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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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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빛사냥
      장석주문학동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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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평론가, 소설가, 에세이스트, 장서가, 문장노동자…… 수많은 수식이 있겠으나 그에 앞서 단연 ‘시인’, 장석주의 시집 『햇빛사냥』이 문학동네포에지 50번으로 다시 출간되었다. 이번에 새 판으로 선보이는 『햇빛사냥』은 그의 첫 시집 『햇빛사냥』과 두번째 시집 『완전주의자의 꿈』을 합본한 것이다. 197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등단으로부터 거슬러도 43년, 고교 문청으로서 시를 써온 세월부터 가늠하면 족히 50년에 달하는 그의 시력, 그 첫머리를

      소장 7,000원

      • 이해할 수 없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조말선문학동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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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동네 시인선 172권. 조말선 시인의 네번째 시집. ‘나-너의 거리감’ ‘대상을 하나의 장소로 보는 시선’ ‘가족이라는 특수한 이름’ 등 조말선 시세계의 특장으로 여겨졌던 모티브가 유효하게 작동하는 가운데, 존재/말에 부여된 이데올로기를 벗겨내고 그 원근을 물리적으로 의미적으로 과감히 없앤 ‘이상한 낯섦’의 밀도를 한층 더 끌어올려 언어를 통해 언어 밖의 자유로움을 한껏 누리게 한다. 주어진 세계에 구속된 듯 보이는 언어를 그 조건에서 구해

        소장 8,400원

        • 아름다운 사람 하나
          고정희문학동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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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동네포에지 49권. 고정희 시인의 마지막 시집. 시인은 1990년 말 들꽃세상에서 이 시집을 펴낸 후 이듬해 취재차 나선 산행에서 실족하여 자신의 정신적 고향이자 시혼의 본거였던 지리산의 품에 안겼다. 32년 만의 복간임에 그의 31주기에 맞추어 펴낸다. 시인은 이 시집을 두고 ‘연시집’이라 일렀다. 사랑을 향한 부름, 사랑이라는 연습, 사랑을 위한 조문... 사랑으로 써내었거나 ‘사랑’ 그 자체인 시편들이 시집 속에 빼곡하다. 그가 떠난

          소장 8,400원

          • 내 최초의 말이 사는 부족에 관한 보고서
            이재훈문학동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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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원에서 거리로 나온 실재계의 시인”(원구식) 이재훈의 첫 시집 『내 최초의 말이 사는 부족에 관한 보고서』를 문학동네포에지 48번으로 다시 펴낸다. 1998년 『현대시』 신인상으로 등단하여 2005년까지 7년에 걸쳐 묶어내었던 시편들이 17년 만에 마땅한 자리에 돌아왔다. “연금술사의 고뇌”(김유중)이자 “순례자의 언어”(오형엽)로 옮기는 이 보고서는 곧 “잃어버린 시원(始原)의 언어를 회복하고 다시 시원으로 되돌아가기를 갈망하는 시인의

            소장 7,000원

            • 다국적 구름공장 안을 엿보다
              이덕규문학동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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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폭풍의 뒤통수를 보는 눈”(이문재), 이덕규 시인의 시집 『다국적 구름공장 안을 엿보다』를 문학동네포에지 46번으로 다시 펴낸다. 2003년 ‘늦깎이’ 첫 시집을 펴내며 젊은 시절의 방황과 노동, 그 피와 땀의 결실을 꺼내어 대중적 반향을 일으키기도 했던 시편들이다. 구름으로 빚어내고 구름으로 흩어지는, 때로는 날 선 칼이고 때로는 환한 빛인 생의 언어들을 19년 만에 새 옷으로 선보인다.

              소장 7,000원

              • 너의 반은 꽃이다
                박지웅문학동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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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6년 11월 황동규, 마종기, 강은교의 청년기 시집들을 복간하며 ‘포에지 2000’ 시리즈가 시작됐다. “생이 덧없고 힘겨울 때 이따금 가슴으로 암송했던 시들, 이미 절판되어 오래된 명성으로만 만날 수 있었던 시들, 동시대를 대표하는 시인들의 젊은 날의 아름다운 연가(戀歌)가 여기 되살아납니다.” 당시로서는 드물고 귀했던 그 일을 우리는 이제 다시 시작해보려 한다.

                소장 7,000원

                • 불태운 시집
                  유강희문학동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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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운 마음일 때 ‘I Miss You’라고 하는 것은 ‘내게서 당신이 빠져 있기(miss) 때문에 나는 충분한 존재가 될 수 없다’는 뜻이라는 게 소설가 쓰시마 유코의 아름다운 해석이다. 현재의 세계에는 틀림없이 결여가 있어서 우리는 언제나 무언가를 그리워한다. 한때 우리를 벅차게 했으나 이제는 읽을 수 없게 된 옛날의 시집을 되살리는 작업 또한 그 그리움의 일이다. 어떤 시집이 빠져 있는 한, 우리의 시는 충분해질 수 없다. 더 나아가 옛

                  소장 7,000원

                  • 고인돌과 함께 놀았다
                    윤희상문학동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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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운 마음일 때 ‘I Miss You’라고 하는 것은 ‘내게서 당신이 빠져 있기(miss) 때문에 나는 충분한 존재가 될 수 없다’는 뜻이라는 게 소설가 쓰시마 유코의 아름다운 해석이다. 현재의 세계에는 틀림없이 결여가 있어서 우리는 언제나 무언가를 그리워한다. 한때 우리를 벅차게 했으나 이제는 읽을 수 없게 된 옛날의 시집을 되살리는 작업 또한 그 그리움의 일이다. 어떤 시집이 빠져 있는 한, 우리의 시는 충분해질 수 없다. 더 나아가 옛

                    소장 7,000원

                    • 밀물 드는 가을 저녁 무렵
                      고운기문학동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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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동네 포에지 32권. 고운기 시집. 옛 시집을 복간하는 일은 한국 시문학사의 역동성이 드러나는 장을 여는 일이 될 수도 있다. 하나의 새로운 예술작품이 창조될 때 일어나는 일은 과거에 있었던 모든 예술작품에도 동시에 일어난다는 것이 시인 엘리엇의 오래된 말이다. 과거가 이룩해놓은 질서는 현재의 성취에 영향받아 다시 배치된다는 것이다.

