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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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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예쁜 사람은 너였다
    이미란바른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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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가올 향긋한 봄에 예쁜 사랑을 하시고 시 속에 담긴 꽃에 대한 꽃말을 찾아보시기도 하세요. 은은한 꽃향기가 가슴속에 퍼져 나가실 거에요. 혹여나 이별을 하시더라도 너무 외로워하시지는 마세요. 저의 시집이 이별을 같이 아파해 드릴 테니까요. 사랑 그리고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이별. 슬기롭게 헤쳐 나가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를 썼습니다. ‘정말 예쁜 사람은 너였다.’ 바로 당신입니다.

    대여 900원

    소장 3,000원

    • 손으로 직접 쓰는 님의 침묵
      한용운 외 1명북오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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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강점기에 우리의 자주독립(自主獨立)을 염원하며 ‘행동하는 지식인’의 모습의 삶을 산 한용운의 시를 ‘손글씨’로 따라 쓰면서 감상할 수 있는 책이다. 한용운의 대표적인 시 <님의 침묵>을 비롯해 <알 수 없어요>, <나룻배와 행인>, <타고르의 시를 읽고(Gardenisto)>, <사랑하는 까닭> 등 엄선된 그의 시 85편이 실려 있다. 강직함과 부드러운 시어(詩語)로 일제에 맞선 지식인, 한용운 시인이자 승려, 독립운동에 앞선 민족대표 33

      소장 5,000원

      • 손으로 직접 쓰는 향수
        정지용 외 1명북오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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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현대시의 선구자, 최초의 모더니스트 정지용 한국 현대시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시인 정지용. 그는 한국 근대 문학사의 최초의 모더니스트이자 현대시의 선구자로 불린다. 정지용은 다양한 감정과 경험을 이지적으로 절제시키고 감각적인 이미지로 드러내는 방법을 통해서 ‘한국적인 모더니즘’의 시세계를 개척했다. 섬세하고 독특한 시어는 물론 생생하고 선명한 묘사에 특유의 빛을 발하는 그는 이상을 비롯하여 조지훈, 박목월 등 당대 시

        소장 5,000원

        • 손으로 직접 쓰는 사슴
          백석 외 1명북오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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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혀졌던 비운의 천재 시인, 백석 81편의 시를 ‘손글씨’로 쓰면서 감상한다 토속적이면서도 모던한 서정성을 추구한 ‘천재 시인’ 백석. 그의 아름다운 시들을 ‘손글씨’로 따라 쓰면서 감상할 수 있는 책이다. 백석의 대표적인 시 <정주성>을 비롯해 <통영>, <적막강산>, <북방>, <흰 바람벽이 있어> 등 엄선된 그의 시 81편이 실려 있다. 토속적이면서 모던한 서정성을 지닌 천재 시인, ‘백석’을 만나다 잊혀졌던 천재 시인 백석. 토속적이면서

          소장 5,000원

          • 손으로 직접 쓰는 진달래꽃
            김소월 외 1명북오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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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 김소월 그의 시 97편을 ‘손글씨’로 써보는 시간 한국인의 정과 한을 노래하는 서정시인, ‘김소월’을 만나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 김소월. 우리나라의 가장 대표적인 서정시인으로 인정받고 있는 김소월은 한 시 전문지에서 시인과 평론가들을 대상으로 ‘20세기 가장 위대한 시인’ 열 명을 선정하는 설문에서 첫 번째로 뽑힌 적이 있다. 또한, 그의 시들은 최근까지도 계속해서 노래로 만들어지고 있다. 때로는 가곡의

            소장 5,000원

            • 손으로 직접 쓰는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외 1명북오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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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편의 시를 ‘손글씨’로 쓰면서 윤동주의 고뇌와 숨결을 느낀다 이 책의 특징 윤동주 서거 71주년을 맞아 그가 남긴 명시 99편을 직접 ‘손글씨’로 따라 쓰면서 나라를 빼앗긴 암흑의 시대, 시로써 조국의 시련과 아픔을 담아낸 민족 시인, ‘청년 윤동주’의 고뇌와 숨결을 느껴볼 수 있는 책이다. 시대의 어둠을 밝힌 촛불, ‘청년 윤동주’를 만나다 우리말과 우리글은 물론 자신의 이름조차 사용할 수 없었던 일제강점기, 시인을 꿈꿨던 ‘청년 윤동주’

