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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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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사랑
      구름시인 청운PUBLING(퍼블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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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라는 존재와 사랑에 빠지면서 느껴온 감정들을 작품에 담았습니다. 그 감정들을 독자 여러분에게 선물로 올립니다.

      소장 4,500원

      • 아무도 미워하지 않고 한 계절이 지나갔다
        김이듬민음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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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벽 앞에서 쓰인 시 잔해 위에서 지어 올린 시

        소장 9,100원

        • 회신 지연
          나하늘민음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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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 있기 위한 사라지기 연습 빈칸이 되려는 언어의 은신술 제44회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집

          소장 9,100원

          • 농무
            신경림창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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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3년에 처음 출간된 신경림 시인의 시집. 근대화로 농촌이 서서히 붕괴되기 시작할 무렵, 농민들의 울분과 허탈감을 절묘하게 시로 승화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표제작인 「농무」가 발표된 것은 1970년이었으며, 시인은 이 작품으로 제1회 만해문학상을 수상했다. 당시까지 난해한 모더니즘과 구체적인 삶이 결여된 서정시만 존재하던 시단에 혁명적인 충격을 던져줬던 작품이다.

            소장 9,600원

            • 손톱 끝에 걸린 세상
              박은선월훈출판사시
              0(0)

              어디서 너는 어디서 바람 한 점 없고 구름마저 사라져 어디서 너는 어디서 구름 되어 떠다니나 난 어디서 나는 어디서 구름을 찾아 불러본다 어디서 어디에 서서 _이방인의 표류

              소장 8,000원

              • 빵점 같은 힘찬 자유
                김승희창비시
                0(0)

                “이제 그만 불면증도 바람도 자유도 안식에 들었다 해가 환하게 빛나고 있었다” 삶의 비참을 비틀고 자라나는 황홀 허름한 자유를 향해 웅혼하게 나아가는 시 1973년 등단 이후 반세기가 넘는 세월 동안 비참과 고통의 시대를 오로지 ‘시’로 감당해온 김승희 시인의 열두번째 시집 『빵점 같은 힘찬 자유』가 출간되었다. 2021년 만해문학상, 고산문학대상, 청마문학상 등을 수상한 『단무지와 베이컨의 진실한 사람』(창비 2021) 이후 5년 만에 펴내는

                소장 10,400원

                • 참생명으로 익어가는 인생
                  배만종도서출판 역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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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집은 한 생명과학자가 자신의 황혼기를 맞으며 마주한 삶, 병, 회복, 자연 또한 참된 생명에 대한 이야기다. 저자는 학문과 삶의 최전선에서 문명병과 건강, 생명과 자연을 오랜세월 탐구해 온 식품생명과학자였고, 이제는 그 여정의 정수를 시라는 그릇에 담아 내면의 울림과 철학으로 발효시킨다.

                  소장 15,000원

                  • 계절이 지나 나로 남다
                    송미경작가와시
                    0(0)

                    계절을 지나며 우리는 수없이 많은 이름으로 살아갑니다. 아내로, 엄마로, 누군가의 딸로, 그리고 어느 순간 다시 ‘나’로. 『계절이 지나 나로 남다』는 한 여성이 삶의 사계절을 통과하며 조용히 자신에게 돌아오는 기록입니다. 봄에는 새로운 역할 앞에서 설렜고, 여름에는 버거운 하루를 견뎌냈으며, 가을에는 놓아도 되는 것과 붙잡고 싶은 마음을 가려냈고, 겨울에는 아무 일 없는 하루가 얼마나 큰 축복인지 알게 됩니다. 이 시집은 특별한 사건을 말하지

                    소장 3,000원

                    • 우루무치 잡시
                      기윤 외 2명지식을만드는지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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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배지에서 피어난 163수의 시, 변방 우루무치를 살아 있는 역사로 기록하다! 청나라 건륭제 시절, 당대 최고의 문장가이자 학자로 칭송받던 기윤(紀昀)은 45세의 나이에 기밀 누설죄로 1만 리 밖의 낯선 땅, 우루무치로 유배를 떠난다. 중원의 지식인들에게 서역, 즉 신강은 야만의 땅이자 문명과 단절된 유배지였다. 출세 가도를 달리던 그에게 닥친 이 가혹한 형벌은 단순한 징벌이 아니었다. 건륭제는 이 문사를 통해 자신이 10년간 공들여 개척한 신

