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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에게 꽃이다
      너에게 꽃이다
      강원석아트앤아트피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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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채화를 그리듯 시를 쓰는 강원석 시인의 시선집. 대표 시인 '너에게 꽃이다'에서 느낄 수 있듯 이번 시집은 '꽃과 사랑과 위로'를 주제로 하고 있다. 시인은 시집을 통해 "세상은 온통 너에게 꽃이다"라며, 일상에서 늘 "꽃처럼 피고 꽃처럼 웃어라"고 당부한다. 꽃 시집을 출간하게 된 것과 관련해 "꽃처럼 향기로운 삶을 갈망하기 때문"이라며, "꽃 시집을 읽는 독자들에게 아름다운 꽃을 보는 여유와 즐거움 그리고 사랑과 위로를 드리고 싶다"고 시

      소장 8,400원

    • 바람이 그리움을 안다면
        바람이 그리움을 안다면
        강원석아트앤아트피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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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직자 출신의 강원석 시인이 2016년 출간한 첫 시집에 이어, 2017년 가을, 두 번째 시집 <바람이 그리움을 안다면>을 펴냈다. 사랑과 행복을 주제로 시인의 풍부한 감성을 한 폭의 수채화처럼 표현한 것이 이번 시집의 특징이다. 첫 시집과 마찬가지로 총 6장에 77편의 시가 수록된 이번 시집은 1장 '저녁 하늘에 바람은 그림을 그리고', 2장 '별이 지는 순간', 3장 '바람이 그리움을 안다면', 4장 '잠 못 드는 밤', 5장 '그리움은

        소장 8,400원

      • 그대가 곁에 없어 바람에 꽃이 집니다
          그대가 곁에 없어 바람에 꽃이 집니다
          강원석아트앤아트피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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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석 시인의 시집. 총 6장에 77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1장 '꽃이 지면 그리움도 떠날 테니', 2장 '바람은 꽃을 때려 향기를 지우고', 3장 '식어버린 사랑 그보다 더 차가운 눈물이여', 4장 '너의 하늘에 닿지 못한 나의 그리움', 5장 '별은 저녁에 다시 뜨고 꽃은 봄날 또 피는데', 6장 '남몰래 커버린 풀잎마다 이슬이 열리고'로 구성되어 있다. 시의 전개는 가을, 겨울, 봄, 여름 순으로 전개된다. 계절별 변화에 맞추어 사랑과

          소장 8,400원

        • 바람 한 자락, 별빛 한 모금
            바람 한 자락, 별빛 한 모금
            유니바른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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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과 자연을 통해 나의 내면세계를 찾아가며 깊은 여정의 기록을 시로 담았습니다. 삶이라는 길 위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싶은 모든 이에게 이 책이 작지만 깊은 위로와 울림이 되기를 바랍니다.

            소장 9,500원

          • 추신
              추신
              다올바른북스시
              0(0)

              우리는 수많은 말은 마음속에 남겨둔 채 살아갑니다. 사랑한다는 말도, 미안하다는 말도, 보고 싶다는 말도. 이 책은 그렇게 차마 전하지 못했던 마음들을 한 편의 시로 담아낸 것입니다. 사랑과 이별, 그리움과 미련, 청춘과 꿈을 지나 평범한 일상 속에 숨어 있던 감정들을 하나씩 꺼내어 봅니다. 때로는 계절과 꽃으로, 때로는 바다와 비로 마음을 표현하며 지나간 순간과 사람들을 돌아보고 스스로를 마주하기도 합니다. 어쩌면 이 시들은 누군가에게 보내지

              소장 9,500원

            • 물빛깔동화
                물빛깔동화
                신규식나도작가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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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색무취한 물처럼 맑은 눈과 생각으로, 세상의 온기와 일상의 소중함을 채워가는 두 번째 이야기” 신규식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물빛깔동화》는 난해한 현대시에서 벗어나 해학과 풍자, 그리고 일상의 소소한 풍경들을 해맑고 진솔한 언어로 풀어냈습니다. 세속에 물들지 않은 아이 같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차가운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의 마음을 잔잔하게 어루만집니다. 그림을 파는 노점상을 하면서 독학으로 새로운 창작의 길을 걷고 있는 신규식 시인은

                소장 8,500원

              • 티키타카는 검지, 튕겨도 괜찮아
                  티키타카는 검지, 튕겨도 괜찮아
                  홍기선바른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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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국어인 한글의 언어(모음과 자음)를 자유로이 구사하는 게 글쓰는 이가 추구하는 최종 목표일 것입니다. 잘 되지 않기에 마지막 퇴고시까지 고민의 연속입니다. 이번 시집에서 한글 자모 24글자를 가지고 시 한 편에 한 모음을 가지고 시 한 편, 한 자음을 가지고 시 한 편을 꾸리고자 노심초사했습니다. 탈고까지 날아갈 새를 꽉 쥐고 있는 심정으로 최선을 다했습니다. 독자께서 뭔가 다른 점을 느겼다면 족합니다. 감사합니다.

                  소장 9,500원

                • 엄마! 땅에도 별이 있어
                    엄마! 땅에도 별이 있어
                    박동식바른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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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심을 조금 벗어난 낮은 산 중턱에 농막을 짓고 작은 텃밭을 일구었다. 작물이 자라는 것을 보면서 자연을 바라보는 시선이 예전과 달라졌다. 가족의 애환에 대한 이야기가 글로 표출이 되었고, 생활 속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행위와 언사가 시인의 뇌리를 때렸다. 세월의 흐름을 새삼 느끼며 나이가 들어가는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의 삶에 대한 시인 자신의 시선을 제시한다. 시를 바라보는 태도와 앞으로 시작(詩作)을 위해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을 통렬

                    소장 9,500원

                  • 집으로 가는 바람
                      집으로 가는 바람
                      조홍석바른북스시
                      0(0)

                      산을 오르며 세상을 배웠고, 사람을 만나며 삶을 배웠습니다. 이 시집은 하동 두메산골에서 시작된 한 소년이 전력산업과 건축 현장을 지나며 부모와 동료, 가족과 함께한 시간을 다시 읽은 기록입니다. 『집으로 가는 바람』이 누군가의 마음에도 조용한 바람 하나로 머물기를 바랍니다.

