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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괄호 속의 이야기
      한유정연인M&B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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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안과 고독과 공허로움 「괄호 속의 이야기」(한유정 시집) 시집 「괄호 속의 이야기」는 한유정 시인의 첫 시집으로 무의식 속에 잠재되어 있는 불안과 고독과 공허로운 이야기들이 일기를 쓰듯 고스란히 드러내 담아내고 있는데, 시편마다 자신은 물론 그 누군가를 위한 위로와 격려의 마음들이 묻어나는 시집입니다. ‘1부 나의 길, 2부 미련한 마음, 3부 흔한 글, 4부 처음’ 등의 구성으로 시인 특유의 함축적으로 형상화된 그 진솔함이 또 다른 신선함으

      소장 6,000원

      • 처음으로 가는 연습
        문문자연인M&B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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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세한 감동의 시를 꽃피우다, 「처음으로 가는 연습」(문문자 시집) 진솔한 그리움이 별처럼 다가오는 격려와 위로, 희망을 기도하는 시! 시집 「처음으로 가는 연습」은 그리움을 형상화한 푹 익은 젓갈 맛이 나는 곰삭은 그리움의 시편들로 구성되어 있는 문문자 시인의 두 번째 시집으로, 낯설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신선하고 긴장감을 유지하는 것이 장점인 문문자 시인의 시편들은 “한 번 읽으면 그 의미가 바로 와 닿으며, 다시 한 번 읽으면 그 속에 숨어

        소장 6,600원

        • 별 하나, 별 둘 그리고 별 여섯
          한마루 문학동인회연인M&B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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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마음의 양식을 얻어 가길 바라는 ‘젊은 꿈 이야기’! -한마루 문학동인회 제6집, 『별 하나, 별 둘 그리고 별 여섯』 『별 하나, 별 둘 그리고 별 여섯』은 한마루 문학동인회 ‘젊은 꿈 이야기’로 문학에 대한 꿈과 열정, 그리고 패기를 가진 젊은이들이 모여 만들어 낸 그들만의 ‘젊은 꿈 이야기’입니다. 하얀 도화지 위에 무엇을 그려도 칭찬을 받는 어린아이들처럼 무엇이든 쓸 수 있는 젊은이들로 꿈의 크기를 잴 수 없을 만큼 큰 가슴들을

          소장 6,600원

          • 전지적 사물시점
            이석민 외 1명연인M&B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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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물을 통해 배우는 존재의 의미, 마음과 세상에 대한 깨달음! -이석민 시인의 사물에서 깨닫기, 『전지적 사물시점』 그림시집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모난 세상에 던져 주는 깨우침! 이 책 『전지적 사물시점』은 ‘이석민 시인의 사물로 깨닫기’라는 부제에서처럼 우리 삶의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들이 가지고 있는 각각의 기능과 그 존재의 의미들을 통해 세상사 이치의 깨달음을 묶은 그림시집입니다. “주변을 둘러보니 보이는 여러 가지 사물

            소장 6,000원

            • 봄 레일톡
              한다혜연인M&B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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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혼을 치유할 따뜻한 언어!, 『봄 레일톡』 -한다혜 시조집 연인M&B 특별기획! 따뜻한 수사적 언어 추운 겨울마저 품는다 시조집 『봄 레일톡』은 한다혜 시인의 첫 시조집으로, 시는 김춘수 선생님께, 시조는 심재완 선생님으로부터 배워 시인의 길을 걸어오고 있는 한 시인의 그동안 시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묻어 있는 시조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생명의 온천수와 같은 힐링 메신저로, 정신적으로 상처받은 이들에게 카타르시스(Catharsis)의 메

              소장 6,000원

              • 꽃 한 송이 잊는데 평생이 걸린다
                서정윤연인M&B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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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운 삶과 아픈 사랑에 대한 깊은 성찰, 『꽃 한 송이 잊는데 평생이 걸린다』 -300만 독자가 선택한 『홀로 서기』 서정윤 시인 등단 35주년 연인M&B 특별기획! 투박하면서도 따뜻한 어조, 담담(淡淡)하면서도 진솔함이 묻어나는 시대를 뛰어넘는 서정!

                소장 6,000원

                • 홀로 서기
                  서정윤연인M&B시
                  5.0(1)

                  외로움과 사랑, 투명한 눈물의 서정시, 『홀로 서기』 -300만 독자가 선택한 『홀로 서기』 서정윤 시인 등단 35주년 연인M&B 특별기획! 사랑에 대한 정신적 가치와 삶의 예지가 담겨 있는 시대를 뛰어넘는 서정! 시집 『홀로 서기』는 1984년 『현대문학』에 「서녘 바다」, 「성」 등이 김춘수 선생님의 추천으로 등단한 이후 많은 사랑을 받아온 서정윤 시인의 시집입니다. 올해로 등단 35주년을 기념하며 다시 펴낸 그의 시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소장 6,000원

                  • 가을, 노래로 물들다
                    이범구 외 10명연인M&B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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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성 속에 건강한 정신 셋이서문학관 누에실문학회 제4기 창작문집 『가을, 노래로 물들다』 시란 정(情)을 뿌리로 하고, 말을 싹으로 하며, 소리를 꽃으로 하고, 의미를 열매로 한다.

