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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L] 오토바이야, 나야?
      륜생화도서출판 윤송현대물
      5.0(6)

      시은은 유진을 밀고 점프해 오토바이 시트 위에 앉았다. 시은의 기행에 고개를 쳐든 유진이 목도한 건 쩍 벌어진 그곳이었다. “……여시은, 뭐해?” “술 먹었더니 열이 올라서 환기 중이야. 여자는 여기가 습하지 않게 관리하는 게 중요하대.” “그걸 꼭 여기서 해야 해?” “응, 바람도 솔솔 부는 게. 오토바이가 높아서 그런지 풍경이 좋네.” “여시은. 너 취했지? 정신 차려.” “아, 아니. 나는 아주 제정신인데.” “까불지 말고 집에 가자.”

      소장 3,700원

      • 소꿉친구와 그 친구 (외전)
        찐소흔파인컬렉션현대물
        총 2권4.2(263)

        “흐읏……. 그렇게 보, 보지 마.” 두 남자가 구경 난 것처럼 두 구멍을 샅샅이 뜯어 살피는 게 부끄러워 미솔이 뜨끈해진 눈두덩 위로 손을 얹으며 고개를 돌렸다. 녹진한 구멍으로 길쭉한 손가락이 천천히 들어왔다. 태건의 것이었다. “씨발, 상도덕도 모르냐?” “너도 넣든가.” 이미 태건의 손가락이 들어왔는데 그 위로 차원의 손가락이 하나 더 파고든다. 두 개의 손가락이 뒤엉켜 좁고 뜨거운 구멍 안을 앞다퉈 침입했다. 드릴처럼 회전하며 좁은 주

        소장 1,300원전권 소장 2,900원

        • 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 (Just the two of us) (외전2)
          류향신영미디어현대물
          총 4권4.5(2,161)

          S대 병원 소아 응급실을 지배하는 폭군, 차수혁. 환자를 제외한 모두에게 까칠한 그가 요즘 한 여자를 계속 신경 쓰고 있었다. 단골 도시락집 ‘맛있는 한 끼’의 주인이자 수혁의 하루 세 끼를 책임지고 있는 여자, 이윤아. 허기를 달래 주는 맛있는 밥도 밥이지만 왠지 모르게 느껴지는 거리감이 문제였다. 씩씩하고 자신만만하다가도 가까이 다가서면 깜짝 놀라며 겁을 먹더니 급기야는 눈앞에서 기절하기까지 하다니. 그래서 묻고 말았다. “내가 싫어서 기절

          소장 400원전권 소장 10,000원

          • 늦은 후회 (외전)
            시월이도서출판 쉼표현대물
            총 4권4.0(36)

            “……김 비서는 다 좋은데 쉬운 게 가장 마음에 들어.” 저열한 발언을 빙글 웃으며 하던 남자였다. 그런 이도경을 지원은 애석하게도 사랑했다. “그런 얘기가 있어요. 두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이 편하면 나머지 한 사람이 불편을 감수한 거라고요.” “그걸 네가 했다고 말하고 싶은 건가.” “사랑했으니까요.” “그럼 계속해, 사랑!” 그가 짜증 섞인 음성으로 버럭 했다. 마치 그깟 짝사랑 좀 한 거로 유세떨지 말라는 듯이. 차라리 고마웠다. 마지

            소장 1,000원전권 소장 11,500원

            • 나의 악마 2권 (완결)
              아리카로망로즈현대물
              총 2권0(0)

              윤기가 흐르는 검은색 정장을 입은 도현이 시, 공간을 가르듯 시선이 닿은 곳에 우뚝 서 있었다. “그동안 거미줄을 치고 살았는지,” 싸한 눈빛으로 조롱하는 그의 얼굴이 낯설었다. “딴 놈하고 뒹굴며 살았는지.” 저 입을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어디 한 번 볼까.” “비켜!” 꿈쩍도 안 하고 버티고 선 그는 2년 전의 이도현이 아니었다. 악마가 되어 돌아온 그는 원래 악마였던 걸까. 아니면 복수심에 악마가 된 것일까. #내 부인이면

              소장 3,000원전권 소장 6,000원

              • 어린 신부 (특별 외전)
                윤손로카현대물
                총 5권4.4(34)