              소장 5,000원

              • 내 손글씨로 느껴보는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북오션시
                0(0)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읽으며 영혼에 새겨 쓰는 명시 영원한 청년 시인 윤동주를 더 깊이 느껴보는 시간 손글씨로 시를 직접 써보는 것은 시를 읽기만 하는 것보다 기억에 더욱 오래 남는다. 눈과 손의 협응으로 지면 위에 창조해 나가는 필사를 하는 동안 우리의 마음에는 수많은 생각이 떠올랐다 지나간다. 그 과정에서 생각이 집중되고 마음은 안정을 얻게 된다. 좋은 시를 쓰는 것은 시 자체가 갖고 있는 운율과 리듬감으로 더 풍부한 감성의 즐거움을 느낄

                소장 8,000원

                • 내가 사랑하는 것들은 왜 빨리 사라질까
                  김영상북오션시
                  0(0)

                  책소개 경제지 언론사 데스크의 일상을 끄적거리듯 써내려간 생활 시(詩). 메타포나 함축, 미사여구는 없지만 소시민 감성을 담담하게 써내려가 울림을 주는 글 아침 출근길, 가끔 오늘따라 새들이 유난히 재잘거린다는 것을 알아차릴 때, 어제보다 조금 커진 목련꽃 봉오리가 눈에 들어올 때, 남산이 유난히 가깝게 보이는 화창한 날임을 깨달을 때, 누구나 왠지 모를 감성에 빠져든다. 저자는 각박한 우리 삶을 지탱시켜주는 힘, 그 감성이 시(詩)라고 한다.

                  소장 7,000원

                  • 장석주 시인의 마음을 흔드는 세계 명시 100선
                    장석주북오션시
                    2.5(2)

                    “이 시집이 시의 교과서라고 감히 자부한다” 장석주 시인이 혼자 아껴가며 읽던 세계 명시 100편 이 책의 특징 시는 시인의 영혼의 샘에서 흘러나온 감로수다. 목마른 이들에게는 더욱 간절한 그것이다. 시는 목마름의 정도와 갈망의 시기에 따라 각각의 풍미와 향취가 다르게 느껴지기도 한다. 세상의 수많은 시가 있지만, 그것을 모두 다 맛볼 수는 없을 것이다. 어떤 눈 밝고 솜씨 좋은 ‘의인’의 수고를 통해서 골라 한 권으로 엮여진다면, 그것은 정말

                    소장 7,000원

                    • 철며들다
                      라이거우주슬리퍼시
                      0(0)

                      그렇게 갑자기 찾아올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오실 줄 알았더라면 머리라도 감고 있을 걸 그랬어요. 부끄럽지만 부랴부랴 옷매무새 다듬고 거울 한번 보고 마중 나가는 척이라도 해 봅니다. 그렇게 철학은 도망갈 새도 없이 제 삶 깊숙이 DNA 염기 서열에 꼬라박혀 유전자 변형이 일어나 글로 시로 쓰여 내려갔습니다.

                      소장 7,000원

                      흙을 든 남자
                      라이거우주슬리퍼시
                      0(0)

                      라이거우주의 두 번째 시집입니다. 세상을 살면서, 회사를 다니면서, 사람을 만나면서 느낀 점을 출퇴근길에 커피숍에 앉아서 한 땀 한 땀씩 썼습니다. 살면서 그때그때 느낀 깨달음을 짧은 글 속에 담았습니다. 그렇게 모으다 보니 어느새 한 권 분량이 되었습니다. 글을 다듬으면서 다시 읽어 보니 철학은 어느새 제 혈구까지 침투해 있었습니다. 그렇게 한 권의 시집이 또 태어났습니다.

