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만화웹툰웹소설도서리디샵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에세이/시 전체
에세이
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에세이/시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인기순
  • 최신순
  • 평점순
  • 리뷰 많은 순
    • 아마존으로 가는 길 아시나요
      페트라 시크바른북스시
      0(0)

      “아마존으로 가는 길을 아십니까?” 각자의 길을 찾아 살아가는 삶, 당신들의 아마존은 어디입니까? 그곳으로 가는 길을 알고 있나요? 그 길 위에 놓인 기쁨, 슬픔, 행복, 아픔, 사랑, 우정, 사람 그리고 나. 이 길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소장 12,000원

      • 수국은 말하지 않았어
        장미온택바른북스시
        0(0)

        혹시 삶이 견디기 어려울 정도로 힘이 드신가요? 그렇다면 글을 한번 써보세요. 잘 못 써도 괜찮아요. 하루 한 줄이라도 괜찮습니다. 이 책은 글쓰기로 마음을 다스리고 기도하며 치유의 경험을 한 저자의 책입니다. 이 방법을 같이 공유하고 싶습니다.

        소장 12,000원

        • 아내 말 듣기 참 잘했다!
          이병률바른북스시
          0(0)

          사랑하는 아내를 위한 시 아내는 내게 이정표, 내비게이션과 같은 존재다. 늘 내가 생각지 못하는 부분을 살뜰히 살펴 챙겨준다. 퇴직을 하고 아내와 함께, 자연을 가슴에 품으며 산책을 한다. 아내와 함께 풍경을 바라보고 이야기 나누며 글을 쓰고 아내에게 읽어준다. 그렇게 아내와 함께 만들어 간 시 모음 《아내 말 듣기 참 잘했다!》이다.

          소장 7,000원

          • 흰 구름 잎사귀
            위난희바른북스시
            0(0)

            시를 쓰는 일은 사람들 마음속에 씨앗 한 알 묻는 일. 나는 자연이 보낸 하루를 선물 받았어요. 리본을 풀며 정성껏 살아야지, 부스러기 남기지 않는 삶을 살아야지, 다시 누군가에게 배송될 리본을 묶으며 생각해요. 낯선 곳, 모르는 이여, 저희 숲속 창고에 쟁여놓은 맑은 바람과 푸른 고요를 띄워 보내요. 곁에 있어도 될까요? 그대가 다시 모든 것들을 키워내는 초록 들판이 되길 기원합니다. 우리 함께 초원의 빛으로 살아봐요. 낯선 곳, 모르는 이여

            소장 8,000원

            • 봐봐 옴막한 구덩이 물에도 하늘이 고여 있어
              김봉년바른북스시
              0(0)

              “봐봐 옴막한 구덩이 물에도 하늘이 고여 있어” 바라보게 할 세상으로 고개 끄떡이는 글 곡예사가 줄을 탈 때는 콩깍지만 한 몸뚱어리에서 촉수가 길어 나와 걸음마다 숨마다 만물의 존재를 내 안으로 거두며 나아가지 않을까? 살아가는 터에서 삶의 재료가 아닌 것이 뭐가 있겠는가? 걸어온 길가에 무심히 보내는 수많은 존재의 속삭임을 문득 내 안으로 데려와 말 걸어질 때 존재는 모두가 동반자가 됩니다. 마음, 요놈은 참 이상합니다. 가장 서럽고 아플 때

              소장 8,500원

              • 잡초연가
                림계린 외 2명바른북스시
                0(0)

                자아 성찰의 깊은 사유와 사무치는 느낌들이 가득 차고 넘쳐서, 마침내 뚝뚝 떨어져서, 방울방울 맺힌 아침 이슬과 같은 시 한 편 한 편! 그 시 세계는 하늘과 같이 높고 넓은 호연지기를 지향하고 있다. 또 산 높으면 계곡도 깊듯이 굴곡진 심오한 감정은 자연과 인간 삶에 대한 곡진한 사랑으로 귀결되고, 이러한 시 세계와 심오한 감정을 저자는 민조시로 노래하고 있다. 제1부 〈시가 되는 삶을 꿈꾸다〉에서는 민조시의 다듬고 압축하는 묘미를 삶에 적용

