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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망, 이렇게 편안한 것을
      견사백메이킹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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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란하고 요란한 것 모두 가라앉고 나면 비로소 물의 진면목을 볼 수 있다. 시 또한 마찬가지다. 슬픔과 절망을 거친 후에야, 그 치열하고 고통스러운 담금질 후에야 시인은 생의 환한 얼굴을 마주 보게 된다. <절망, 이렇게 편안한 것을>은 생의 무수한 편린을 웅숭깊은 언어로 그려낸 시집이다. 환하게 피어났다가 이름도 없이 져버린 사람들에게, 그 핍진한 사연에 바치는 헌사다. 생의 모든 풍경을 목도한 눈으로서, 모든 이름 없는 사람들을 끌어안는 팔

      소장 8,500원

      • 까마귀는 울지 않는다
        이대승메이킹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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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마귀는 울지 않는다》는 외로움 사람끼리 등을 벽에 기대고 이불을 무릎까지 덮으면서 가슴 속에 서리서리 새겼던 이야기를 구비구비 펼쳐 보이는 따뜻한 훈기다. 이 시집의 구성은 제1부에서 9부까지로 되어 있으며 시가 시작되기 전 나의 경험, 환경, 생각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적어 놓았다. 이것은 시를 느끼고 해석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이다. 두 번째 특징은 전체적으로 목차를 앞머리에 통합한 책과 달리 한 부가 시작될 때마다 목차

        소장 8,000원

        • 그리운 날엔 당신이 시가 된다
          한두선메이킹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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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운 날에 시가 되어 찾아오는 그 사람. 그 사람에게 바치는 한 자루 촛불 같은, 또는 정갈한 소지燒紙 한 장 같은 시. 시집 《그리운 날엔 당신이 시가 된다》 전면에 흐르는 사랑의 절규. 한 번쯤 걸음을 멈추고 귀 기울여 들어주고 싶은 간절한 시.

          소장 9,100원

          • 그니
            이근영메이킹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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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십 여를 먹은 저의 나이는 스무 살입니다. 오십이 넘어 뇌출혈로 쓰러져 엄마의 품이 아닌 병원에서 일 년여. 재활원에서 또 일 년여. 2급 장애인이라는 명찰을 달고 다시 태어난 저는 이제 스무 살. 보호자인 그니는 날개 없는 천사. 제 주위엔 좋은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아내와 가족들 그리고 그 모든 분들께 이 글을 전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머리말> 중에서

            소장 8,400원

            • 내 마음 구름과 같이
              한광식메이킹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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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에 패인 골은 태산의 계곡을 연상케 하고 검붉은 기미는 공해에 찌든 단풍과 같다. 흰머리를 쓰다듬으며, 풍월을 벗 삼으려 한들 이제 무엇하리! -평생시 중에서- 저자는 교직에서 회계학을 가르치다가 정년퇴직했다. 이후 약 10년간 그간 마음속에만 간직했던 삶의 소회를 약 200여 편의 시로 남겼다. 시집 『내 마음 구름과 같이』는 그중 약 80여 편의 시를 선별하여 발간한 그의 처음이자 마지막 시집이다. 어떤 열정은 사람의 삶을 추동하는 동력

              소장 8,400원

              • 오페라 분수
                권희선메이킹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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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페라 분수噴水》는 제4부로 나뉘어져 있다. 제1부 「하얀 마음」, 제2부 「인연의 끈」, 제3부 「따스한 손」, 제4부 「그리워하며」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그 누군가를 향한 하얀 마음과 인연에 대하여 따스한 손을 그리워하며 쓴 시편이다. 사랑 노래 오색 불, 춤을 춘다 지친 몸 샤워하듯 춤추는 분수 뜨거운 열기는 밤에 더 높이, 높이 치솟는 물의 빛 너와 나의 여름밤 8월의 왈츠를 춘다. - 오페라 분수噴水 시인이란 무엇인가의 물음에 “

                소장 9,000원

                • 아무도 모르면 무인도는 없다
                  한상경메이킹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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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을 떠난 어느 날 섬을 하나 발견하였다. 누군가에게 물어보니 사람이 살지 않는 무인도란다. 섬은 세상 사람들에게 발견이 되고 나서야 무인도라는 의미가 붙었다. 세상 사람들이 섬을 발견하기 전까지, 섬은 그들에겐 존재조차 없는 것이었다. 나는 내 속에서 자라나는 여러 생각들을 시로써 자주 남겨왔다. 현실 앞에서 때로는 메마르고, 때로는 암담했고, 때로는 희망적이기도 하였던 오로지 내 안에서만 존재한 나만의 이 여러 섬들 이제는 이 여러 생각의

                  소장 10,000원

                  •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조항준(C.H.J.H)메이킹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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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한 연애 감정으로 쉽게 만나 쉽게 헤어지는 그런 인연이 아닌 성숙하고 예쁜 참사랑을 만들어가기 위한 인연과 사랑. 그 소중함의 가치를 내게 ‘기적’이라 이야기한 인연에게 드리는 마음입니다.

                    소장 8,400원

                    • 자화상
                      서청영원메이킹북스시
                      0(0)

                      상처를 받은 슬픈 인연이 있었다. 일생의 거개를 그리움의 질곡 속에서 방황하며 살아온 초로의 남자, 그리고 잘못된 사랑의 화인으로 깊은 상흔을 가진 채 돌아온 여자. 방황의 아픔과 그리움의 감정을 가득 담은 쓰라린 영혼의 시 서로 해후하지 못하는 기구한 운명의 애틋한 시가 가득한 책.

