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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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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네야
      이정순펜포인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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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순 작가의 시 작품입니다.

      소장 10,000원

      • 여기 그대 곁에
        강영희 외 2명코쿤아우트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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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강영희가 매일 아침 눈뜨자마자 ‘물이 허락한 사랑’이라는 제목으로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연재하는 ‘사랑에 대한 단상’을 모은 책. 일러스트레이터 이성표와의 운명적 만남을 통해 예쁜 그림책으로 탄생했다. 글쓰기는 2016년 6월 18일 처음 시작되었으며, 첫날 글쓰기는 다음과 같이 시작됐다. 물이 허락한 사랑 / 오늘부터 매일 아침 눈뜨자마자 떠오르는 사랑에 대한 짧은 생각을 올리기로 했어요 제 가슴이 먼저 두근거려요 최고의 화두임에도 불구하

        소장 9,100원

        • 여기 그대 곁에
          강영희 외 2명코쿤아우트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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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강영희가 매일 아침 눈뜨자마자 ‘물이 허락한 사랑’이라는 제목으로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연재하는 ‘사랑에 대한 단상’을 모은 책. 일러스트레이터 이성표와의 운명적 만남을 통해 예쁜 그림책으로 탄생했다. 글쓰기는 2016년 6월 18일 처음 시작되었으며, 첫날 글쓰기는 다음과 같이 시작됐다. 물이 허락한 사랑 / 오늘부터 매일 아침 눈뜨자마자 떠오르는 사랑에 대한 짧은 생각을 올리기로 했어요 제 가슴이 먼저 두근거려요 최고의 화두임에도 불구하

          소장 9,100원

          • 여기 그대 곁에
            강영희 외 1명코쿤아우트북스시
            0(0)

            저자 강영희가 매일 아침 눈뜨자마자 ‘물이 허락한 사랑’이라는 제목으로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연재하는 ‘사랑에 대한 단상’을 모은 책. 일러스트레이터 이성표와의 운명적 만남을 통해 예쁜 그림책으로 탄생했다. 글쓰기는 2016년 6월 18일 처음 시작되었으며, 첫날 글쓰기는 다음과 같이 시작됐다. 물이 허락한 사랑 / 오늘부터 매일 아침 눈뜨자마자 떠오르는 사랑에 대한 짧은 생각을 올리기로 했어요 제 가슴이 먼저 두근거려요 최고의 화두임에도 불구하

            소장 9,100원

            • 겨울 말씀(장애인 접근성 전자책)
              김율도율도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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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인의 무의식, 잠재의식, 정신분석 이론을 토대로 심리를 시로 그렸다. * 신춘문예 최종심에서 평론가 김현과 황동규 시인의 호평을 받은 <겨울 말씀>을 표제시로 하여 경구, 잠언적 특징을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표현한다. * 일상의 소소한 삶을 성찰하고 세세한 관찰력과 감성으로 디테일한 통찰적 삶을 제시한다. * 서정성을 바탕으로 자연물에 깃든 인간의 연관성을 독창적으로 표현한다

              소장 9,900원

              • 벽지가 피어나다
                김도우율도국시
                0(0)

                한국시로 등단한 김도우 시인의 시집(전자책). 일상에 매몰되지 않음은 일상을 온 몸으로 끌어안고 있다. 그러면서도 일상을 넘어 설 수 있음은 일상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내적 통찰이 있다. 이른바 내재적 초월이라고나 할까. 시인의 눈은 일상적 삶의 고통 구석구석을 투철하리만치 섬세하게 응시하지만, 가슴 속에는 이미 그것을 고뇌어린 연민으로 녹여 내어 다시 우리 모두의 삶의 의미로 고양하고 승화시키는 “사람에 대한 뜨거운 사랑”이 자리하고 있다.

                소장 7,000원

                • 그대에게 가는 의미
                  김율도율도국시
                  0(0)

                  릴케가 말한대로 감정이 아니라 경험을 통해 깨달은 사랑과 실연과 이별과 재회의 시! 모든 기억이 우리들의 가슴 속에서 피가 되고, 눈길이 되고, 또 몸짓이 되어, 더는 우리와 구별할 수 없을 정도로 이름이 없어졌을 때 비로소 아주 진귀한 순간에 그 기억의 한가운데에서 시구의 첫 마디가 떠오를 수 있다는 릴케처럼... 1부에는 영원하고 보편적인 사랑을 통한 인생에 대한 통찰의 시를 담았고 2부에서는 정신분석을 바탕으로 방황하는 이들에게 삶의 자세

                  소장 8,800원

                  • 딱딱한 생각 깨부詩
                    장승주율도국시
                    0(0)

                    짧은 시 같은 글인데 반전이 묘미다 예를 들면 이런 시가 있다 오지 않는 그대 난 오직 그대만을 기다리고 또 기다립니다. 혹시라도 그대 찾아오는 길을 잃어 헤매고 있진 않을까, 걱정되는 맘에 손에 쥔 휴대전화를 만지작거리다가 괜히 조급해하는 것 같아 조심스레 내려놓았죠 그새 나를 잊기라도 한 걸까? 일 분 일 초 세어가며 온종일 그대만 기다리던 전 결국, 그대 오지 않는 텅 빈 자리를 멍하니 바라보다가 이제는 가야 할 때가 찾아왔기에 혹여. 떠

                    소장 3,900원

                    • 다락방으로 떠난 소풍
                      김율도율도국시
                      0(0)

