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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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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자월좋은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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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집에 기록된 문자 하나하나를 천천히 음미하며 곱씹어 보니, 모두가 하늘과 땅을 이어주는 통로였다. 하늘을 말하는 문자인데 우리는 그간 땅의 말로만 사용하고 있지 않았던가! 시인께서는 히브리어와 헬라어 그리고 한문에도 조예가 깊으셔서 하늘의 그 분과 같은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가지셨다. 세심하고 깊은 통찰력으로 보고 듣고 느끼고 만났던 경험들을 담은 시를 나는 그저 별다른 수고 없이 덩달아서 경험하게 되니 참으로 감사하기 그지없다.

      소장 6,000원

      • 돌의 감옥
        허재호좋은땅시
        0(0)

        돌의 감옥은 속박당한 우리들의 삶입니다 어느새는 속박되어 있는 삶에서 자유를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속박과 자유는 둘이 될 수 없습니다. 어떻게 마음을 가지느냐에 따라 속박당한 삶이라 여기며 살아가고 자유롭다 여기며 살아가게 됩니다. 불교의 ‘일체유심조’라는 말이 있습니다. 모든 것은 마음이 지어내는 것입니다. 눈으로 보여지는 세상은 마음의 조작에 의해 바뀌어 보여지기 때문입니다.

        소장 5,400원

        • 동심으로 담아낸 자연과 사물의 비밀 얘기
          우정태 글?·?사진좋은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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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일에는 시작이라는 것이 있듯이 맨 처음 접했을 때가 어렵지 막상 해 보면 나도 할 수 있다는 마음이 듭니다. 어떻게 해야 될지 막막할 때도 하나씩 찾아보며 열심히 노력해 보면, 차츰차츰 알아 가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므로 하다 보면 조금씩 좋아지고 좋아져 때가 되면 전문가가 되고 베테랑이 되는 것이 세상의 이치라 생각됩니다. 어린이 여러분!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과감히 하십시오. 아주 작은 사소한 것도

          소장 6,000원

          • 빈 날 빈 그리움
            시인 이남용좋은땅시
            0(0)

            첫째 날에는 사랑하는 친구들과 아기, 애견들, 책, 대자연이 펼쳐 보이는 찬란한 모습, 인공의 빛을 보고 싶다. 둘째 날에는 밤이 낮으로 변하는 기적을 보고, 박물관과 미술관에서 과거와 현재 세계의 흔적을 찾아보고, 저녁에는 극장이나 영화관에서 보낼 것이다. 셋째 날에는 평상시의 세상을 보기 위해 도시 한복판을 거닐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꼭대기에서 내려다보이는 풍경을 보고, 도시의 5번가, 공장, 빈민가, 공원에 갈 것이다. - 헬렌켈러

            소장 9,000원

            • 첫눈
              권혁모좋은땅시
              0(0)

              참 오래 기다려 시집을 보낸다. 그동안 숨겨 둔 천 송이의 꽃들을 모두 초청하지 못했으니, 나의 어여쁜 풀꽃들아 미안하구나. 그대들에게는 첫눈 같은 손수건을 보내련다. 시詩도 그림이 아니더냐? 마음의 소리로 그린 구상 혹은 비구상의 흔적들, 이 모습 이대로가 그동안의 화첩이었다고 생각하니 화가의 꿈도 반쪽을 이룬 것 같다. 이만치 살아오면서 빚진 이야기를 상형문자로 남겨 둔다. 시는 해석이 아니라 서정敍情이다. 또 하나의 생명을 얻어 그대 창가

              소장 7,200원

              • 달빛 소망
                배송제좋은땅시
                0(0)

                꽃이라서 다 꽃이 아닙니다 사랑하는 소중한 그대야말로 곱고 향기로운 꽃 중에 꽃입니다 그대는 오직 한 송이 내 생명입니다 그대가 없는 나는 존재해야 할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소장 6,000원

                • 청춘을 돌려다오
                  월견초좋은땅시
                  0(0)

                  ‘청춘을 돌려다오’의 원 작사가인 그의 시는 대중가요가 되어 지금까지도 불리고 있다. 그가 남기고 간 시는 총 3,000여 작품에 이르며, 이 중 240여 작품이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등록되어 있다. 그의 유고시집에는 작가가 활동했던 시기인 1950년대부터 1970년까지의 시대적 아픔과 고뇌의 잔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재건을 위해 다시 일어설 힘을 주고자 노력했던 시인의 모습도 찾아볼 수 있다. 그는 특히 ‘청춘’, ‘사랑’, ‘고향’을 소재

                  소장 7,200원

                  • 하얀 시 밤에 피는 꽃
                    곽봉금좋은땅시
                    0(0)

                    하얀 시 밤에 피는 꽃 하루해가 바람 따라가고 어둑어둑해지면 저 먼 하늘가로부터 별들이 살짝살짝 얼굴을 내밀고 금세 하늘은 별들로 가득 차고 그들이 들고 온 하얀색 등불 그 등불들이 모여서 한 자 한 자 글들을 만들었다기에 그들이 만든 글자들을 조심스레 펼쳐 보니 한 편의 시가 되어 별들 속에 있었다. 하얀 시 밤에 피는 꽃으로

                    소장 4,800원

                    • 숨꽃
                      신현구좋은땅시
                      0(0)

