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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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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밤의 폭풍은 감추어 두겠습니다
      정능소메이킹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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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제목에서 가장 주목하게 되는 것은 “감추다”라는 동사이다. “감춘다”는 것은 단순한 은폐가 아니라, 삶이 주는 고통과 회오리를 스스로 견디어 내기 위한 행위다. 시인은 일상의 가장 작은 결에도 세계의 진실을 새겨 넣는다. 정능소의 시에서 “감추어진 것”은 단순한 비밀이 아니라, 인간이 살아내는 슬픔과 사랑, 상처와 기억의 또 다른 얼굴이다. 감춤을 통해서만 비로소 드러나는 진실, 그것이 이 시집이 독자에게 전하는 시적 울림이다. 종이책

      소장 12,000원

      • 관계의 허기
        정능소메이킹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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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능소의 시는 언제나 균열과 결핍의 자리를 응시한다. 허물어짐이 예정된 벽과, 금 간 뼈와, 곧 무서리에 덮일 꽃 한 송이까지- 그는 사라져가는 것들의 얼굴을 끝내 놓치지 않는다. 그리하여 그의 시편들 속에는 관계의 단절과 상실, 불안과 고통이 반복되지만, 그 언어의 밑바닥에는 끝내 삶을 향한 고요한 애정이 깔려 있다. 이 시집은 결국, 상처와 허무가 가득한 자리에서도 시가 어떻게 다시 피어날 수 있는지를 증언한다. 정능소의 시 세계는 그렇게

        소장 12,000원

        • 쏟아지는 별에게 사랑을 전한다
          정현민메이킹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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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가다 보면 마음에 오래 남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그 순간들은 별처럼 반짝이며 내 삶을 비추고, 때로는 위로가 되기도 합니다. 이 책은 그 고마움과 사랑, 그리고 미처 다 전하지 못한 마음을 담은 작은 기록입니다. 여전히 곁을 밝혀주는 이들에게 더 많이 사랑하지 못한 아쉬움이 남아, 잠 못 이루는 밤마다 시로 흘러내렸습니다. 비록 서툴고 조심스러운 언어일지라도, 누군가의 마음에 조용히 닿아 작은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소장 11,600원

          • 사랑은 변하지만 사라지는 건 아니다
            강동구메이킹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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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사랑하라』 시를 발표하여 사랑받은 강동구 시인이 독자의 사랑에 대한 답가로 두 번째 시집 『사랑은 변하지만 사라지는 건 아니다』를 발표했습니다. 사랑의 모든 순간을 담아낸 서정적인 시집이지만 일부 시는 AI 가수가 시를 노래하여 직접 독자가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마치 한 편의 노래처럼 구성된 이 책은 사랑이 시작되는 설렘부터, 깊어지는 감정, 그리고 이별의 아픔까지 우리의 삶 속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사랑의 형태를 섬세하게 그려냅니

            소장 12,000원

            • 고이오이
              남대희메이킹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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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집 『고이오이』는 사라지는 순간들을 오래 바라보는 시인의 감각으로부터 태어났다. 화려한 수사가 아닌, 조용히 침잠하는 언어와 깊은 여백 속에서 일상의 풍경들이 감정의 그릇이 되어 독자의 내면을 두드린다. 바삐 흘러가는 시간 속, 아무 말도 하지 않는 사물들이 불현듯 말을 건넬 때, 그 자리에 이 시들이 놓여 있기를 바란다. 조용한 날 독서를 즐기는 이들에게, 이 책은 고요한 공명을 선사한다. 남대희 시인의 세 번째 시집 『고이오이』는 ‘말 없

              소장 7,000원

              • 제4집 물골
                물골동인회메이킹북스시
                0(0)

                우리 삶 모퉁이, 세찬 흐름 속 마르지 않는 물골을 따라서 하나의 시가 모였습니다. 그 시는 바람에 오래도록 머물며 마음을 어루만지고 다독입니다. 이제 시가 끝나는 자리, 마음이 다시 노래하기 시작합니다. <에필로그 중에서>

                소장 10,000원

                • 오늘도, 엄마합니다
                  김소연메이킹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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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엄마합니다』는 아이를 품에 안던 첫날부터, 사춘기 아이와의 거리두기까지, 그리고 아이의 독립을 지켜보는 엄마의 시간까지… 한 사람의 엄마로 살아내는 모든 순간을 시의 언어로 눌러 담은 시집입니다. 눈물도, 미소도, 침묵도, 사랑이었다는 걸 늦게야 깨달았던 모든 엄마들에게 조용히 안아주는 책이 되기를 바랍니다.

                  소장 12,000원

                  • 꽃이어서 아름다울 뿐
                    서승신메이킹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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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가 보는 이 글은 시가 아니”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서시처럼, 『꽃이어서 아름다울 뿐』은 그저 한 권 시집이 아니다. 한 장 한 장의 행간마다 한 사람 몫의 오롯한 생이 담겨 있다. 시인은 손녀의 옹알이에서, 산 너머 바람에서, 빈 들녘의 고요에서 문장들을 길어올린다. 담박한 언어로 써내려간 일상 속에는, 수많은 에움길을 지나온 자만 볼 수 있는 풍경이 켜켜이 담겼다. 삶의 허리쯤을 굽이돌 때에야 비로소 들리고 보이는 것들이 있는 법이다.

