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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만 김치
      광양만 김치
      왕나경연인M&B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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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인은 영혼의 꽃을 피워 향기를 남기고, 그 향기로 세상을 구한다 왕나경 시조집 『광양만 김치』 『광양만 김치』는 경남 하동 출생의 왕나경 시인의 첫 시조집입니다. 유년기 학창 시절을 하동에서 보낸 후, 제2의 고향 광양에서 터전을 잡고 한때 신문기자 활동을 하면서 사회의 공기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던 그런 영향으로 시적 대상에 대한 문제의식이 탁월합니다. 현재는 제2의 고향 광양에서 수십 년째 거주하며, 특히 2017년 충주 중원전국백일장 시조

      소장 6,000원

    • 날마다 받는 선물
        날마다 받는 선물
        박종숙연인M&B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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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은 자세’에서 인식된 시 의지와 성찰, 박종숙 시집 『날마다 받는 선물』 『날마다 받는 선물』은 암 투병 중인 박종숙 시인의 자신을 낮추고 시를 우러르는 시 쓰기로 제1부 날마다 받는 선물, 제2부 촛불을 들고, 제3부 행복의 무게, 제4부 마음을 전하는 법, 제5부 어머니의 향기로 구성되어 “생명, 위로, 치유, 사랑, 행복, 희망” 등의 메시지가 박 시인만의 특유의 더 낮고 더 바르고, 더 겸허한 모습의 진솔한 시어들로 시인의 삶이 고스

        소장 6,000원

      • 내가 어둠이라면 당신은 별입니다
          내가 어둠이라면 당신은 별입니다
          김대원도서출판 솟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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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구상솟대문학상 수상자, 별 시인 김대원 수상작 『내가 어둠이라면 당신은 별입니다』 제목으로 여덟 번째 시집 발간! 서정시와 고백의 가치, 일상이 詩가 되다 우리나라 유일의 장애인문학지 『솟대문학』이 지난 2015년 겨울 통권 100호를 마지막으로 폐간되어 지난해에는 25년 동안 시행해 오던 구상솟대문학상 수상자를 선정하지 못하여 장애문인들을 안타깝게 하였다. 2017년 구상솟대문학상 수상자 김대원(남, 48세) 시인은 초등학교 6학년

          소장 6,600원

        • 지슴들도 사랑하면 연리지가 될 거야
            지슴들도 사랑하면 연리지가 될 거야
            문문자연인M&B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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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슴들도 사랑하면 연리지가 될 거야』는 “이 시대 최고의 퍼포먼스, 따뜻한 사랑으로 세상을 대변”하는 문문자 시인의 시집으로 “한낱 이름 없던 콩밭 고랑이 잡풀 지슴일지라도 꿋꿋이 안고 자라 어느새 하나의 튼실한 몸이 되어 세상의 추앙받는 연리지로 태어나기를 약속하며 한 줄 한 줄 사랑의 메시지를 전한다.”는 시인의 말에서처럼 문 시인의 “창조적 상상력으로 빚어내는 선명하고 세련된 시안(詩眼)”으로, “여성 특유의 정교한 이미지 전개를 통해

            소장 9,000원

          • 바람아, 그대에게로
              바람아, 그대에게로
              정소현연인M&B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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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에서 인식된 진실, 그 서정적 자아, 정소현 시집 『바람아, 그대에게로』 『바람아, 그대에게로』는 정소현 시인의 “외로움과 고독을 먼저 걸어간 흔적이고 사물들을 만나 사유하고 먼저 나눈 대화”들로 “사랑, 생명, 위로, 희망, 행복” 등이 고스란히 드러나며, “완전한 서정성의 추구로 자아를 인식하고 성찰하는 시법이 그의 서정시의 본령(本領)으로 정리하고 있음을 이해할 수 있게 하”는 정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입니다. 이번 시집은 그동안 가

              소장 6,000원

            • 동치미
                동치미
                정용현연인M&B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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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도서 “감동의 꽃을 피워 낸 서정의 향기로 새로운 시조의 지평을 열다.” 『동치미』는 ‘서정성(抒情性)을 획득한 섬세한 관찰력으로 빚어내는 선명하고 수려한 시적 안목을 구비하고 있’는 정용현 시인의 첫 시조집입니다. ‘갯바위의 파도뿐만 아닌, 바다 전체를 고루 응시하는 시각의 틀로 시안(詩眼)을 견지한 채, 눈부신 시어의 낙조(落照)가 즐비한 아름다운 언어의 바벨탑을 만들어 내고 있’는 정용현 시인의 이 시조집에서

                소장 5,400원

              • 그대 위한 사막
                  그대 위한 사막
                  김시화연인M&B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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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랭보! 사막 위의 남작, 김시화 시조집 『그대 위한 사막』 “건조한 모래사막을 걸어갈 때 가슴속에 별을 그리면, 그 바람으로 시원한 오아시스를 노래할 수 있었다.” 『그대 위한 사막』은 인간을 속박하는 모든 것에 저항하는 삶을 육화(肉化)의 단계를 통해 재생산하고 있는 ‘한국판 시인 랭보’, ‘사막 위의 남작’이란 닉네임으로 평가받고 있는 김시화 시인의 첫 시조집으로 수록된 한 편 한 편이 시대를 관통하는 강렬한 시어, 낯설고 생경한 미

                  소장 5,400원

                • 마음의 꽃
                    마음의 꽃
                    홍수인연인M&B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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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6학년이 쓴 시라고는 믿기 어려운 더 깊고, 더 솔직하고, 더 맑고 순수한 시편들! 이 시집 『마음의 꽃』은 현재 서울 원당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 중인 홍수인 양의 첫 시집으로 “시는 저에게 도구이자 삶의 목표입니다. 그래서 저는 시를 쓸 때 제가 전달할 감정이 시라는 우편함에 잘 담겼는가를 생각하려고 노력한다”며 “어린아이 같은 시든 어른 같은 시든 용도는 감동과 공감”이라며 초등학생이라 하기엔 너무나 분명하고 당찬 시 쓰기에 대한

