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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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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에도 창문이 있다면
      홍리나 외 1명작가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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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벼움이 미덕이 된 시대에 ‘무게 있는 삶’의 아름다움을 이야기 합니다. 챗 gpt의 도움은 받았지만 작가의 생각을 담고 훈련시켜 작가의 말투로 만들어냈습니다. 저의 문장은 조용하지만, 오래도록 마음에 울림을 남기기를 기대합니다.

      소장 3,500원

      • 사랑은 사랑하고 이별은 이별한다
        노문성작가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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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누군가의 이름을 부르며 산다는 건 잊지 않겠다는 다짐이었고, 다시 살아내기 위한 기도였다. 슬픔과 상실 속에서 쓴 시들은 눈물이었지만, 결국 사랑으로 남았다. 이별은 늘 아픔이었고, 사랑은 늘 위로였다. 그래서 사랑과 이별은 서로 닮아 있었고, 내 삶을 지탱한 또 다른 얼굴이었다. 이번 시집에 실린 두 갈래의 시들은 한쪽은 개인적 상실과 그리움의 기록이며, 또 다른 한쪽은 삶 속에서 만난 사랑과 이별의 노래이다. 부디 이 시들이 누군가의

        소장 8,000원

        • 밤의 해변에서 홀로
          월트 휘트먼 외 1명작가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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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의 해변에서 홀로 ― 월트 휘트먼 시선집은 인간의 몸과 영혼, 자연과 우주의 감응을 노래한 휘트먼의 대표 시 40편을 엄선해 엮은 시선집이다. 1855년 자비로 출간된 풀잎(Leaves of Grass)은 끊임없이 개정되며 시인의 일생과 함께 성장한 작품집으로, 이 책은 그중에서도 “민주적 인간의 시인”으로서 휘트먼의 사유를 가장 선명히 드러내는 시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그의 시는 고독과 사랑, 슬픔과 화해, 육체와 영혼이 교차하는 순간을

          소장 7,000원

          • 감정 끝에서 피어난 꽃
            이숙작가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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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정 끝에서 피어난 꽃 – 손끝에서 가슴으로 시와 그림, 두 언어로 감정을 표현하는 작가 이숙의 첫 시집이다. 그림은 감정을 시각으로, 시는 마음의 결로 풀어내며 인생의 고독과 고통을 예술로 승화시켜 삶을 버텨내는 희망의 여정을 품어낸다. 보이지 않는 감정을 언어와 색으로 엮은 이 책은, 마음에 빛과 위로를 건넨다.

            소장 10,000원

            • 입술 끝에 맴도는 너의 이름
              박건효작가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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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술 끝에 맴도는 너의 이름》 — 말하지 못했던 첫사랑의 기록 스쳐 지나간 눈빛, 잡을 수 없었던 손끝, 말하지 못한 편지 한 장. 20편의 시와 수채화로 그려낸 첫사랑의 순간들. 가슴속에 남은 그날의 햇살, 그 이름을 기억하는 모든 이에게 전합니다.

              소장 3,500원

              • 명절 마음에 머무는 날들
                이영애 외 1명작가와시
                0(0)

                《명절 마음에 머무는 날들》은 한국의 전통 명절을 배경으로 한 감성적인 시 15편을 모은 시집입니다. 설날과 추석, 차례와 제기놀이, 복주머니와 귀향길 풍경까지— 일상의 언어로 풀어낸 시들은 명절 속 익숙한 풍경들을 따뜻하게 그려냅니다. 각 시에는 수채화 일러스트 프롬프트도 함께 담겨 있어, 감성과 시각을 동시에 자극하는 ‘읽는 명절화첩’이기도 합니다.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잊혀가는 명절의 정서를 시를 통해 되살리고, 각자의 마음속 고향을 다시

                소장 4,100원

                • 고난은, 빛으로 눈물은 진주로
                  서영오작가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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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인물 중심 73인 묵상 시집 서영오 목사 (Silver Missionary) 아브라함의 별빛에서 시작하여, 초대교회의 순교와 부흥을 지나, 한국교회의 눈물과 회복으로 이어지는 믿음의 여정— 『성경 인물 중심 73인 묵상 시집』은 성경 속 인물들과 교회사 속 믿음의 선배들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하는 시적 순례입니다. 각 인물의 생애를 시로 담아, 그들의 믿음과 고난, 회개의 자리 속에서 예수의 얼굴을 다시 비추어 봅니다. 이 책은

                  소장 12,000원

                  • 조금 서툴러도 괜찮아
                    한상국작가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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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서툴러도 괜찮아 스무 살 무렵의 감정은 언제나 조금 흔들립니다. 좋아하는 마음도, 미워하는 마음도, 보고 싶다는 말도, 괜히 참아버린 말도 어딘가 서툴고 조심스럽습니다. 그래서 사랑은 자주 머뭇거리고, 기억은 종종 잔상으로 남습니다. 나도, 너도, 우리 모두 그렇게 조금씩 어른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그런 서툰 마음들을 기록한 작은 노트입니다. 다 담지 못한 말, 꺼내지 못한 진심, 지나간 하루 속 감정의 흔적들. 누군가의 마음

                    소장 5,900원

                    • 입들의 잔향
                      한상국작가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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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 안에 남은 것들로 시를 썼습니다 삼켜버린 말들이 입 안에서 오래 남아 있었습니다. 진심이지만 늦게 도착한 마음, 사랑했으나 끝내 말하지 못한 순간들. 그 잔향을 따라 혀끝에서 시작된 감정들이 시가 되어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말은 사라졌지만, 감정은 아직 입 안에 남아 있었습니다. 이 시집은, 그 감정의 여운을 기록한 책입니다. 지나간 사랑과 고요한 고독, 묵음 속에 남겨졌던 진심까지. 당신의 기억 어딘가에서도 아직 사라지지 않은 어떤 마음이

