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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을 품다
      봄을 품다
      한상국작가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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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국 시선 7부작 · 2권 봄을 품다 봄을 품다 봄은 멀리서 한꺼번에 오는 것이 아니라, 얼어 있던 마음의 가장자리부터 조금씩 풀어지며 찾아온다. 마른 가지 끝에 맺히는 작은 숨, 차가운 흙속에서 올라오는 연한 기척, 오래 닫혀 있던 창문 사이로 스며드는 빛처럼 봄은 조용히 사람 안으로 들어온다. 『봄을 품다』는 계절의 봄만을 노래한 시집이 아니다. 이 책에서 봄은 다시 살아나는 마음이며, 견딘 뒤에야 피어나는 희망이고, 지나간 상처 위에 조

      소장 3,000원

    • 사랑의 결
        사랑의 결
        한상국작가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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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국 시선 7부작 · 1권 사랑의 결 사랑은 말보다 먼저 몸에 남는다. 손끝의 떨림으로, 돌아선 뒤의 침묵으로, 오래 지워지지 않는 이름으로 사람 안에 머문다. 『사랑의 결』은 사랑을 하나의 감정으로만 묶지 않는다. 설렘과 그리움, 부끄러움과 미안함, 기다림과 이별까지 사랑이 지나가며 남긴 마음의 무늬를 따라간다. 사랑은 때로 환하고, 때로 아프며, 때로는 말하지 못한 채 오래 남는다. 이 시집에서 사랑은 완성된 기쁨이 아니라 살아 있는 흔적

        소장 3,000원

      • 봄이 말을 걸어올 때
          봄이 말을 걸어올 때
          이혜숙작자마루시
          0(0)

          어반스케처 이혜숙이 글과 그림으로 건네는 다정한 봄볕 이혜숙 작가의 첫 번째 디카시집 《봄이 말을 걸어올 때》는 스케치북에 스며든 온기를 시인의 언어로 엮어낸 자전적 기록이다. 포항 유채꽃밭과 경주의 다정한 풍경, 그리고 하느님이 보내주신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봄’의 선물인 대녀이자 손녀 소피아와의 사랑스러운 추억을 정성껏 담았다. 60대에 친구와 둘이 용기 내어 떠난 치앙마이 한 달 살기에서 만난 설렘과 인연, 삶의 특별한 순간에 마주한 음

          소장 12,000원

        • 숨터에서 숨을 고르며
            숨터에서 숨을 고르며
            김정수(The K)작가와시
            0(0)

            "숨; 터에서, 숨을 고르며" 시화집은 강동 숨; 터의 시니어 문화센터를 오가며 떠오르는 일상의 생각과 감성을 표현한 시화집입니다. '철학이 있는 삶', "나를 읽는 도서관', "다시 쓰는 서시' 등 18편의 창작 시를 시, 화(이미지 또는 사진), 영상 등을 융합하여 소위 멀티모달 시화집이라는 개념을 도입하였으며 향후 더 확장해 나갈 생각입니다.

            소장 4,900원

          • 아무 말 없이도 괜찮은 순간
              아무 말 없이도 괜찮은 순간
              윤혜옥작가마루시
              0(0)

              이 책은 가족, 여행, 자연을 주제로 한 디카시 작품집입니다. 오랫동안 찍어 온 사진들을 바라보며 그때의 기억과 감정을 짧은 시로 담아냈습니다. 가족과 함께 웃었던 순간, 여행길에서 만난 풍경, 계절의 변화 속에서 느낀 마음들이 사진과 함께 실려 있습니다. 사진은 지나간 시간을 기억하게 하고, 시는 그 순간의 마음을 전해줍니다. 독자들도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추억과 소중한 사람들을 떠올리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소장 8,000원

            • 이어진선
                이어진선
                리엘작가와시
                0(0)

                이 시집은 한 점이 겹침을 지나 결국 한 사람에게 닿는 이야기입니다. 사랑의 감정이 소용돌이 처럼 다가와도 말하지 못한 마음이 어떻게 한 사람을 오래 붙들고 있는지에 대한 기록입니다. 사랑을 시작한 당신에게, 모든 말을 다 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조용히 건네고 싶었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고백보다 더 깊은 마음을 이미 알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이 책은 그 다 하지 못한 말들을 아름답게 남겨두기 위한 자리입니다.

