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만화웹툰웹소설도서리디샵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에세이/시 전체
에세이
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에세이/시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인기순
  • 최신순
  • 평점순
  • 리뷰 많은 순
  • 50을 준비하는 멈춤
      50을 준비하는 멈춤
      박진상(초충)작가와시
      0(0)

      "'동(動)'의 궤적을 닫고, '정(靜)'의 문턱을 준비하다. 40대의 마지막 해, '50'이라는 미지의 문턱 앞에서 '스스로 멈춤'을 결심하다." 2018년 『낯선 풀벌레를 만나다』에서 '증명하지 않아도 존재하는 삶'의 가치를 발견했던 저자가 49세, 40대의 마지막 해를 맞이합니다. '성찰 연대기'의 열 번째 시집인 『50을 준비하는 멈춤』은 '아홉수'라는 경계선과 '50'이라는 미지의 문턱 앞에서 '공학도(動)'의 '가장 뜨거웠던 궤적'이

      소장 5,000원

    • 낯선 풀벌레를 만나다
        낯선 풀벌레를 만나다
        박진상(초충)작가와시
        0(0)

        "40대의 질주를 넘어설 답, '쓸모' 없이 '증명'하지 않아도 '존재'하는 '풀벌레'를 만나다." 2017년 『두 개의 책상 사이에서』 '공학도(動)'와 '작가(靜)'의 '간극'을 자신의 자리로 인정한 저자. '성찰 연대기'의 아홉 번째 시집인 『낯선 풀벌레를 만나다』는 48세가 되어 그 '간극'에서 시선을 '가장 낮은 곳'으로 돌려, '나'의 '진짜 이름'을 발견하는 탐색의 기록입니다. '공학도'의 시선이 '높은 곳'의 '성과'를 향했다면,

        소장 5,000원

      • 두 개의 책상 사이에서
          두 개의 책상 사이에서
          박진상(초충)작가와시
          0(0)

          "낮의 '공학도(動)'와 밤의 '작가 초충(靜)', 두 개의 책상 사이, 그 아슬아슬한 '간극(間隙)'을 기록하다." 2016년 『나는 나를 통과한다』에서 '1인칭의 고통'을 되찾으며 '자아 소외'를 끝낸 저자. 47세가 된 그는 '완전한 하나'가 아닌 '모순된 둘'임을 깨닫고, '성찰 연대기'의 여덟 번째 시집인 『두 개의 책상 사이에서』를 통해 이 '모순'의 실체인 '간극(間隙)'을 기록하기 시작합니다. 이 시집은 '간극'을 상징하는 '두

          소장 5,000원

        • 나는 나를 통과한다
            나는 나를 통과한다
            박진상(초충)작가와시
            0(0)

            "궁극의 고독은 '나'를 '나 자신'으로부터 분리시켰다. 46세, '나'를 '1인칭'이 아닌 '3인칭'으로 관찰하기 시작하다." 2015년 『가장 높은 곳의 외로움』에서 '궁극의 고독'을 마주했던 저자. '성찰 연대기'의 일곱 번째 시집인 『나는 나를 통과한다』는 46세가 되어, 그 절대적인 고독이 '나'를 '나 자신'으로부터 '분리'시키는 '자아 소외(疏外)'의 기록입니다. 저자는 '나'를 '1인칭(나)'이 아닌 '3인칭(그)'으로 바라보기

            소장 5,000원

          • 나는 작가다
              나는 작가다
              이영진작가와시
              0(0)

              책을 만들며 畵中有詩, 詩中有畵 그림 속에 시가 있어야 하고, 글 속에 그림이, 이야기가 들어 있어야 한다. 늘 스스로 다짐하는 글이다. 서로 다른 것 같아도, 모든 예술은 하나다. 결국, 자신의 이야기를 남에게 들려주거나 보여주는 것이다. 아직 시도 그림도 미숙하다. 나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콜라보 효과. 다른 문화가 합쳐져서 더 큰 효과를 낸다는 사실을 믿는다. 서로 사고가 열려 있을 때, 새로운 무언가가 나온다. 시와 그림으로 나를

              소장 20,000원

            • 가장 높은 곳의 외로움
                가장 높은 곳의 외로움
                박진상(초충)작가와시
                0(0)

