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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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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
      나태주 대표시 선집: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
      나태주푸른길시
      4.6(7)

      등단 47년, 38권의 시집을 낸 시인이 고르고 엮은 대표시 200여 편 “우리가 만나고 헤어지고 / 가슴 졸여 사랑했던 일들을 /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습니다 // 주황빛 혼곤한 슬픔과 / 성가신 그리움이며 슬픔들까지 /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습니다” - ‘책머리에’ 중에서 ‘풀꽃시인’ 나태주는 부지런한 시인이다. 1971년 신춘문예에 당선하여 올해로 등단 47년을 맞았는데, 1973년 첫 시집 『대숲 아래서』부터 현재까지 38권의 창작시집을 출

      소장 12,600원

    • 122
      소네트집
      윌리엄 셰익스피어 외 1명열린책들서양 고전문학
      4.1(15)

      154편의 소네트라는 자재를 이용해 구축해 낸 은유의 건축물!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연작시집『소네트집』. 1592년과 1594년 사이에 본격적으로 쓰인 것으로 셰익스피어의 머릿속에서 비롯된 지적 유희의 산물인 154편의 소네트를 담은 책이다. 시의 화자와 젊은 후견인 내지 연인, 그리고 검은 여인의 삼각관계뿐만 아니라 시의 일반적 주제들을 소네트라는 시적 형식을 통해 그려내고 있다. 저자는 젊은이와 검은 여인을 자신의 영혼을 차지하려고 싸우는 선

      소장 9,500원

    • 123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
        진은영문학과지성사시
        4.2(23)

        2000년 「문학과사회」에 '커다란 창고가 있는 집' 외 3편을 발표하면서 등단한 진은영의 첫 번째 시집. 시인은 '어둠 속에 이 소리마저 없다면' 하는 마음가짐으로 시를 짓는다. 허나 '모든 표정이 사라진 세상'에 '너'는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막 심어진 묘목이 파란 하늘을 향해 가지를 뻗치듯, 조심스레 손가락을 내어밀어 적은 시편들이 담겼다.

        소장 8,400원

      • 124
          모텔과 나방
          유선혜현대문학시
          5.0(1)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쉰여섯 번째 출간! 배우 심은경 추천! “나는 이 시집을 꼭 안아주고 싶었다” ▲ 이 책에 대하여 문학을 잇고 문학을 조명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한국 문학 시리즈인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쉰여섯 번째 시집으로 유선혜의 『모텔과 나방』을 출간한다. 2022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새로운 목소리의 출현”(장석원)을

          소장 8,400원

        • 125
            꽃샘바람에 흔들린다면 너는 꽃
            류시화수오서재시
            5.0(1)

            시집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나의 상처는 돌 너의 상처는 꽃』으로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는 한편, 엮은 시집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마음챙김의 시』로 시 읽는 기쁨을 전파한 류시화 시인이 10년 만에 내놓는 신작 시집이다. 「초대」 「살아남기」 「너는 피었다」에 위로받고 「그런 사람」 「저녁기도」 「얼마나 많이 일으켜 세웠을까」로 삶의

            소장 9,500원

          • 126
              연인들
              최승자문학동네시
              4.6(5)

              문학동네포에지 41권. 최승자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시인이 골몰했던 정신의 세계, 타로 카드와 음양오행과 신비주의의 세계로 향했던 출발점이며 분수령이 된 것이 이 시집이다. 제목 <연인들>은 타로 카드에서 대비밀, 혹은 메이저 아르카나로 알려진 22장의 카드 중 6번 ‘Lovers’에서 따왔다.

              소장 8,400원

            • 127
                나의 9월은 너의 3월
                구현우문학동네시
                5.0(2)

                “너는 가을옷이 필요하구나 나는 봄옷을 생각하면서 양화대교를 건너고 있어” 문학동네 시인선 134번째 시집으로 구현우 시인의 『나의 9월은 너의 3월』을 펴낸다. 『나의 9월은 너의 3월』은 레드벨벳, 샤이니, 슈퍼주니어 등의 히트곡들을 작업한 작사가이기도 한 구현우가 2014년 문학동네 신인상으로 등단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시집으로, 6년간 활동하며 깊은 진폭의 감정으로 써내려간 63편의 시가 실려 있다. 한 사람이 이별을 겪고, 사랑과

                소장 8,400원

              • 128
                  예언자
                  칼릴 지브란 외 1명무소의뿔(도서출판연금술사)시
                  5.0(1)

                  -스물여섯 가지 삶에 대한 주제를 시적인 언어로 표현한 칼릴 지브란의 대표작 『예언자』가 감성적인 언어와 투명한 시 세계로 사랑받는 류시화 시인의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현대의 성서로 불리는 『예언자』는 지브란이 스무 살 이전부터 구상하기 시작해 마흔 살에 완성한 평생의 역작이다. 초고를 들고 다니면서 생각날 때마다 고쳐 썼으며, 출간 직전에도 여러 번 수정한 다음에야 원고를 넘겼다. 이 작품에 얼마나 심혈을 기울였는지 알 수 있다. 스무 살

                  소장 12,600원

                • 129
                    Lo-fi
                    강성은문학과지성사시
                    3.0(2)