                      소장 7,000원

                      • 나에 대한, 그리고 너에 대한
                        권상택메이킹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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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이기에 내가 할 수 있었다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고백 ‘나는 언젠가부터 채워지지 않는 갈증에 목이 말랐다 마셔도 마셔도 채워지지 않는 갈증 배 속을 가득 채워 출렁이는 배부름에서도 끊임없는 갈증에 목이 타들어갔다 견뎌 내 극복하려는 다양한 방법들과 그 많은 방법들의 수많은 실패의 경험들 그 끝에서 난 찾아낼 수 있었다 이끌림 이끌려 채워진 이후 이제는 함께가 되어 하나가 됨을 느낀다 계속된 ‘더’라는 갈구 연거푸 원하는 내 안의 갈증이 어느덧

                        소장 9,100원

                        • 시간이 버린 것들
                          김영길메이킹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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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이 주는 상처는 시간으로 치유가 될 줄 알았다. 선연히 남은 상흔을 덤덤하게 쓸어내린 손길, 그 아름다운 기억들 일상의 이야기들을 문학적으로 표현해내고 싶었습니다. 일기를 쓰듯, 한 땀 한 땀 써내려간 시들은 찬연한 기쁨보다는 외로움과 슬픔이 더욱 많이 묻어납니다. 간호사로 근무했던 저자가 환자들을 돌보며 느낀 감정의 혼란, 친정어머니에 대한 그리움, 치매에 걸린 시어머니를 모시며 겪어온 마음의 고통, 아이들을 키우면서 느낀 엄마로서의 아픔…

                          소장 8,400원

                        • 흐린 날도 있었다 (조한선, 메이킹북스)
                        • 어둠을 믿지 마라 (견사백, 메이킹북스)
                        • 세월 가니 사랑별 뜨네 (김철수, 메이킹북스)
                        • 소리별 (권희성, 메이킹북스)
                        • 너와 같이 (김현석, 메이킹북스)
                        • 가시버시 (박기환, 메이킹북스)
                        • 잃어버린 별을 찾아서 (배용호, 메이킹북스)
                        • 가장 젊은 날, 오늘 (엘프린스킴, 메이킹북스)
                        • 슬픈 무뢰배 독서클럽 (김승학, 페스트북)
                        • 괜찮지 않아도 괜찮은 하루들 (김소예, 심플릿)
                        • 그리움을 그리다 (우기(雨岐), 심플릿)
                        • 자갈밭 위 하늘에 점을 찍다. (박재학, 페스트북)
                        • 꽃 비는 진실 위에 내린다 (김두식, 심플릿)
                        • 사랑 그리고 그리움 (가국진, 심플릿)
                        • 꽃은 무리 지어도 소리가 없다 (이용찬, 페스트북)
                        • 지금껏 살아왔던 건 누군가의 온기 덕분이었음을 (김보나, 페스트북)
                        • 한 숨에 한 삶을 새기다 (양서래, 심플릿)
                        • 내가 이 세상에서 만난 인연 (차주원, 심플릿)
                        • 먼저 지나온 내가 너에게 꼭 해주고픈 말 (김민서, 페스트북)
                        • 삶이 왜라고 물을 때 나는 시를 쓴다 (강사라, 페스트북)
                        • 고요 속에 내린 은총의 빛 (문태웅, 페스트북)
                        • 작은 철학자의 세상 이야기 (The World Through My Eyes) (문소윤, 페스트북)
                        • 기도하며 피는 꽃 (박주영, 페스트북)
                        • 호모사피엔스의 특수성에 대한 고찰 (신원상, 페스트북)
                        • 노을을 노래하던 아이야 (김덕희, 페스트북)
                        • 그대에게 드리렵니다 (이상훈, 페스트북)
                        • 조지 허버트의 'The Passion of The Christ' (조지 허버트, 심플릿)
                        • 길을 잃어도 괜찮아 (서우 이국헌, 심플릿)
                        • 이별은 그리움으로 만나다 (홍대원, 페스트북)
                        • 사랑한다면 (류형수, 페스트북)
                        • 너는 지금 피어나는 꽃 (이선수, 페스트북)
                        • 바람의 길 별의 길 (최성학, 페스트북)
                        • 걸을 때마다 (김석영, 페스트북)
                        • 월포에는 바다가 산다 (백기동, 페스트북)
                        • 이 초코칩 쿠키는 부드러워서 당신을 닮았습니다 (강병현, 페스트북)
                        • 산으로 강으로 바다로 (유진 이응호, 청화 조희식, 페스트북)
                        • 시를 생각하며 (이은기, 페스트북)
                        • 몸의 사원 (이정미, 페스트북)
                        • 봄바람의 스물거리는 숨결에도 (이형숙, 페스트북)
                        • 사산시집 번역기 (김세욱, 페스트북)
                        • The Song of My Soul (Song-Yeon Choi, 페스트북)
                        •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마 (박정근, 페스트북)
                        • 사랑하리 (강성필, 페스트북)
                        • 가볍게 살아도 나쁠 건 없더라 (김민서, 페스트북)
                        • 산다 (이호관, 페스트북)
                        • 일상의 순간을 그리다 (김미경, 페스트북)
                        • 내 영혼의 노래 (최송연, 페스트북)
                        • 허드슨 강가의 끝과 끝 (우설, 페스트북)
                        • 윤무 (장순혁, 페스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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