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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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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월의 밤꽃 향기
      박종만페스트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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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르는 강물에 스치는 바람같이 무심히 흘러가는 인생길인데 돌아갈 수 없는 길 후회만 하지 말고 조금 비틀거리며 걸어간들 어떠리” -81p, 돌아갈 수 있다면 지나온 삶에 대해, 앞으로의 삶에 대해 어떠한 생각을 품고 있는가. 누군가는 지난 삶을 후회하고, 누군가는 다가올 미래를 걱정한다. 이 시집은 비틀대는 우리의 마음을 다독여 줄 103편의 시를 모아 완성한 책이다. 마음이 적적하고 지쳐갈 때는 이 시집을 통해 위로받고, 지금 이대로도 충만함

      소장 11,000원

      • 오늘밤도 지쳐 잠들 당신을 위해
        이채원페스트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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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살며 많은 것을 인연삼고 또 이별한다. 머뭄은 잠깐이며 떠남은 상대적으로 길게 느껴진다. 삶은 겨울철나무처럼 다가올 새로운 초록을 기다리며 두근거리는 가슴을 안고 지쳐간다. 짧은 한 편 한 편에는 저자의 가슴 깊은 곳에서 끌어다 기른 눈물이 녹아있다.사람의 가슴속엔 누구나 한줄기 강이 흐른다. 그것은 다른 사람의 눈을 적신다. 마음을 적시고 삶을 바꾼다. 시는 그런 강의 한 모금이다. 에디터 추천사 바쁘게 일상을 보내며 점점 지쳐가는 현

        소장 6,000원

        • 굿바이 코로나
          정경진페스트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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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로 달라진 일상을 담담하게 그려낸 인생수첩. “<굿바이 코로나>는 올해 3년 차로 접어든 코로나19로 지구촌이 신음할 때 셀프 처방전으로 정한 나만의 로그라인처럼 지난 2년여 동안의 일상을 담담히 관찰한 감성일기입니다. 내 고향 목포를 중심으로 출퇴근하는 거리, 자주 가는 식당과 카페, 산책길 등을 스마트폰으로 찍고 그때그때 감성을 메모하다 보니 어느덧 백여 편의 기록물이 되었습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목포에서 시간여행 하듯 담아낸

          소장 8,000원

          • 시에 날개를 달다
            매임테레사페스트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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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집은 작가가 블로그에 올린 20편의 디카시를 엮은 <디카시집>이다. 작가의 시에서는 자연에 대한 애정이 듬뿍 묻어난다. 부딪히는 갈대에서 '추위를 이기려 서로 몸을 부비는' 연대를 발견하고 낙엽 묻은 계단을 '하느님이 깔아주신 레드카펫'으로 표현하는 등 작가만의 통통 튀는 상상력을 여과없이 발휘한다. 정신없는 일상 속 작고 소중한 것들을 잊고 지낸다면 이 시집을 통해 감성을 다시금 채워보자.

            소장 5,000원

            • 사랑하니 감수성만 늘어서
              김태훈페스트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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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고픈 당신을 위한 감성 시집이 출간되었다. 이 시집은 저자가 꾹꾹 눌러 쓴 오십 개의 감성시를 담았다. 연애를 하고있는 청년, 연애를 할 청년에게 두근거림을 선사한다. 또한, 연애를 끝내고 마음이 헛헛한 누군가라면 이 시집을 통해 치유받을 수 있다. 감수성의 바다에 풍덩 빠져보자. * 책 속 문장 내 마음이 내게 갑작스럽지 않을 때 - 13쪽 참 바보같아 딱 한 겹을 넘지못하는 게 - 19쪽 어장을 키울까 생각 중이야. 너랑 함께하는 사랑

              소장 6,000원

              • 그대는 왜, 아카시아 꽃피는 계절에 가셨나요
                황연우페스트북시
                0(0)

                이 시집은 작가가 블로그에 꾸준히 올린 시 스무 편을 모은 책이다. 누구나 시인이 될 수 있음을, 누구나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 수 있음을 증명하기 위해 환갑의 작가는 시집을 낸다. 우리는 바쁘게 살다가 일상 속 행복을 놓치곤 한다. 그리고는 불행하다며 인상을 쓰고, 괴로워한다. 큰 손해가 아닐 수 없다. 이 시집을 읽고 나면, 작고 소중한 것들에게 애정을 주고 보통의 행복을 얻게 될 것이다.

                소장 5,000원

                • 낙서장
                  Novaturient페스트북시
                  0(0)

                  우리는 나 자신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무엇을 싫어하고,무엇을 생각하는지 현대인들은 매일 잊고 산다. 그렇기에 우리는 기록이 필요하다. 이 책은 저자의 기록을 모은 낙서장이다.끊임없이 생각과 취향을 적어내려간다. 취향을 기록하는 일, 사색을 남기는 일이라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의 중요성을 이 책을 통해 밝힌다.

                  소장 4,000원

                  • 봄이 아름다운 이유
                    김종광페스트북시
                    0(0)

                    김종광 작가의 글에서는 감성, 그리고 유머가 묻어난다. 힘든 상황을 이겨내보려는 결연한 의지도 느껴진다. 편안함 속에만 있으면 깊은 어둠을 이해할 수 없다. 어둠이 있어야 빛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 김종광 작가의 책을 덮는 순간, ‘유머의 은밀한 근원은 기쁨이 아니라 슬픔’ 이라는 마크 트웨인의 말이 독자의 가슴에 떠오른다. 어두운 터널을 지나는 이에게, 진흙탕을 함께 걸어나갈 사람이 필요한 이에게, 이 시집은 한 줄기 희망을 준다.