                    소장 5,400원

                  • 넘어졌다 일어난 생각
                      넘어졌다 일어난 생각
                      서용덕연인M&B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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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집 『심 넘어졌다 일어난 생각』은 미국 알래스카에 거주하며 오염되지 않고 가공되지 않은 순수한 모국어로 눈부신 초원을 내달리는 들소의 거칠고 힘찬 숨소리 같은 야성미 넘치는 자신만의 낯선 시의 풍경들을 보여 주고 있는 서용덕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이다. 서용덕 시인의 평생토록 가꾸고 지켜 온 삶의 터전이 고스란히 박혀 있는 자아이며, 기도와 참회가 들어 있다. 하얗게 내리는 눈 속에 벌거벗은 자신의 자아가 함께 내리고 있고 그 속에는 죽음과

                      소장 5,400원

                    • 길이 열리다
                        길이 열리다
                        류종민연인M&B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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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이 가르쳐 주는 새로운 풍경 시집 『길이 열리다』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및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현대시학』으로 등단한 중앙대학교 예술대 학장을 지낸 류종민 시인의 제5시집입니다. 시인은 길을 걸으며 눈으로 들어오는 많은 것들이 주는 새로움과 신선함을 통해 다른 풍경을 이루려 하고 있으며, 마음이 열린 만큼 다가오고 마음이 닫힌 만큼 사라지는 것들이 가르쳐 주는 깨달음과 깊은 성찰 등을 시로 형상화시키고 있습니다. 오늘도 묵묵히 그 길을 걸

                        소장 5,400원

                      • 사랑하는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사랑하는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이우명연인M&B시
                          0(0)

                          시집 『사랑하는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는 이우명 시인의 첫 시집으로 결혼 49주년 된 70대 후반의 노년의 아마추어 시인이 한평생 함께한 사랑하는 아내에게 보내는 시편들과 그 아내를 저세상으로 떠나보낸 후 아내에게 보내는 시편들로 구성되어 있는 세상에서 가장 정직한 순애보다. 이 시집은 진정한 부부애가 무엇인지에 대한 해답과 진지한 물음을 던지며 잔잔한 감동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소장 7,800원

                        • 솔바람 오솔길 (신미철, 연인M&B)
                        • 짧아지는 연필처럼 (이혜성, 연인M&B)
                        • 공허의 눈 (김효태, 연인M&B)
                        • 별에서 온 시 (강동석, 김옥진, 도서출판 솟대)
                        • 하늘과 땅의 그대 (류종민, 연인M&B)
                        • 엄지손가락 (정용채, 연인M&B)
                        • 봄은 내게 겨울 외투를 권했다 (강희용, 연인M&B)
                        • 선물 (최대희, 연인M&B)
                        • 겨우나기 (채담 유남호, 풍류사랑)
                        • 나의 다정한 행복에게 (윤혜옥, 더케이북스)
                        • 청색에 흘린 청색(시선 544) (조정인, 창비)
                        • 짙고 푸른 별무늬 커튼 (김경인, 창비)
                        • 이별을 연습했다 (김진경, 창비)
                        • 두나 없는 두나 (김상희, 창비)
                        • 물빛인쇄소 (함민복, 창비)
                        • 범지구적 사랑을 위한 최첨단 심령술 (전수오, 창비)
                        • 처음으로 물에 뜨는 시간 (조인호, 창비)
                        • 햇생강이 나오면 (강우근, 창비)
                        • 파리 팔휘 토끼 톡휘 다리 달휘 (김영승, 창비)
                        • 우리는 멸종하지 않는다 (유병록, 창비)
                        • 별 볼 일 없는 데만 가게 된다 (유승도, 창비)
                        • 아직 여기에 있어 (전성현, 창비)
                        • 차원 이동 가능 (김중일, 창비)
                        • 그날의 초록빛 (김용택, 창비)
                        • 그림자놀이 하던 날은 가고 (송진권, 창비)
                        • 스물다섯살을 반성함 (윤제림, 창비)
                        • 농무 (신경림, 창비)
                        • 빵점 같은 힘찬 자유 (김승희, 창비)
                        • 경찰은 그들을 사람으로 보지 않았다 (이시영, 창비)
                        • 이상한 야유회 (김혜수, 창비)
                        • 자라는 돌 (송진권, 창비)
                        • 동경 (최정진, 창비)
                        • 흑발 소녀의 누드 속에는 (김윤이, 창비)
                        • 뻬쩨르부르그로 가는 마지막 열차 (정철훈, 창비)
                        • 나는 에르덴조 사원에 없다 (고형렬, 창비)
                        • 거푸집 연주 (김정환, 창비)
                        • 먼 우레처럼 다시 올 것이다 (엄원태, 창비)
                        • 오래 들여다본다 (권지숙, 창비)
                        • 코끼리 주파수 (김태형, 창비)
                        • 새벽에 눈을 뜨면 가야 할 곳이 있다 (민영, 창비)
                        • 허공 (고은, 창비)
                        • 남과 북 (고은, 창비)
                        • 두고 온 시 (고은, 창비)
                        • 상화 시편 : 행성의 사랑 (고은, 창비)
                        • 언 손 (이세기, 창비)
                        • 외박 (김수복, 창비)
                        • 짧게, 카운터펀치 (김명철, 창비)
                        • 체크무늬 남자 (정복여, 창비)
                        • 김규동 시전집 (김규동,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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