                소장 9,500원

                • 마음이 다닌 길 세 번째 이야기
                  김춘자바른북스시
                  0(0)

                  살아오면서 배워온 마음을 알지 못하는 누군가에게 풀꽃의 향기로 전해지고 싶다. 그래서 삶은 그리움이자 아름다움이다. 살아가는 날들은 아름답다. 마음이 닿는 곳에 생각이 피어나기도, 멀어졌다가 다시 다가오기도 한다. 갓 깨어난 하루는 늘 아쉬움을 남기지만, 그래도 손을 잡아주고 기다려 본다. 글 중간중간 그려진 문인화와 글씨의 먹 향에 마음이 다닌 길을 담았다.

                  소장 10,500원

                  • 밤하늘에 그리움을 적시고
                    김솔규바른북스시
                    0(0)

                    나를 위하기보다는 당신을 위한 것이며 당신을 위하는 것이 나를 위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소망」 중에서 김솔규의 첫 번째 시집 『밤하늘에 그리움을 적시고』가 바른북스에서 출간됐다. 고등학생 때 우연히 들었던 문학토론부에서 시를 새로 만났다는 저자의 첫 작품이자 시화전을 진행한 「사랑」,「소망」 외에 「천채화(天彩畵)」,「완성하지 못한 첫사랑」 등 총 79편의 시를 수록하고 있다. 작가의 관점에서 시를 새롭게 바라보며 찾아갔던 저자처럼, 이 시집

                    소장 8,500원

                    • 이태백의 웃음소리
                      김호랑 외 1명바른북스시
                      0(0)

                      김호랑 시인이 젊은 시절부터 틈틈이 모아둔 미완성 글들에 다시 생명을 불어넣어 2집 [이태백의 웃음소리]로 엮었다. 1집 눈물의 생각은 꿈이었다. 2집 이태백의 웃음소리는 욕심이다. 라고, 짧게 언급한 시인은 2집에 대해 시인은 이렇게 말한다. “젊은 시절에는 늦은 밤이 되면 그저 욕망에 이끌려 글을 쓰고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막상 다음 날 아침이 되어 다시 읽으면 졸작이더군요. 지금은 따로 쓰려고 노력하지 않고, 영감이 떠오르면 쓰고

                      소장 10,500원

                      • 마음이 다닌 길 두 번째 이야기
                        김춘자바른북스시
                        0(0)

                        《마음이 다닌 길 두 번째 이야기》는 세상에 태어나 늦은 때가 없다는 것을 넌지시 알려주는 두드림과 같은 책이다. 칠 남매의 둘째로, 사랑받은 아내로, 갑작스러운 사별로 가장이 되어 세 아이를 키운 어머니로, 그리고 육십이 넘어 평생의 꿈을 이루어 가는 시인으로서 인생은 여정이라는 이름으로 독자를 찾아간다. 순탄하지만은 않았던 시인의 인생이었으나, 시인에게는 슬픔조차 아름다움으로 승화시키는 강인함과 삶의 고찰이 있다. 시인은 쉽게 지나칠 수 있

                        소장 9,500원

                        • 마음이 다닌 길
                          김춘자바른북스시
                          0(0)

                          쉼 없이 이어지는 인생의 오솔길, 한문문학 투의 시적 구성과 동양화의 어울림이 달밤에 매화를 만나게 하다 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지나 남편과의 사별 후 한 여성이 수십 년의 인생을 돌아보았다. 육십이 넘은 지나간 세월에도 꽉 쥐고 있던 꿈을 잡아 고마움과 사랑으로 시어를 찾았다. 꾸준히 자아를 성장시킨 저자의 예술적 표현은 흘러간 시간도 오늘에 있게 하며 세상을 다정하게 바라보게 한다. 지금 이 시간을 살고자 하는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의 말을 건

