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웹툰만화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에세이/시 전체
에세이
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에세이/시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인기순
  • 최신순
  • 평점순
  • 리뷰 많은 순
    주머니 속에 잠든 세월
    심재기한국문학방송시
    0(0)

    내 주머니 속에 머문 시간들이 부끄럽다. 그리고 안쓰럽기만 하다. 그러나 저마다 빛이 다른 색깔로 치장을 하고 형형색색의 표정으로 일어나 소용돌이쳤던 그 시간들은 분명 나만의 의지로 통제할 수 없는 반란이었다. 하여 이제사 방종하고 말았던 그 반란군들의 행렬을 따라 유한이란 시간의 터널을 지나 찰나의 머무름을 털어버리고 무한의 시간 속으로 떠나기를 시도해본다. 하지만 본디 타고난 게으름뱅이가 가는 길에 뇌리 속에 맴돌던 덜 떨어진 푸념 몇 마디

    소장 5,000원

    바람의 침묵
    정송전한국문학방송시
    0(0)

    시 속에 대관절 무엇이 있을까. 꽃잎으로 돌돌 말린 거기, 내 숨결을 떼어 애오라지 영혼의 말들을 찾아내고 싶었다. 그 동안 30여년의 침잠과 숨어서 홀로 바라보던 시의 하늘과 꽃망울을 첫 시집으로 엮어낼 때, 이제 쯤 방황이며 공허 같은 것들이 왠만히는 슬려나갈 줄 알았더니 내 빈자리를 더욱 더 알차게 차고 앉아 있을 뿐이다. 이것이 저만치 시의 속성인지, 마냥 흔들리고, 잡히고, 어정쩡하고 뒤틀리기까지 한다. 누구라도 삶은 외로움이거나 고뇌

    소장 5,000원

    희망
    김관형한국문학방송시
    0(0)

    이 책은 한국문학방송(DSB) 문인글방 회원들이 엮은 앤솔러지 제28집으로, 시인 23인의 시 46편, 수필가 5인의 수필 5편 등이 담겼다. 한국문학방송(DSB) 문인글방 회원들 중 원로급, 중견급, 신인급 등 다양한 계층의 문인들이 시와 수필을 각기 정선하여 다채롭게 엮은 흥미롭고 수준 높은 앤솔러지이다, 이 책에 수록 된 작품들을 일독한다면 삶의 청량제를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으리라. 특히 이 책을 통해 현재 활발한 창작활동에 임

    소장 5,000원

    먹구름 속 무지개
    전홍구한국문학방송시
    0(0)

    세상이 역겹고 생활이 어렵더라도 아직은 잠들지 않은 심장이 있어 뛰는 맥박 어찌할 수 없습니다. 녹슬어 무딘 펜으로 없는 목소리를 만들어 소리치고 싶은 답답한 심정을 억누를 수 없는 진통을 어느 누가 알아줍니까? 들리지 않는 목소리를 어느 누가 듣고 이해해 줍니까? 나는 의심해 보지도 않고 목소리만 짜내고 있는 겁니다. ― 전홍구, 시인의 말(책머리글) <나의 목소리 - 글 쓰는 이유> 중에서

    소장 5,000원

    노랑꽃
    박인혜한국문학방송시
    0(0)

    두 권의 일반 시집에 나누어 있던 동시들을 모아/ 조금은 수정을 해서/ 편수는 적지만/ 따로 전자 동시집으로 펴냈습니다./ 동시는 나의 마음을 맑게 만들어줍니다./ 읽는 이들의 마음 또한 맑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시를 읽는 모든 이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 박인혜, 책머리글 <들어가는 말>

    소장 5,000원

    남강은 흐른다
    성종화 외 2명한국문학방송시
    0(0)

