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웹툰만화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에세이/시 전체
에세이
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에세이/시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인기순
  • 최신순
  • 평점순
  • 리뷰 많은 순
    사랑의 못질
    김흥열한국문학방송시
    0(0)

    사람은 누구나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 속에서 평생을 머물다가 자연으로 돌아간다. 그런 삶속에 본인은 늘 그래왔던 것 같이 카메라 달랑 둘러메고 자연을 찾아 사진 찍고 글을 즐겨 쓰던 중에 예전에는 마음속에 닿지 않던 아름다운 벗을 많이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자연 속 벗들에 대한 아름다움을 詩로 남겨 두었던 글을 제1시집 『서원정』, 제2시집 『기쁜 인생 품어 주소서』에 이어 이번에는 늘상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사, 사람들의 생활 속 애환 그리

    소장 5,000원

    꽃보다 아름다운 미소
    김춘경한국문학방송시
    0(0)

    바람이 분다/ 살랑살랑 꽃바람이 분다// 지난 세월/ 꽁꽁 묻어둔 언어/ 뜬금없이 미세먼지를 날리며/ 춤추는 오후/ 살며시 노랑나비 한 마리/ 품안에 날아든다//시가 다시 꽃이 되고/ 삶이 수채화 속에서/ 사랑으로 피어나는 오후// 꽃보다 아름다운 미소 하나/ 또르르, 똑 똑/ 그대에게 전하고 싶다 ― 김춘경, 책머리글 <시인의 말>

    소장 5,000원

    기쁜 인생 품어 주소서
    김흥열한국문학방송시
    0(0)

    사람은 누구나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 속에서 평생을 머물다가 자연으로 돌아간다. 그런 삶속에 본인은 자연의 마음을 읽고 싶어서 자연을 가끔 찾아 글을 즐겨 쓰던 중에 예전에는 마음속에 닿지 않던 아름다운 벗을 많이 만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잘 아시는 다람쥐, 청살 모의 앙증스런 자태, 산새와 곤충이 짝을 쫓는 구애 등등……. 자연 속에서 예쁜 빛깔을 뽐내며 유혹하는 노루귀, 모데미풀, 복수초 등 야생화. 그리고 물소리 바람소리처럼 자연 그대

    소장 5,000원

    흑조
    강옥희한국문학방송시
    0(0)

    생각을 열어주는 밤에도 시원始原을 찾아가는 길은 험하다. 뇌 속에 숨어있던 겁 없는 용기가 자음 모음 구별 없이 튀어 나와 전달되는 마음을 받아 적기에 급급했지만 이제 마음의 공백을 닫으며 편안한 꿈 한 조각 이루었다싶은 고요가 침묵 사이에서 삐죽 얼굴을 내민다. 더는 지치지 말자던 홀로 한 약속 같은 맹서도 무색하게 개념 없다 비웃었던 얼굴들이 또 뇌리에서 난장을 쳤지만 이래저래 시간이 해결해 주는 건 참 많았다. 곧 지나 가리라던 법정스님이

    소장 5,000원

    허수아비
    김근이한국문학방송시
    0(0)

    어느 날 문득 잠에서 깨어나면서 내가 세상에서 가장 무식한 시인(詩人)이라는 생각을 했다. 어려서부터 시를 접하고, 시를 읽고 시를 쓰기 시작하면서 나름대로는 시의 깊이를 조금은 안다고 생각했고, 내가 쓴 시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자부심도 있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평생을 시를 써오면서 누구에게도, 단 한 번도 시를 배워본 적이 없었다. 시를 배워보지도 못한 내가 쓴 시가 과연 독자들에게 어떤 느낌을 줄 수가 있을지 의문이 들기 시작했다. 평생

    소장 5,000원

    버팀목
    곽상철한국문학방송시
    0(0)

    버팀목이 되어준 의사선생님의 격려와 간호사님들의 잔잔한 미소 그리고 주변에서 간절히 기도하는 사람들의 고마운 마음을 잊을 수 없습니다. 시작에서 지금껏 온갖 짜증을 다 받아 준 아내와 동생 내외 그리고 누이동생과 형제들, 맑게 개일 날을 기다리는 환우들, 모두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 부디 쾌차하시어 행복하소서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버팀목입니다 ― 곽상철, 책머리글 <시인의 말>

    소장 5,000원

    바람 불지 않는 날은
    김진환한국문학방송시
    0(0)

    바람이 들었다. 무슨 바람인지 몰라도 들어도 잔뜩 들었다. 누가 시를 쓰라고 한 적 없지만, 어느 날부터 인가 시가 쓰고 싶어 밤잠을 설쳤다. 그저 시가 좋아 시를 읽었다. 마음에 와 닿는 시를 대하면 오랫동안 그 시의 매력에 빠져들었었다. 하나의 좋은 시어가 무슨 보물인 듯 다가오기도 하고, 한 줄의 좋은 시구에서 살아갈 용기와 지혜를 얻을 수 있었다. 시를 쓰면서 그림이라면 한국화를 닮은 시를 쓰고 싶었고, 가락이라면 민요 가락을 닮은 시를

    소장 5,000원

    밀담
    금사랑한국문학방송시
    0(0)

    나는 언제나/ 신의 은총을 입은/ 시인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끝없이 시를 써야 하는/ 사명을 가지고 태어났다// 나의 시는 영원히 살아 있을 것이다// 시는 나의 삶이요/ 시는 끝없이 태어나는/ 나의 생명이다 ― 금사랑, 책머리글 <시인의 말>

