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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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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갯벌이 품은 꼬막의 향기
      윤종천메이킹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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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은 모두 설레지만 특히 남도 여행은 구수한 사투리와 정갈한 맛 그리고 그 지역의 독특한 자랑거리가 어우러진 삼미를 느낄 수 있다. 즉 눈, 귀, 입이 호강하는 여행의 참맛이 이 시집에 담겨 있다.

      소장 9,000원

      • 바람 탓이라고 했다
        조한선메이킹북스시
        0(0)

        오늘을 지나고 있는 당신에게, 소소한 기쁨과 따스한 속삭임을 담은 시집 〈바람 탓이라고 했다〉는 사람과 삶을 향해 있는 책이다. 마냥 거창한 이야기는 아니다. 우리의 매일을 움직이는 것은 크고 놀라운 일들이 아닌 사소한 사연들인 까닭에. 저자는 시종일관 소소한 일상에서도 깨달음을 얻고, 한순간의 반짝임을 그린다. 오늘을 더욱 옹골차게 살아가겠다는 단단한 다짐을 담는다. 가만히 읽다 보면 마음 깊이 공감할 만한 시들, 결고운 마음으로 편지처럼 써

        소장 10,000원

        • 남진겨집
          박기환메이킹북스시
          0(0)

          "첫 시집 『가시버시』에 이어 『남진겨집』이란 이름으로 상상 속을 거닐어 봤다. ‘시’란 압축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의 말처럼 『남진겨집』의 시 속에는 시어 하나하나에 수많은 삶과 이야기가 압축되어 있다. 흔히 볼 수 없는 우리말을 곳곳에 사용해 따스함을 자아낸 시집이다. "

          소장 7,000원

          • 그대에게 꽃(花)히다
            박준길메이킹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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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가 들면 모든 것을 던져 버리라 합니다. 그런데 버리지 못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꽃과 꽃시입니다. 아름다운 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꽃시를 사랑합니다. 죽을 때까지 사랑할 것입니다. 나의 꽃시는 더하거나 뺄 것 없이 바로 내 마음이고, 피어나는 꽃의 마음입니다. 당신이 웃을 때 나도 웃고 당신이 울 때 함께 울고 싶습니다. 꽃은 진실과 사랑을 품고 있기에, 꽃시는 당신의 가슴을 가득 채워줄 것입니다. 꽃시를 한껏 사랑해 보세

            소장 9,100원

            • 너의 사랑이 되어 줄게
              김두룡메이킹북스시
              0(0)

              "《너의 사랑이 되어 줄게》 시집은 심리학과 뇌 과학 분야를 다년간 연구하며 깊은 감성의 이해를 경험한 김두룡 시인이 오랜 기간 동안 계절 속에 숨어 있는 순간순간의 희로애락을 사랑으로 담아 낸 시집이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말 못할 사연을 품고 있을 때 한 줄의 글로 대신 고백해 주고, 인생길에 어둠이 내려 고달프거나 슬픔이 가슴을 적실 때 한 편의 시로 위로해 주며, 세월 속에 남겨진 아픈 흔적들이 심신에 쌓여 있을 때 마법같이 치유해주는 한

              소장 8,000원

              • 너의 이름을 불러줄게
                김경진메이킹북스시
                0(0)

                시와 에세이의 경계에 서서 장르의 한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글이다. 난해하지 않고 쉽게 읽히는 에세이 같은 시, 누구에게나 공감이 가는 내용을 담은 시의 형식을 가진 에세이. ‘시이기도 한 에세이, 에세이기도 한 시’가 문학의 한 장르로 자리를 잡아 주류의 강줄기가 되기를 소망해 본다.

                소장 10,500원

                • 너와 함께 살고 싶다
                  지니메이킹북스시
                  1.0(1)

                  하루 한 문장, 코로나로 지친 당신께 한줄기 빛과 같은 한 줄 메시지,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소장 10,000원

                  • 아사리판을 뚫고 핀 야생화
                    아사리밧 엘시드메이킹북스시
                    0(0)

                    우리는 누구나 자기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 하는 존재다. 그 도구 중에는 음악, 그림, 조각들도 있지만 그중에서 접근성이 좋은 글로서 표현하는 것을 제일 부러워하는 것 같다. 심금을 울리는 시는 특히 애송한다. 그러나 우리의 생각은 워낙 상상의 다발이 복잡하여 표현 방법도 여러 가지다. 그래서 시풍이란 말을 쓴다. 시풍도 시대에 따라 변한다. 지금에 맞는 시풍을 찾아서 표현해야 독자가 쉽게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표현의 방법을 발굴하였다면 그것

                    소장 10,500원

                    • 마시멜로 다이어리
                      JJ메이킹북스시
                      0(0)

                      사랑에 대한 가장 솔직한 시편들을 모은 『마시멜로』에 이어, JJ의 두 번째 시집이 나왔다. 시인은 전작보다 진솔하게, 더욱 깊어진 감성으로 사랑을 노래한다. 설레고 가슴 뛰는 시작부터 끝없이 의심하고 상처 입으면서도 놓을 수 없는 사랑의 아픔까지. 저자는 결코 현학적인 말로 뜻을 흐리지 않고, 모호한 표현들로 마음을 감추지 않는다. 솔직하게 써내려간 시어들은 가슴에 그대로 와 닿는다. 깊어가는 계절, 이 애틋하고 먹먹한 페이지들을 가만히 읽어