    ‘시인의 숙명'이란 이런 것일까. 오랜 세월의 간극도, 두꺼운 현실의 벽도 시인의 DNA를 지닌 그의 앞을 가로막지는 못했다·····. 어릴 적 문재文才였던 그가 시인의 울타리로 돌아오기까지는 50년이 걸렸다’ 우리들 중의 한 사람이 낸 시집 「간이역 풍경」을 어느 지방 일간지에서 소개하면서 쓴 글머리의 일부다. 6.25가 지나간 진주는 처참하다고밖에 표현할 수 없는 폐허였다. 그 폐허 속에서 우리는 전쟁의 흔적을 문학 성장통成長痛으로 앓고 지

    소장 5,000원

    여백의 향기
    박일동한국문학방송시
    0(0)

    시인이라면 누구나 여행 중에 시를 한두 편 건져가지고 돌아온 경험이 있으리라 여겨진다. 건져오다로 표현한 것은 기분 좋은 수확이기 때문이다. 여행은 미지의 세계를 가본다는 데에 호기심을 갖게 되는 것이지만 詩人에게는 취재의 길을 겸하는 것이어서 몇 배 이상의 즐거움을 누릴 행운의 기회가 되는 것이었다. 처음부터 계획한 취재를 목적으로 떠나는 겅우도 있겠으나, 힐링 위주의 여행일지라도 여행을 통한 見聞을 넓히고 이동중에 순간적으로 많은 생각과 깨

    소장 5,000원

    별을 헨다
    박일동한국문학방송시
    0(0)

    정녕, 시는 죽었는가? - 근래 나는 여러 시낭송회에 참석하여 기회가 있을 때마다 ‘시는 죽었다’고 주장해왔다. 이러한 나의 견해에 대하여 쉽게 동의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으나 우리 주변에는 시들이 홍수처럼 넘쳐나고 있어도 그 가운데 걸작으로 건질만한 작품을 제외한 절반 이상은 독자대중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는 무의미한 것들이란 사실이다. 읽는 상대에게 감흥은 고사하고 아무런 의미도 주지 못하는 시라면 이는 이미 죽은 시일 뿐인 것이었

    소장 5,000원

    길, 꿈이 있다
    박일동한국문학방송시
    0(0)

    왜 ‘이젠 문학이다’인가? 시인과 시가 많고 많아서 넘쳐나고 있지만 詩가 독자에게 감동을 주지 못하는 현실, 학원폭력이라든가 성폭력 등이 만연하고 ‘묻지마 살인’까지 난무하는 오늘날 우리 사회의 병리 현상 - 이 엄청난 일련의 사태는 한 마디로 <시가 죽은 세계>와 <병든 사회>로 요약될 수 있는 성싶다. “詩人이 괴로워하는 사회는 병든 사회이다” 루마니아 작가 게오르규가 1974년 한국 방문 시 남긴 이말 한마디가 오늘날 우리에게 더욱 의미

    소장 5,000원

    그리운 날처럼
    이우재글도시
    0(0)

    전 광운대 국문과 교수이자 문학박사 시인인 은항 이우재님의 ‘시와 수상 모음집’이다. 젊어서 녹도(綠濤)를 찾아다니면서 써놓았던 시편과 기억을 더듬어 되살린 수상집을 모아 엮은 작품이다. 글도출판사에서 낸 세 번째 책이다. 완결작이다. 『그 어느 날처럼』에서부터 시작해 『지난날처럼』을 거쳐 『그리운 날처럼』 에 이르는 긴 여정이었다. 이 작품이 이 시리즈의 완결작이라고 할 수 있다. 시인은 유난히 그리움을 타는 시인이다. 그리움에 목말라하지 않

    소장 7,000원

    나에게 보내는 꽃과 바람과 시
    정희령e북크리슈나시
    0(0)

    이 책은 두 아이의 엄마로 이 지구에 살고 있는 한 사람으로 느끼고 겪은 이야기를 아주 작은 안경을 걸치고 쓴 글들 입니다. 뛰어나지도 그렇다고 아주 모자라지도 않은 평범한 대다수의 사람들의 이야기 입니다. 하나 씩 깨우치고 배우며 살아가는 사람의 시와 일기 입니다. 마음이 힘들고 막막할 때, 나 만 못난 것 같고 뒤쳐진 것 같은 느낌이 찾아올 때 한 번 읽어보셔도 좋을 것입니다. 삶의 무게와 고통을 대하는 마음가짐과 자유의 정신을 삶에서 쟁취