                    견고한 현실을 무너뜨리는 상상력의 시공간 황홀함을 부르는 나직한 읊조림 강성은의 세번째 시집 『Lo-fi』(문학과지성사, 2018)가 출간되었다. 강성은은 2005년 문학동네신인상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래 동화적 상상력을 낯선 방식으로 풀어낸 『구두를 신고 잠이 들었다』(창비, 2009)와 무의식적 주체를 통해 잠재된 감각을 탐구한 『단지 조금 이상한』(문학과지성사, 2013)으로 평단의 주목을 받아왔다. 이번 시집에서 강성은은 기존

                    소장 8,400원

                  • 130
                      기억하는 한 가장 오래
                      백은별일단시
                      5.0(1)

                      "한국 문학을 이끌어 갈 차세대 문학인, 백은별 작가의 3번째 단독 저서 출간" 백은별 작가는 장편소설 〈시한부〉, 단독 시집 〈성장통〉에 이어 〈기억하는 한 가장 오래〉 시선집을 출간하게 되었다. 코끝을 간지럽히는 듯한 독보적인 문체를 지녀 현재까지도 많은 독자에게 여운을 건네고 사랑을 받는 중이다. 또한, 청소년 문학에 선한 영향력을 널리 알리며 수많은 작가 지망생에게 큰 기댈 곳이 되어준 백은별 작가. 이번 〈기억하는 한 가장 오래〉 도서

                      소장 9,000원

                    • 131
                        투명도 혼합 공간
                        김리윤문학과지성사시
                        5.0(3)

                        겹겹의 레이어로 쌓아 올린 재세계 “한눈에 알아볼 수밖에 없”는 투명한 아름다움 언어는 너무 넓어서 앞과 뒤가, 왼쪽과 오른쪽이, 천장과 바닥이 계속 뒤바뀌는 대기처럼 느껴진다. [……] 이곳에서 믿음의 근거는 끝에 부딪히면 다시 돌아오는 시선으로부터, 눈앞에 없다면 등 뒤에 있을 거라고 믿는 믿음으로부터 온다. 나에게 시를 쓰는 일은 이런 시선을, 믿음과 마음을 가능한 것으로 만든다. -2019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 당선 소감에서 2019년

                        소장 8,400원

                      • 장르가 다른 핑크 (이예진, 문학동네)
                      • 투명한 것과 없는 것 (김이듬, 문학동네)
                      • 상자를 열지 않는 사람 (백은선, 문학동네)
                      • 재와 사랑의 미래 (김연덕, 민음사)
                      • 고대 그리스 서정시 (아르킬로코스, 사포, 민음사)
                      • 빌어먹을, 차가운 심장 (허수경, 문학동네)
                      • 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 (나태주, 강라은, RHK)
                      • 죽은 눈을 위한 송가 (이이체, 문학과지성사)
                      • 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 (이성복, 문학과지성사)
                      • 우주적인 안녕 (하재연, 문학과지성사)
                      • syzygy (신해욱, 문학과지성사)
                      • 사춘기 (김행숙, 문학과지성사)
                      • 무해한 복숭아 (이은규, 아침달)
                      • 햇볕 쬐기 (조온윤, 창비)
                      • 느닷없이 (송재옥, 디지북스)
                      • 조이와의 키스 (배수연, 민음사)
                      • 만월의서 (만월의서, 작가와)
                      • 자꾸만 꿈만 꾸자 (조온윤, 문학동네)
                      • 용 고기는 안 먹어요 (신로아, 황지우, 민음사)
                      •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박경리, 다산책방)
                      • 온갖 열망이 온갖 실수가 (권민경, 문학동네)
                      • 아이네이스 1 (베르길리우스, 김남우, 열린책들)
                      • 당신은 첫눈입니까 (이규리, 문학동네)
                      • 절망이 벤치에 앉아 있다 (자크 프레베르, 김화영, 민음사)
                      • 거짓말처럼 맨드라미가 (이승희, 문학동네)
                      • 단지 조금 이상한 (강성은, 문학과지성사)
                      • 괴괴한 날씨와 착한 사람들 (임솔아, 문학과지성사)
                      • 내가 원하는 천사 (허연, 문학과지성사)
                      • 가재미 (문태준, 문학과지성사)
                      • 어떤 사랑도 기록하지 말기를 (이영주, 문학과지성사)
                      • R.U.R (카렐 차페크, 유선비, 이음)
                      • 사랑을 위한 되풀이 (황인찬, 창비)
                      • 한 사람의 닫힌 문 (박소란, 창비)
                      • 이상 시 전집 (이상, 권영민, 민음사)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송몽규, 라이프하우스)
                      • 괴테 시집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송영택, 문예출판사)
                      • 서정주 시집 (서정주, 범우사)
                      • 기대 없는 토요일 (윤지양, 민음사)
                      • 시는 내가 홀로 있는 방식 (페르난두 페소아, 김한민, 민음사)
                      • 우리는 왜 그토록 많은 연인이 필요했을까 (이규리, 문학동네)
                      • 시와 물질 (나희덕, 문학동네)
                      • 두 개의 편지를 한 사람에게 (봉주연, 현대문학)
                      • 우리를 세상의 끝으로 (강정, 문학동네)
                      • 여름 외투 (김은지, 문학동네)
                      • 언니의 나라에선 누구도 시들지 않기 때문, (김희준, 문학동네)
                      • 사람을 사랑해도 될까 (손미, 민음사)
                      • 사슴 (백석, 안도현, 민음사)
                      • 무구함과 소보로 (임지은, 문학과지성사)
                      • 이별의 능력 (김행숙, 문학과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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