                      소장 9,500원

                    • 어화집
                        어화집
                        혈아서바른북스시
                        0(0)

                        어떤 단어라도 그 단어의 정의 자체는 동일하지만, 개인이 가지는 의미는 상이하기 마련이다. 이 시집의 시들은 생각의 폭을 피워내는, 물에 떨군 잉크 같은 책을 구상하고 펴낸 작품들이다. 저자의 시를 읽은 사람들은 ‘이 시 좋다’ , ‘인상적이다’ 같은 평가를 넘어 시에서 다뤄지는 단어, 감정, 또는 정서에 대해 심층적으로 생각해 보고 자신만의 뜻을 가져 보며 삶에 색과 향을 직접 추가할 수 있다. 각양각색의 사람들에게 좋은 자취를 남길 수 있는

                        소장 10,500원

                      • 정원밀서
                          정원밀서
                          위난희바른북스시
                          0(0)

                          정원은 어디에 있는가 꽃이 피는 자리에도, 강이 흐르는 길에도, 흙을 일구는 손끝에도, 사람의 마음속에도 정원은 있다. 『정원밀서』는 자연을 바라보는 시집을 넘어 자연의 질서 속에서 삶을 다시 읽어내는 시집이다. 순천만정원에서 시작된 시선은 남도의 들과 바다를 지나 우주와 인간의 내면으로 확장된다. 시인은 작은 생명과 일상의 풍경 속에 서로를 살리는 공존과 순환, 회복의 의미를 담았다. 다섯 개의 정원을 따라 펼쳐지는 이 시집은 결국 하나의 질

                          소장 10,500원

                        • 베르테르 연인 (박소미, 바른북스)
                        • 멀리서 보면 더 많이 보인다 (채장수, 바른북스)
                        • 아무도 오지 않는 문장 속으로 도망쳤다 (박하나, 바른북스)
                        • 미디어 고원 (이준서, 바른북스)
                        • 나 같은 사람도 글을 쓴다 (박종기, 바른북스)
                        • 내가 죽은 날 (한정화, 바른북스)
                        • 걸으며 시 쓰는 여자 (김정혜, 바른북스)
                        • 싸구려 눈물 짓는 여자의 복된 무지 (박안나, 바른북스)
                        • 망종 거울 미망 (도경 유기범, 바른북스)
                        • 찻잎은 가라앉지 않는다 (한음, 바른북스)
                        • 환생 (이수용, 바른북스)
                        • 이름 없는 고통의 존재 증명 (이필명, 바른북스)
                        • 만일 내 안에 별이 있다면 (오병기, 바른북스)
                        • 청송(靑松), 인생의 길 향기로 남다 (청송(靑松) 이영규, 바른북스)
                        • 내가 살던 소리 (김규환, 바른북스)
                        • 눈 깜짝할 사이 (민재웅, 바른북스)
                        • 우리의 체육은 시가 된다 (대구월배초 월배글배, 김민중, 바른북스)
                        • 시 한 조각, 마음 한 조각 (도원글방, 김채영, 바른북스)
                        • 새날의 풍향계 (차미령, 바른북스)
                        • 그저, 바람의 길을 따라 (서석원, 바른북스)
                        • 인생 회상 (안유경, 바른북스)
                        • 나는 너를 더 많이 사랑한다 (이현민, 바른북스)
                        • 망각이 길을 묻는다 (장원의, 바른북스)
                        • 요동치는 건 파도가 아니라 마음이었다 (조혜성, 바른북스)
                        • 개정판 | 날개 달린 번데기 (법일, 바른북스)
                        • 세상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김동훈, 바른북스)
                        • 기울어지는 쪽으로 꽃이 핀다 (시산작가회, 바른북스)
                        • 빛을 따라 걷는 날들 (김우용, 바른북스)
                        • 승인 없는 리듬 1 (詩然, 바른북스)
                        • 여백(餘白) (정창식, 바른북스)
                        • 조용한 사랑 (이평일, 바른북스)
                        • 섬은, 바람으로 말한다 (박종필, 바른북스)
                        • 토악질 (김꼬리, 바른북스)
                        • 별의 족속 (장병길, 바른북스)
                        • 눈부신 것들은 가끔 서툴다 (구혜온, 바른북스)
                        • 마음이 다닌 길 네 번째 이야기 (김춘자, 바른북스)
                        • 편의점 속 별사탕 (강영희, 바른북스)
                        • Just 15 (서희원, 바른북스)
                        • 아침을 여는 소리 (채장수, 바른북스)
                        • 시가 어떻게 오나? (김산, 바른북스)
                        • 낮의 그림자 (이기행, 바른북스)
                        • 뒤늦은 깨달음 (박유인, 바른북스)
                        • 열네 살, 시인 (능인중학교 학생들, 배가은, 바른북스)
                        • 우두커니의 사랑 (강승남, 바른북스)
                        • 꽃이 지는 동안 우리는 (지서희, 바른북스)
                        • 어쩌다, 책쓰기 (김미주, 박온유, 바른북스)
                        • 꿈이 깃든 별빛 (강동고등학교 학생들, 전윤정 선생님, 바른북스)
                        • 나만의 로맨티스트 (신지수, 바른북스)
                        • 파도를 부르는 이들에게 (김시소, 바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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