                      김율도 시인의 4번째 시집 시집 『다락방으로 떠난 소풍』에는 육체의 장애가 사회적인 제약으로 이어지는 과정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시인의 투쟁과 고뇌에 찬 시들이 보인다. 해설을 쓴 김백겸 시인은 김율도 시인의 이러한 아픔이 개인의 운명이 아닌 사회적인 구조의 문제라는 것을 간파했다. 예를 들면 이런 해설이 있다. 시 「일곱 살, 여름」에서 김율도 시인은 단순히 육체적인 모습이 다르다는 이유로 아이들의 놀림과 공격을 받는다. 화자는 “남과 다르다

                      소장 3,800원

                      • 명시 인문학
                        고석근율도국시
                        0(0)

                        널리 알려진 명시를 인문학적 통찰력으로 해석 해외 시인으로는 윌리엄브레이크, 에밀리 디킨스, 베르톨트 브레히트 등, 국내 시인으로는 김선우, 강은교, 윤동주 등의 잘 알려진 시를 인문학적으로 해석하여 새로이 시의 형식으로 해설을 붙였다. 기존의 시 해설 방식은 산문으로 풀어썼다면 이 책의 특징은 시의 해설을 시의 형식으로 썼다는 점이다. 시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시의 깊은 맛을 전달하고 시는 시로 다시 해설함으로써 시는 시로써 대답해야 한다는

                        소장 3,500원

                        • 웃음에 잠긴 우주
                          황석우 외 2명시간의숲시
                          0(0)

                          1929년 출간된 대표 시집 《자연송(自然頌)》을 중심으로 독자적 작품세계를 형성했던 민족주의 시인이자 상징주의, 형이상적 시인 고(故) 황석우. 천체의 질서와 만유의 생성, 자연에 귀의를 감각적 구사로 보여준 최초의 시인! 말은 쉬우면서 속뜻 깊은 그의 시편의 아름다움을 영역 시와 우리 글로 다시 만난다. 그는 1930년대 활동한 동시대 모더니즘 시인들처럼 언어의 기법적 배열 위주로 시를 쓰지 않고 인간적 목적과 가치 세계의 경험을 통한 우주

                          소장 7,000원

                        • 가벼운 걸음 (박이도, 시간의숲)
                        • 퇴계 매화시 (이장환, 이황, 디자인더하트)
                        • 개정판|나의 마음이 예쁘게 물드는 하루 휴식 (유존선, 아르케 아트북스)
                        • 친구 아니면 선물 (이능누, 책달구지)
                        • 시로 뽀개다, 깨달음 (이능누, 책달구지)
                        • 이능누 명상시 선집 (이능누, 책달구지)
                        • 시로 뽀개다, 죽음 (이능누, 책달구지)
                        • 시로 뽀개다 99 (이능누, 책달구지)
                        • 별이 나를 보네요 (박희익, 아시아예술출판사)
                        •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명영, 아시아예술출판사)
                        • 존재의 마음 (박재천, 아시아예술출판사)
                        • 잊힐 리 없는 당신의 이야기 (늘리혜, 늘꿈)
                        • 흐린 빛들로 잔뜩 얼룩진 (늘리혜, 늘꿈)
                        • 다시 돌아오지 않을 순간에 있는 너를 (늘리혜, 늘꿈)
                        • 나의 밤은 먹혀버렸어요 (늘리혜, 늘꿈)
                        • 비가 와, 네가 올 것 같아 (늘리혜, 늘꿈)
                        • 어머니, 당신의 모습은 등굽은 늙은 소나무였습니다 (최주영, 우리에뜰)
                        • 소설책 (기혁, 교유서가)
                        • 우주는 푸른 사과처럼 무사해 (소후에, 교유서가)
                        • 비극의 재료 (원성은, 교유서가)
                        • 마침표의 환영 (구진모, 청어)
                        • 음식백과사전 (정재훈, 청어)
                        • 살았기에 하늘을 본다 (이대근, 청어)
                        • 4막 2장 (이종열, 청어)
                        • 사랑이 꽃피는 뜨락 (이은욱, 청어)
                        • 동행 (한국문인협회 문집, 청어)
                        • 가슴앓이 (전숙영, 청어)
                        • 아름다운 이별 (이지선, 청어)
                        • 광릉숲 단상 (이윤선, 청어)
                        • 니가 풀을 이기니? (이윤선, 청어)
                        • 특별한 사랑 (조대환, 청어)
                        • 통일의 물꼬를 트라 (신호현, 청어)
                        • 지금은 너무 늦은 처음이다 (공석진, 청어)
                        • 미필적 고의 (홍문식, 청어)
                        • 정동진역 (윤경환, 청어)
                        • 수렴동 별곡 (김인영, 청어)
                        • 뒤뜰에 피고 있다 (성종화, 청어)
                        • 남자의 사랑 (인디고2형, 청어)
                        • 이선명의 SNS 감성시 131 (이선명, 청어)
                        • 공공연한 비밀 (이선명, 청어)
                        • 미래에서 온 세상 (김승길, 청어)
                        • 하얀 바다 (이봉운, 청어)
                        • 배낭에 꽃씨를 (이지선, 청어)
                        • 바다의 언어 (김병중, 청어)
                        • 미워하지 말고 사랑해라 (김득수, 청어)
                        • 우리는 바다였노라 (신호현, 청어)
                        • 양동 물봉골 이야기 (신순임, 청어)
                        • 텍스트에 대한 예의 (조상용, 청어)
                        • 모두가 길손인 것을 (이은욱, 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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