                      소장 7,000원

                      • 그 일 말고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김유태문학동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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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두울수록 선명해지는 검음, 나의 그림자를 너라 부를까” 고유의 욕망과 한계를 지닌 죽음을 모르는 말들 생의 원초적 활력이 그려내는 압도적인 이미지 관념의 영역을 넘어 실체를 가진 존재로서 물질세계에 들끓고 있는 언어의 박동을 느껴본 적이 있는지? 문학동네 시인선 161번, 김유태의 첫 시집 『그 일 말고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는 고유의 욕망과 육체를 지닌, 죽음을 모르는 말들이 도사리고 있는 소요의 장이다. 그의 시들을 일러 ‘림보로

                        소장 8,400원

                        • 자작나무 내 인생
                          정끝별문학동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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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이 덧없고 힘겨울 때 이따금 가슴으로 암송했던 시들, 이미 절판되어 오래된 명성으로만 만날 수 있었던 시들, 동시대를 대표하는 시인들의 젊은 날의 아름다운 연가(戀歌)”를 되살리고자 1996년 11월 황동규, 마종기, 강은교의 청년기 시집들을 복간하며 시작했던 문학동네의 [포에지 2000] 시리즈. 그 맥을 잇는 [문학동네 포에지] 시리즈가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는다. [문학동네포에지] 27번째 작품집은 정끝별 시인의 『자작나무 내 인생』 이

                          소장 7,000원

                        • 얼굴이 얼굴을 켜는 음악 (김향지, 문학동네)
                        • 비밀을 사랑한 이유 (정은숙, 문학동네)
                        • 꿈을 불어로 꾼 날은 슬프다 (염명순, 문학동네)
                        • 어둠에 갇힌 불빛은 뜨겁다 (김옥영, 문학동네)
                        • 눈물은 그러다가 흐른다 (황성희, 문학동네)
                        • 대머리와의 사랑 (성미정, 문학동네)
                        • 단편들 (박정대, 문학동네)
                        • 당신이 있다면 당신이 있기를 (송승환, 문학동네)
                        • 푸른 용과 강과 착한 물고기들의 노래 (곽재구, 문학동네)
                        • 낮에는 낮잠 밤에는 산책 (이용한, 문학동네)
                        • 용서를 배울 만한 시간 (심재휘, 문학동네)
                        • 레몬옐로 (장이지, 문학동네)
                        • 그러나 돌아서면 그만이다 (안정옥, 문학동네)
                        • 스스로 웃는 매미 (장대송, 문학동네)
                        • 친애하는 사물들 (이현승, 문학동네)
                        • 무기와 악기 (김형술, 문학동네)
                        • 어른스런 입맞춤 (정한아, 문학동네)
                        • 아메바 (최승호, 문학동네)
                        • 라일락과 고래와 내 사람 (김충규, 문학동네)
                        • 그늘의 깊이 (김선태, 문학동네)
                        • 죄책감 (임경섭, 문학동네)
                        • 우울은 허밍 (천수호, 문학동네)
                        • 버들치 (최서림, 문학동네)
                        • 우리의 죄는 야옹 (길상호, 문학동네)
                        • 변형시집 번외 (유리영, A Fairy Forest 페)
                        • 변형시집 (유리영, A Fairy Forest 페)
                        • 어느 날 문득 (강대철, 살림출판사)
                        • 현대시와 불교 (오세영, (주)살림출판사)
                        • 갈매나무의 시인, 백석 (이숭원, (주) 살림출판사)
                        • 그리움의길 (남경식, 우리동네사람들)
                        • 화려한 나들이 (박효찬, 우리동네사람들)
                        • 박용철 작품집(시) (박용철, 다윗출판사)
                        • 변영로 작품집(시) (변영로, 다윗출판사)
                        • 노천명 작품집(시) (노천명, 다윗출판사)
                        • 김영랑 작품집(시) (김영랑, 다윗출판사)
                        • 채만식 작품집(소설) (채만식, 다윗출판사)
                        • 현진건 작품집(소설) (현진건, 다윗출판사)
                        • 계용묵 작품집(소설) (계용묵, 다윗출판사)
                        • 나도향 작품집(소설) (나도향, 다윗출판사)
                        • 좋은 날 하자 (나태주, 샘터(샘터사))
                        • 나에게 너는 너에게 나는 (김동하, 샘터사)
                        • 노자영 시집 (노자영, 문학일독)
                        • 당신은 지금도 충분해 (이다은, 다온길)
                        • 다만 작은 새로 살고 싶은 적은 있었다 (김영아, 다온길)
                        • 당신이 내 곁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다은, 다온길)
                        • 사랑, 그 기다림의 끝에서 (김영아, 다온길)
                        • 이유를 묻지 않는 관대함으로 (김영아, 다온길)
                        • 심훈 - 3.1 운동 100주년 기념 (심훈, 다온길)
                        • 이육사 - 3.1 운동 100주년 기념 (이육사, 다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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