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만화웹툰웹소설도서리디샵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에세이/시 전체
에세이
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에세이/시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인기순
  • 최신순
  • 평점순
  • 리뷰 많은 순
  • 아버지의 귀
      아버지의 귀
      박원희도서출판 푸른사상사시
      0(0)

      박원희 시인은 12년 만에 두 번째 시집 『아버지의 귀』를 들고 나왔다. 12년은 긴 시간이다. 그래서 시인의 주변을 걷고 있는 사람들은 “언제/시집 나오냐”고 재촉했는지 모른다. 그는 그럴 때마다, 덤덤하게 “시가 덜 영글어/먹기가 뭣합니다”라고 얼버무렸다. 그는 자신이 쓴 시를 바라보며 “상술이 시가 될 수 있는지” 의심한다. “시가 바람이 나서 이렇게 소설처럼 말해도 되는 건지” 걱정한다. 독자들은 이러한 시인의 발언들과 마주할 때 그의

      소장 10,000원

    • 금왕을 찾아가며
        금왕을 찾아가며
        전병호도서출판 푸른사상사시
        0(0)

        전병호 시인의 시세계에서 ‘무심천’은 작품의 토대이자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이상향이다. 시인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사회적 존재로서 추구하는 삶의 가치를 실현하는 장소인 것이다. (중략) 시인이 무심천에 동화하는 것은 실존의식으로 볼 수 있다.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고향에서 바람직한 삶의 가치를 인식하고 추구하는 것이다. 따라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세계 인식에 의해 무심천은 단순한 공간(space)에서 친밀한 장소(place)로 전환된다. “공간은

        소장 10,000원

      • 그대도 내겐 바람이다
          그대도 내겐 바람이다
          임미리도서출판 푸른사상사시
          0(0)

          (전략) 대부분의 서정시가 그렇듯, 임미리의 시에 나타난 감각은 불화(不和)에 바탕을 두고 있다. 불화란 나와 나, 나와 세계 사이의 간극에서 비롯한다. 이런 간극은 나와 세계를 냉철하게 바라보는 자세 그리고 반성적 사유가 작동하는 위치에 설 때 선명해진다. ?유리창?에서 보듯, 자신을 응시하는 또 다른 자아와 마주한 상황이 그렇고 그런 자아를 찾아나서는 과정에서 겪는 갈등 역시 마찬가지다. 의미 있는 것은 “너를 벗어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

          소장 10,000원

        • 불가능을 검색한다
            불가능을 검색한다
            이인호도서출판 푸른사상사시
            0(0)

            이인호 시인의 시는 모순된 현실에 주어진 삶의 딜레마를 끝없이 변주해감으로써 현실을 새롭게 마주하고 또 극복해나갈 길을 찾는다. 그의 시에는 밤을 하얗게 밝히는 감상적인 그리움도, 초월적인 구원의 세계에 대한 관심도 보이지 않는다. 가까운 현실에 무지하면서 불가해한 세계에 빠지는 나태를 경계한다. 그러면서도 명멸하는 눈앞의 현상이 아니라, 삶이 지나가고 남긴 희미한 흔적들을 따듯한 시선으로 응시하고 대화를 시도한다. 그가 삶의 실체를 찾아가는

            소장 10,000원

          • 내가 읽고 싶은 너라는 책
              내가 읽고 싶은 너라는 책
              성환희도서출판 푸른사상사시
              4.0(1)

              성환희의 『내가 읽고 싶은 너라는 책』은 청소년 문학이 지닌 한계와 가능성을 여실히 고민하는 시집이라 할 수 있다. 총 4부의 구성과 60여 편의 시편에서, 청소년의 고민과 사랑 그리고 좌충우돌하는 청소년 화자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있다. 성환희 시인의 시편들은 청소년을 교화의 대상이나 미성숙한 존재가 아닌 자율적 주체로 인식하고 이를 조명한다는 점에서 청소년 문학의 가능성을 열고 있다. 청소년의 주체적 목소리에 방점을 찍고, 청소년 시의 한계를

              소장 13,000원

            • 송아지는 힘이 세다
                송아지는 힘이 세다
                오창화도서출판 푸른사상사시
                0(0)

