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만화웹툰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에세이/시 전체
에세이
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에세이/시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인기순
  • 최신순
  • 평점순
  • 리뷰 많은 순
    • 살 것만 같던 마음
      이영광창비시
      5.0(1)

      <i>반짝이며 반짝이며 헤엄쳐 오던,</i> <i>살 것만 같던 마음</i> 이름을 잃어버린 존재들을 위한 빛나는 구원 무너진 삶을 있는 힘껏 끌어안는 화해의 손길 선명하고 아름다운 언어로 존재의 고통과 현실의 아픔을 노래해온 이영광 시인의 여덟번째 시집 『살 것만 같던 마음』이 창비시선 502번으로 출간되었다. 4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일상의 복잡미묘한 감정과 들끓는 마음들을 살피며 삶과 죽음의 관계, 존재의 본질과 의미에 대

      소장 8,000원

      • 콜리플라워
        이소연창비시
        5.0(1)

        <i>“필요한 것은 사랑의 말이라고 믿고 싶어”</i> 슬픔과 아픔, 그리고 미움에 잠겨 있다가도 끝내는 사랑의 말을 발견하며 깨어나는 다정한 목소리 윤슬처럼 반짝이는 언어로 시인만의 내밀하고 감각적인 세계를 가꾸어온 이소연 시인의 세번째 시집 『콜리플라워』가 창비시선으로 출간되었다. 2014년 한국경제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한 이래 올해로 등단 10년을 맞기도 한 시인은 “모서리가 많은 삶의 어두운 구석”(주민현, 추천사)을

        소장 8,800원

        • 푸른 바다 검게 울던 물의 말
          권선희창비시
          0(0)

          “고비마다 절창의 음절 타고 넘었다. 죽자고 살아낸 평생이 한마리 고래였다.” 목숨과 목숨을 이으며 힘차게 헤엄치는 시의 몸짓 살아 숨 쉬는 물의 언어로 그려낸 속 깊은 사연들 작품활동을 시작한 이래 20여년간 줄곧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삼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을 생동감 넘치는 언어로 곡절하게 노래해온 권선희 시인의 시집 『푸른 바다 검게 울던 물의 말』이 창비시선으로 출간되었다. 『구룡포로 간다』(애지 2007), 『꽃마차는 울며 간다』(

          소장 8,000원

          • 수옥
            박소란창비시
            5.0(1)

            어떤 물은 사람이 됩니다 어떤 사람은 녹아 물이 되듯이” 이 시대가 사랑하는 감수성, 이 시대를 살아가는 위로의 언어 세상의 바닥과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서정시의 힘 “박소란의 언어적 감수성은 단일하지 않다. 도시적인 연출력과 세련된 어법이 돋보인다. 시대의 아픔을 끌어안으려고 고투한 흔적이 역력하다. 거기에 노래도 있고 이야기도 있다.” 한국 시단에 박소란이라는 한국 서정시의 계보를 잇는 대형 시인의 등장을 알린 2015년 신동엽문학상 심

            소장 8,800원

            • 천문
              조연호창비시
              0(0)

              등단 이후 유려한 음악성과 낯설고 새로운 문법으로 독보적인 시세계를 구축해온 조연호 시인의 세번째 시집. 이미 두 권의 시집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미학적 성과를 일구어낸 그는 『천문』에 이르러 더욱 진전된 면모를 보이며 우리 시의 경계를 한층 확장하는 데 이르렀다. 유려한 문장과 정교하게 짜인 비유와 이미지가 서로 맞물리고 엇갈리면서 파생되는 효과가 낯설고 매력적인 이 시집은 한번도 본 적 없지만 생소하지 않은, 묘하게 아름다운 무언가와 만나는

              소장 8,800원

              • 이렇게 한심한 시절의 아침에
                백무산창비시
                5.0(1)

                “씨앗처럼 정지하라, 꽃은 멈춤의 힘으로 피어난다” 사람이기에 해야 하는 말, 세상의 독촉과 맞서는 시인 백무산의 시집 한국 노동시를 대표하는 백무산 시인의 신작 시집 『이렇게 한심한 시절의 아침에』가 출간되었다. 백석문학상 수상작 『폐허를 인양하다』(창비 2015) 이후 5년 만에 펴내는 열번째 시집이다. 1984년 무크지 『민중시』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한 이래 노동자들의 삶과 의식을 대변해왔던 시인은 그동안 끊임없는 시적 갱신과 변모를 거

                소장 8,800원

                • 미나리아재비
                  박경희창비시
                  0(0)

                  “달려가보니 집 앞 개울가 미나리아재비 잎에 앉은 별이 반짝거렸다” 무한히 연결되고 조응하는 생명의 흐름 속에서 아픔과 슬픔을 그러안는 애틋하고 진실한 목소리 고향을 배경으로 한 농촌 서사를 구체적인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진정성과 애잔한 서정으로 펼쳐온 박경희 시인의 시집 『미나리아재비』가 창비시선으로 출간되었다. “능청과 해학”으로 “슬픔을 걷어내는 방식이 가히 독보적”이라는 평을 받았던 『그늘을 걷어내던 사람』(창비 2019) 이후 5년 만에

                  소장 8,000원

                  • 남겨두고 싶은 순간들
                    박성우창비시
                    4.0(1)

                    <i>“그대에게 빈틈이 없었다면</i> <i>나는 그대와 먼 길 함께 가지 않았을 것이네”</i> 누구에게나 오래도록 남겨두고 싶은 순간이 있다 일상의 소중함을 깨우치는 아름다운 마음들 백석문학상, 신동엽문학상, 윤동주젊은작가상 등을 수상하며 한국 서정시의 거장 반열에 오른 박성우의 신작 시집 『남겨두고 싶은 순간들』이 창비시선으로 출간되었다. “자연과 어우러지는 사람살이 본연의 리듬을 창출해내고 이제는 희귀해져버린 토박이의 삶과 언어를 새롭게

