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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쥐의 시절
      김상혁 외 7명현대문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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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문학의 가장 빛나는 시와 시인에게 주어지는, 71회를 맞은 명실상부한 한국 최고 문학상인 <현대문학상>의 올해의 수상자와 수상작으로 김상혁의 「쥐의 시절」이 선정되었다. 심사는 2024년 12월호~2025년 11월호(계간지 2024년 겨울호~2025년 가을호) 사이, 각 문예지에 발표된 작품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수상후보작으로는 강성은 「네 집으로 가」 외 6편, 권민경 「마술사 수업」 외 6편, 김보나 「서울숲을 걷고 있었지」 외 6편

      소장 9,800원

      • 모텔과 나방
        유선혜현대문학시
        5.0(2)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쉰여섯 번째 출간! 배우 심은경 추천! “나는 이 시집을 꼭 안아주고 싶었다” ▲ 이 책에 대하여 문학을 잇고 문학을 조명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한국 문학 시리즈인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쉰여섯 번째 시집으로 유선혜의 『모텔과 나방』을 출간한다. 2022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새로운 목소리의 출현”(장석원)을

        소장 8,400원

        • 희소 미래
          안미린현대문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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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쉰다섯 번째 출간! ▲ 이 책에 대하여 문학을 잇고 문학을 조명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한국 문학 시리즈인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쉰다섯 번째 시집으로 안미린의 『희소 미래』를 출간한다. 2012년『세계의 문학』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안미린 시인의 세 번째 시집으로, 멀고 아름다운 미래에서 현재로 도래할 삶의 빛나는 순간

          소장 8,400원

          • 오래된 어둠과 하우스의 빛
            김연덕현대문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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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쉰네 번째 출간! ▲ 이 책에 대하여 문학을 잇고 문학을 조명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한국 문학 시리즈인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쉰네 번째 시집으로 김연덕의 『오래된 어둠과 하우스의 빛』를 출간한다. “명료한 이미지와 자신만의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교차하는 감정의 순간을 세밀하게 드러낸다”는 평을 받으며 2018년 <대

            소장 9,100원

            • 우리는 별에서 시작되었다
              로베르토 트로타 외 2명와이즈베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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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인처럼 글을 쓰는 천문학자가 들려주는 전 인류의 삶을 관통한 경이로운 별의 모험! ★ 지웅배(우주먼지) 추천 도서 ★〈뉴사이언티스트〉 ‘2023 최고의 책’ ★〈스미스소니언〉 ‘2023 최고의 과학책’ ‘별이 없었다면 인류는 어떤 존재였을까?’라는 과학자의 의문에서 비롯된 《우리는 별에서 시작되었다》는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최초의 행위에서 시작되어 철학, 수학, 천문학, 우주 탐사, AI에 이르기까지 별에서 무수한 갈래로 이어진 인류 문명의 눈

              소장 16,000원

              • 오늘의 시
                박소란 외 7명현대문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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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문학의 가장 빛나는 시와 시인에게 주어지는, 70회를 맞은 명실상부한 한국 최고 문학상인 <현대문학상>의 올해의 수상자와 수상작으로 박소란의 「오늘의 시」가 선정되었다. 심사는 2023년 12월호~2024년 11월호(계간지 2023년 겨울호~2024년 가을호) 사이, 각 문예지에 발표된 작품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수상후보작으로는 강지혜, 「I know you take your child now」 외 6편 김상혁, 「굿나잇」 외 6편 민구

                소장 9,100원

                • 두 개의 편지를 한 사람에게
                  봉주연현대문학시
                  5.0(1)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쉰세 번째 출간! ▲ 이 책에 대하여 문학을 잇고 문학을 조명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한국 문학 시리즈인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쉰세 번째 시집으로 봉주연의 『두 개의 편지를 한 사람에게』를 출간한다. “묵직하고 인상적인 사유의 힘이 돋보인다”(이혜미) “삶의 실감이 잔잔하지만 명확하게 살아 있다”(박상수)는 평을 받으며,

                  소장 8,400원

                  • 경의선 숲길을 걷고 있어
                    김이강현대문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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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쉰두 번째 출간! 문학을 잇고 문학을 조명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한국 문학 시리즈인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쉰두 번째 시집으로 김이강의 『경의선 숲길을 걷고 있어』를 출간한다. 2006년 『시와세계』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이강 시인이 네 번째로 묶어낸 이번 시집에는 도시 산책자가 보고 느낀 풍경을 간결한 언어로 빚어낸

                    소장 8,400원

                    • 마음 연장
                      이서하현대문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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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쉰한 번째 출간! 문학을 잇고 문학을 조명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한국 문학 시리즈인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쉰한 번째 시집으로 이서하의 『마음 연장』을 출간한다. 2016년 『한국경제』 신춘문예로 등단해 “몸이 기억하는 상처를 우주적 명랑함으로 치환한 낙천성”이 돋보인다는 평을 받은 이서하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이다. 이서