                첫 동시집 『송아지는 힘이 세다』에 실린 시들은 엄마와 함께한 어린시절의 이야기입니다. 봄바람이 보낸 편지에 꽃들을 우표처럼 붙여 보냈다는 이야기도 엄마의 이야기입니다. 누렁소와 눈을 마주하며 송아지를 쑥 낳으라고 힘을 보태 주던 어린 마음과 툇마루에 앉아 봄 햇살 따라 찾아온 제비들을 바라본 일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쉬지 않고 먹이를 물어 나르는 어미 제비. 잘 받아먹고 궁둥이를 돌려 똥을 누면 그걸 받아먹는 어미. 새끼들 몸집이 커져서 집이

                소장 12,000원

              • 누군가 두고 간 슬픔
                  누군가 두고 간 슬픔
                  권지영도서출판 푸른사상사시
                  0(0)

                  그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가슴이 먹먹해진다. 그의 시선은 늘 낮고 외롭고 슬픈 것들을 향하기 때문이다. 그의 순정한 마음결은 또 우리를 무너지게 한다. 오리의 물갈퀴 질로 호수가 와지직 갈라지며 비명을 지르고 있다거나 새벽에 내린 눈을 쉬이 밟지 못하겠다는 시인의 마음 앞에서 어찌 우리가 무너지지 않을 수 있다는 말인가. ―오봉옥(시인, 서울디지털대 교수) 삶과 풍경을 대하는 권지영 시인의 눈 속에는 사랑의 문장이 흘러넘친다. 그녀에게 ‘그늘

                  소장 10,000원

                • 노을을 보며
                  노을을 보며
                  김옥동도서출판 두양사시
                  0(0)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번 시집을 통해 그간의 창작물을 선보인다. 개인의 삶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에는 시인 한 사람에 그치지 않고, 타인과 사회를 아우르는 메시지를 품고 있다. 때론 감성적으로, 때론 날카롭게 누군가에게는 그저 스처지나가는 잔상을 작품 속에 녹여냈다.

                  소장 9,000원

                • 한국현대시조론
                    한국현대시조론
                    신웅순푸른사상시
                    0(0)

                    음악과 문학이었던 시조가 다른 길을 걸어온 지 100여 년이나 되었다. 그로 인해 지금의 시조는 문학적인, 특히 창작적인 측면에서 정체성이 많이도 훼손되었다. ??한국현대시조론??에서는 현대시조의 정체성의 문제를 제기하고 현대시조가 시조의 정체성에서 얼마나 멀어져 있는가를 점검해보고자 하는 데에 연구의 목적을 두고 있다. 저자는 시조의 정체성에 대해 집중적으로 생각할 뿐만 아니라 인문학도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달라져감에 따라 현대시조의 영역 또한

                    소장 25,000원

                  • 을의 소심함에 대한 옹호
                      을의 소심함에 대한 옹호
                      김민휴푸른사상시
                      0(0)

                      -작품 세계 시인은 시각의 포충망에 붙잡힌 현상을 감각으로만 이해하지 않는다. 시각의 안쪽에 웅크리고 있는 것, 이를테면 현상의 민낯을 보려 한다. 현상은 늘 사납게 짖어대다가 침묵하는 과정을 반복한다. 감각에 의해 더욱 분명해지는 물자체는 간헐적으로 앓는 소리를 낸다. 따라서 현상의 본성을 파악하는 일은 중요하다. 그러므로 김민휴 시인의 시집 『을(乙)의 소심함에 대한 옹호』는 현상을 응시하는 주체들의 진술이다. (중략) 시간은 멈추지 않는다

                      소장 9,000원

                    • 흰 말채나무의 시간
                        흰 말채나무의 시간
                        최기순푸른사상시
                        0(0)

                        -작품 세계 최기순 시인의 시는 이원시로 쓰여졌다. 그의 시는 압도적으로 시각적 이미지들이 중추를 이루고 있는데, 특이하게도 대상 사물을 직시하는 것이 아니라 예각적인 시선으로 봄으로써 대상에 대한 감응을 길어 올리고 있다. 다른 많은 시편들이 직관의 상상력을 추종하는 데 바쳐져 있는 데 비해, 최기순 시인의 시편들은 ‘직관의 신화’를 의심하고 그로부터 한 걸음 거리를 둠으로써 짜임새를 갖추고 있다는 데 그 특징이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소장 9,000원

