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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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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 하나 뜨게 하리
      전홍구e퍼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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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하나 뜨게 하리 전홍구 제9 시집

      소장 6,000원

      • 늦깎이 글쟁이의 소박한 고백
        김성엽e퍼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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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려한 수사 대신 진솔한 마음을 담았습니다. 늦깎이 글쟁이가 일상속에서 마주한 찰나의 깨달음과 마음공부의 고뇌를 107편의 시에 정성껏 눌러 담았습니다.

        소장 4,000원

        • 철학시선II
          정완e퍼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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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세상을 본다고 믿지만, 사실 세상이 투영하는 그림자를 더듬고 있을 뿐입니다. 이 시집은 당연하게 여겨왔던 익숙한 풍경들에 '철학'이라는 낯선 질문의 렌즈를 들이대는 시도입니다. 존재의 흔들림을 측정하는 지진계가 되고, 인식의 한계를 확인하는 차가운 거울이 되며, 때로는 타인의 고통과 사회의 모순을 응시하는 날카로운 시선이 되고자 했습니다. 시(詩)라는 장르는 논리로 설명할 수 없는 사유의 틈새를 메우는 언어입니다. "나는 없다, 그러므로

          소장 10,000원

          • 기어가는 돌
            손상호e퍼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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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대학교 물리교육과 교수로 지낸 저자가 오십 여 년 동안 써온 시를 연령 별로 정리한 일곱 권의 시집 가운데 나이 일흔에 소개하는 여섯 번째 시집임. 저자가 50대 후반에서 60대 초반까지 부른 노래로서, 소중한 것들(가족, 친구)를 하나 둘 보내고 난 후, 상실에 대한 복원을 꿈꾸며 부른 자기 위안의 노래. 2011년 대구문학과 2012년 아시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시인이 되었으나, 시인들이나 문학 세계와 어울리지 못한 이유도 조금은 엿볼

            소장 2,000원

            • 자작나무 숲에만 있는 것들
              손상호e퍼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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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대학교 물리교육과 교수로 지낸 저자가 오십 여 년 동안 써온 시를 연령별로 정리한 일곱 권의 시집 가운데 나이 일흔에 소개하는 다섯 번째 시집임. 저자가 50대 초반에서 50대 중반까지 겪은, 가장 소중한 것들(가족, 친구)과의 이별을 노래하고 있음. 이 상실의 노래들이 모여 2011년 대구문학과 2012년 아시아일보 신춘문예에서 시인이 됨.

              소장 2,000원

              • 이별 연습
                손상호e퍼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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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대학교 물리교육과 교수로 지낸 저자가 오십 여 년 동안 써온 시를 연령별로 정리한 일곱 권의 시집 가운데 나이 일흔에 소개하는 네 번째 시집임. 저자가 40대 중반에서 40대 후반까지 겪은, 살면서 부르는 애닯은 노래가 그려져 있음. 잃어서는 안될 것들에 대한 상실의 불안한 예감이 깔려있는 노래들이며, 이들이 밀알이 되어 2011년 대구문학과 2012년 아시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하게 됨.

                소장 2,000원

                • 꽃이라 불러줄 걸
                  손상호e퍼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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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대학교 물리교육과 교수로 지낸 저자가 오십 여 년 동안 써온 시를 연령별로 정리한 일곱 권의 시집 가운데 나이 일흔에 소개하는 세 번째 시집임. 저자가 40대 초반에서 40대 중반까지 중년에 겪고 보아온, 이해하기 힘든 세상의 풍경과 존재에 대한 성찰이 기록되어 있음. 2011년 대구문학과 2012년 아시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시인이 뒤늦게 내보이는 노래와 그림 모음.

                  소장 2,000원

                  • 일찍 잠든 돌
                    손상호e퍼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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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대학교 물리교육과 교수로 지낸 저자가 오십 여 년 동안 써온 시를 연령별로 정리한 일곱 권의 시집 가운데 나이 일흔에 소개하는 두 번째 시집임. 저자가 30대 초반에서 30대 후반까지 유학시절과 경북대 초임교수 시절에 겪고 보아온 삶의 애환과 뿌리내림이 그려져 있음. 저자가 신춘문예에 뜻을 두고 습작을 한 흔적이 드문드문 보이고 있으며, 이것을 디딤돌로 해서 2011년 대구문학과 2012년 아시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하게 됨.

                    소장 2,000원

                    • 바람에 그린 삽화
                      손상호e퍼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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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대학교 물리교육과 교수로 지낸 저자가 오십 여 년 동안 써온 시를 연령별로 정리한 일곱 권의 시집 가운데 나이 일흔에 처음으로 소개하는 첫 번째 시집임. 저자가 10대 후반에서 20대 후반까지 학창(고교,대학)시절에 겪고 보아온 사랑과 이별, 그리고 세상 풍경을 담고 있음. 저자는 2011년 대구문학과 2012년 아시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해 온라인에 시를 발표해왔으나, 시집으로는 처음 내보냄. 이 시집은 1995년에 자비로 책

                      소장 2,000원

                      • 생각집
                        김예준e퍼플시
                        0(0)

                        작사를 꿈꾸게 된 지 10년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짧고 긴 생각들을 정리한 책입니다. 시나 가사라고 하기엔 너무 부족한 부분이 많고, 에세이라고 하기에도 부끄러운 작품들입니다. 그냥 누군가 봐줬으면 했던 마음과 내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있습니다. 작은 한 걸음이 누군가에게 작은 공감과 감동을 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소장 1,000원

                        • 봄 같은 마음, 가을 같은 생각
                          채담e퍼플시
                          0(0)

                          이 책은 한 계절을 견디며 써 내려간 기록이다. 차가운 날들 속에서 멈추지 않고 하루를 살아낸 마음의 흔적이자, 겨울의 끝에서 봄을 조심스럽게 준비하는 사유의 시간이다. 『봄 같은 마음, 가을 같은 생각』은 시와 짧은 글을 통해 삶의 속도를 잠시 늦추고, 스스로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한다. 확실한 답을 내놓기보다, 어느 방향으로 가도 흔들릴 수밖에 없는 시간 속에서 다시 한 번 숨을 고르고, 오늘을 건너는 방법을 조용히 묻는다. 이 책에 담긴 문

                          소장 5,000원

                        • 옛 마음 (마음, e퍼플)
                        • 여인을 바라보며 (강성필, e퍼플)
                        • 시(詩)가 되어버린 일기 (한정용, 부크크)
                        • 동행하는 그곳에 꽃이 핀다 (장복순, 도서출판 그린)
                        • 어느 한 아이가 (김철의, 지식과감성#)
                        • 햇살 넘치는 들녘 (박문신, 지식과감성#)
                        • 그리움은 별빛에 실려 (김시복, 지식과감성#)
                        • 빛은 허공에서 빛난다 (김응길, 지식과감성#)
                        • 우루무치 잡시 (기윤, 고진아, 지식을만드는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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