                      소장 6,900원

                      • 숟가락 하나의 거리만큼
                        한상국작가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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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의 말 아주 가까운 거리에 대하여 시를 쓰기 시작한 건 마음이 자주 말보다 늦게 도착했기 때문입니다. 할 말이 많았지만, 대부분의 감정은 말이 되기 전에 사라지곤 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가장 많은 말을 남기고 싶었지만, 실은 가장 적게 말했던 것 같습니다.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서로 너무 잘 안다고 믿었기에 정작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 시집은 그 조용한 간격에 대한 기록입니다. 식탁 위, 잠든 아이 옆, 병원 복도, 씻지

                        소장 6,900원

                        • 거울을 보며
                          한상국작가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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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울 앞에 오래 앉아 있었던 시간들 거울은 언제나 나보다 먼저 나를 알고 있었다. 말하지 않아도, 설명하지 않아도 거울은 내가 어떤 얼굴로 하루를 견디고 있는지 이미 알고 있었다. 이 시집은 ‘거울’이라는 도구를 빌려 한 개인의 내면, 사회 속 존재, 사라지는 자아, 그리고 다시 살아나는 감정들을 들여다본 기록이다. 비추어진 얼굴은 늘 명확하지 않았고, 때로는 타인의 기대를 닮았고, 어쩌면 가장 낯선 표정을 하고 있었다. ‘나’라는 존재가 흐려

                          소장 4,900원

                        • 연애는 마케팅이다 (한상국, 작가와)
                        • 연애의 성공은 마음의 설계다 (한상국, 작가와)
                        • 꽃을 가꾸듯 마음을 돌보다 (이명애, 작가와)
                        • 그림자 속의 나뭇잎들 (이윤주, AI, 작가와)
                        • 가을빛 숨결 (이윤주, AI, 작가와)
                        • 맡기는 사랑 (초화, 작가와)
                        • 계절이 마음을 건너갈 때 (금빛물소리, 작가와)
                        • 너는 이미 빛나고 있단다 (하랑슈, AI, 작가와)
                        • 햇살 아래, 우리는 천천히 익어갔다 (김연경, 작가와)
                        • 이름 없는 꽃에게 쓰는 편지 (홍주빛, 작가와)
                        • 가을, 마음에 피어나다 (전영선, AI, 작가와)
                        • 바람이 들려준 가을의 이야기 (김연경, 작가와)
                        • 김치 한 입, 시 한 줄 (장춘자, 작가와)
                        • 밥빵면 그리고 소주 (효정, AI, 작가와)
                        • 강가 (정회윤, 작가와)
                        • 마음을 안아주는 말 (용희숙 (聖靈成事), 북크립트)
                        •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그리움 (그레이스 리(이인성), 작가와)
                        • 꽃 나를 닮다 (S마리아(송규숙), 작가와)
                        • Save the US! (김병수, 작가와)
                        • 맛있는 시 한 그릇 2 (정혜진, 작가와)
                        • 가을의 노래 (이명애, AI, 작가와)
                        • 주름진 마음에 시가 피었습니다 (부산경상대학교 AI다문화상담과, 오가현, 작가와)
                        • 노란 꽃 하나가 흔적 없이 사라졌다. (형준, 작가와)
                        • 가치관의 위계 (김송죽 (多美松竹), 해가빛)
                        • 내면을 읽는 기술 (김송죽 (多美松竹), 해가빛)
                        • 마음을 달래는 일상 속 작은 쉼표 (용희숙, 북크립트)
                        • 느리게 쓰며, 천천히 자라는 글 (오르리, 작가와)
                        • 엄마라는 숲 (현민, 작가와)
                        • 꽃이 말을 걸어올 때 (김병수, 작가와)
                        • 기억 속에 머무는 엄마 (이윤주, AI, 작가와)
                        • 시절인연 (정순정, AI, 작가와)
                        • 너는 너라서 참 좋아 (현민, 작가와)
                        • 삶은 가장 아름다운 선물 (멍미송돌맘, Chatgpt, 작가와)
                        • 지친 날엔 별을 보자 (김옥희, ImageFX, 작가와)
                        • AI 그녀와 사랑에 빠지다 (청산별곡, 춘자(AI), 작가와)
                        • 너는 나를 잊었을까 봐 내가 먼저 기억해 (김진영, 작가와)
                        • 세상 밖은 나의 무대 (이승현, AI, 작가와)
                        • 겉사람 속사람 (김송죽 (多美松竹), 해가빛)
                        • 사랑을 기다리는 마음 (이명애, 작가와)
                        • 사랑은 소유가 아니라 성장이다 (용희숙, 해가빛)
                        • 시작이 어려운 당신에게 (김송죽 (多美松竹), 해가빛)
                        • 요약본 없는 우리 인생 (김송죽 (多美松竹), 해가빛)
                        • 우리말의 노래 2 (김세월람, 작가와)
                        • 나는 오늘도 내일도 (윤뭉, 작가와)
                        • 예배는 무너짐에서 시작된다 (서영오, 작가와)
                        • 지루함 속의 행복 (이종숙, 캔바, 작가와)
                        • 붙잡는 손보다 놓는 손에 꽃이 핀다 (김송죽 (多美松竹), 해가빛)
                        • 나를 꽃피우는 고품격 프로젝트 (김송죽 (多美松竹), 해가빛)
                        • 나는 여전히 나였다 (김주영, 작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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