                          소장 9,500원

                        • 내 안에 머물 그대 (전덕희, 바른북스)
                        • 쓰담쓰담 (영신중학교 독서와 창작, 바른북스)
                        • 글자국들 (아림, 바른북스)
                        • 살아갈 이유, 사랑할 이유 (아림, 바른북스)
                        • 정말 예쁜 사람은 너였다 (이미란, 바른북스)
                        • 손으로 직접 쓰는 님의 침묵 (한용운, 북오션 편집부, 북오션)
                        • 손으로 직접 쓰는 향수 (정지용, 북오션 편집부, 북오션)
                        • 손으로 직접 쓰는 사슴 (백석, 북오션 편집부, 북오션)
                        • 손으로 직접 쓰는 진달래꽃 (김소월, 북오션 편집부, 북오션)
                        • 손으로 직접 쓰는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북오션 편집부, 북오션)
                        • 내 손글씨로 느껴보는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북오션)
                        • 내가 사랑하는 것들은 왜 빨리 사라질까 (김영상, 북오션)
                        • 장석주 시인의 마음을 흔드는 세계 명시 100선 (장석주, 북오션)
                        • 철며들다 (라이거우주, 슬리퍼)
                        • 흙을 든 남자 (라이거우주, 슬리퍼)
                        • 지상을 수놓은 야근별 (라이거우주, 슬리퍼)
                        • 어느 소리 하나 귀하지 아니한 것 없다 (앨리스 박, 도서출판 띠)
                        • 아무리 아니라 하여도 혹시나 그리움 아닌가 (전경자, 도서출판 띠)
                        • Covet Love (김난희, 김성충, 파랑비)
                        • 사랑을 탐하다 (김난희, 파랑비)
                        • 지금 너에겐 (김성충, 김난희, 파랑비)
                        • 절정 (이육사, 인콘텐츠)
                        •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상화, 인콘텐츠)
                        • 님의 침묵 (한용운, 인콘텐츠)
                        • 진달래꽃 (김소월, 인콘텐츠)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_윤동주 (윤동주, 인콘텐츠)
                        • 생명의 서_유치환 (유치환, 인콘텐츠)
                        • 백석 시선집 (백석, 인콘텐츠)
                        • 사람 사는 세상 (백호민, 범신사)
                        • 에나가 (유칠수, 도서출판들뫼)
                        • 얼굴 (권나현, 도서출판 들뫼)
                        • 모래성 (황규헌, 도서출판 들뫼)
                        • 어머니의 서리태 (황규현, 도서출판 들뫼)
                        • 기도교본 25시 (정일문, 한류문화원)
                        • 청춘아, 지지마라! (최유경, 도서출판위드미인코리언)
                        • 평범한 날들의 시학 (이은선, 반달뜨는꽃섬)
                        • 흰 양식장의 고양이들 (박영훈, 반달뜨는꽃섬)
                        • "결혼60년" 못다한 우리의 이야기 <오직 하나님 은혜였오> (이상운, 반달뜨는꽃섬)
                        • 길 위에서 (신금재, 반달뜨는꽃섬)
                        • 캘거리 문학 (한부연, 민초 이유식, 반달 뜨는 꽃섬)
                        • 지금처럼만 (양현덕, 반달 뜨는 꽃섬)
                        • 아편쟁이 (이은선, 반달뜨는꽃섬)
                        • 몹쓸마음 (이은선, 반달뜨는 꽃섬)
                        • 황복연 시집1, 살며 사랑하며 (황복연, 반달뜨는꽃섬)
                        • 우리 춤 이야기 (이은선, 반달뜨는 꽃섬)
                        • 가슴앓이 (이은선, 반달뜨는 꽃섬)
                        • 한 줌의 모래 (이시카와 다쿠보쿠, 온이퍼브)
                        • 필리스 휘틀리 시선집 (필리스 휘틀리, 온이퍼브)
                        • 미국 흑인 시집 (제임스 웰던 존슨, 온이퍼브)
                        이전 페이지
                        • 96페이지
                        • 97페이지
                        • 98페이지
                        • 99페이지
                        • 100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