                "40대 질주의 아이러니, 가장 많은 것을 이루었을 때, 가장 철저하게 혼자가 되었다." 2014년, '켜지지 않는 불빛'을 껴안으며 '어둠'과 '공허'를 수용했던 저자가 45세, '공학도'로서 '가장 눈부신 성과(動)의 정점'에 도달합니다. '성찰 연대기'의 여섯 번째 시집인 『가장 높은 곳의 외로움』은 '환호'의 기록이 아닌, '가장 높은 곳'에서 마주한 '가장 깊은 고독(孤獨)'의 기록입니다. 시인은 '성과(動)'가 '나'를 타인으로부터

                소장 5,000원

              • 켜지지 않는 불빛들
                  켜지지 않는 불빛들
                  박진상(초충)작가와시
                  0(0)

                  "2013년 '기록'이라는 닻을 발견했던 43세의 저자, 44세, 그 닻만으로는 붙잡을 수 없는 더 깊은 심해를 만나다." 『낡은 수첩의 목소리』에서 '기록(靜)'이 '나를 견디게 하는 힘'이라 믿었던 저자가 44세가 되어, 그 '기록'이라는 행위로도 채울 수 없었던 '본질적인 비어 있음'을 마주합니다. '성찰 연대기'의 다섯 번째 시집인 『켜지지 않는 불빛들』은 '공허의 전조(前兆)'에 대한 기록입니다. 공학도의 '성과(動)'가 정점에 가까워

                  소장 5,000원

                • 낡은 수첩의 목소리
                    낡은 수첩의 목소리
                    박진상(초충)작가와시
                    0(0)

                    "40대의 격렬한 압력 속, '쓸모' 없는 기록이 '나'를 살게 했다. '작가 초충'의 각성을 이끈 '행복한 글놀이'의 기원" 42세의 거센 '파도' 속에서 '기록(靜)'이라는 '닻'을 발견했던 저자가 43세에는 그 닻을 의식적으로 내리며 '행복한 글놀이'를 시작합니다. '성찰 연대기'의 네 번째 시집인 『낡은 수첩의 목소리』는 '성과(動)'가 아닌 '기록(靜)'이 자신을 지켜준 유일한 힘이었음을 깨닫는 과정을 그립니다. 공학도의 '이성'은 '

                    소장 5,000원

                  • 파도의 경계선
                      파도의 경계선
                      박진상(초충)작가와시
                      0(0)

                      "밀려오는 '파도'와 버티는 '나' 사이, 그 치열한 '경계선'에서 일어난 격렬한 마찰의 기록" 2010년 '속도'를 의지로, 2011년 '마찰열'을 관성으로 여겼던 저자는, 42세가 된 2012년, 그 모든 것이 '외부에서 밀려오는 파도(波濤)'였음을 깨닫습니다. '성찰 연대기'의 세 번째 시집인 『파도의 경계선』은 '타인의 기대', '조직의 요구', '가장의 책임'이라는 '파도(動)'에 휩쓸리지 않기 위해 '보이지 않는 경계선'을 세우고 버

                      소장 5,000원

                    • 마찰열의 그림자
                        마찰열의 그림자
                        박진상(초충)작가와시
                        0(0)

                        "40세의 '속도'는 41세의 '마찰열'이 되었다. 가장 뜨거운 궤적에서 발견한 첫 번째 균열과 그림자의 기록" 2010년 『속도 측정의 미학』에서 '직선 궤적'의 '동(動)'을 신뢰했던 저자가 1년 뒤, 41세에 그 '궤적'에서 '첫 번째 균열'을 발견합니다. 이 시집은 '맹렬하게 달릴수록 발생하는 마찰열'과 '가장 밝은 빛 뒤에 드리워지는 그림자'를 감지한 '성찰 연대기'의 두 번째 기록입니다. '피로', '소진', '낯선 여백'. 공학도의

                        소장 5,000원

                      • 속도 측정의 미학
                          속도 측정의 미학
                          박진상(초충)작가와시
                          0(0)

                          "속도와 효율로 질주하던 40세 공학도, 그 멈춤의 순간에서 길어 올린 성찰의 기록" 이 시집은 '속도', '효율', '성과'라는 '직선의 궤적'으로 점철된 삶을 살던 40세의 공학도(저자)가, 어느 날 '강제된 멈춤'을 맞이하며 겪는 내면의 기록입니다. 저자는 '시인의 말'에서 2010년, 마흔 살의 자신을 '동(動)의 정점'에 서 있었다고 회고합니다. 이 시집은 그 '가장 뜨거웠던 궤적'의 '원점'에 대한 기록이며, 50대에 이르러 '초충(