                    소장 12,000원

                    • 강물은 왜 거꾸로 흐르는가
                      박진우메이킹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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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우 시집 『강물은 왜 거꾸로 흐르는가』는 탄핵 정국, 극우 정치, 뉴라이트 역사관 등 격변의 시대를 서정적인 언어로 성찰하며,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향해 나아가는 인간의 의지를 노래한 작품이다. 병상에서의 고통과 사회적 혼란을 통과하며 써 내려간 117편의 시와 산문은 고통 속에서도 끝내 흐르려는 강물처럼 묵직한 울림을 전한다. 시인은 이 책이 어둠 속 작은 반딧불처럼 독자에게 희망의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소장 11,000원

                      • 오지여행
                        이현우메이킹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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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시대를 살아 온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이 자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환경이었습니다. 글이 너무 쓰고 싶었지만 생각으로만 머물다 70을 넘기면서 뒤를 돌아보니 파도가 쓸고 간 모래밭과 같았습니다. 사명을 가지고 나름 열심히 살았지만 결국 내가 산 것이 아니란 걸 깨닫는 순간, 모든 것이 감사했습니다. 하늘의 구름을 몰고 가는 바람, 물과 산천초목이 그려내는 꿈과 더불어 함께한 모든 이웃들의 덕분입니다. 책의 제목이자 결론은 수많은 날

                        소장 12,000원

                        • 눈 감고 듣는 시 한 곡
                          전경섭메이킹북스시
                          0(0)

                          가끔은 눈을 감아야 더 선명해지는 감동이 있습니다. QR에 카메라를 대면 시가 노래 되어 흐르는 마법 같은 시집! 눈 감고 듣는 시 한 곡!

                          소장 11,800원

                        • 인송의 삶의 여정 (이긍우, 메이킹북스)
                        • 아버지의 풍차 (차 율리아나, 메이킹북스)
                        • 물이 있어야 꽃이 될 수 있다 (동명고등학교, 메이킹북스)
                        • 바다와 함께한 산골 여정 (김찬선, 메이킹북스)
                        • 날 만드는 날, 오늘 (엘프린스킴, 메이킹북스)
                        • 어디서부터 (계승민, 메이킹북스)
                        • 너, 꽃 (배용식, 메이킹북스)
                        • 하늘에 구멍이 나면 별이 쏟아진다 (정현민, 메이킹북스)
                        • 미술관에 불을 끄지 말아요 (최동열, 메이킹북스)
                        • 희미한 행복이 스쳐지날 때 비로소 나는 살아야겠다 (김채원, 메이킹북스)
                        • 노년에 만난 열다섯 살 소년 (이상찬, 메이킹북스)
                        • 동백이 붉디붉은 것은 (오은민, 메이킹북스)
                        • 억새숲이 갈긴 시 (풍각서리 삼소, 메이킹북스)
                        • 풀꽃에 번지는 별빛 (김진웅, 메이킹북스)
                        • 저는 지금 천사를 만나고 있습니다 (김건륜, 메이킹북스)
                        • 어린아이의 꿈 (계승민, 메이킹북스)
                        • 낭만 詩대 (오규환, 메이킹북스)
                        • 이슬처럼 수정처럼 (김경빈, 메이킹북스)
                        • 어느 날에 시를 쓰다 (박정규, 메이킹북스)
                        • 하얀 언어 (전세연, 메이킹북스)
                        • 시와 공간 그 사이 (사잇, 메이킹북스)
                        • 누군가의 가슴에 꽃으로 사는 당신 (전경섭, 메이킹북스)
                        • 고독한 순례 (고봉환, 최귀숙, 메이킹북스)
                        • 해병과 스님 (최일안, 메이킹북스)
                        • 여자인 여자와 결혼할 참이다 (김병태, 메이킹북스)
                        • 별에게 (박하향, 메이킹북스)
                        • 맑은 별의 강 (청성하, 메이킹북스)
                        • 자살 예방학이 시로 태어나다 (김보미, 메이킹북스)
                        • 향기에 물감을 입히다 (김윤주, 메이킹북스)
                        • 바람을, 쓰다듬다 (나경순, 메이킹북스)
                        • 시베리아 그 숲에 가면 (소암, 메이킹북스)
                        • 빛길 (최혜숙, 메이킹북스)
                        • 덴마크무궁화 (완슼, 메이킹북스)
                        • 슬픈 사랑 이야기는 하지 말자 (배광섭, 메이킹북스)
                        • 슬픈 사랑은 나를 사랑하게 하고 (이상수, 메이킹북스)
                        • 딸에게 (이창훈, 메이킹북스)
                        • 풍우나 강변에 핀 억새숲 (아사리밧 엘시드, 메이킹북스)
                        • 사랑의 두루마리 (장기욱, 메이킹북스)
                        • 낮과 밤만큼 먼 이야기 (JJ, 메이킹북스)
                        • 돌의 흔적 (이종섭, 메이킹북스)
                        • 오늘 좀 그대가 보고 싶네요 (전경섭, 메이킹북스)
                        • 늦은 저녁이면 어때 (김정순, 메이킹북스)
                        • 바람 속에서 (서복희, 메이킹북스)
                        • 대단한 가문 (오명희, 메이킹북스)
                        • 벌써 찾아와 있을 거야 (최창규, 메이킹북스)
                        • 감나무 아래서 (동산 정미애, 메이킹북스)
                        • 비파가 노래하는 숲 (비파 이미나, 메이킹북스)
                        • 참 멋지다, 흔한데 (엘프린스킴, 메이킹북스)
                        • 물빛편지 (김동호, 메이킹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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