                      소장 9,100원

                      • 절망, 이렇게 편안한 것을
                        견사백메이킹북스시
                        0(0)

                        소란하고 요란한 것 모두 가라앉고 나면 비로소 물의 진면목을 볼 수 있다. 시 또한 마찬가지다. 슬픔과 절망을 거친 후에야, 그 치열하고 고통스러운 담금질 후에야 시인은 생의 환한 얼굴을 마주 보게 된다. <절망, 이렇게 편안한 것을>은 생의 무수한 편린을 웅숭깊은 언어로 그려낸 시집이다. 환하게 피어났다가 이름도 없이 져버린 사람들에게, 그 핍진한 사연에 바치는 헌사다. 생의 모든 풍경을 목도한 눈으로서, 모든 이름 없는 사람들을 끌어안는 팔

                        소장 8,500원

                        • 까마귀는 울지 않는다
                          이대승메이킹북스시
                          0(0)

                          《까마귀는 울지 않는다》는 외로움 사람끼리 등을 벽에 기대고 이불을 무릎까지 덮으면서 가슴 속에 서리서리 새겼던 이야기를 구비구비 펼쳐 보이는 따뜻한 훈기다. 이 시집의 구성은 제1부에서 9부까지로 되어 있으며 시가 시작되기 전 나의 경험, 환경, 생각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적어 놓았다. 이것은 시를 느끼고 해석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이다. 두 번째 특징은 전체적으로 목차를 앞머리에 통합한 책과 달리 한 부가 시작될 때마다 목차

                          소장 8,000원

                        • 그리운 날엔 당신이 시가 된다 (한두선, 메이킹북스)
                        • 그니 (이근영, 메이킹북스)
                        • 내 마음 구름과 같이 (한광식, 메이킹북스)
                        • 오페라 분수 (권희선, 메이킹북스)
                        • 아무도 모르면 무인도는 없다 (한상경, 메이킹북스)
                        •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조항준(C.H.J.H), 메이킹북스)
                        • 자화상 (서청영원, 메이킹북스)
                        • 나에 대한, 그리고 너에 대한 (권상택, 메이킹북스)
                        • 시간이 버린 것들 (김영길, 메이킹북스)
                        • 흐린 날도 있었다 (조한선, 메이킹북스)
                        • 어둠을 믿지 마라 (견사백, 메이킹북스)
                        • 세월 가니 사랑별 뜨네 (김철수, 메이킹북스)
                        • 소리별 (권희성, 메이킹북스)
                        • 너와 같이 (김현석, 메이킹북스)
                        • 가시버시 (박기환, 메이킹북스)
                        • 잃어버린 별을 찾아서 (배용호, 메이킹북스)
                        • 가장 젊은 날, 오늘 (엘프린스킴, 메이킹북스)
                        • 우리는 시였을지도 모른다 (황정은, 심플릿)
                        • 슬픈 무뢰배 독서클럽 (김승학, 페스트북)
                        • 괜찮지 않아도 괜찮은 하루들 (김소예, 심플릿)
                        • 그리움을 그리다 (우기(雨岐), 심플릿)
                        • 자갈밭 위 하늘에 점을 찍다. (박재학, 페스트북)
                        • 꽃 비는 진실 위에 내린다 (김두식, 심플릿)
                        • 사랑 그리고 그리움 (가국진, 심플릿)
                        • 꽃은 무리 지어도 소리가 없다 (이용찬, 페스트북)
                        • 지금껏 살아왔던 건 누군가의 온기 덕분이었음을 (김보나, 페스트북)
                        • 한 숨에 한 삶을 새기다 (양서래, 심플릿)
                        • 내가 이 세상에서 만난 인연 (차주원, 심플릿)
                        • 삶이 왜라고 물을 때 나는 시를 쓴다 (강사라, 페스트북)
                        • 고요 속에 내린 은총의 빛 (문태웅, 페스트북)
                        • 작은 철학자의 세상 이야기 (The World Through My Eyes) (문소윤, 페스트북)
                        • 기도하며 피는 꽃 (박주영, 페스트북)
                        • 호모사피엔스의 특수성에 대한 고찰 (신원상, 페스트북)
                        • 노을을 노래하던 아이야 (김덕희, 페스트북)
                        • 그대에게 드리렵니다 (이상훈, 페스트북)
                        • 조지 허버트의 'The Passion of The Christ' (조지 허버트, 심플릿)
                        • 길을 잃어도 괜찮아 (서우 이국헌, 심플릿)
                        • 이별은 그리움으로 만나다 (홍대원, 페스트북)
                        • 사랑한다면 (류형수, 페스트북)
                        • 너는 지금 피어나는 꽃 (이선수, 페스트북)
                        • 바람의 길 별의 길 (최성학, 페스트북)
                        • 걸을 때마다 (김석영, 페스트북)
                        • 월포에는 바다가 산다 (백기동, 페스트북)
                        • 이 초코칩 쿠키는 부드러워서 당신을 닮았습니다 (강병현, 페스트북)
                        • 산으로 강으로 바다로 (유진 이응호, 청화 조희식, 페스트북)
                        • 시를 생각하며 (이은기, 페스트북)
                        • 몸의 사원 (이정미, 페스트북)
                        • 봄바람의 스물거리는 숨결에도 (이형숙, 페스트북)
                        • 사산시집 번역기 (김세욱, 페스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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