    소장 5,000원

    꿈의 씨눈
    김계식한국문학방송시
    0(0)

    단시선집短詩選集을 만들게 된 것은, 부단히 써온 작품 가운데 꽤 많은 짧은 시가 눈에 띄어, 이미 발표한 것과 어떤 작품의 한 연을 떼어서 짧은 시로 만든 것, 그리고 단시선집을 위해 새로 쓴 작품 중에서 100편을 고른 것이다. 책이 사라지는 시대에 문자문화를 지켜나가는 보루로서, 문학작품과 친해지는 작은 역할이 되기를 바라며 모아 엮었다. 짧은 시의 진수라고 할 수는 없으나, ‘꿈보다 해몽’에 자위하고 싶다. 어려운 작업을 흔쾌히 받아주신

    소장 5,000원

    어머니의 밥
    홍윤표한국문학방송시
    0(0)

    시조는 한국 문학사가 낳은 가장 짧은 형태의 정형시이다. 우리 민족이 천년 넘게 갈고 다듬고 빛내온 민족시가이다. 우선은 3장 6구 12음보(3장 12마디)라는데 더욱 매력 있는 장르다. 또한 시조는 초장 중장 종장으로 모두 12개의 음보를 지닌데 독특한 의미를 지닌다. 첫 시조집을 낸 뒤 20년이 흘렀다. 빠른 세월을 접고 두 번째 시조집『어머니의 밥』을 엮는다. 이번 시집은 한국문학방송 안재동 주간님께서 출판의 대문을 열어 주셨다. 큰 의미

    소장 5,000원

    수집가의 돌
    함미자한국문학방송시
    0(0)

    설익은 열매라고/ 차곡차곡 쌓아놓은 사이로/ 찬란한 햇살이 눈부시게 유혹했다/ 태동 느낀지 얼마였나/ 붉게 잘 익은 열매되어/ 향기롭게 퍼지기를 ― 함미자, 책머리글 <시인의 말>

    소장 5,000원

  • 소통으로 공감으로 하나로 (나광호, 한국문학방송)
  • 사막의 말 (김규화, 한국문학방송)
  • 빈 들판의 노래 (피덕희, 한국문학방송)
  • 벌떡 (홍갑선, 한국문학방송)
  • 목련꽃 사연 (류금선, 한국문학방송)
  • 나이 듦에 대하여 (나광호, 한국문학방송)
  • 사랑의 카프리치오소 (신혜경, 한국문학방송)
  • 향수 어린 모정 (박성락, 한국문학방송)
  • 풀숲에 숨어 무지개를 보네 (노유섭, 한국문학방송)
  • 아내 (남진원, 한국문학방송)
  • 수다와 입바르다 (박인애, 한국문학방송)
  • 바람을 물들이다 (박인애, 한국문학방송)
  • 그리움 (김광수, 한국문학방송)
  • 계절 따라 흐르는 시 (김병환, 한국문학방송)
  • 풀과 나무 (구자운, 한국문학방송)
  • 차가 있는 풍경 (박인혜, 한국문학방송)
  • 잃어버린 나 (성종화, 한국문학방송)
  • 이 가슴에도 물이 오른다 (허용회, 한국문학방송)
  • 선계 주산지의 가을 (김창수, 한국문학방송)
  • 선계 주산지의 봄 (김창수, 한국문학방송)
  • 생태계의 속내 (허용회, 한국문학방송)
  • 황제여 (이향아, 한국문학방송)
  • 오른다리 (천동암, 한국문학방송)
  • 시들지 않는 꽃 (최옥순국정, 한국문학방송)
  • 바람 빛깔을 찾아서 (최대락, 한국문학방송)
  • 한강아리랑 (한석산, 한국문학방송)
  • 풀잎에 스미는 초록 빗방울 (류금선, 한국문학방송)
  • 우리는 가족입니다 (강준린, 북아띠)
  • 사랑합니다 (강준린, 북아띠)
  • 행복한 삶을 위한 원칙 (강준린, 북아띠)
  • 사랑일기 포오란 사랑두께 (이영지, 한국문학방송)
  • 상상력과 시, 환상시와 허구시 (최진연, 한국문학방송)
  • 환상일기 (이향아, 한국문학방송)
  • 자연과 우주의 너울 (정송전, 한국문학방송)
  • 지상의 보물 (김석규, 한국문학방송)
  • 예순 여행 (박얼서, 한국문학방송)
  • 섬으로 가는 날 (김석규, 한국문학방송)
  • 어디서 누가 실로폰을 두드리는가 (이향아, 한국문학방송)
  • 살아 있는 날들의 이별 (이향아, 한국문학방송)
  • 비밀번호 아세요 (이향아, 한국문학방송)
  • 내 인생의 뒤안길 (정송전, 한국문학방송)
  • 내 이렇게 살다가 (정송전, 한국문학방송)
  • 그리움과 사랑의 되풀이 (정송전, 한국문학방송)
  • 마음을 버리고 비운다는 것 (강준린, 북아띠)
  • 넌 괜찮은 사람이야 (강혜진, 유페이퍼)
  • 빛의 울림을 그린다 (정송전, 한국문학방송)
  • 햇살보쌈 (이영지, 한국문학방송)
  • 노벨문학상이 보인다 (이혜우, 한국문학방송)
  • 사랑비비 (이영지, 한국문학방송)
이전 페이지
  • 62페이지
  • 63페이지
  • 64페이지
  • 65페이지
  • 66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