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만화웹툰웹소설도서리디샵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에세이/시 전체
에세이
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에세이/시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인기순
  • 최신순
  • 평점순
  • 리뷰 많은 순
  • 길과 나
      길과 나
      정만성다차원북스시
      0(0)

      길에서 찾은 나, 나를 찾아 떠난 길! 첫사랑 연애편지만큼 서툴렀을 글일지라도 길에 대한 이정표를 남겨놓고 싶었다. 산길, 강길, 들길을 걷다 보면 이정표를 만난다. 이정표를 보며 길의 남은 거리를 의식하듯 나는 어디쯤 오고 얼마를 더 가야 되는지를 가늠한다. 내가 길을 좋아한다고 그 길이 나를 좋아한 건 아니다 길과 짝사랑하며 속도가 아니라 방향을 잡고 갈 때까지 오래오래 걷기로 다짐한다. - <에필로그) 중에서 -사진이 있은 길에 관한 감성

      소장 10,000원

    • 너도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너도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황리제다차원북스시
        0(0)

        서문 어느 절망이 있었다. 어김없이 그날도 절망은 절망을 하고 있었다. 자신을 생각으로 학대하며 이젠 무엇을 해야만 하나 세상을 놓으려 하는 절망이 있었다. 그런데 그날 역시 절망의 마음을 감싸도는 건, 슬픔이였는데 그날따라 자신의 슬픔이 더 안타깝기도 하고 아름답다고 느껴졌다. 그때부터 였을까. 절망은 그렇게 펜을 들었다. 제일 먼저 무엇에 대해서 쓸까 생각하다가, 그 생각은 기껏 해봐야 6초 남짓이었다. 그 애. 희망이란 아이였다. 우린,

        소장 9,000원

      • 살포시 그대 품에 안기고 싶다
          살포시 그대 품에 안기고 싶다
          조국형다차원북스시
          0(0)

          ■ ‘가족과 자연’에 대한 조국형 시인의 따스한 시선을 엿본다 시집《살포시 그대 품에 안기고 싶다》는 조국형 시인의 첫 시집이다. 가장 소중한 ‘가족과 자연’에 대한 잊고 있거나, 또는 생각하지 못한 것들을 쉽고 간결한 시어(詩語)와 따뜻한 시선으로 마치 빙긋 웃는 모습으로 바라보는 듯한 시들로 엮었다. 총 4부(1. 내 둥지, 2. 살며 웃으며, 3. 아내의 방, 4. 아름다운 여운)로 나눠 실린 100여 편의 시들은 한결같이 조국형 시인의

          소장 7,000원

        • 머무는 자리에서
            머무는 자리에서
            윤경숙다차원북스시
            0(0)

            “언제 어디서나 누구라도 자신이 머무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며 살자!” 오랜 시련을 견뎌내고 이제 잠시 숨을 고르며 지나간 시간을 돌아봅니다. 무엇이 나를 그토록 힘들게 했을까? 긴 한숨으로 마음 달래며 그 의문을 풀어봅니다. 지금 저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라도 자신이 머무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며 살자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제가 그렇게 스스로 버티고 삭히며 살아냈습니다. 삶이란 환경과 조건을 극복하며 자신의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과정이라고 믿기

            소장 7,000원

          • 행인의 마음까지 청소를 한다
              행인의 마음까지 청소를 한다
              김병환다차원북스에세이
              0(0)

              ‘행복은 찾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행운을 부러워하지 말고 내 행복에 감사하는 마인드를 길러야 합니다. 행복은 찾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드는 것이며, 높은 담벼락도 여러 개의 작은 벽돌로 쌓아지듯 다른 사람의 행운을 부러워하지 말고 내 행복에 감사하는 마인드를 길러야 합니다. - <시집을 내며> 중에서 - 짧지만 연륜이 묻어나는 108편의 진솔한 시들의 향연… ■ 삶을 진지하게 살려는 중년들 마음에 기댈 수 있는 작

              소장 5,600원

            •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
                김남권국일미디어시
                0(0)