                      소장 3,600원(10%)4,000원

                    • 지상을 수놓은 야근별 (라이거우주, 슬리퍼)
                    • 어느 소리 하나 귀하지 아니한 것 없다 (앨리스 박, 도서출판 띠)
                    • 아무리 아니라 하여도 혹시나 그리움 아닌가 (전경자, 도서출판 띠)
                    • Covet Love (김난희, 김성충, 파랑비)
                    • 사랑을 탐하다 (김난희, 파랑비)
                    • 지금 너에겐 (김성충, 김난희, 파랑비)
                    • 절정 (이육사, 인콘텐츠)
                    •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상화, 인콘텐츠)
                    • 님의 침묵 (한용운, 인콘텐츠)
                    • 진달래꽃 (김소월, 인콘텐츠)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_윤동주 (윤동주, 인콘텐츠)
                    • 생명의 서_유치환 (유치환, 인콘텐츠)
                    • 백석 시선집 (백석, 인콘텐츠)
                    • 사람 사는 세상 (백호민, 범신사)
                    • 에나가 (유칠수, 도서출판들뫼)
                    • 얼굴 (권나현, 도서출판 들뫼)
                    • 모래성 (황규헌, 도서출판 들뫼)
                    • 어머니의 서리태 (황규현, 도서출판 들뫼)
                    • 기도교본 25시 (정일문, 한류문화원)
                    • 청춘아, 지지마라! (최유경, 도서출판위드미인코리언)
                    • 평범한 날들의 시학 (이은선, 반달뜨는꽃섬)
                    • 흰 양식장의 고양이들 (박영훈, 반달뜨는꽃섬)
                    • "결혼60년" 못다한 우리의 이야기 <오직 하나님 은혜였오> (이상운, 반달뜨는꽃섬)
                    • 길 위에서 (신금재, 반달뜨는꽃섬)
                    • 캘거리 문학 (한부연, 민초 이유식, 반달 뜨는 꽃섬)
                    • 지금처럼만 (양현덕, 반달 뜨는 꽃섬)
                    • 아편쟁이 (이은선, 반달뜨는꽃섬)
                    • 몹쓸마음 (이은선, 반달뜨는 꽃섬)
                    • 황복연 시집1, 살며 사랑하며 (황복연, 반달뜨는꽃섬)
                    • 우리 춤 이야기 (이은선, 반달뜨는 꽃섬)
                    • 가슴앓이 (이은선, 반달뜨는 꽃섬)
                    • 한 줌의 모래 (이시카와 다쿠보쿠, 온이퍼브)
                    • 필리스 휘틀리 시선집 (필리스 휘틀리, 온이퍼브)
                    • 미국 흑인 시집 (제임스 웰던 존슨, 온이퍼브)
                    • 스나크 사냥 (루이스 캐럴, 온이퍼브)
                    • 순수와 경험의 노래 (윌리엄 블레이크, 온이퍼브)
                    • 아기를 위한 고전시집 (릴리아 스콧 맥도날드, 온이퍼브, 온이퍼브)
                    • 봄을 맞이하자 (김지현, 온이퍼브)
                    • 잃어진 진주 (아더 시먼스(Arthur Sy, 온이퍼브)
                    • 신월(新月)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김억, 온이퍼브)
                    • 회월시초(懷月詩抄) (박영희, 온이퍼브)
                    • 승천하는 청춘 (김동환, 온이퍼브)
                    • 야광주(夜光珠) (김안서(김억), 온이퍼브)
                    • 동물시집 (윤곤강, 온이퍼브)
                    • 금잔듸 (김안서(김억), 온이퍼브)
                    • 살어리 (윤곤강, 온이퍼브)
                    • 원정(園丁) (타고르, 김억(김안서), 온이퍼브)
                    • 애국백인일수(愛國百人一首)(鮮譯) (김억(김안서), 온이퍼브)
                    • 해당화 (김동환, 온이퍼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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