                      소장 8,400원

                      • 버리기 전에 잃어버리는
                        구현우현대문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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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쉰 번째 출간! ■ 이 책에 대하여 문학을 잇고 문학을 조명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한국 문학 시리즈인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쉰 번째 시집으로 구현우의 『버리기 전에 잃어버리는』을 출간한다. 레드벨벳, 샤이니, 슈퍼주니어 등의 히트곡들을 작업한 작사가이자 2014년 『문학동네』로 등단한 구현우 시인이 세 번째로 묶어낸 이

                        소장 8,400원

                        •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
                          김복희 외 7명현대문학시
                          0(0)

                          한국문학의 가장 빛나는 시와 시인에게 주어지는, 69회를 맞은 명실상부한 한국 최고 문학상인 <현대문학상>의 올해의 수상자와 수상작으로 김복희의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선정되었다. 심사는 2022년 12월호~2023년 11월호(계간지 2022년 겨울호~2023년 가을호) 사이, 각 문예지에 발표된 작품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수상후보작으로는 권박, 「십 리」 외 6편 김리윤, 「깨끗하게 씻은 추상」 외 6편 김은지, 「네 번 환승해서 탄

                          소장 9,100원

                        • 세모 네모 청설모 (민구, 현대문학)
                        • 겨울밤 토끼 걱정 (유희경, 현대문학)
                        • 굴뚝의 기사 (서대경, 현대문학)
                        • 좋은 말만 하기 운동 본부 (이영주, 현대문학)
                        • 온다는 믿음 (정재율, 현대문학)
                        • 소멸하는 밤 (정현우, 현대문학)
                        • 항상 조금 추운 극장 (김승일, 현대문학)
                        • 흉터 쿠키 (이혜미, 현대문학)
                        • 거기에는 없다 (서효인, 현대문학)
                        • 나의 차가운 발을 덮어줘 (이근화, 현대문학)
                        • 그러나 러브스토리 (장수진, 현대문학)
                        • 너를 혼잣말로 두지 않을게 (박상수, 현대문학)
                        • 산책 소설 (오은경, 현대문학)
                        • 있다 (박소란, 현대문학)
                        • 서로 다른 계절의 여행 (나태주, 유라, 북폴리오)
                        • 불온하고 불완전한 편지 (이소호, 현대문학)
                        • 쥐와 굴 (배수연, 현대문학)
                        • 낮의 해변에서 혼자 (김현, 현대문학)
                        • 홍콩 정원 (정우신, 현대문학)
                        • 가차 없는 나의 촉법소녀 (황성희, 현대문학)
                        • 힌트 없음 (안미옥, 현대문학)
                        • 겟패킹 (임솔아, 현대문학)
                        • 소소소小小小 (서윤후, 현대문학)
                        • 물모자를 선물할게요 (신영배, 현대문학)
                        • 깨끗하게 더러워지지 않는다 (이영광, 현대문학)
                        • GG (김언희, 현대문학)
                        • 내가 내 심장을 느끼게 될지도 모르니까 (정다연, 현대문학)
                        • 배틀그라운드 (문보영, 현대문학)
                        • 밤, 비, 뱀 (박연준, 현대문학)
                        • 마르지 않은 티셔츠를 입고 (김이듬, 현대문학)
                        • 불란서 고아의 지도 (박정대, 현대문학)
                        • 아무 날이나 저녁때 (황인숙, 현대문학)
                        • 나의 끝 거창 (신용목, 현대문학)
                        •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장면들로 만들어진 필름 (백은선, 현대문학)
                        • 슬픔 비슷한 것은 눈물이 되지 않는 시간 (김상혁, 현대문학)
                        • 밤이라고 부르는 것들 속에는 (안희연, 현대문학)
                        • 이 왕관이 나는 마음에 드네 (황유원, 현대문학)
                        • 울음소리만 놔두고 개는 어디로 갔나 (김기택, 현대문학)
                        • 별일 없습니다 이따금 눈이 내리고요 (강성은, 현대문학)
                        • 나는 나의 다정한 얼룩말 (이원, 현대문학)
                        • 그 밖의 어떤 것 (임승유, 현대문학)
                        • 왼손은 마음이 아파 (오은, 현대문학)
                        • 1914년 (김행숙, 현대문학)
                        • 작은 미래의 책 (양안다, 현대문학)
                        • 이제는 순수를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유계영, 현대문학)
                        • 어느 새벽, 나는 리어왕이었지 (김경후, 현대문학)
                        • 사라진 재의 아이 (이기성, 현대문학)
                        • 한국 현대시로 즐기는 30일 필사 챌린지 (강경애, 김영랑, 어피스(A PIECE))
                        • 정지용 시로 즐기는 30일 필사 챌린지 (정지용, 임루미, 어피스(A PIE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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