                소장 8,800원

              • 새로운 시작의 빛
                  새로운 시작의 빛
                  유미영작가마루시
                  0(0)

                  하루하루가 감사하기보다 지침의 반복이었던 날들, 누군가의 위로마저 겉돌아 마음을 닫고 싶었던 순간이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이 책은 삶의 가장 쓸쓸한 길목에서 '디카시'라는 작은 창을 통해 스스로 치유의 통로를 찾아낸 한 사람의 생생하고 따뜻한 기록입니다. 본 도서는 저자가 매일 마주하는 지극히 평범한 일상 속에서 그날그날의 마음에 포착된 사진 한 장, 그리고 그 사진이 품은 감정을 진솔하게 꾹꾹 눌러 쓴 5줄의 '일기 같은 디카시'들로 채워져

                  소장 8,000원

                • 마음이 맴도는 시간
                    마음이 맴도는 시간
                    최승혜작가마루시
                    0(0)

                    우리는 매일 수많은 장면을 마주하며 살아갑니다. 바쁘게 지나치는 출퇴근길, 계절이 스쳐 간 흔적, 가족과 함께한 평범한 하루, 문득 발길을 멈추게 하는 풍경까지. 특별할 것 없는 순간들이 어느 날은 오래도록 마음에 머물기도 합니다. 이 책은 그렇게 마음이 머문 순간들을 사진과 시로 담아낸 디카시집입니다. 한 장의 사진은 순간을 붙잡고, 몇 줄의 시는 그 순간에 담긴 감정을 비춥니다. 무심히 지나쳤던 풍경에서 기쁨을 발견하고, 익숙한 일상에서 새

                    소장 8,000원

                  • 꽃을 보듯 너를 본다
                      꽃을 보듯 너를 본다
                      김명경작가마루시
                      0(0)

                      사진 한 장에는 생각보다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사진 속에 머물러 있는 순간들을 따라가며 삶의 의미를 되새긴 기록입니다. 가족과 친구,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스쳐 지나간 풍경까지. 사진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그 시절의 감정과 마음을 다시 불러냅니다. 저자는 사진 속 이야기들을 짧은 글과 시로 풀어내며 성장과 감사, 사랑의 의미를 전합니다. 때로는 멈춰 있는 것 같고, 때로는 남들보다 느리게 가는 것 같아도 괜찮다고 이야기합니

                      소장 8,000원

                    • 지금을 담다
                        지금을 담다
                        원정연작가마루시
                        0(0)

                        이 시집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느낀 마음들을 담았습니다. 함께 웃었던 시간, 고마웠던 사람, 미처 전하지 못한 말, 문득 떠오른 기억들이 짧은 시가 되었습니다. 특별한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며 한 번쯤 경험하는 감정들입니다. 가까운 사람에게 서운했던 순간도 있었고,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함께 걸어갈 수 있는 사람에게 감사했던 순간도 있었습니다. 때로는 스쳐 지나가는 하루 속에서 행복을 발견하기도 했고, 평범한 일상 속에서 오래 남는 장

                        소장 8,000원

                      • 그날의 빛을 아직 기억한다
                          그날의 빛을 아직 기억한다
                          이경희작가마루시
                          0(0)

                          "돌아보니 모든 순간이 빛이었다" 《그날의 빛을 아직 기억한다》는 우리 삶을 스쳐 지나간 수많은 순간을 따뜻한 사진과 시로 기록한 디카시집입니다. 눈부시게 행복했던 날뿐만 아니라 지치고 흔들리던 시간, 불안과 고민 속에서 견뎌내야 했던 순간들까지 가만히 돌아보며, 그 모든 시간이 결국 오늘의 나를 만든 소중한 '빛'이었음을 이야기합니다. 아이들을 가르치고 사람을 만나며 발견한 소소한 감정과 풍경, 여행지에서 마주한 특별한 찰나, 가족과 함께한