    소장 3,500원

  • 님의 침묵 (한용운, 도서출판 sitos)
  • 고라니 맑은 눈은 (성종화, 한국문학방송)
  • 간이역 풍경 (성종화, 한국문학방송)
  • 나의 습작기의 시 아닌 시-윤동주 첫 번째 노트 (윤동주, 북에이(BookA))
  • 현해탄 (임화, 토지)
  • 윤동주 시집 1939-1942 (윤동주, 북에이(BookA))
  • 윤동주 시집 1937-1938 (윤동주, 북에이(BookA))
  • 윤동주 시집 1934-1936 (윤동주, 북에이(BookA))
  • (시) 기탄질리 / (희곡) 우체국 - Gitanjali / The Post Office(노벨문학상 작품 시리즈: (라빈드라나트 타고르(Rabin, 유페이퍼)
  • 무심(김대봉 좋은 시 모음 50) (김대봉, 하북스)
  • 진달래꽃 (김소월, 글도출판사)
  • 그리움 (향암 이희관, 유페이퍼)
  • 감자꽃 (권태응, 하북스)
  • 모란이 피기까지는 (김영랑 좋은 시 모음 50) (김영랑, 하북스)
  • 윤동주 시집-동주의 시 (윤동주, 북에이(BookA))
  • 윤동주의 봄,여름,가을,겨울 (윤동주, 푸른바다)
  • 진달래꽃 지다 (김소월, 파란꿈)
  • 박용철 시집 - 한국문학선집 (박용철, 유페이퍼)
  • 정지용 시집 - 한국문학선집 (정지용, 유페이퍼)
  • 김영랑 시집 - 한국문학선집 (김영랑, 유페이퍼)
  • 이육사 시집 - 한국문학선집 (이육사, 유페이퍼)
  • 이상화 시집 - 한국문학선집 (이상화, 유페이퍼)
  • 한용운 시집 - 한국문학선집 (한용운, 유페이퍼)
  • 김소월 시집 - 한국문학선집 (김소월, 유페이퍼)
  • 윤동주 시집 - 한국문학선집 (윤동주, 유페이퍼)
  • 영동리 회화나무 (한국문학방송 특별 앤솔러지, 한국문학방송)
  • 가을 연가 (김연하, 한국문학방송)
  • 날아라! 새들아 (김연하, 한국문학방송)
  • 그대를 더 사랑하는 것은 (조남명, 한국문학방송)
  • 걸어서 만난 하늘 (최인찬, 한국문학방송)
  • 숨겨진 밤 (하옥이, 한국문학방송)
  • 달리고 달려야 한다 (이옥천 외, 한국문학방송)
  • 구름 나그네 (김연하, 한국문학방송)
  • 풍시조로 사회정화 운동을 (전덕기, 한국문학방송)
  • 풍시조로 공정한 사회를 염원하며 (전덕기, 한국문학방송)
  • 아우라지 (남진원 외, 한국문학방송)
  •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이효녕, 한국문학방송)
  • 우연히 듣다 (위맹량, 한국문학방송)
  • 하얀 들꽃이 부르는 노래 (김정조, 한국문학방송)
  • 고독할 때 영혼과 통한다 (김정조, 한국문학방송)
  • 머나먼 내 고향 (쾨펠연숙, 한국문학방송)
  • 도시와 달 (박인혜 외, 한국문학방송)
  • 지친 그대여 (안재식 외, 한국문학방송)
  • 늙어가는 도시의 꿈은 없다 (배성근 외, 한국문학방송)
  • 목련의 옛사랑 (최두환, 한국문학방송)
  • 깍지 속 콩순이 (최원철, 한국문학방송)
  • 이슬방울 (이국화, 한국문학방송)
  • 인생여정 (박승자, 한국문학방송)
  • 사랑하며 살기도 짧다 (조남명, 한국문학방송)
이전 페이지
  • 63페이지
  • 64페이지
  • 65페이지
  • 66페이지
  • 67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