                    소장 5,000원

                    • 핑크 마리의 꿈 여행
                      박혜영 외 1명흰빛출판사시
                      0(0)

                      『핑크 마리의 꿈 여행』 서평 中 신선통쾌•재미명랑•풍자맑음,당당깨몽! 우리는 누구나 꿈을 꾼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그 꿈을 버리거나 잊는다. 그리고 현실적으로는 꿈밖의 삶을 산다. 시인의 표현대로라면 행동만 하면서 사는 셈이다. 시인에게 꿈은 현실과 대립되는 것이 아니라 현실적인 삶을 관찰하고 그에 대해 사고하는 기능을 갖는다. 달리 말한다면 꿈을 잊고 버리는 삶은 관찰과 사유가 결여되어 있는 삶이라고 보아도 된다. 그런 삶들에 대한 꿈의 여

                      소장 7,300원

                      • 울림이 있는 삶
                        정선영북팟시
                        0(0)

                        <울림이 있는 삶> ―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 삶을 새롭게 여는 통찰ㅡ “소리 없는 울림이 진정한 존재의 목소리다.” ---------------------------------------------------- 삶은 매순간 선택의 연속입니다. 하지만 그 선택의 순간들이 진짜 나로부터 비롯된 것이었는가, 내면 깊은 울림이 그 길잡이가 되었는가 질문해 본 적이 있나요? 이 책, 『울림이 있는 삶』은 작은 일상 속에서 울려 퍼지는 마음의 소리를 듣

                        소장 7,200원

                        • 빛을 지닌 시
                          김주영북팟시
                          0(0)

                          글을 쓰며 '빛을 지닌 사람'에 대해 여러 생각을 했습니다. 빛을 지닌 사람이 되려면 일단 살아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빛이 이 세상에 있으니까요.

                          소장 9,000원

                        • 미완성 (김수환, 북팟)
                        • 감나무 (최윤진(애시愛矢), 북팟)
                        • 머물고 싶은 날들 (김천경, 북팟)
                        • 낭만화 (아로, 북팟)
                        • 바람의 길 (황갑춘, 북팟)
                        • 별과 어둠과 사랑노래 (전준기, 북팟)
                        • 그렇게 우리는 오늘을 살아간다 (혜강, 북팟)
                        • 낚시(詩) (므노(mno), 북팟)
                        • 순수한 사랑의 가시 (박상협, 북팟)
                        • 아픔의 시간 (송호현, 북팟)
                        • 스무 살에 그 허황돼 보이던 말을 (김지훈, 북팟)
                        • 사랑했지만 (송호현, 북팟)
                        • 그댈 위한 시 (송호현, 북팟)
                        • 해브어나이스 MJ 데이 (김경태, 북팟)
                        • 나로부터 나에게 (비정규적 정규, 북팟)
                        • 대한민국 (송호현, 북팟)
                        • 압생트 마시는 여자들 (이승주, 북팟)
                        • 함께 있어도 그리웠다. (송호현, 북팟)
                        • 잡생각 (이상준, 북팟)
                        • 잃어버리다 잊어버리다 (솔상기, 북팟)
                        • 그여자의 기억법 (송호현, 북팟)
                        • 그림자 (송호현, 북팟)
                        • 당신이라는 세상이 빛날 수 있게 (송호현, 북팟)
                        • 너라는 사랑 (송호현, 북팟)
                        • 해바라기 (송호현, 북팟)
                        • 시나브로 (송호현, 북팟)
                        • 그대가 사랑하신 이유 (송호현, 북팟)
                        • 사랑하는 너와 나 우리 (송호현, 북팟)
                        • 하얀 동화 (송호현, 북팟)
                        • 아픔을 울리다 (김주영, 북팟)
                        • 태교 (송호현, 북팟)
                        • 당신의 마음이... (송호현, 북팟)
                        • 당신이 그리워 나는 씁니다 (고단비, 북팟)
                        • 별을 노래하는 건반 (김주영, 북팟)
                        • 빠.삐.용 (제니포테토, 북팟)
                        • 사랑스러운 너. (글또리, 북팟)
                        • 나의 살은 뜨겁다 (맹지돈, 북팟)
                        • 꿈과 잡담 (배익화, 북팟)
                        • 나쁘지 않은 너. (글또리, 북팟)
                        • 모든 날이 소중했다 (기지개, 북팟)
                        • 화자는 사라질까요? (맹지돈, 북팟)
                        • 뭉클 (제니포테토, 북팟)
                        • 초보아빠의 유부남 애환가 (악당마녀, 북팟)
                        • 결국 모든 것은 마음을 움직이는 일 (김승혁, 북팟)
                        • 시의 건반 (김주영, 북팟)
                        • 나의 작은 정원 (이든, 북팟)
                        • 거즌 일곱 개였다 (맹지돈, 북팟)
                        • 나의 모양 (정세웅, 북팟)
                        • 밤비의 하룻밤은 그리 길지 않았다 (제니포테토, 북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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