                "결혼한다고." 스물둘, 고등학교 선생님과 재회했다. 17살 나이 차 맞선남의 동생으로. "제가 선택한 결혼이에요. 선생님은 이제 제 도련님 되실 거고요." 더러운 진흙탕보다도 마음을 더 아프게 한 건 다름 아닌 동경하던 선생님이 도련님이 된다는 사실. "선생님이 제 인생 책임져 주실 것도 아니면서 왜...!" "내가 네 인생 책임져주면. 이 결혼 안 할 건가?" "그건...." "그럼 그 결혼, 나랑 해." *** '어린애'라는 이유로 그녀를

                소장 500원전권 소장 12,000원

                중독화
                낌뮤플로레뜨현대물
                4.0(46)

                자고로 독이란 약이 되지 못한 악이다. 끝끝내 누군가를 훼손하는 존재로 남기에 절대로 이롭지 못하다. 이는 명명백백한 사실이었다. “난 어때요. 유독해 보여요?” 최예형은 그 상식을 간단히 뒤엎는 남자였다. 욕정에 빠진 야한 얼굴은 분명 독성을 띠고 있는데, 다정 듬뿍한 보살핌은 그저 훈훈하기만 해서 은한은 혼란스러웠다. “계속 발정이 나서…… 자위를 연달아 했는데도 좆이 찢어질 것처럼 딱딱해져서…….” “저, 전 다시 제 방에 갈게요.” “어

                소장 3,330원(10%)3,700원

                • 다정한 가정부 3권 (완결)
                  나제디앤씨북스현대물
                  총 3권4.0(1)

                  고재운은 변태가 분명했다. “내일은 침대에서 자자.” 당황스러운 모습으로 등장했을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다. 하지만 다정은 그의 권유대로 침대에 누울 수밖에 없었다. 품으로 파고드는 단단한 몸, 귓가에서 흩어지는 옅은 숨소리, 간지럽히는 손길까지. “너 부드럽고 말랑거려서 기분 좋아.” 얼핏 보면 친밀한 사이 같았지만 실상은 달랐다. “네가 옆에 있어야 잠이 온다고.” 사사로운 감정 없이 담백하기만 했던 수면 도우미이자 가정부, 한다정. 그랬던

                  소장 2,800원전권 소장 8,400원

                  • 하트 블로썸 에필로그
                    최수현가하현대물
                    총 3권4.1(10)

                    “……저 새끼가 왜 여기에.” 찰거머리 같은 쌍둥이 오빠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고향을 떠나 서울로 도망친 정윤. 이제 꽃길만 걸으며 새 인생 한번 누려보나 했더니 국내 최고의 명운 대학병원에 인턴으로 출근한 첫날, 악마 같은 오빠 놈 이지한과 마주친다. 고된 서울살이, 악명 높은 흉부외과. 다 좋다 이거야! 저 구미호 오빠 놈만 단칼에 처단해준다면 못 할 것도 없다! 간이고 쓸개고 심장까지 빼주겠다 간절히 기도하던 그때, “지금 신성한 병원에서

                    소장 2,500원전권 소장 10,400원

                    • 망한 사랑의 결말 (외전)
                      윤소다이지콘텐츠현대물
                      총 3권4.3(12)

                      ※본 작품에는 폭력적인 장면, 노골적인 언어 표현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장면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망한 사랑이었다. 결코 회생 불가능한. 일생 여자에게는 관심조차 없었다. 그랬던 자신이 처음으로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만큼 우희수는 어느 한구석 마음에 차지 않는 곳이 없었다. 그런 여자가 결혼을 앞두고 달랑 편지 한 장 두고 사라졌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고. 더는 함께할 수 없어 미안하다고. 잔인

                      소장 1,000원전권 소장 8,000원

                      • 소꿉친구의 종말 (외전)
                        유리지니플로린현대물
                        총 3권4.0(1)

                        세희는 진원과 소꿉친구로 연을 맺은 시점부터 오랜 시간 그를 짝사랑해 왔다. 그러던 어느 날, 술에 취한 진원을 데려다주던 그녀는 그와 ‘친구’라는 선을 넘게 되는데……. “미칠 것 같아. 너… 진짜 뭐야?” 서로를 끌어안고, 내밀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관계가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그녀는 가슴이 충만해지는 걸 느낀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나는… 기다리고 있었어.” 진원의 말끝이 점점 느려졌다. 그의 눈 또한 다시 느리게 감겼다가 뜨였다.

                        소장 2,000원전권 소장 7,000원

                      • 불륜의 로맨스 3 (솔까, 원샷(OneShot))
                      • 개의 순정 2권 (완결) (재인, 로아)
                      • 바다 개구리 (진교, 프롬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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