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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가에 닻을 내리고
      창가에 닻을 내리고
      유미란연인 M&B시
      5.0(1)

      『창가에 닻을 내리고』에서는 사물이 사물 자체로 노래된 예는 거의 없다. 앞에서 지적한 대로 그의 시는 인생론적이기 때문이다. 불가적 사색이나 존재론적 사색이나 그리움의 형상으로 꽃을 바라보는 일 등은 모두가 살아 있고 어딘가로 지향하고 무엇인가를 이루려고 하는 하나의 몸부림인 것이다. 그런 몸부림들의 총체가 이번의 시집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_강희근(시인·경상대 명예교수)

      소장 4,200원

    • 사람도 때로는 섬이 되는구나
        사람도 때로는 섬이 되는구나
        신장련연인 M&B시
        0(0)

        자아 인식과 시적 환생 -‘사람 찾기’에서 ‘나 찾기’ 이 시집은 ‘자연’, ‘시어의 기능성’, ‘비유의 수사학’, ‘탈속의 인생 메시지’ 등을 주안점으로 시를 구상하는 신장련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시적 세련미가 돋보이는 시집으로 지친 영혼의 등대를 찾아 노래했다는 것과 거기에는 ‘사람’에 대한 존재를 통해 ‘나’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이 그려진다. 사람은 누구나 바다 위의 외딴 섬처럼 외로운 존재. 그러나 그 외딴 섬에 왠지 가 보고 싶은

        소장 4,200원

      • 아빠라는 이름으로
          아빠라는 이름으로
          이지윤연인 M&B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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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지상에 아버지 없이 태어난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아버지를 땅에 묻을 때 한 방울의 눈물도 흘리지 않은 딸도 있다지만… 대부분의 딸들은… 아들들은… 슬픔을 아빠 등에 부비며 살아왔으며, 아버지를 큰 언덕 삼아 부비며 살아가며, 살아갈 것입니다. 엄마의 사랑 못지않게 아빠의 사랑이 한 사람을 온전한 성품의 사람으로 자라게 하는데 얼마나 중요한가… 새삼 얘기할 필요도 없지만 아빠라는 이름으로는 태만하고… 남자라는 이름으로만 성실한 사람은 없을까

          소장 4,200원

        • 이 세상에 E-세상
            이 세상에 E-세상
            서용덕연인 M&B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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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결한 영혼의 시 소리꾼 서용덕 시인 -이글루에 가득 고인 휴머니즘의 서정적 율조 이 시집은 먼 이국 알래스카에서 시작활동을 하고 있는 서용덕 시인의 시집이다. 대부분의 시들이 ‘수면 위로 갑자기 머리를 내미는 바닷가재처럼 일상생활의 저변에 부딪치며 깨어지는 포열음-고뇌와 분노 그리고 비애의 소산물-처럼 느껴지며 불의에 영합하지 않으려는 서 시인의 비타협적인 자세는 카뮈를 연상케 할만큼 서 시인의 시는 살아서 움직인다.’ 정의가 살아 있듯...

            소장 4,800원

          • 쇠똥구리의 무단 횡단
              쇠똥구리의 무단 횡단
              장영춘연인 M&B시
              0(0)

              <추천평> 장영춘 시인은 우리에게 이 시대 모성의 위력을 잘 보여주었다. 진정한 모성이란 혈연적 가족의 울타리 안에서만 발휘되는 것이 아니라, 어우러져 살아가는 모든 공동체에게 두루 발휘되어야 하는 것임을 여실히 입증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시조라는 고유의 장르를 통해서 정갈한 미학을 성취하였다는 점에서 특히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다. - 김동윤(제주대 교수·문학평론가) 슬픔에서 건져 올린 성찰의 미학 이 시집은 장영춘 시인의 시집으로

              소장 4,200원

            • 날마다 새롭게 태어나라
                날마다 새롭게 태어나라
                이설산연인 M&B시
                0(0)

                책 정보가 없습니다

                소장 6,000원

              • 달 항아리
                  달 항아리
                  류종민연인 M&B시
                  0(0)

                  이 시집은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장을 역임하신 류종민 교수의 두 번째 시집으로 ‘시간이 멈추어 흐르지 않는 강 위에 수많은 얼굴이 떠올라 나를 찾아보니 나는 없었네 다시 시간이 가고 흘러간 강물을 따라갔으나 그곳에도 나는 찾을 수 없었네 나는 어디로 갔나 갈 곳 없는 이 언덕 위에 찾을 길 없는 나는 어디로 갔나’처럼 이 시집은 자아에 대한 깊은 성찰을 통한 깨달음과 맑은 영혼에 도달코자 하는 시인의 시에의 의지를 엿볼 수 있는 시집이라 할 수 있

                  소장 6,000원

                • 그대 새 움트듯 깨어나 봐요
                    그대 새 움트듯 깨어나 봐요
                    서향숙연인 M&B시
                    0(0)

                    이 시집은 199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서향숙 시인의 시집으로, 몇 년 전 심근경색증으로 갑자기 세상을 떠난 남편을 잃고 그 슬픔과 애틋함, 안타까운 이별에 대한 심정을 진한 그리움으로 승화시키고 있다. ‘나무들의 새 움처럼 깨어나지는 못하지만, 내 마음속에서 꽃을 피우고 있는 그대가 있기에 난 외롭지 않다’는 시인 특유의 진솔하면서도 잔잔한 어투가 돋보인다. 가족에 대한 사랑과 소중함이 무엇인지, 소중한 사람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소장 4,200원