                매서운 추위가 누그러지면서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린다. 천천히 다가오는 봄을 기다리는 이때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시가 있다. 따뜻하고 화사한 봄을 노래하는 김남권 시인의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라는 시다. 저자는 국민시로 애송될 만큼 사랑받는 네 편의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와 함께 화사한 봄, 따뜻한 봄, 설레는 봄을 노래하는 61편의 봄의 시, 그리고 그리운 날, 좋은 날을 노래한 40편의 디카시를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

                소장 8,960원

              • 운명의 학교
                  운명의 학교
                  윤명선가디언시
                  0(0)

                  삶의 가장 깊은 자리에서 건져 올린 문장들 ‘국민작곡가’ 윤명선, 시인으로 첫발을 내딛다 장윤정 〈어머나〉, 이승철 〈서쪽하늘〉, 임영웅 〈인생찬가〉, 송가인 〈엄마아리랑〉, 이루 〈까만안경〉, 슈퍼주니어 <로꾸거> 등, 세대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히트곡을 만들어온 국민작곡가 윤명선이 음악을 넘어 ‘시’라는 새로운 무대로 나왔다. 《운명의 학교》는 윤명선이 2015년 제주에서 머물며 남긴 기록들에서 비롯되었다. 그 시기 태양과 바람, 바다 앞에서

                  소장 11,000원

                • 자유로의 귀환
                    자유로의 귀환
                    김병중연인M&B시
                    0(0)

                    시인 세관원의 이야기-『자유로의 귀환』 서울본부세관 관내 근무하는 김병중 파주세관장이 『자유로의 귀환』 시집을 출간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관세청 아이디어맨>, <세관 시인> 이라는 호칭으로 이미 잘 알려져 있으며, 지금까지 16권의 출간을 통해 일과 문학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여 주고 있다. 김 세관장은 6월 30일자 명예퇴직을 앞두고 정든 세관을 떠나면서 자신이 살아온 작은 뒷모습을 보여 주기 위해 그동안 관세율표를 시로 쓴 『아흔

                    소장 5,400원

                  • 심 마음 가리킨 생각
                      심 마음 가리킨 생각
                      서용덕연인 M&B시
                      0(0)

                      <추천평> 서용덕 시인의 시 속에는 유독 자연이 많이 등장하고 진지한 삶을 추구하는 모습들이 주조(主調)를 이룬다. 알래스카는 자연의 보고다. 나도 오래전 그곳을 방문하여 육로로 전체를 일주하면서 산을 뒤덮은 만년설의 상서로움, 그리고 수시로 지축을 흔들며 바다로 쏟아지는 만년빙의 거대한 폭음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 아름다운 추억이 있다. 해마다 6~7월이 되면 아류산 열도를 거슬러 알을 낳기 위하여 알래스카 물길을 따라 몰려오는 무지갯빛 연어

                      소장 4,800원

                    • 꿈은 가면을 쓰고
                        꿈은 가면을 쓰고
                        배경숙연인 M&B시
                        0(0)

                        <추천평> 그는 여행가답게 사물을 인식하는 시 세계 역시 어둠보다는 밝음 쪽, 좌절보다는 희망을, 부정보다는 긍정 쪽으로 문을 열고 있다. 이는 문학과 여행이라는 순수의 두 공간이 만나 탄생시킨 배경숙 시 세계의 배경이 되고 있다. - 김원각 / 시인 배경숙 시인의 시는 사유의 세계로부터 우리가 그리워하는 모습들을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 ‘……어머니 솥발산으로 가신 지 30여 년…… 어머니 손맛에는 지금도 김이 서린다’는 미각과 시각, 그것은

                        소장 4,800원

                      • 시의 왕국
                          시의 왕국
                          김문중연인 M&B시
                          0(0)

                          <추천평> 아름답고, 아름다워야 하고, 절대 아름다움에 있다. 추하고 악한 것은 추방하고 같은 자리에 두지 않는다. 아름다움은 선한 것이요, 추한 것은 악한 것이다. 이 두 가지를 같은 자리에 두지 않는 시인이 김 시인이 아닌가 생각한다. - 황금찬 (시인) 김문중의 시작법은 평범 속에서 의미를 발굴하고 그 속에서 참된 이치를 깨달으며 주체하지 못할 다정다감을 서로 얽어 한 송이 꽃처럼 형상화하려는 오력의 결정이다. 때문에 김문중의 언어는 진실

