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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래는 다시 바다에서
      박원휴 외 1명작가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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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는 다시 바다에서』는 체인정보사 대표이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고문, 로보테크사 고문으로 활동 중인 박원휴 시인이, 동해와 서해, 백담사와 공항, 단풍과 노을, 모래성과 일출 등 자연과 삶의 경계에서 느낀 감정을 정제된 언어로 표현한 시집입니다. 각 시편에는 AI 작곡 기반의 노래(링크)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 **‘읽는 시’에서 ‘부르는 시’로의 전환**을 꾀하고 있습니다. 절제된 시어와 함께 영상으로 연결되는 감성은, 독자에게 낭독 이

      소장 10,000원

      • 표면의 무게
        한상국작가와시
        0(0)

        우리는 표면 위에 살아갑니다. 빛나는 얼굴, 단정한 말, 잘 다려진 옷, 다 [괜찮다]고 말하는 표면들 위에서 조금씩 무너지고, 조금씩 버텨내며 보이지 않는 무게를 안고 하루를 걸어갑니다. 이 시집은 그 표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겉으로는 가벼워 보이는 것들, 그 얇은 층 아래에 켜켜이 쌓인 감정과 숨결, 이름 붙이지 못한 울음과 기억을 한 줄 한 줄 모아 적어내려 갔습니다. 나는 질문합니다. 표면은 얼마나 무거운가, 겉으로만 보이는 것들은 어

        소장 6,900원

        • 마음이 조용히 말할 때
          이명애작가와시
          0(0)

          마음이 조용할 때, 비로소 들리는 말들이 있다. 사람의 소리도 아니고, 세상의 소리도 아니다. 그건 오직 내 안의 감정이 건네는 아주 작은 속삭임이다. 바람이 멈춘 틈, 기억이 떠오르는 순간, 그 말들은 조용히 내 마음에 내려앉는다. 이 책은 그런 말들을 담아본 기록이다.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마음, 내 안에 오래 숨겨두었던 진심이 글이 되어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 바라며...

          소장 7,000원

          • 첫눈이 내릴 때 잃어버린 것들
            키다리파파작가와시
            0(0)

            첫눈처럼 조용히 내려앉는 30편의 시가 잊혀진 기억과 사라진 마음을 부드럽게 깨웁니다. 차가운 겨울 풍경 속에서 오히려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잃어버림과 시작의 이야기. 당신의 마음에도 고요한 눈이 내리길 바랍니다. 본 시집의 이미지는 AI를 활용하였습니다.

            소장 2,000원

            • 나의 우주
              뭉구름 외 1명작가와시
              0(0)

              《나의 우주》는 엄마의 시선으로 삶의 가장 뜨겁고 단단했던 순간들을 짧은 시처럼 기록한 책입니다. 이야기 속 감정을 더 깊이 전하기 위해 삶의 순간들을 동물들의 모습에 담았습니다. 우리 곁에 늘 함께하지만 말을 하지 않는 존재처럼, 말 대신 마음으로 전했던 것들을 포근하고 다정한 동물의 모습으로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매일이 서툴고, 매일이 처음이었던 나와 아주 작은 존재가 함께 이뤄낸 커다란 이야기입니다. 눈물 많은 밤, 이유 없는 웃음, 그리

              소장 5,000원

              • 빛은 가장 조용할 때 내려온다
                김송희작가와시
                0(0)

                나는 말보다 침묵을 오래 들여다보았습니다. 지나가는 바람, 젖은 흙냄새, 물소리 같은 것들이 어떤 위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믿었습니다. 이 시들은 그런 믿음에서 태어났습니다. 누군가의 조용한 하루 끝에 잠시 머물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소장 3,900원

                • 그늘의 온도는 너를 닮았다
                  김송희작가와시
                  0(0)

                  AI 활용 그늘이 머물던 자리에는 언제나 당신이 있었습니다. 뜨겁지 않지만, 지울 수 없는 온도. 사라졌지만 아직도 남아 있는 감정들. 이 시집은 잊힌 사람과 잊을 수 없는 마음 사이에서 천천히 써 내려간 사랑과 상실의 기록입니다. 말 대신 침묵으로, 눈물 대신 문장으로 나는 조용히 당신을 불렀습니다. 그늘이 깊을수록, 그 안엔 따뜻한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온도는, 당신을 많이 닮아 있었습니다.

                  소장 4,900원

                  • 기억의 조각들이 들려주는 O.S.T.
                    다미 송죽 (多美 松竹)해가빛시
                    0(0)

                    이 시집은 철저히 ‘기억’에서 시작된 작업이었습니다. 언젠가 놓아버린 감정들을 다시 꺼내는 일은 생각보다 조심스럽고 섬세했지만, 그 속에서 진짜 나를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사랑을 했고, 잃었고, 견뎠고, 그 안에서 조금씩 자라왔습니다. 그리고 그 시간들에는 늘 ‘소리’가 있었습니다. 때로는 침묵보다 더 크게 울리는 마음의 소리, 어느 밤엔 입술로 부르지 못한 이름이었습니다. 이 시집을 통해 당신의 기억에도, 잊고 있던 감정의 멜로디가 다시 흐

                    소장 12,000원

                    • 그녀는 한 번도 울지 않았다
                      한상국작가와시
                      0(0)