                  • 주목나무에 주목하다
                      주목나무에 주목하다
                      강남시문학회연인 M&B시
                      0(0)

                      이 시집은 문학을 알고 예술을 감상하면서 가슴 가슴에 온기를 흘려 보내고, 영혼을 앓아가면서 인간의 진실과 본성에 다가가기 위해 시를 쓰고 있다는 ‘강남시문학회’의 여덟 번째 사화집이다. ‘1부 우리가 만난 시인/오탁번’, 오탁번 시인의 자선 대표시와 시화(산문)로 오 시인의 문학과 삶에 대해 조금이나마 함께 할 수 있게 꾸몄으며, 2부는 ‘강남시문학회’라는 동인회의 이름처럼 서울에서 활동하는 모임이다 보니 ‘서울 소재시 특집’으로 서울에 관한

                      소장 6,000원

                    • 엄마라는 이름으로
                        엄마라는 이름으로
                        이지윤연인 M&B시
                        0(0)

                        책 정보가 없습니다

                        소장 4,200원

                      • 하늘 물 땅
                          하늘 물 땅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캐나다지역위원회연인 M&B시
                          0(0)

                          이 책은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캐나다지역위원회 회원들의 작품집으로 허대통 회장을 비롯한 여덟 분의 작품과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전현직 이사장인 문효치, 이길원 씨의 격려 작품이 시, 수필, 소설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리 문학에 대한 열정과 모국에 대한 깊은 애정을 작품 하나하나에서 느낄 수 있는데 진한 감동과 그리움이 짙게 배어 있다. 이번 문집을 통해 한국 문학이 캐나다뿐만 아니라 세계 중심에 우뚝 서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라는 염원

                          소장 6,000원

                        • 겹매화 피어 있는 집 (허윤정, 연인 M&B)
                        • 푸른 스커트의 지퍼 (오세영, 연인 M&B)
                        • 떠나도 지키리 (서용덕, 연인 M&B)
                        • 오래된 풍경이 있는 풍경 (강남시문학회, 연인 M&B)
                        • 별나라 가는 길 (연제식, 연인 M&B)
                        • 벌레 먹은 낙엽 일기 (한국문학작가연합, 연인 M&B)
                        • 하늘사랑 새가 되어 (이순선, 연인 M&B)
                        • 별이 호수를 만든다 (김병중, 연인 M&B)
                        • 애기별꽃 (전성재, 연인 M&B)
                        •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이지윤, 연인 M&B)
                        • 동네에서 같이 살기 (서성윤, 고명숙, 연인M&B)
                        • 엄마의 문 (유명자, 한마루 문학동인회, 연인M&B)
                        • 인생은 포기(抛棄)와 선택으로… (이지윤, 연인M&B)
                        • 장미를 위하여 (홍태식, 연인M&B)
                        • 감사 (이대우, 연인M&B)
                        • 한 번쯤 미쳐보면 안다 (이태규, 연인M&B)
                        • 오늘 사랑하라 (이태규, 연인M&B)
                        • 경종 (류종민, 연인M&B)
                        • 바람의 그림자 (한숙희, 연인M&B)
                        • 훈수꾼 선생 (박경현, 연인M&B)
                        • 라푼젤의 자기소개서 (박선애, 진희, 연인M&B)
                        • 산비탈 노을에 서서 (이필준, 연인M&B)
                        • 기억의 문을 열면 (박종숙, 연인M&B)
                        • 수렴의 시간 (최성자, 연인M&B)
                        • 일상으로의 복귀 (한마루 문학동인회, 연인M&B)
                        • 자두나무는 다 괜찮다고 말한다 (서정윤, 연인M&B)
                        • 세상의 말 다 지우니 (강남국, 연인M&B)
                        • 소녀 (한상유, 연인M&B)
                        • 류종민 시와 조각 (류종민, 연인M&B)
                        • 노래의 날개 위에 쓴 시 (김병중, 연인M&B)
                        • 인생예보 (방귀희, 전호경, 연인M&B)
                        • 그대가 생각났습니다 (이정하, 반지인, 연인M&B)
                        • 당신 앞에 꽃 한 송이 놓습니다 (김인수, 연인M&B)
                        • 아름다운 포구에 닻을 (이정옥, 연인M&B)
                        • 당신과 나는 같은자리입니다 (권희수, 연인M&B)
                        • 파란 우산 (한상유, 연인M&B)
                        • 통일 아리랑 (고삼석, 연인M&B)
                        • 영혼의 도장 (류종민, 연인M&B)
                        • 괄호 속의 이야기 (한유정, 연인M&B)
                        • 처음으로 가는 연습 (문문자, 연인M&B)
                        • 별 하나, 별 둘 그리고 별 여섯 (한마루 문학동인회, 연인M&B)
                        • 전지적 사물시점 (이석민, 이석민, 연인M&B)
                        • 봄 레일톡 (한다혜, 연인M&B)
                        • 꽃 한 송이 잊는데 평생이 걸린다 (서정윤, 연인M&B)
                        • 홀로 서기 (서정윤, 연인M&B)
                        • 가을, 노래로 물들다 (이범구, 정인관, 연인M&B)
                        • 이제야 내 뒤를 돌아본다 (이지윤, 연인M&B)
                        • 산 따라 바람 따라 (누에실문학회, 연인M&B)
                        • 풀꽃 사랑 (한나라, 연인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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