도 또렷해지는 마음의 결을 따라갑니다. 빛이 먼저 와 닿았던 자리, 지나간 줄 알았지만 다른 모습으로 남아 있던 시간, 그리고 끝내 스스로 방향을 갖게 되는 마음까지 담았습니다. 이 시들은 크고 분명한 사건을 말하기보다 말없이 남

      소장 8,900원

      • 눈 속의 샘물
        김광석작가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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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와 사진'이라는 이름으로 길에서 만나는 순간들을 모아 왔습니다. 멈춰 선 자리에서 찍은 사진에 몇 줄의 말을 얹고, 오래 묵은 문장들을 꺼내 풍경 곁에 얹혀 놓았습니다.

        소장 6,500원

        • 한편의 이름없는 시(詩)로 살고 싶다.
          김관호작가와시
          0(0)

          “한 편의 이름, 없는 시(詩)로 살고 싶다.” 김관호 시집 제17집을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이름이 없는 시(詩)로 살고 싶어 알려지지 않아도 존재하는 마음이 정의 되지 않아도 더 선명한 감정이 있습니다. 하루의 끝자락에서 문득 스치는 생각처럼 새벽의 숨결처럼 특별한 시인의 이야기가 아니라 아무런 말 없이 창밖으로 응시하며 자신의 삶을 조용히 생각하는 느낌으로 이 시집을 읽을 때 무언가를 얻기보다는 조금 덜 잃어버렸다는 마음으로 설명하지 않아

          소장 9,000원

          • 오늘의 지구 오늘의 마음
            윤지영작가와시
            0(0)

            《오늘의 지구, 오늘의 마음》은 환경과 세상을 “감정”으로 번역한 28편의 시와 짧은 산문으로 이루어진 책이다. 미세먼지, 기후, 플라스틱 같은 현실은 결국 “내가 지치는 방식”과 이어져 있다. 이 책은 거대한 해결책을 말하지 않는다. 대신 오늘을 버텨낸 당신의 마음을 먼저 붙잡는다. 하루 한 편, 28일. 당신의 호흡이 조금 더 가벼워지길 바란다.

            소장 6,900원

            • 적어둔 마음은 계절이 되어
              김도훈작가와시
              0(0)

              시간은 흐르고 계절은 순환합니다. 변하지 않는 것은 아무것도 없기에, 지금 이 순간의 계절은 더욱 애틋합니다. 이 책은 시간 속에서 마주한 풍경과 감정을 엮은 시집입니다. 화려한 수식어보다는 솔직한 시선으로, 계절이 주는 다채로운 감각들을 기록했습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불어오는 각기 다른 계절의 바람을 느껴보세요.

              소장 8,000원

              • 계절이 지나 나로 남다
                송미경작가와시
                0(0)

                계절을 지나며 우리는 수없이 많은 이름으로 살아갑니다. 아내로, 엄마로, 누군가의 딸로, 그리고 어느 순간 다시 ‘나’로. 『계절이 지나 나로 남다』는 한 여성이 삶의 사계절을 통과하며 조용히 자신에게 돌아오는 기록입니다. 봄에는 새로운 역할 앞에서 설렜고, 여름에는 버거운 하루를 견뎌냈으며, 가을에는 놓아도 되는 것과 붙잡고 싶은 마음을 가려냈고, 겨울에는 아무 일 없는 하루가 얼마나 큰 축복인지 알게 됩니다. 이 시집은 특별한 사건을 말하지

                소장 3,000원

                • 하늘에 쓴 행시
                  한냐니일체시
                  0(0)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행시어를 머리에 이고 다니며 시를 쓰고 있습니다.

                  소장 2,500원

                  • 글나래
                    아루하 외 7명작가와시
                    0(0)

                    '글월담 1기 하나'에서 시작된 매일 글쓰기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 작가의 색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되었습니다. 하루에 하나씩 주어진 주제어에 맞춰 글을 쓰고, 지속적인 피드백과 퇴고를 거치며 초보 작가들은 스스로 문장을 다듬어 왔습니다. 이 책에는 그 시간의 축적을 지나, 이전보다 한층 깊고 성숙해진 작가들의 글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기존 공동 저자, 책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시리즈 소설」(총 6화) 과 서간시(詩를 통해 주고받는 편지)

                    소장 10,000원

                    • 우리 집에는 이야기가 살아요
                      선샤인뮤직하우스 아이들MOVA BOOKS시
                      0(0)

                      우리 집에는 이야기가 살아요 는 선샤인뮤직하우스 어린이 작가들의 첫 작품집 입니다. 아이들이 가족을 바라보는 시선과 마음을 글로 남기고 한 권의 책으로 엮었습니다. 이 책은 잘 쓰기 위한 글이 아니라, 아이의 언어가 자라나는 과정을 담은 기록입니다. 짧은 문장 속에는 아이만의 관찰, 솔직한 감정,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정답을 찾거나 해석하려 하기보다, 아이의 문장을 그대로 읽어주시면 됩니다. 그 한 번의 읽기가 아이에게는

                      소장 10,000원

                      • 잠 못 드는 밤에, 시 한켠
                        한켠작가와시
                        0(0)