                    소장 8,800원

                    • 해는 요즘도 아침에 뜨겠죠
                      박승민창비시
                      0(0)

                      <i>“먼 우주의 시간 속에는 이 세상 헛되고 헛된 일 없다는 것을 </i> <i>아침마다 돌아오는 햇볕이 부연하고 있지 않는가”</i> 모든 사라지는 존재에게 전하는 묵묵하고도 결연한 위로 생의 끝, 허무의 바닥에서도 끊임없이 자라나는 이야기 등단 이후 한결같은 시심(詩心)을 견지하며 슬픔의 정서를 바탕으로 한 강직한 시세계를 다져온 박승민 시인의 네번째 시집 『해는 요즘도 아침에 뜨겠죠』가 창비시선 508번으로 출간되었다. “생태 난민의 만

                      소장 8,000원

                      • 보라의 바깥
                        이혜미창비시
                        5.0(1)

                        2006년, 어린 나이(88년생)에 등단하며 문단에 신선한 충격을 선사했던 이혜미 시인이 등단 5년 만에 첫시집 『보라의 바깥』을 펴냈다. 화려한 감각이 돋보이는 새롭고 싱싱한 감수성의 세계가 펼쳐지는 이 시집에서 시인은 사랑과 관계 속에서 단단해져가는 한 존재의 목소리를 날카로운 아름다움으로 담아낸다. 대상에 대한 깊이있는 관찰과 그에 걸맞은 이미지 묘사가 강렬하면서도 매력적이다.

                        소장 8,000원

                        • 아픈 천국
                          이영광창비시
                          0(0)

                          묵직한 사색을 바탕으로 스스로를 벼리며 강건한 목소리로 단단한 시적 사유를 펼쳐온 이영광 시인의 세번째 시집. 더 넓고 깊어진 눈길로 세상의 온갖 아픔과 죽음을 불러내어 그들과 한몸을 이루며 뜨겁고 아름다운 시를 피워낸다.

                          소장 8,800원

                        • 자두나무 정류장 (박성우, 창비)
                        • 잠든 사람과의 통화 (김민지, 창비)
                        • 능소화가 피면서 악기를 창가에 걸어둘 수 있게 되었다 (안도현, 창비)
                        • 떠도는 먼지들이 빛난다 (손택수, 창비)
                        • 몇차례 바람 속에서도 우리는 무사하였다 (천양희, 창비)
                        • 악의 평범성 (이산하, 창비)
                        • 온 우주가 바라는 나의 건강한 삶 (남현지, 창비)
                        • 꽃 밟을 일을 근심하다 (장석남, 창비)
                        • 내가 사랑한 거짓말 (장석남, 창비)
                        • 머리에 고가철도를 쓰고 (채호기, 창비)
                        • 삶의 어떤 기술 (윤유나, 창비)
                        • 신동엽 시전집 (신동엽, 강형철, 창비)
                        • 우리는 다시 만나고 있다 (박성우, 신용목, 창비)
                        • 당신을 찾아서 (정호승, 창비)
                        • 감자의 멜랑콜리 (이기성, 창비)
                        • 마중도 배웅도 없이 (박준, 창비)
                        • 싱고,라고 불렀다 (신미나, 창비)
                        • 정말 (이정록, 창비)
                        •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안희연, 창비)
                        •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 (최백규, 창비)
                        • 봄밤이 끝나가요, 때마침 시는 너무 짧고요 (최지은, 창비)
                        • 일하고 일하고 사랑을 하고 (최지인, 창비)
                        • 피아노로 가는 눈밭 (임선기, 창비)
                        • 개천은 용의 홈타운 (최정례, 창비)
                        • 귀가 서럽다 (이대흠, 창비)
                        • 그늘을 걷어내던 사람 (박경희, 창비)
                        •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 강릉으로 가요 (심재휘, 창비)
                        • 꽃으로 엮은 방패 (곽재구, 창비)
                        • 끝은 끝으로 이어진 (박승민, 창비)
                        • 나는 가끔 우두커니가 된다 (천양희, 창비)
                        • 단무지와 베이컨의 진실한 사람 (김승희, 창비)
                        • 빛그물 (최정례, 창비)
                        • 뿌리주의자 (김수우, 창비)
                        • 사랑도 없이 개미귀신 (최금진, 창비)
                        • 사랑할 때와 죽을 때 (황학주, 창비)
                        • 사막 식당 (김성대, 창비)
                        •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거울이다 (고형렬, 창비)
                        • 오늘에게 이름을 붙여주고 싶어 (이종민, 창비)
                        • 오래된 것들을 생각할 때에는 (고형렬, 창비)
                        • 우리는 좀더 어두워지기로 했네 (이설야, 창비)
                        • 장미의 내용 (조정인, 창비)
                        • 저물어도 돌아갈 줄 모르는 사람 (이상국, 창비)
                        • 전당포는 항구다 (박형권, 창비)
                        • 착한 애인은 없다네 (이창기, 창비)
                        • 파일명 서정시 (나희덕, 창비)
                        • 호야네 말 (이시영, 창비)
                        • 심장에 가까운 말 (박소란, 창비)
                        • 김남주 문학의 세계 (염무웅, 임홍배, 창비)
                        • 우리 없이 빛난 아침 (최현우, 창비)
                        이전 페이지
                        • 51페이지
                        • 52페이지
                        • 53페이지
                        • 54페이지
                        • 55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