                      말하지 못한 울음의 기록 누군가는 울음을 터뜨리며 감정을 말하고, 누군가는 아무 말 없이 등을 돌린다. 그리고 누군가는, 끝내 울지 않은 채 사랑을 전부 삼킨다. 이 시집은 그 마지막 사람에 대한 이야기다. 『그녀는 한 번도 울지 않았다』는 말보다 오래 남는 감정에 대한 기록이다. 울음이 없었기에 더 뚜렷했던 표정, 말이 없었기에 더 절박했던 눈빛, 그리고 사랑이라는 이름 대신 매일같이 접어낸 작은 손짓들. 이 모든 ‘말하지 않은 것들’은 결국

                      소장 6,900원

                      • 외로운 건 싫지만 혼자 있고 싶어
                        윤대호작가와시
                        0(0)

                        "외로운 건 싫지만, 혼자 있고 싶어"는 복잡하고 미묘한 마음의 결을 따라 걷는 이들을 위한 감정 에세이입니다. 누군가와 함께 있는 것도 좋지만, 혼자 있는 시간이 더 편한 사람. 사람들 속에서 웃고 떠들다가도, 문득 마음 한쪽이 허전해지는 사람. 말 걸어주면 좋겠지만, 너무 많은 질문은 부담스러운 사람. MBTI로 치면 INFP, 또는 그와 비슷한 감성의 사람이라면 이 책은 당신의 이야기를 대신 써 내려간 것처럼 느껴질지도 모릅니다. 모임 속

                        소장 6,900원

                        • 너를 생각하면 바람이 분다
                          이명애작가와시
                          0(0)

                          너를 생각하면 바람이 분다는 지나간 사랑, 사라지지 않는 마음, 그리고 고요한 감정을 따뜻한 문장으로 담아낸 감성 에세이입니다. 누군가의 기억 앞에 서 있을 때, 이 책의 문장들이 조용히 우리의 마음에 닿기를 바라면서...

                          소장 3,700원

                        • 엄마는 이런 나라야 (이우슴, Dreamina ai, 작가와)
                        • 잊혀진 것들의 위로 (장정, Dreamina ai, 작가와)
                        • 울 밖을 나서며 (황세진, 작가와)
                        • 기억의 조각들 (이정수, 작가와)
                        • 힘든 당신을 위한 자연이 건네는 편지 (한혜림, 두리북스)
                        • 구조의 본능(하) (한상국, 작가와)
                        • 긴급한 감각(상) (한상국, 작가와)
                        • 손끝에 머문 온기 (엄마개미, 허인화, 작가와)
                        • 팅 Ting - 2 (한상국, 작가와)
                        • 팅 Ting - 1 (한상국, 작가와)
                        • 질문은 3만큼 비어 있다 (한상국, 작가와)
                        • 질문은 2만큼 비어 있다 (한상국, 작가와)
                        • 질문은 1만큼 비어 있다 (한상국, 작가와)
                        • 긴 수첩 짧은 글 3편 (한상국, 작가와)
                        • 긴 수첩 짧은 글 2편 (한상국, 작가와)
                        • 긴 수첩 짧은 글 1편 (한상국, 작가와)
                        • 죽을 만큼 힘들다 (윤미영, AI, 작가와)
                        • 감정의 언어 (류안, 작가와)
                        • 사랑은 예쁨 행복은 기쁨 인생은 미쁨 (김관호, 작가와)
                        • 평범한 일상에 감사 한 스푼 듬뿍 (홍순옥(엄지척 홍쌤), 작가와)
                        • 별 헤는 밤 (윤동주, 써니J, 작가와)
                        • 그림 대신 마음으로 그렸다 (엄마개미/ 허인화, 작가와)
                        • 그녀는 시로 남았다 (엄마개미/허인화, 작가와)
                        • 사는 일이 꽃처럼 (엄마개미(허인화), 작가와)
                        • 붉은 것은 다 말이 있다 (엄마개미(허인화), 작가와)
                        • 할머니, 참 좋아요 (Zariel Bloom, 작가와)
                        • 눈먼 사랑 (천혜인, 작가와)
                        • 사랑이 왔네 (천혜인, 작가와)
                        • 감사 (이명희, 작가와)
                        • 그대에게 보내는 편지 (월영(月影), 작가와)
                        • 세상은 돈으로 움직인다 (이영인, 작가와)
                        • 두 줄에 담긴 세대의 진심 (한상국, 작가와)
                        • 요즘 마음 머털도사가 풀어낸다 (한상국, 작가와)
                        • 틈 (한상국, 작가와)
                        • 간당간당한 하루의 리듬 (오르리 (엄인숙), 작가와)
                        • 특별한 고등학교 1박2일 동창회 (홍순옥(엄지척 홍쌤), 작가와)
                        • 깊고 검은 잠 (폴 베를렌, 은호, 작가와)
                        • 나에게 주는 하루 (손유란, 작가와)
                        • 나의 붓은 아직 젖어 있다 (최혜숙, AI, 작가와)
                        • 나에게 다정하고 싶었다 (조정희(미소라떼), AI, 작가와)
                        • 하루의 곡선 (한상국, 작가와)
                        • 자연은 서두르지 않는다 (한상국, 작가와)
                        • ㄱ에서 ㅎ까지 (한상국, 작가와)
                        • 인생의길 (허만기, 작가와)
                        • 한번의 입질 (한상국, 작가와)
                        •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서 (이선영, 작가와)
                        • 매일이 반짝이는 순간 (따숨(장현주), AI, 작가와)
                        • 비오는 어린시절의 회상 (김헌진, 작가와)
                        • 시간속에 머물다 간 사람들 (김성욱, 작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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