                        『잠 못 드는 밤에, 시 한 켠』 잠이 오지 않는 밤이 있습니다. 불은 껐는데 손은 밝고, 아무 알림도 없는데 생각은 먼저 깨어 있는 밤. 이 시집은 그 밤을 해결하려 하지 않습니다. 재우거나, 설명하거나, 다독이지 않습니다. 대신 그 밤이 지나가고 있는 하나의 상태임을 조용히 바라봅니다. 『잠 못 드는 밤에, 시 한 켠』은 불면의 원인을 묻는 시집도, 위로의 문장을 앞세우는 책도 아닙니다. 잠들지 못한 시간을 성공과 실패의 언어로 나누지 않고

                        소장 7,500원

                        • 내 생애 가장 멋진 날
                          조순금작가마루시
                          0(0)

                          이 시집은 사진과 시가 만나 삶의 결을 조용히 비추는 디카시집이다. 화려한 언어 대신 절제된 문장으로 어머니의 손, 가족의 온기, 사물과 자연에 깃든 시간을 담담히 불러낸다. 한 편 한 편의 시는 소리 없이 다가와 읽는 이의 걸음을 잠시 멈추게 한다. 그 안에는 오래 견뎌온 날들, 낮추고 비우며 살아온 수행자의 시선이 고스란히 스며 있다. 잘 살았다고 말하지 않아도 충분했던 하루들, 말없이 살아온 시간들이 사진 위에 겹겹이 쌓여 있다.

                          소장 8,000원

                        • 어쨌든 시를 씁니다 (정덕경, 작가마루)
                        • 조용히 빛나는 나의 순간 (김배정, 작가마루)
                        • 일상이 나에게 주는 선물 (윤정희, 작가마루)
                        • 눈부신 나의 하루 (박효정, 작가마루)
                        • 눈부신 것은 늘 가까이에 있다 (윤채경, 작가마루)
                        • 1930, 제비다방에 가다 (김도열, 청년서관)
                        • 안녕 나의 마음 (최윤미, 작가마루)
                        • 창가에 스미는 일상의 이야기 (김재옥, 작가마루)
                        • 좋은 일이 오는가 봐 (정새봄, 작가마루)
                        • 저녁빛에 마음을 적시다 (차순옥, 작가마루)
                        • 마음에 닿는 온기 (박수영, AI, 작가와)
                        • 시간 너머 시간 (한희원, 정옥희, 작가와)
                        • 글월담 1기 하나 (아루하, 노스텔, 작가와)
                        • 시간이 지나간 흔적 (루나목담, AI, 작가와)
                        •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 (이국영, 부길따)
                        • 초행 길따라 산길 걸으며 (김관호, 작가와)
                        • 오늘은 투명하게 (청아벼리, 작가와)
                        • 여름빛 아래서 (배석정, 작가와)
                        • 한 줌의 시간으로 그려진 하루 (행복나무, 작가와)
                        • 지금 그대로 여기 (육영애(루나목담), 작가와)
                        • 불평의 사막에는 감사의 꽃은 피지 않는다 (김관호, 작가와)
                        • 멈춘 풍경 (루나목담, AI, 작가와)
                        • 우리가 쓰는 지구의 약속 (김기옥, 작가와)
                        • 오늘도 나는 업데이트중입니다 (김현정, 작가와)
                        • 복행의 꽃씨 행복으로 피어나다 (장순우, AI, 작가와)
                        • 만월의서 (만월의서, 작가와)
                        • 실패한 연금술사를 위한 시 (오로베르디, AI, 작가와)
                        • 편의점 앞 캔맥주 한잔 (한켠, 작가와)
                        • 그렇게 20대는 조용히 지나갔다 (김예라, 작가와)
                        • 사랑을 세일 해서 아주 싸게 팝니다 (이동한, 작가와)
                        • 숨고르기 (김예라, 작가와)
                        • 이야기를 들려줘 (이루라, 작가와)
                        • 인생 별거 아니더라 (김현규, AI, 작가와)
                        • 복행심 그리고 행복 (박종희, 작가와)
                        • 아홉시愛 (운곡, 김태현(김반짝), 작가와)
                        • 예언자 (서성주, 작가와)
                        • 감정의 테라바이트 (한상국, 작가와)
                        • 혼성 도시 (한상국, 작가와)
                        • 혼성시대 (한상국, 작가와)
                        • 내 마음속의 추억 (류웅규, AI, 작가와)
                        • 나의 브이로그 (방영환, AI, 작가와)
                        • 희망.배움. 새로운 시작 중심 (AI, 박석필, 작가와)
                        • 한입의 진리 _ 신의 한입 (이윤희, 작가와)
                        • 영원한 방랑자 (강나루, 작가와)
                        • 가을의 끝, 조용한 기운, 남겨진 풍경… (이경민, AI, 작가와)
                        • 이제는 말보다 눈빛으로 (ai, 이윤희, 작가와)
                        • 첫사랑의 떨림을 기억하는 순간들 (신은숙, 작가와)
                        • 바다 속의 도시 (에드가 앨런 포, 남희다, 작가와)
                        • 풍경 속의 삶 (장순우, 작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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