                      소장 18,240원

                      • 퀸 앤 킹
                        곽은영난다시
                        0(0)

                        난다시편 여섯번째 권 곽은영 시집, 『퀸 앤 킹』 출간! 너는 도달할 수 없는 곳에 나는 있지 미끄덩거리는 거울 속에 있는 나를 어떻게 죽이겠다는 거지? 거대한 몰락 이런 말을 중얼거리면 세계가 고개를 돌려 쳐다본다 200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해 올해 등단 이십 주년을 맞은 곽은영 시인의 신작 시집 『퀸 앤 킹』이 난다시편 여섯번째 권으로 출간된다. 5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시집은 『검은 고양이 흰 개』 『불한당들의 모험

                        소장 9,100원

                        • 개정판 | 이화동의 바늘꽃 두 번째 이야기
                          이인희북랩시
                          0(0)

                          하루는 지나가지만 문장은 남는다. 살아낸 날들의 두 번째 이야기 절망을 꾸미지 않고 행복을 약속하지 않는다. 다만 오늘을 기록한다. 어제에 하루를 더해 살아낸 오늘, 날들은 시간의 흐름 속에서 일상으로 편입된다. 일상 속에서 오늘을, 지금 이 순간을 선별해내는 힘은 기억이 아니라 기록이다. 가난과 노동, 병과 상실을 지나 하루하루를 묵묵하고 성실하게 걸어온 한 사람의 시간은 끝내 시가 되어 남는다. 이화동의 골목, 인왕산의 새벽, 바늘에 찍힌

                          소장 11,800원

                        • 생각집 (김예준, e퍼플)
                        • 봄 같은 마음, 가을 같은 생각 (채담, e퍼플)
                        •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사랑 이야기 (임지현, 좋은땅)
                        • 우리의 체육은 시가 된다 (대구월배초 월배글배, 김민중, 바른북스)
                        • 나도 꽃인데 나만 그걸 몰랐네 (나태주, 김예원, 니들북)
                        • 룸비니 보리수나무 아래서 부처를 묻다 (윤동재 , 산지니)
                        • 탄요공원에서 길을 묻다 (강경석, 백산서당)
                        • 자박자박, 봄밤 (이채현, 작가와 비평)
                        • 마음 풀밭 꽃밭 삶 (이채현, 작가와 비평)
                        • 역병 (박주초, 작가와 비평)
                        • 책임 (박주초, 작가와 비평)
                        • 나무의 기도 (이채현, 작가와 비평)
                        • 일상의 일상이 향기가 되어 (김홍준, 북랩)
                        • 안읽으면 너만손해 (정근태, 유페이퍼)
                        • 쥐의 시절 (김상혁, 강성은, 현대문학)
                        • 엄마의 바다 (백정연, 북랜드)
                        • 향_나는 지금, 잘 피어나고 있다 (최성곤, 북랜드)
                        • 숨은 정 (권춘수, 북랜드)
                        • 어느 젊은이의 유서 (조아라 , 글라이더)
                        • 하늘에 쓴 행시 (한냐니, 일체)
                        • 글나래 (아루하, 노스텔, 작가와)
                        • 시 한 조각, 마음 한 조각 (도원글방, 김채영, 바른북스)
                        • 새날의 풍향계 (차미령, 바른북스)
                        • 옛 마음 (마음, e퍼플)
                        • 창문 (노홍균, 좋은땅)
                        • 사랑 이상 어둠 낭만 (이재승, 좋은땅)
                        • 우리,라는 울타리를 무심히 밟고 (여여시, 쏠트라인)
                        • 햇살 넘치는 들녘 (박문신, 지식과감성#)
                        • 그리움은 별빛에 실려 (김시복, 지식과감성#)
                        • 빛은 허공에서 빛난다 (김응길, 지식과감성#)
                        • 하나의 바람과 나뭇잎이 흔들릴 때 (양진선, 북랩)
                        • 우주를 꿈꾸는 소년에게 (김종선, 페스트북)
                        • 그저, 바람의 길을 따라 (서석원, 바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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