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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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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움의 경계에서, 101
      유민스토리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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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집은 감정과 문학적 영감을 독창적으로 결합하는 창작 방식을 구축했다. 한 남자가 한 여인을 사랑하지만, 현실적 혹은 운명적 이유로 인해 결코 사랑이 이루어질 수 없는 서사를 그려낸다. 각각의 시가 윌리엄 셰익스피어, 레프 톨스토이, 에밀리 브론테,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히가시노 게이고, 니콜 크라우스 등 수많은 문학적 거장들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다. 이 책은 고전을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하고 작가만의 독창적인 언어로 새로운 이야기를

      소장 15,000원

      • 시담장담
        최화윤글ego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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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안에 시간을 담고, 장면을 불어넣다. 흘러가는 순간을 붙잡아 시로 기록한 감성 시집. 《시담장담》은 하루와 계절, 시간과 마음의 흐름을 조용히 담아낸 시집입니다. 빠르게 지나가는 순간 속에서 잠시 멈춰 서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을 건넵니다.

        소장 9,100원

        • 마침표 대신 쉼표를 찍는 밤
          이해 외 6명글ego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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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쓰지 못한 밤이 있었습니다. 그곳에 갈피를 꽂고 숨을 깊게 섞어봅니다. 비로소 우리들의 밤이 여기, 다시 시작됩니다.

          소장 10,850원

          • 표류 끝에, 결국 귀환
            서도연글ego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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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잃는 순간, 우리는 가장 솔직한 자신과 마주하게 된다. 《귀환》은 방향을 잃은 채 서 있던 한 사람이 흩어지지 않기 위해 남긴 기록이다. 타인의 감정 앞에서 자신을 지워왔던 시간들, 몸과 마음에 쌓여 터지기 직전의 감정들, 그리고 끝내 자신에게 건네는 한 마디의 사과까지. 헤매는 동안 길은 보이지 않았지만, 그 자리에는 분명히 ‘나’라는 흔적이 남아 있었다. 이 책은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알려주지 않는다. 다만, 길 위에서 스스로를 잃지

            소장 15,050원

            • 사소하지만 사소하지 않은 것들
              조영미글ego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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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존심 때문에 뱉어버린 반대말들, 그 뒤에 숨겨진 진짜 내 진심을 읽다." 때로는 니글거리는 속을 달래주는 '소화제'처럼 유쾌하고, 때로는 사랑이 고픈 '허기'를 솔직하게 고백하며 독자들의 가슴을 툭 건드립니다. 인생의 물음표와 쉼표를 닮은 그녀의 시들은, 앞만 보고 달리느라 숨 가쁜 우리에게 "잠시 멈춰 서서 너를 들여다봐도 괜찮아"라고 다정하게 말을 겁니다. 이제 종이 비행기를 타고 내면의 세계로 들어가보아요

              소장 10,150원

              • 각자의 별빛
                강정미 외 2명글ego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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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 시 밭에 포옥 누워 보세요. 살포시 눈을 떠 하늘을 바라보세요. 각자의 별빛이 반짝반짝입니다. 저 멀리 반짝이는 별빛이 하나하나 수줍게 똑똑 노크하며 마음 안에 한 발짝 들어와 우리를 한가득 감싸안습니다.

                소장 9,800원

                • 낮에 뜨지 못한 말들
                  못말PUBLING(퍼블링)시
                  0(0)

                  『낮에 뜨지 못한 말들』은 제가 그동안 몇 개의 계정을 운영하며 써 내려간 시들을 모아 엮은 시집입니다. 각기 다른 시간과 감정 속에서 쌓아온 문장들을 ‘목차’ 대신 ‘사계’라는 흐름에 따라 나누어, 저만의 감성으로 다시 풀어냈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사계절을 지나며 변화하는 마음의 결을 따라가다 보면, 어떤 사람 앞에서, 혹은 어떤 순간 속에서 끝내 꺼내지 못했던 말들과 감정들이 조용히 모습을 드러납니다. 이 시집에서 ‘낮에 뜨

                  소장 5,000원

                  • 나무 시인
                    임춘길작가와시
                    0(0)

                    일상 생활에서 겪은 감정의 결을 에세이를 쓰듯 시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소장 10,000원

                    • 끌림 떨림 울림 드림
                      김관호작가와시
                      0(0)

                      규동 사행 시집 「끌림 떨림 울림 드림」은 인간의 감정을 통해 어떻게 성숙해지는 4단계로 그려낸 감성 시집입니다. ’끌림 떨림 울림 드림'과 ‘당김 숨김 옮김 섬김’이라는 운율의 대칭을 통해 끌림의 시작부터 숭고한 이타심에 이르는 내면의 여정을 유기적으로 추적합니다. 시적 서사는 강렬한 인력을 다룬 제1부 끌림과 당김에서 시작해 설렘과 두려움이 교차하는 제2부 떨림과 숨김으로 이어집니다. 이어 마음의 공명이 행동으로 이어지는 제3부 울림과 옮김

                      소장 9,000원

                      • 50 천천히 바라보기
                        이춘아 외 1명작가와시
                        0(0)

