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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식바른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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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세에 독학으로 시에 입문한 노점상 시인의 사랑과 해학의 인생 스케치.

      소장 7,000원

    • 글은 꽤나 따뜻해서
        글은 꽤나 따뜻해서
        손지안바른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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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집 《글은 꽤나 따뜻해서》는 청춘의 때와 사랑의 시어들을 담은 시집으로, 젊음의 나날들을 보내온 모든 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청소년 작가가 그려낸 청춘의 이야기가 성숙하지 못할 것이라는 착각에서 벗어나 온전히 시를 읽으며, 시의 온기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어린 시절의 고난과 역경을 시집을 읽을 때만큼은 따스하게 안아주고, 그마저도 사랑함을 독자 스스로에게 말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소장 8,500원

      • 사랑도 눈물 없는 사랑이 어디 있는가
          사랑도 눈물 없는 사랑이 어디 있는가
          천홍규바른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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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가진 너와의 소중한 추억과 상처된 마음을 나만 간직하다 사라지게 되면 세상에 없었던 일처럼 모순된다. 그렇기에 이 모든 것을 나만이 아닌 너에게 바친다. 나만 가지면 불안하니깐 말이다. 누구나 언제든 준비되지 않는 이별을 마주치곤 한다. 예상하지 못했기에 더 아픈 일이다. 나처럼 그런 이별을 마주하며 살고 있는 산 사람들에게 공감을 받고 또 드리고 싶다. 참는 슬픔은 온전한 사랑이 아니기에 묵혀둔 눈물을 이 시집을 통해서 울어 자신을 다독

          소장 8,000원

        • 상어가 상어에게
            상어가 상어에게
            손지안바른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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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살의 청춘을 가득 담은 시집입니다. 남들보다 몸집이 크다는 이유로, 이빨이 날카롭다는 이유로 외면을 당해도 매일매일 치열하게 달려 나가는 상어와 사람은 참 많이 닮았습니다. 우리도 상어처럼, 그럼에도 나아가야 하니까요. 그 과정을 겪고 있는 어린 상어들의 이야기가 많이 담겨 있습니다. 아직 어린 16살이 쓴 첫 시집이지만, 그 나이만의 풋내나는 아름다움을 담았습니다. 수많은 상어들이 이 시집을 보고 위로를 얻기를 바랍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소장 8,500원

          • 마음을 담은 생각
              마음을 담은 생각
              채장수바른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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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를 준비하면서 주변 사물과 일상의 일들을 보고 생각하면서 있는 그대로를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포장이나 화려한 단어, 문장보다는 솔직함을 담고 싶었으며, 순수한 마음으로 시에 대한 애정을 더욱 깊이 담아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마음은 가슴속에 간직한 한 사람을 위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며 기억의 선명도는 흐려질 수 있지만, 그에 대한 생각은 오히려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 시집은 그 사람을 잊지 않으려는 나의 진심 어린 노력의 결과

              소장 8,500원

            • 세상의 속내가 적요함을 보았다면
                세상의 속내가 적요함을 보았다면
                시산작가회바른북스시
                0(0)

                ‘시산작가회’ 회원의 시 87편, 수필 30편, 소설 1편을 묶은 작품집입니다. 참여 회원은 29명입니다. 시 부문에는 경정, 공현혜, 김도현, 김지영, 박동철, 박화자, 서청학, 성정희, 송영신, 유하정, 유월, 윤인, 이경선, 이연재, 이용환, 이일권, 장수혁, 정진용, 조태원 시인이 참여하였습니다. 수필 부문에는 경정, 고희석, 김미선, 김미애, 김인수, 김진호, 김현근, 우윤문, 유월, 이춘명, 주미경 작가가 소중한 원고를 보탰습니다.

                소장 10,500원

              • 어느 세월에 나는 나를 다 살아서
                  어느 세월에 나는 나를 다 살아서
                  한정화바른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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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깊고 어둡고 오래된 상처와 고통의 기록들” “담담하여 서늘하다가 당당하여 후련하다가 끝내 따뜻하기를 저버리지 않는 시선” 한정화 시인의 시집 《어느 세월에 나는 나를 다 살아서》는 ‘끝나지 않은 옛날이야기’이다. 태어나는 일도, 태어나 살아내는 일도, 사랑하기도 이별하기도 만만치 않은 시절이기에. ‘속 까만 어미 흰 살’에서 태어나 ‘할아비가 내려놓은 도끼 / 아비가 집어 드는 걸’ 보았고 ‘어미 몸에 바다’가 드는 걸 보았다. ‘초록색 아무

                  소장 7,000원

                • 그대 동백
                    그대 동백
                    이수미바른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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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시를 즐기는 이유는 시는 짧고 군살이 없어서 좋다. 그럼에도 시는 한 편 한 편이 영화요, 한 사람의 인생 이야기여서 짧지만 결코 가볍지 않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은 가을이다. 시집 제목 『그대 동백』이 온 세상 아름답게 물드는 단풍처럼 우리네 마음속에도 몽글몽글 스며들기를…

                    소장 7,000원

                  • 심해, 숨 막힘
                      심해, 숨 막힘
                      이해밀바른북스시
                      0(0)

                      인생의 시계가 멈춘 기분이 든 적이 있나요? 다른 이들에 비해 뒤처지고 나아가지 못해 좌절하게 되는 순간 고립감과 공허함에 지쳐 주저앉았을 때, ‘나’를 일으켜 줄 수 있는 건 어디에도 없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어디에나 존재합니다. 이 시가 당신의 멈춰진 인생의 시곗바늘을 움직여 줄 수 있기를 바라고 다시금 일어나 나아갈 수 있는 작은 빛이 되어주길 바라며 당신께 바칩니다.