                      <사랑곶에서> 삶의 이유가 태어난 것이라면 내가 시를 쓰는 이유 역시 그와 같을 것이다 조금 더 일찍 시를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이미 과거의 일 지금은 석양이고 내일은 오지 않는다 완전한 어둠이 오기 전에 남은 빛을 아끼고 더 사랑할 것이다

                      소장 6,000원

                      • 샛강에 서서
                        이종무좋은땅시
                        0(0)

                        시집을 들며 작가의 못다 했지만 마음에 아로새겼던 것은 무얼까를 생각했다. 자연, 여행지 그리고 무정물 등을 소재로 한 이 시에서 작가가 자신의 삶 하나하나에 최선을 다한 흔적을 볼 수 있다. 가끔은 답답하고 외로운 인간이라는 보편적인 우리의 이야기를 그려내어 주는 곳에서 더욱 공감하게 되고, 주름 깊게 팬 삶이 타오르는 드럼통 화로에선 독자의 눈물샘까지 자극하는, 사람 냄새가 진동해서 나도 사람 냄새 풍기며 살아야겠다는, 소박하면서도 명쾌한

                        소장 6,000원

                        • 사랑의 빚
                          문용철좋은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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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처 입은 치유자(Wounded Healer)’의 따뜻한 시선 그의 시집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상처 입은 치유자(wounded healer)’개념으로 보인다. 이 용어는 원래 헨리 나우웬(Henri Nouwen)의 저서 《상처 입은 치유자》(1972)에서 나온 말인데 이 책은 원래 사역자(목사)를 위한 책이다. ‘목사는 어떤 목사가 되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목사는 상처입은 치유자가 되어야 한다’라고 대답하고 있다. 나는 여기서 종교적인

                          소장 6,000원

                        • 주님, 오늘도 맑음입니다 (김성옥, 좋은땅)
                        • 꽃들이 말을 하네 (이윤배, 좋은땅)
                        • 梅郞雀子 매낭작자 (박상원, 좋은땅)
                        • 말라가는 것들에 대한 초상 (문진식, 좋은땅)
                        • 바람나무 (권윤숙, 좋은땅)
                        • 오늘, 꽃을 보자 (윤여칠, 좋은땅)
                        • 내 영혼의 감사 (김민숙, 좋은땅)
                        • 조국 근대화의 행진곡 (조상현, 좋은땅)
                        • 때론, 잠보다 아침이 먼저 온다 (유호철, 좋은땅)
                        • 천안 연가 (박월복, 좋은땅)
                        • 서풍받이와 모래울 (정노무, 좋은땅)
                        • 가만히 그대와 눈 맞추고 (박한울, 좋은땅)
                        • 가슴으로 읽는 포근하고 정겨운 동시 (우정태 지음 | 김수연 그림, 좋은땅)
                        • 푸른 봄의 기록 (푸른봄, 좋은땅)
                        • 그리움도 사랑인가 (신철수, 좋은땅)
                        • 봄길, 영화처럼 (김비주, 좋은땅)
                        • 나 (이충훈, 좋은땅)
                        • 천사의 노래 (베스트지역아동센터, 좋은땅)
                        • 소쩍새 그리기 (박주일, 좋은땅)
                        • 아가에게 (유재복, 좋은땅)
                        • 눈물이 흘러나오는 날 실컷 울어버리고 무너지지 않았으면 (starlit w, 좋은땅)
                        • 초승달에 걸터앉아 (이석구, 좋은땅)
                        • 나의 인생, 나의 노래 (윤경분, 좋은땅)
                        • 망초꽃 핀 산야에서 (이현렬, 좋은땅)
                        • 사랑앓이 (유재복, 좋은땅)
                        • 그들만의 간접화법 (전성규, 좋은땅)
                        • 당신 꼭 행복하세요 (최유진, 좋은땅)
                        • 눈의 꽃 (이주선, 좋은땅)
                        • 따로국밥도 끝에는 말아서 먹는다 (배상환, 좋은땅)
                        • 눈으로 그린 풍경화 (홍기표, 좋은땅)
                        • 그리움도 물들면 (공허생, 좋은땅)
                        • 빨간 양철 지붕 (김상례, 좋은땅)
                        • 마음속 섬 하나 (백만섭, 좋은땅)
                        • 엄마가 쓰는 시 (이수정, 좋은땅)
                        • 사잇길 연가 (오경근, 좋은땅)
                        • 생의 쉼표 (강승수, 좋은땅)
                        • 사는 거야 괜찮아 (김명수, 좋은땅)
                        • 생(生)의 요리 (최창업, 좋은땅)
                        • 가슴속 반딧불로 길을 밝혀 (이지우, 좋은땅)
                        • 슬픈 한강 (최신림, 좋은땅)
                        • 시나라 (엄두간, 좋은땅)
                        • 순간 (정시현, 좋은땅)
                        • 보석처럼 빛나는 밤의 향연 (이빛들, 좋은땅)
                        • 짜라투스트라에게 부치는 편지 (오소현, 좋은땅)
                        • HAPPINESS JUST THE WAY I FEEL IT (지임수, 좋은땅)
                        • 봄빛 언덕에서 꿈을 그리다 (심종시, 좋은땅)
                        • 왜 불은 타는가 (김진국, 좋은옥토)
                        • 행복한 날들의 편지 (具京淑, 좋은땅)
                        • 뽈레 뽈레 (구성열, 좋은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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