                          소장 8,000원

                        • 일상이 추억이 되다 (인미경, 작가마루)
                        • 천년의 별빛 (김관호, 작가와)
                        • 철학과 시의 만남 (김정수 (The K), 작가와)
                        • 솜사탕 느와르 (김연, 작가와)
                        • 봄마다 너를 잃는다. (lumina, 작가와)
                        • 꽃향기의 궤적 (문용필, 작가와)
                        • 나무 시인 (임춘길, 작가와)
                        • 끌림 떨림 울림 드림 (김관호, 작가와)
                        • 50 천천히 바라보기 (이춘아, AI, 작가와)
                        • 고난은 꽃이 되고 시련은 별이 되어 (김관호, 작가와)
                        • 우리는 각자의 계절로 자란다 (효륜, 작가와)
                        • 엄마가 학교에 가는 하루 (썬샤인 써니, 작가와)
                        • 늘 햇빛이 닿는 쪽으로 (나나쿡, 작가와)
                        • 성냥갑아파트 (최성옥, 작가와)
                        • 사진 속 우리들의 이야기 (지음, 작가마루)
                        • KTX를 탄 시가 내게로 왔다 (최성옥, 작가와)
                        • 보랏빛 신발 속의 흰 심장 (오연재, 작가와)
                        • AI, 나를 시인으로 만들다. (오연재, AI, 작가와)
                        • 내 안의 나를 비추는 시간 (김광석, 작가와)
                        • 아직 남은 길 (이하이, AI, 작가와)
                        • 숲길의 향기 (김관호, 작가와)
                        • 낙엽이 질 때까지 (김광석, 작가와)
                        • FP시인:무제1 (FP시인, 작가와)
                        • 그대 눈가에 핀 꽃 (김광석, 작가와)
                        • 밑줄 친 얼굴 (김정배, 작가와)
                        • 가나다의 마음 (조계영, 작가와)
                        • 1인 축구 (윤형주, 작가와)
                        • 남겨진 곳에 빛이 머물 때 (조혜라, 마인드앤북)
                        • 눈 속의 샘물 (김광석, 작가와)
                        • 한편의 이름없는 시(詩)로 살고 싶다. (김관호, 작가와)
                        • 오늘의 지구 오늘의 마음 (윤지영, 작가와)
                        • 적어둔 마음은 계절이 되어 (김도훈, 작가와)
                        • 계절이 지나 나로 남다 (송미경, 작가와)
                        • 하늘에 쓴 행시 (한냐니, 일체)
                        • 글나래 (아루하, 노스텔, 작가와)
                        • 우리 집에는 이야기가 살아요 (선샤인뮤직하우스 아이들, MOVA BOOKS)
                        • 잠 못 드는 밤에, 시 한켠 (한켠, 작가와)
                        • 내 생애 가장 멋진 날 (조순금, 작가마루)
                        • 어쨌든 시를 씁니다 (정덕경, 작가마루)
                        • 조용히 빛나는 나의 순간 (김배정, 작가마루)
                        • 일상이 나에게 주는 선물 (윤정희, 작가마루)
                        • 눈부신 나의 하루 (박효정, 작가마루)
                        • 눈부신 것은 늘 가까이에 있다 (윤채경, 작가마루)
                        • 1930, 제비다방에 가다 (김도열, 청년서관)
                        • 안녕 나의 마음 (최윤미, 작가마루)
                        • 창가에 스미는 일상의 이야기 (김재옥, 작가마루)
                        • 좋은 일이 오는가 봐 (정새봄, 작가마루)
                        • 저녁빛에 마음을 적시다 (차순옥, 작가마루)
                        • 마음에 닿는 온기 (박수영, AI, 작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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