                      • 장생포에서 (황주경, 푸른사상)
                      • 염소가 아니어서 다행이야 (성향숙, 푸른사상)
                      • 마지막 버스에서 (허윤설, 푸른사상)
                      • 씨앗의 노래 (차옥혜, 푸른사상)
                      • 형성 1980 (박주초, 작가와비평)
                      • 해동유요 (정소연, 이종석, 도서출판 박이정)
                      • 한국 현대시 양식론 (김영철, 도서출판 박이정)
                      • 산의 말씀 (이준섭, 도서출판 박이정)
                      • 한국어역 만엽집. 13 (만엽집 권 제17, 18) (이연숙, 도서출판 박이정)
                      • 박태일의 시살이 배움살이 (김봉희, 한정호, 경진출판)
                      • 당신에게로 가는 길 (백요섭, 도서출판 우리책)
                      • 찻잔에 고인 하늘_삶과문학 시인선 - 3 (안재진, 도서출판 우리책)
                      • 격렬한 대화 (강태승,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시인은 무엇으로 사는가 (강세환,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즐거운 광장 (맹문재, 백무산,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고공은 따로 있지 않다 (조호진 외(일과시),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구름 봉우리 (나의 제2차 세계대전) (타무라 쇼지 지음, 고명성 옮김, 논형)
                      • 생각의 끝은 늘 길에 닿아 있다 (이동일, 논형)
                      • 고깃배 그윽히 밀어내는 아침: 시가 나를 바라본다 (안호원, 민경두, 논형)
                      • 낯선 여행지의 몸무게 (하재영, 푸른사상)
                      • 연두는 모른다 (조규남, 푸른사상)
                      • 우리는 어딨지? (홍일표, 푸른사상)
                      • 여보야~ 어쩌다 웬수가 됐니 (김영진, 진샘미디어)
                      • 그리움은 먼길을 돌아 (신웅순,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현대시의 감상과 창작 (김명철, 푸른사상)
                      • 언어적 상상력으로 쓰는 시 창작의 실제 (전기철, 푸른사상)
                      • 소양강의 봄 제3 시집 (최기종, 백산출판사)
                      • 황청포구 바람소리는 내게 잠언이었다 (차영순, 토담미디어)
                      • 계룡천하 (박진용, 토담미디어)
                      • 이상규 시전집 : 제1시집 ~ 제6시집 합본 (이상규, 토담미디어)
                      • 이상규 수필전집 : 제1수필집 ~ 제3수필집 합본 (이상규, 토담미디어)
                      • 도반 (이상규, 토담미디어)
                      • 오뎅과 동치미 (임현숙, 토담미디어)
                      • 앞집 여자의 뷔페식 사랑 (성진숙, 토담미디어)
                      • 창가에 머문 달빛 (전현하, 토담미디어)
                      • 잘 살고 싶은 마음 (오주환, 필름(FEELM))
                      • 박정희 시집 (박정희, 박정희 탄생 100돌 기념사업, 기파랑)
                      • 노래꽃 (레테, 카푸네)
                      • 사랑의 불이 그대에게 (이탄결, 카푸네)
                      • 다시 볼 시 (김우정, 카푸네)
                      • 학교 가는데 말이야 (서지원, 이갑규, 스푼북)
                      • 그때 뽑은 흰머리 지금 아쉬워 (사단법인 전국유료실버타운협회, 포푸라샤 편집부, 포레스트북스)
                      • 자기안경 (공도식, 양심문학)
                      • 외로움 (공도식, 양심문학)
                      • 우리가 키스하게 놔둬요 (거트루드 스타인, 사포, 큐큐)
                      • 레딩 감옥의 노래 (오스카 와일드, 김지현, 큐큐)
                      • 그대의 향기가 바람에 날릴 때 (강원석, 아트애아트피플)
                      • 마음으로 그린 그림 (강원석, 아트앤아트피플)
                      • 내 그리움이 그대 곁에 머물 때 (강원석, 아트앤아트피플)
                      이전 페이지
                      • 96페이지
                      • 97페이지
                      • 98페이지
                      • 99페이지
                      • 100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