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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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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지구에 명랑하러 왔다
      이시유디지북스시
      0(0)

      ● 이 시집은 _ ‘자신이 왜 태어났는지 아는 사람 손!’이라 하면 번쩍 들 수 있는 자가 몇이나 될까. 이유도 모른 채 태어나게 해놓고 살아가라고, 사랑하라고, 울기도 하라고 하는 생. 언젠간 우리는 모두 헤어져야 한다고 말하는 생. 그럼에도 이 작은 손발의 시인은 말하고 싶었던 걸까. 나는 나로 살기 위해 왔다고. 내 생명을 슬픔으로만 닳게 하지 않겠다고. 사랑할 것이라고. 그래, ‘이 지구에서 명랑히’ 살아가겠다고.

      소장 2,500원

      • 구둣방과 소방서 옆 우체국
        고경자디지북스시
        0(0)

        ● 이 시집은 _ 봄이 되면 예쁜 꽃잔치가 벌어집니다. 하지만 꽃들이 필 때까지의 여정은 단순하지만은 않을 겁니다. 친구 사이도 마찬가지입니다. 한때는 같은 교실에서 공부하고 걱정을 나누었지만, 멀어진 시간만큼 생각도 달라졌을 겁니다. 그래서 만남을 주저하는 마음을 시로 써 보았습니다. 위급한 순간에 119가 있듯 마음에 여유가 없을 때 이 ‘작은시집‘을 통해 여유 있고 멋진 하루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소장 2,500원

        • 숲은 귀를 풀어 새를 키운다
          김선옥디지북스시
          0(0)

          ● 이 시집은 _ 나의 삶에 바짝 붙어 과거의 인식에 아파하며 현실의 흔적을 시로 엮어냈다. 부모나 남편에 대한 근원적이고 직접적인 기억을 여과 없이 제시했다. 소시민의 안분지족과 일상을 풀어 소박하고 진실하게 전하고자 했다. 그런 마음속 오래 품어온 말들이 간결하면서 깊은 사유로 나를 이끌었고, 그러한 진정성이 생활에 대한 반성과 새로운 의미를 생성하도록 만들어주었다.

          소장 2,500원

          • 휘영청 도둑
            김태호디지북스시
            0(0)

            ● 이 시집은 _ 참 진솔하다. 먹고, 일하고, 걱정하고, 생활의 가장 기본인 이런 행위에 진솔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을까마는 유쾌하게 진솔한 건 특별하다. 자극의 홍수 속에 살면서 웬만해서는 느낌이 도통 없는 때에 어제 보았던 친구를 타지에서 다시 만난 것 같은 시를 만났다. 실로 친근하다. 생활이 시였으면 좋겠다는 시인의 고백에서 드러나듯이 일상이 특별해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는 지금 그런 시대를 건너는 중이다.

            소장 2,500원

            • 엉덩이가 뜨거워
              김종우디지북스시
              5.0(1)

              김종우의 시는 무릎 치거나 가슴 찌릿한 순간의 시선에 머무르지 않고, 시류를 풍자와 해학으로 풀어내는 게 특징이다. 심각한 이야기마저 짐짓 눙치며 애어른처럼 눈 가느다랗게 뜨고 세상을 넌지시 바라본다. 건너다본다. 대상과 화자와의 거리는 일정하고 보폭은 경쾌하다. 기교 부리지 않고 할 말만 콕 찍어내 속내를 단도직입적으로 털어놓는다. 설렘은 이제 그대 독자의 몫이다.

              소장 2,500원

              • 달의 나이테
                정우림디지북스시
                5.0(4)

                ● 이 시집은 _ 시를 쓰고 그림을 그린다. 그림을 그리고 시를 쓴다. 시와 그림의 나이테는 서로 마주보고 닮아가는 중이다. 목탄과 해먹으로 그린 그림은 자연이라는 공간을 더 멀리 퍼져 나가게 하는 떨림을 지닌다. 상상은 실재보다 더 리얼하다. 시와 그림은 매일 싹을 틔우는 것과 같다. 정우림 시인의 시와 그림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어떤 기억으로부터 출발한 감각의 창으로 가득 차 있다.

                소장 2,500원

                • 낡은 초콜릿 공장
                  이선정디지북스시
                  0(0)

                  ● 이 시집은 _ 이것은 사랑에 관한 이야기다. 아득히 멀어진 세포를 기어코 일깨우고야 말겠다는 굳은 의지다. 서정시의 맥락에서 다소 폄하된 감이 있지만 사랑, 그것은 인류의 삶에 가장 깊이 관여하는 중요한 혈맥이요 광범위한 에너지의 뿌리다. 부침을 거듭한들 연애시는 시대를 막론하고 최초의 설렘과 이별의 슬픔, 거기서 발생하는 구조적 절절함의 형식이 시간의 폭압을 이기는 독보적 장르다. 19세기 한용운이 쓴 「인연설」을 읽고 21세기의 이선정이

                  소장 2,500원

                  • 하필이면, 감자꽃
                    우남정디지북스시
                    0(0)

                    ● 이 시집은 _ 시인은 <시작노트>에서 ‘내 시에는 역마살이 끼어 있다’고 말한다. 관조와 달관에 이르기 위한 만행(萬行)의 여정이 숨어있다. 왜 ‘하필이면, 감자꽃’이 피었을까 ‘여긴, 도대체 어디일까’ 세상을 바라보는 삐뚜름하고 낯선 시선에서 섬세한 감각과 예리한 사유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다. 욕망의 그림자를 드리운 슬픔이 골안개처럼 서려 있다. 언어 연금술사인 시인의 손끝에서 피어나는 시(詩), 고통의 사바세계에서 화엄의 세계로 향하는

                    소장 2,500원

                    • 당신의 안부
                      장승진디지북스시
                      5.0(1)

                      ● 이 시집은 _ 하루가 멀다 하고 접하는 예기치 못한 이별과 질병, 갑작스런 사고들 속에서 우리는 매일 아슬아슬하게 삶의 가장자리를 걷고 있음을 느낍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의 안부가 이토록 절실하고 소중한 시대가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시인은 서로의 안부가 곧 희망이고 평화이며, 어두운 세상을 밝힐 수 있는 빛임을 믿으며 디카시를 통해 당신의 안부를 묻습니다.

