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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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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 불지 않는 날은
    김진환한국문학방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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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이 들었다. 무슨 바람인지 몰라도 들어도 잔뜩 들었다. 누가 시를 쓰라고 한 적 없지만, 어느 날부터 인가 시가 쓰고 싶어 밤잠을 설쳤다. 그저 시가 좋아 시를 읽었다. 마음에 와 닿는 시를 대하면 오랫동안 그 시의 매력에 빠져들었었다. 하나의 좋은 시어가 무슨 보물인 듯 다가오기도 하고, 한 줄의 좋은 시구에서 살아갈 용기와 지혜를 얻을 수 있었다. 시를 쓰면서 그림이라면 한국화를 닮은 시를 쓰고 싶었고, 가락이라면 민요 가락을 닮은 시를

    소장 5,000원

    밀담
    금사랑한국문학방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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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언제나/ 신의 은총을 입은/ 시인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끝없이 시를 써야 하는/ 사명을 가지고 태어났다// 나의 시는 영원히 살아 있을 것이다// 시는 나의 삶이요/ 시는 끝없이 태어나는/ 나의 생명이다 ― 금사랑, 책머리글 <시인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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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의 씨눈
    김계식한국문학방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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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시선집短詩選集을 만들게 된 것은, 부단히 써온 작품 가운데 꽤 많은 짧은 시가 눈에 띄어, 이미 발표한 것과 어떤 작품의 한 연을 떼어서 짧은 시로 만든 것, 그리고 단시선집을 위해 새로 쓴 작품 중에서 100편을 고른 것이다. 책이 사라지는 시대에 문자문화를 지켜나가는 보루로서, 문학작품과 친해지는 작은 역할이 되기를 바라며 모아 엮었다. 짧은 시의 진수라고 할 수는 없으나, ‘꿈보다 해몽’에 자위하고 싶다. 어려운 작업을 흔쾌히 받아주신