                          소장 5,400원

                        • 빗방울 되어 그리움에게 달려가고 싶다 (정남채, 연인 M&B)
                        • 개정판 | 기억하라, 사랑하는 이가 있다는 것을 (신현운, 연인 M&B)
                        • 서른하나의 사랑수첩 (김병중, 연인 M&B)
                        • 한풀이와 신명놀이 (정인관, 연인 M&B)
                        • 기억하라, 사랑하는 이가 있다는 것을 (신현운, 연인 M&B)
                        • 구두쇠 아빠 (강만수, 석난희, 연인 M&B)
                        • 옛 이야기 (신미철, 연인 M&B)
                        • 훨훨 (서양원, 연인 M&B)
                        • 39도 5부 (이정원, 연인 M&B)
                        • 딸이라는 이름으로 (이지윤, 연인 M&B)
                        • 더 사랑하기 (이희복, 연인 M&B)
                        • 갠지스강 (하덕조, 연인 M&B)
                        • 빛의 길 (류종민, 연인 M&B)
                        • 맑은 오늘 (배경숙, 강남시문학회, 연인 M&B)
                        • 가면 (류근택, 연인 M&B)
                        • 느낌표와 물음표로 보는 사랑 이야기 (한영숙, 연인 M&B)
                        • 귀로 (유영복, 연인 M&B)
                        • 별 하나, 별 둘 (홍슬기, 김아영, 연인 M&B)
                        • 이별이란 보내는 것도 보내지는 것도 아닌 그대로 가슴 무너지는 전부일 뿐입니다 (신현운, 연인 M&B)
                        • 가을빛 목소리 (신미철, 연인 M&B)
                        • 송악산 염소 똥 (이애자, 연인 M&B)
                        • 사랑니, 뽑다 (홍오선, 연인 M&B)
                        • 술 따라 정 따라 (장청, 연인 M&B)
                        • 문 (門) (김광회, 연인 M&B)
                        • 현기증을 앓는 가을 (이정원, 연인 M&B)
                        • 하늘 끝에 살아도 (최송옥, 연인 M&B)
                        • 길을 잃어야 길을 찾는다 (이지윤, 연인 M&B)
                        • 그녀의 숲 (윤춘영, 연인 M&B)
                        • 개화 (양채영, 연인 M&B)
                        • 낙타는 발자국을 남기지 않는다 (김충규, 연인 M&B)
                        • 몽땅 비거나 달라지거나 말거나 (이복자, 연인 M&B)
                        • 타인의 슬픔 (나호열, 연인 M&B)
                        • 바람 탓은 아니다 (류근택, 연인 M&B)
                        • 도시의 낮달 (장연수, 연인 M&B)
                        • 계백의 칼 (문효치, 연인 M&B)
                        • 숨은 꽃 (가영심, 연인 M&B)
                        • 잎새 바람 (홍금자, 연인 M&B)
                        • 우리들의 새벽 (강희근, 연인 M&B)
                        • 눈부셔라 달빛 (김여정, 연인 M&B)
                        • 엄마, 울지 마세요 사랑하잖아요 (이승일, 연인 M&B)
                        • 별 (강우식, 연인 M&B)
                        • 우리 사랑 (장숙희, 연인 M&B)
                        • 풀숲에 작은 들꽃처럼 (한국문학작가연합, 연인 M&B)
                        • 청담동 시인의 외눈박이 사랑 (김병중, 연인 M&B)
                        • 통곡하는 모세 (박춘식, 연인 M&B)
                        • 창세기 55장 9절 (박춘식, 연인 M&B)
                        • 짧고도 긴 편지 (황영순, 연인 M&B)
                        • 백록을 기다리며 (고정국, 연인 M&B)
                        • 하늘을 향해 입을 벌린 사람 (박태우, 연인 M&B)
                        이전 페이지
                        • 47페이지
                        • 48페이지
                        • 49페이지
                        • 50페이지
                        • 51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