                      소장 10,000원

                    • 수국은 말하지 않았어
                        수국은 말하지 않았어
                        장미온택바른북스시
                        0(0)

                        혹시 삶이 견디기 어려울 정도로 힘이 드신가요? 그렇다면 글을 한번 써보세요. 잘 못 써도 괜찮아요. 하루 한 줄이라도 괜찮습니다. 이 책은 글쓰기로 마음을 다스리고 기도하며 치유의 경험을 한 저자의 책입니다. 이 방법을 같이 공유하고 싶습니다.

                        소장 12,000원

                      • 아내 말 듣기 참 잘했다!
                          아내 말 듣기 참 잘했다!
                          이병률바른북스시
                          0(0)

                          사랑하는 아내를 위한 시 아내는 내게 이정표, 내비게이션과 같은 존재다. 늘 내가 생각지 못하는 부분을 살뜰히 살펴 챙겨준다. 퇴직을 하고 아내와 함께, 자연을 가슴에 품으며 산책을 한다. 아내와 함께 풍경을 바라보고 이야기 나누며 글을 쓰고 아내에게 읽어준다. 그렇게 아내와 함께 만들어 간 시 모음 《아내 말 듣기 참 잘했다!》이다.

                          소장 7,000원

                        • 흰 구름 잎사귀 (위난희, 바른북스)
                        • 잡초연가 (림계린, 김려원, 바른북스)
                        • 마음이 다닌 길 세 번째 이야기 (김춘자, 바른북스)
                        • 밤하늘에 그리움을 적시고 (김솔규, 바른북스)
                        • 이태백의 웃음소리 (김호랑, 김리연, 바른북스)
                        • 마음이 다닌 길 두 번째 이야기 (김춘자, 바른북스)
                        • 마음이 다닌 길 (김춘자, 바른북스)
                        • 내 안에 머물 그대 (전덕희, 바른북스)
                        • 쓰담쓰담 (영신중학교 독서와 창작, 바른북스)
                        • 글자국들 (아림, 바른북스)
                        • 살아갈 이유, 사랑할 이유 (아림, 바른북스)
                        • 정말 예쁜 사람은 너였다 (이미란, 바른북스)
                        • 손으로 직접 쓰는 님의 침묵 (한용운, 북오션 편집부, 북오션)
                        • 손으로 직접 쓰는 향수 (정지용, 북오션 편집부, 북오션)
                        • 손으로 직접 쓰는 사슴 (백석, 북오션 편집부, 북오션)
                        • 손으로 직접 쓰는 진달래꽃 (김소월, 북오션 편집부, 북오션)
                        • 손으로 직접 쓰는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북오션 편집부, 북오션)
                        • 내 손글씨로 느껴보는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북오션)
                        • 내가 사랑하는 것들은 왜 빨리 사라질까 (김영상, 북오션)
                        • 장석주 시인의 마음을 흔드는 세계 명시 100선 (장석주, 북오션)
                        • 철며들다 (라이거우주, 슬리퍼)
                        • 흙을 든 남자 (라이거우주, 슬리퍼)
                        • 지상을 수놓은 야근별 (라이거우주, 슬리퍼)
                        • 어느 소리 하나 귀하지 아니한 것 없다 (앨리스 박, 도서출판 띠)
                        • 아무리 아니라 하여도 혹시나 그리움 아닌가 (전경자, 도서출판 띠)
                        • Covet Love (김난희, 김성충, 파랑비)
                        • 사랑을 탐하다 (김난희, 파랑비)
                        • 지금 너에겐 (김성충, 김난희, 파랑비)
                        • 절정 (이육사, 인콘텐츠)
                        •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상화, 인콘텐츠)
                        • 님의 침묵 (한용운, 인콘텐츠)
                        • 진달래꽃 (김소월, 인콘텐츠)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_윤동주 (윤동주, 인콘텐츠)
                        • 생명의 서_유치환 (유치환, 인콘텐츠)
                        • 백석 시선집 (백석, 인콘텐츠)
                        • 사람 사는 세상 (백호민, 범신사)
                        • 에나가 (유칠수, 도서출판들뫼)
                        • 얼굴 (권나현, 도서출판 들뫼)
                        • 모래성 (황규헌, 도서출판 들뫼)
                        • 어머니의 서리태 (황규현, 도서출판 들뫼)
                        • 기도교본 25시 (정일문, 한류문화원)
                        • 평범한 날들의 시학 (이은선, 반달뜨는꽃섬)
                        • 흰 양식장의 고양이들 (박영훈, 반달뜨는꽃섬)
                        • "결혼60년" 못다한 우리의 이야기 <오직 하나님 은혜였오> (이상운, 반달뜨는꽃섬)
                        • 길 위에서 (신금재, 반달뜨는꽃섬)
                        • 캘거리 문학 (한부연, 민초 이유식, 반달 뜨는 꽃섬)
                        • 지금처럼만 (양현덕, 반달 뜨는 꽃섬)
                        • 아편쟁이 (이은선, 반달뜨는꽃섬)
                        • 몹쓸마음 (이은선, 반달뜨는 꽃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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