    소장 5,000원

    어머니의 밥
    홍윤표한국문학방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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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조는 한국 문학사가 낳은 가장 짧은 형태의 정형시이다. 우리 민족이 천년 넘게 갈고 다듬고 빛내온 민족시가이다. 우선은 3장 6구 12음보(3장 12마디)라는데 더욱 매력 있는 장르다. 또한 시조는 초장 중장 종장으로 모두 12개의 음보를 지닌데 독특한 의미를 지닌다. 첫 시조집을 낸 뒤 20년이 흘렀다. 빠른 세월을 접고 두 번째 시조집『어머니의 밥』을 엮는다. 이번 시집은 한국문학방송 안재동 주간님께서 출판의 대문을 열어 주셨다. 큰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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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집가의 돌
    함미자한국문학방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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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익은 열매라고/ 차곡차곡 쌓아놓은 사이로/ 찬란한 햇살이 눈부시게 유혹했다/ 태동 느낀지 얼마였나/ 붉게 잘 익은 열매되어/ 향기롭게 퍼지기를 ― 함미자, 책머리글 <시인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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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통으로 공감으로 하나로
    나광호한국문학방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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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인으로 등단을 했으면 제대로 된 시(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시)나 쓸 것이지, 본연의 일을 망각하고 주제넘게 수필을 쓴다고 방정을 떨었다. 글 쓰는 욕망이 해오름처럼 하늘을 찌르니 다양한 장르를 넘보게 되는 욕심이 되고 말았다. 학창시절부터 체험한 일과 일상에서 보고 듣고 느낀 감정들을 틈틈이 글을 모아 수필을 썼는데, 버리고 고치고 다듬고 하여 군더더기를 떼어내고 보니 그 럭저럭 19편의 수필이 완성되었다. 더 늦기 전에 세상 밖으로 내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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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막의 말
    김규화한국문학방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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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막을 쓸모없는 땅이라고 해서는 안 된다. 사막은 수행자에게 길을 내준다. 수행자는 모래와 바람과 뜨거운 햇볕뿐인 가없는 사막을 홀로 걷는 수행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사막은 상상력이 필요한 시인에게도 여러 가지 소중한 길을 내준다. 상상력을 제공받으려면 시인은 망망무제의 뜨거운 모래벌판을 몇 시간이고 걷는 수행이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 그 수행은 버추얼세계에서의 수행이면 된다. 그러므로 사막은 수행과 상상의 열매인 언어가 보물처럼 숨어서,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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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 들판의 노래
    피덕희한국문학방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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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록달록한 곤줄박이가 부리에 애벌레를 물고, 청보리밭 사이로 종달새 노래하는 좋은 계절에 인사를 드리게 되어 무한히 기쁩니다. 오래될수록 좋은 것이 몇가지 있습니다. 숙성 된 포도주와 묵은지, 땔감나무와 원로작가의 글, 그리고 믿을만한 오래된 옛 친구가 그 것이라고 합니다. 부끄러웠던 첫 시집을 낸지 벌써 5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 세월속에 수많은 사건들이 일어나고 지나갔습니다. 짧은 시간은 아니었지만 어느정도 발효되고 숙성된 글을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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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떡
    홍갑선한국문학방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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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번째 시집(詩集)이다/ 이런저런 부족한 졸시 들을 농사짓듯 키워서/ 독자 제위들께 부끄럽게 시집(詩集)을 보낸다.// 농부가 땀 흘려 정성껏 키운 자식 같은 농작물들이/ 크기며 색깔이며 고유의 맛과 향기가 다르듯/ 내 시편들도 그럴 수 있을까// 일상에서 가꾸는 삶의 텃밭에서 방금 뽑은/ 여러 종류 시편들 한단 묶어서 시장(詩場)에 내놓는다.// 궁금하다/ 어떤 색깔이며/ 어떤 맛일까, ― 홍갑선, 시인의 말(책머리글) <시(詩) 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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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련꽃 사연
    류금선한국문학방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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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절이 바뀌어도 감상을 가져 볼 시간적 여유도 없이 바쁘게 살아온 세월인데, 내 눈 앞에 꽃이 보이고 바다가 보이고 단풍의 아름다운 멋이 보이고, 바람에 흩어지는 낙엽과 하얀 눈을 보고 사랑을 느끼기 시작했다. 사춘기 때 글을 써 보고 싶다는 생각이 잠시 스쳐 지나가긴 했지만 시를 쓰게 될 줄은 몰랐다. 그렇지만 시를 쓰게 된 것이 얼마나 다행이냐고 말하고 싶다. 내 삶의 정서에 진정한 가치를 발견했기 때문이다. 지난 세월을 추억으로 담아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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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 듦에 대하여
    나광호한국문학방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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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 원숭이의 해가 밝았다. 2016년은 꼭 내가 환갑을 맞는 해이기도 하다. 그래서 원숭이가 가지고 있는 재주를 부려서 시집을 냈다. 이번이 세 번째 시집이 된다. 시를 쓸 때마다 항상 느끼는 일이지만 마음먹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글이 써지지 않는다는 강박관념이 있다. 그렇다고 해서 쉽게 포기할 수는 없는데 문인의 사명은 글을 쓰는 명함을 가졌기 때문이다. 고독함과 외로움을 밥상에 차려놓고 숟가락질을 했다. 식사하면서 밥알을 많이 흘리기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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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카프리치오소 (신혜경, 한국문학방송)
  • 향수 어린 모정 (박성락, 한국문학방송)
  • 풀숲에 숨어 무지개를 보네 (노유섭, 한국문학방송)
  • 아내 (남진원, 한국문학방송)
  • 수다와 입바르다 (박인애, 한국문학방송)
  • 바람을 물들이다 (박인애, 한국문학방송)
  • 그리움 (김광수, 한국문학방송)
  • 계절 따라 흐르는 시 (김병환, 한국문학방송)
  • 풀과 나무 (구자운, 한국문학방송)
  • 차가 있는 풍경 (박인혜, 한국문학방송)
  • 잃어버린 나 (성종화, 한국문학방송)
  • 이 가슴에도 물이 오른다 (허용회, 한국문학방송)
  • 선계 주산지의 가을 (김창수, 한국문학방송)
  • 선계 주산지의 봄 (김창수, 한국문학방송)
  • 생태계의 속내 (허용회, 한국문학방송)
  • 황제여 (이향아, 한국문학방송)
  • 오른다리 (천동암, 한국문학방송)
  • 시들지 않는 꽃 (최옥순국정, 한국문학방송)
  • 바람 빛깔을 찾아서 (최대락, 한국문학방송)
  • 한강아리랑 (한석산, 한국문학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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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합니다 (강준린, 북아띠)
  • 행복한 삶을 위한 원칙 (강준린, 북아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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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상력과 시, 환상시와 허구시 (최진연, 한국문학방송)
  • 환상일기 (이향아, 한국문학방송)
  • 자연과 우주의 너울 (정송전, 한국문학방송)
  • 지상의 보물 (김석규, 한국문학방송)
  • 예순 여행 (박얼서, 한국문학방송)
  • 섬으로 가는 날 (김석규, 한국문학방송)
  • 어디서 누가 실로폰을 두드리는가 (이향아, 한국문학방송)
  • 살아 있는 날들의 이별 (이향아, 한국문학방송)
  • 비밀번호 아세요 (이향아, 한국문학방송)
  • 내 인생의 뒤안길 (정송전, 한국문학방송)
  • 내 이렇게 살다가 (정송전, 한국문학방송)
  • 그리움과 사랑의 되풀이 (정송전, 한국문학방송)
  • 마음을 버리고 비운다는 것 (강준린, 북아띠)
  • 넌 괜찮은 사람이야 (강혜진, 유페이퍼)
  • 빛의 울림을 그린다 (정송전, 한국문학방송)
  • 햇살보쌈 (이영지, 한국문학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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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랑꽃 (박인혜, 한국문학방송)
  • 남강은 흐른다 (성종화, 정봉화, 한국문학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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