                          소장 5,000원

                        • 빛도 다정도 그렇게 자란다 (진순희, 작가와)
                        • 가장 나 다운 풍경을 찾는 중입니다 (소은제, 노아의 서점)
                        • 마음이 머무는 시간 (정새봄, 작가마루)
                        • 바람의 끝에서 너를 보다 (이윤주, AI, 작가와)
                        • 초충서가에서 (박진상(초충), 작가와)
                        • 시간의 흐름과 성장 (다경, 최영진, 작가와)
                        • 기억의 정원에 물들다 (이명애, AI, 작가와)
                        • 물음표 옆에 앉은 풍경 (진순희, 작가와)
                        • 나는 이제 나를 우선하기로 했다 (이명애, AI, 작가와)
                        • 마흔 이후 나를 위로하는 시간 (이명애, AI, 작가와)
                        • 당신이 머문 순간에 대하여 (이명애, AI, 작가와)
                        • 한아 (이명애, AI, 작가와)
                        • 와인빛 저녁에 피어난 그리움 (이명애, AI, 작가와)
                        • 무위의 시선 (윈드, 작가와)
                        • 당신이 보고싶을때 (이명애, AI, 작가와)
                        • 그리움 (이명애, AI, 작가와)
                        • 불빛은 앞으로 간다 (이명애, AI, 작가와)
                        • 오늘도 마음이 피어나는 날 (이명애, AI, 작가와)
                        • 그리움의 끝에서 너를 만나다 (이명애, AI, 작가와)
                        • 비 오는 날 마음이 젖다 (이명애, AI, 작가와)
                        • 바람이 말을 걸던 날 (이윤주, AI, 작가와)
                        • 첫사랑의 떨림을 기억하며 (이윤주, AI, 작가와)
                        • 나 라는 풍경 (이윤주, AI, 작가와)
                        • 녹빛사랑 (오향숙, 작가와)
                        • 그리움을 넘어 (오향숙, 작가와)
                        • 아침의 시 (이명애, AI, 작가와)
                        • 마음에도 창문이 있다면 (홍리나, 챗 gpt, 작가와)
                        • 사랑은 사랑하고 이별은 이별한다 (노문성, 작가와)
                        • 밤의 해변에서 홀로 (월트 휘트먼, 은호, 작가와)
                        • 감정 끝에서 피어난 꽃 (이숙, 작가와)
                        • 입술 끝에 맴도는 너의 이름 (박건효, 작가와)
                        • 명절 마음에 머무는 날들 (이영애, AI, 작가와)
                        • 고난은, 빛으로 눈물은 진주로 (서영오, 작가와)
                        • 조금 서툴러도 괜찮아 (한상국, 작가와)
                        • 입들의 잔향 (한상국, 작가와)
                        • 숟가락 하나의 거리만큼 (한상국, 작가와)
                        • 거울을 보며 (한상국, 작가와)
                        • 연애는 마케팅이다 (한상국, 작가와)
                        • 연애의 성공은 마음의 설계다 (한상국, 작가와)
                        • 꽃을 가꾸듯 마음을 돌보다 (이명애, 작가와)
                        • 그림자 속의 나뭇잎들 (이윤주, AI, 작가와)
                        • 가을빛 숨결 (이윤주, AI, 작가와)
                        • 맡기는 사랑 (초화, 작가와)
                        • 계절이 마음을 건너갈 때 (금빛물소리, 작가와)
                        • 너는 이미 빛나고 있단다 (하랑슈, AI, 작가와)
                        • 햇살 아래, 우리는 천천히 익어갔다 (김연경, 작가와)
                        • 이름 없는 꽃에게 쓰는 편지 (홍주빛, 작가와)
                        • 가을, 마음에 피어나다 (전영선, AI, 작가와)
                        • 바람이 들려준 가을의 이야기 (김연경, 작가와)
                        이전 페이지
                        • 60페이지
                        • 61페이지
                        • 62페이지
                        • 63페이지
                        • 64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