                    소장 6,000원

                    • 이제야 내 뒤를 돌아본다
                      이지윤연인M&B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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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인 이지윤의 짧은 글-긴 감동 여섯 번째 이야기 -『이제야 내 뒤를 돌아본다』 이 책은 시인이며 유치원 원장으로 있는 이지윤 시인의 ‘짧은 글 긴-감동’ 시리즈 『엄마라는 이름으로…』, 『아빠라는 이름으로…』, 『딸이라는 이름으로…』,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상처 많은 꽃잎들이 가장 향기롭다』에 이어 『이제야 내 뒤를 돌아본다』라는 여섯 번째 이야기입니다. 그동안 시인의 눈으로 교육현장과 삶 속에서 얻어지는 올바른 자녀 교육에 필요한 가

                      소장 6,000원

                      • 산 따라 바람 따라
                        누에실문학회연인M&B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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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각산 달 오르면 노래하리라 셋이서문학관 누에실문학회 제3기 창작문집 『산 따라 바람 따라』

                        소장 6,000원

                        • 풀꽃 사랑
                          한나라연인M&B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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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드러움은 강함을 이기듯, 아름다운 서정(抒情)의 집 한 채 한나라 시조집 『풀꽃 사랑』 『풀꽃 사랑』은 한나라 시인의 첫 시조집으로 여성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견고한 시적 내공으로 빚어내는 선명하고 독특한 서정시조의 미학을 구축하고 있을 뿐 아니라, ‘신서정주의(新抒情主義) 시조’라는 한국 현대시조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습니다. 새로운 사회 인식의 캐릭터(Character)를 가지고 사회현실을 다루되 과열스런 몸짓이나 독설이 아닌, 격조 높

                          소장 6,000원

                        • 광양만 김치 (왕나경, 연인M&B)
                        • 날마다 받는 선물 (박종숙, 연인M&B)
                        • 내가 어둠이라면 당신은 별입니다 (김대원, 도서출판 솟대)
                        • 지슴들도 사랑하면 연리지가 될 거야 (문문자, 연인M&B)
                        • 바람아, 그대에게로 (정소현, 연인M&B)
                        • 동치미 (정용현, 연인M&B)
                        • 그대 위한 사막 (김시화, 연인M&B)
                        • 마음의 꽃 (홍수인, 연인M&B)
                        • 넘어졌다 일어난 생각 (서용덕, 연인M&B)
                        • 길이 열리다 (류종민, 연인M&B)
                        • 사랑하는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이우명, 연인M&B)
                        • 솔바람 오솔길 (신미철, 연인M&B)
                        • 짧아지는 연필처럼 (이혜성, 연인M&B)
                        • 공허의 눈 (김효태, 연인M&B)
                        • 별에서 온 시 (강동석, 김옥진, 도서출판 솟대)
                        • 하늘과 땅의 그대 (류종민, 연인M&B)
                        • 엄지손가락 (정용채, 연인M&B)
                        • 봄은 내게 겨울 외투를 권했다 (강희용, 연인M&B)
                        • 선물 (최대희, 연인M&B)
                        • 겨우나기 (채담 유남호, 풍류사랑)
                        • 나의 다정한 행복에게 (윤혜옥, 더케이북스)
                        • 햇생강이 나오면 (강우근, 창비)
                        • 파리 팔휘 토끼 톡휘 다리 달휘 (김영승, 창비)
                        • 우리는 멸종하지 않는다 (유병록, 창비)
                        • 별 볼 일 없는 데만 가게 된다 (유승도, 창비)
                        • 러브 온 더 락 (고선경, 창비)
                        • 아직 여기에 있어 (전성현, 창비)
                        • 차원 이동 가능 (김중일, 창비)
                        • 그날의 초록빛 (김용택, 창비)
                        • 그림자놀이 하던 날은 가고 (송진권, 창비)
                        • 스물다섯살을 반성함 (윤제림, 창비)
                        • 농무 (신경림, 창비)
                        • 빵점 같은 힘찬 자유 (김승희, 창비)
                        • 경찰은 그들을 사람으로 보지 않았다 (이시영, 창비)
                        • 이상한 야유회 (김혜수, 창비)
                        • 자라는 돌 (송진권, 창비)
                        • 동경 (최정진, 창비)
                        • 흑발 소녀의 누드 속에는 (김윤이, 창비)
                        • 뻬쩨르부르그로 가는 마지막 열차 (정철훈, 창비)
                        • 나는 에르덴조 사원에 없다 (고형렬, 창비)
                        • 거푸집 연주 (김정환, 창비)
                        • 먼 우레처럼 다시 올 것이다 (엄원태, 창비)
                        • 오래 들여다본다 (권지숙, 창비)
                        • 코끼리 주파수 (김태형, 창비)
                        • 새벽에 눈을 뜨면 가야 할 곳이 있다 (민영, 창비)
                        • 허공 (고은, 창비)
                        • 남과 북 (고은, 창비)
                        • 두고 온 시 (고은, 창비)
                        • 상화 시편 : 행성의 사랑 (고은,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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