                      소장 2,500원

                      • 반달을 위하여
                        최복주디지북스시
                        5.0(9)

                        ● 이 시집은 _ 이 시집은 보름달 같이 꽉 찬 빛의 샤워이다. 독자는 시인의 넓고 깊은 시적, 영성적, 철학적 세계로 이끌려 간다. 단단히 고아 낸 구조와 절묘한 은유의 향연에서 다채롭고 신선한 오감의 순례가 이루어진다. 빛과 어둠, 사랑과 애상, 영원과 무상의 괴리는 포용과 자애의 ‘아라홍련’ 을 피워낸다. ‘시는 마음의 꽃/ 꽃은 우주의 시’라는 아르스 포에티카의 화룡점정. 반달은 결국 채워질 것이다. 그 사이 그 빛을 나눔은 사랑의 신비

                        소장 2,500원

                        • 퀘렌시아
                          김정수디지북스시
                          0(0)

                          ● 이 시집은 _ 주간지에 슬쩍 한쪽 발을 담그고 있다 보니, 시간이 휙휙 지나갑니다. 하루하루가 아닌 일주일씩 늙어갑니다. 기억도 예전 같지 않아 하루 전날의 일조차 더듬거릴 때가 많습니다. 시적인 사물이나 상황을 봐도, 그 순간이 지나면 금방 잊어버려 바로 휴대전화로 찍거나 메모해야만 합니다. 디카시집 『퀘렌시아』는 이런 순간을 기록한 것입니다. 시와 사진이 어우러진 순간의 미학이자, 기억의 환기쯤 되겠지요.

                          소장 2,500원

                        • 올 사람은 늦게라도 온다 (허림, 디지북스)
                        • 나리꽃 가면 (한영채, 디지북스)
                        • 악어의 눈 (정겸, 디지북스)
                        • 꽃들의 수작 (전종호, 디지북스)
                        • 나의 타히티 (장윤녕, 디지북스)
                        • 그리움의 깊이 (이완근, 디지북스)
                        • 비워진 집 (이숙희, 디지북스)
                        • 고독한 여름 (유현숙, 디지북스)
                        • 구름부처 (류정환, 디지북스)
                        • ATM에서 통장 정리하기 (김종원, 디지북스)
                        • 언브로큰 (김인옥, 디지북스)
                        • 어둠 속에서 소리가 보인다 (김선옥, 디지북스)
                        • 단어의 팔레트 (김데이지, 디지북스)
                        • 나는 한 포기 풀이었다 (캐머런 스콧 Cameron K, 정한용, 디지북스)
                        • 건널목에서 (팻 보란 Pat Boran, 정한용, 디지북스)
                        • 슬픔이 익어가는 밤 (김선옥, 디지북스)
                        • 잡초 (함동수, 디지북스)
                        • 말이 씨앗이 된다는 말 (김의상, 디지북스)
                        • 목이 긴 새들의 겨울나기 (이호준, 디지북스)
                        • 모자는 죄가 없다 (나석중, 디지북스)
                        • 대추를 말리며 (김동욱, 디지북스)
                        • 저문 날의 삽화 (송재옥, 디지북스)
                        • 사라지는 것들의 지느러미 (이향란, 디지북스)
                        • 미세플라스틱 커피 한 잔 (장승진, 디지북스)
                        • 세월 막잔 (홍대욱, 디지북스)
                        • 초록 플러그 (이성임, 디지북스)
                        • 빨간 일기예보 (윤희경, 디지북스)
                        • 예순 네 개의 손 (정한용, 디지북스)
                        • 섹스를 하다 딴생각을 했어 (송용탁, 디지북스)
                        • 두고 간 마음 (오효근, 디지북스)
                        • 강아지와 고양이 블루스 (이연수, 디지북스)
                        • 못 갖춘 이야기들 (이령, 디지북스)
                        • 분홍 기타 (홍수연, 디지북스)
                        • 물의 시간 (장용자, 디지북스)
                        • 우짜꼬! (유현숙, 디지북스)
                        • 너만의 봄 (지산, 디지북스)
                        • 슬픔의 바깥 (김휼, 디지북스)
                        • 구름의 질문들 (권이화, 디지북스)
                        • M의 외출 (이완근, 디지북스)
                        • 외로움, 길가에 앉아 (장진숙, 디지북스)
                        • 아직 몰라, 사랑 (오광수, 디지북스)
                        • 사이를 말하다 (송연숙, 디지북스)
                        • 마가렛 (이숙희, 디지북스)
                        • 사과 한 알의 아이 (정우림, 디지북스)
                        • 이 길 끝에 서 있을 당신 (박숙경, 디지북스)
                        • 막 살아서 아픈 (이기범, 디지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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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 못 하는 새 (김재자, 디지북스)
                        • 기억을 묶어 둔 흔적 (고안나, 디지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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