                        삶이 바빠질수록 우리는 멈추는 법을 잊는다. 엘리베이터 거울 앞에서 서둘러 넥타이를 고치고, 답장을 보내야 한다는 생각에 카톡창을 닫지 못하고, 오늘 할 일을 다 끝내야 불을 끈다. 그렇게 쉬지 않고 달려왔는데... 어느 날 문득 묻게 된다. 이대로 살아도 괜찮은 걸까. 이 책은 그 질문에 답하지 않는다. 대신 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장면들을 천천히 바라본다. 퇴근길 발소리, 창을 닫는 손가락, 불 꺼진 방의 침묵. 사물이 먼저 말을 건넨다. 우

                        소장 5,000원

                        • 고난은 꽃이 되고 시련은 별이 되어
                          김관호작가와시
                          0(0)

                          우리는 누구나 삶이라는 세월을 보내며 피할 수 없는고난과 마주합니다. 뜻대로 되지 않는 하루, 아무도알아주지 않는 노력, 조용히 삼켜야 했던 눈물들 그래서 『고난은 꽃이 되고 시련은 별이 되어』라는 시집은 그 아픔의 시간을 위로하며 마음 깊은 곳에서 피어나는 희망의 씨앗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이 시(詩)를 적게 되었습니다. 고난은 우리를 힘들게 하지만 그만큼 성숙하게 만들고 시련은 우리를 흔들어 놓아도 결국 더 먼 미래에 당신을 밝혀주는 빛

                          소장 9,000원

                        • 우리는 각자의 계절로 자란다 (효륜, 작가와)
                        • 엄마가 학교에 가는 하루 (썬샤인 써니, 작가와)
                        • 늘 햇빛이 닿는 쪽으로 (나나쿡, 작가와)
                        • 성냥갑아파트 (최성옥, 작가와)
                        • 사진 속 우리들의 이야기 (지음, 작가마루)
                        • KTX를 탄 시가 내게로 왔다 (최성옥, 작가와)
                        • 달을 심는 저녁 (전기웅, 잉어등)
                        • 너의 뜰에 (정용희, 다솜미디어)
                        • 하나의 의식이 꿈꾸는 꿈 (이희, 사이렌북스(Sirenbooks)
                        • 산다는 슬픔 (박경리, 다산책방)
                        • 하늘 가는 길에서 (유철민, 보민출판사)
                        • 동강 (박종욱, 보민출판사)
                        • 시선(視線) (정국영, 보민출판사)
                        • 사랑에도 날씨가 있다 1 (박희관, 보민출판사)
                        • 버려지는 시라도 괜찮다 (송병서, 보민출판사)
                        • 다른 날을 꿈꾸다 (이일, 보민출판사)
                        • 그리움은 시간을 요구하지 않았다 (유채화, 메이킹북스)
                        • 장미동 블루스 (서주홍, 메이킹북스)
                        • 이下동문 (한상경, 메이킹북스)
                        • 변화에 적응하려다 나이가 들었습니다 (백송민, 메이킹북스)
                        • 다시 피는 봄 (지성해, 조용휘, 메이킹북스)
                        • 굳이 말하지 않아도 (박민재, 페스트북)
                        • 봄날의 어머니 (이영자, 심플릿)
                        • 의심하세요 (김박은경, 교유서가)
                        • 접시 위에는 잘 차려진 비밀이 (추성은, 교유서가)
                        • 우리가 소실되는 풍경 (장석원, 문학동네)
                        • 이별이 올 때 봄도 오는 겁니다 (이원하, 문학동네)
                        • 메신저 백 (박상수, 문학동네)
                        • 싸구려 눈물 짓는 여자의 복된 무지 (박안나, 바른북스)
                        • 망종 거울 미망 (도경 유기범, 바른북스)
                        • 찻잎은 가라앉지 않는다 (한음, 바른북스)
                        • 환생 (이수용, 바른북스)
                        • 이름 없는 고통의 존재 증명 (이필명, 바른북스)
                        • 만일 내 안에 별이 있다면 (오병기, 바른북스)
                        • 청송(靑松), 인생의 길 향기로 남다 (청송(靑松) 이영규, 바른북스)
                        • 개정3판 | 백제 시선 (나종혁, 도서출판 DRM연구원)
                        • 너라는 이유 하나로 (김준명, 도서출판 북트리)
                        • 누가 이걸 짐승의 사랑이라 말할 수 있는가 (유비자, 미다스북스)
                        • 하지 못한 말들이 모이는 곳 (정희진, 미다스북스)
                        • 긴 겨울 밤이 지나고 (신상은, 미다스북스)
                        • 무언의 강 (한우수, 북랩)
                        • 반클리프 그리고 어퍼컷 (안성우, 북랩)
                        • 땅의 별, 마음의 별 (고경봉, 북랩)
                        • 바보의 세월 (김용재, 북랩)
                        • 이화동의 바늘꽃 세 번째 이야기 (이인희, 북랩)
                        • 고귀한 삶 (이나윤, 북랩)
                        • 길이 나를 지나갈 때 (권서연, 북랩)
                        • 눈이 길을 지우는 방식 (송삼용, 쏠트라인)
                        • 가는 곳 어디일지라도 (문혜관, 불교문예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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