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웹툰만화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에세이/시 전체
에세이
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에세이/시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인기순
  • 최신순
  • 평점순
  • 리뷰 많은 순
    • 울 엄마 12월의 형선 씨
      김성호보민출판사시
      0(0)

      2019년 첫 시집 「꽃잎 아래 고갯길」을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출간하였고, 첫 시집의 아쉬운 미련이 남아 두 번째 시집을 준비하였습니다. 이번 시집 「울 엄마 12월의 형선 씨」는 2022년 12월 어느 날 작고하신 어머님을 위해 사모하는 마음을 옮겨서 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마지막 길을 같이 못한 불효를 조금이나마 속죄하는 마음으로 어머님께 이 시집을 올립니다. 조촐한 시집이지만 맛있게 음미해 주소서.

      소장 8,000원

      • 낙화를 위한 변명
        이경옥보민출판사시
        0(0)

        이경옥 시인의 세 번째 시조집 『낙화를 위한 변명』은 아무리 지치고 힘들어도 소통을 하며 세상을 살아내야 한다는 외침이며 진솔한 삶의 이야기이다. 무심히 지나쳐 버리기 십상인 우리네 모든 일상과 체험을 바탕으로 40성상을 공직에 있었던 시인이 누구보다도 절실하게 깊이 인식하고 있는 사회문제와 다양한 현상들을 파헤쳐 놓고 타인들의 판단을 고대하는 형식을 취한 것이 많다. 우리 주변의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은 지식처럼 쉽게 와 닿지

        소장 8,000원

        • 선물
          박한규보민출판사시
          0(0)

          박 시인은 30대부터 남다른 관심으로 남다른 시조를 쓰겠다고 가슴에 창작의 불씨를 지펴왔다고 한다. 그동안 마음속으로 창작의 칼날을 벼리고 벼리며 습작한 그의 시조는 형식에 충실하면서 시어의 확장과 신선한 형상화로 인해 쌓은 내공이 젊은 시가 되게 하고 있다. 그의 약력을 보면 최근 5년 남짓한 활동 동안 창작에 모든 걸 다 바친 종횡무진한 활동을 본다. 곧 10여 회 공모전에 장원 등의 많은 수상은 신인으로서 시적 소양과 역량은 이미 검증받은

          소장 9,000원

          • 모진 세파에 흔들리는 너에게
            김은철보민출판사시
            0(0)

            시(詩)란 인간의 생각과 감정의 표현을 함축하여 나열한다. 현대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지친 우리 자신의 모습은 어쩌면 작은 것 하나까지도 쉽게 지나쳐 버리기가 십상일 것이다. 그래서 쉽게 절망하고 마지막에 가서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도 한다. 이번 시집은 우리들이 아무리 힘들어도 이 세상을 살아야 된다는 외침의 이야기가 담긴 희망시집이다. 또한 일상을 통해서 ‘시(詩)’라는 정서가 우리 자신에게 주는 사랑, 행복, 가족, 회상, 희망 등을 읽는

            소장 8,000원

            • 기다림이 시계를 보고 있다
              강경희보민출판사시
              0(0)

              2001년에 첫 시집을 낸 후, 블로그를 하고 있어서 시집은 내지 않으려 했습니다. 그런데 5년 전에, 미국에 사는 동생이 서점에서 제 책을 판매하는 걸 알려주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태평양을 건너 누군가의 손에 쥐어졌다는 사실이 소름 돋는 그야말로 스릴이었습니다. 2년 전엔 우연히 검색하다가,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대출 중이라는 사실에 또 깜짝 놀랐습니다. 제 얘기라고 믿을 수가 없어서 온종일 어리둥절했습니다. 의외의 이 두 가지 숨겨진 선

              소장 9,000원

              • 마음을 담아
                우리보민출판사시
                0(0)

                마음속 많은 감정들이 있었지만 내 안의 깊은 이야기를 표현하는 것은 항상 어려웠다. 글을 쓰면서 내 마음이 많이 달래졌고, 내가 쓴 글을 보며 지금 나의 마음상태를 알게 되었다. 부족한 점이 너무 많지만 이 글이 지금 나의 언어로 지금 나의 자아를 표현해본 소중한 경험의 산물이기에 부끄럽지만 또한 감사한다. 앞으로도 나의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순간순간의 행복과 감사함을 느낄 줄 아는 사람이 되어 주변 사람들에게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소장 9,000원

                • 그대에게
                  박순영보민출판사시
                  0(0)

                  틈틈이 그림을 그리고 그림에서 떠오르는 느낌을 글로 적었다. 글 속에는 교사로 보낸 34년의 흔적과 숨결이 절절하게 배어있다. 강도 높은 학습 지도와 함께 통곡을 이끌어내는 상담사로 생활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알게 된 사실 한 가지가 바로 모든 사람에게는 위로와 응원이 절실하다는 것이다. 상처받았어도 여전히 아름답고 그럴수록 더 소중한 인생들이 나의 그림과 글을 통해 조금이라도 힘과 위로를 얻기를 기대한다.

                  소장 8,000원

                  • 낙서처럼 쓰는 일기
                    겨울강보민출판사시
                    0(0)

                    시집 「낙서처럼 쓰는 일기」는 총 108편의 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맨 마지막 108번째 시는 백지로 남겨두어 독자분들이 직접 시를 쓸 수 있도록 꾸몄다. 시인은 오랜 시간 동안 이 시집을 준비해왔으며, 독자와 공감하기 위한 시를 쓰기 위해 고뇌의 시간을 보냈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상처와 슬픔이 있을 것이다. 때로는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내 삶이 흘러갈 때마다 방황하기도 하고 우울해하기도 한다. 또한 나이가 들어가면서 내 속의 자아들이 서로

                    소장 8,000원

                    • Love Letter
                      양윤영보민출판사시
                      0(0)

                      독자 여러분, 네 번째 책으로 찾아뵈어요. 시집으로는 세 번째이고요. 저의 첫 번째, 두 번째 시집에 이어 이번 세 번째 시집도 교훈시를 주제별로 엮어 보았어요. 중간 중간에는 사랑시 코너를 마련했고 그에 어울리는 그림도 그려 보았어요. 이번 시집은 첫 번째, 두 번째 시집에서 제가 좋아하는 시를 선정하고 일부분을 개정하여 다시 실은 작품들도 포함되어 있어요. 이번에 새롭게 지은 시들도 많이 수록하였습니다. 살면서 힘들고 고민되는 순간들이 많잖

                      소장 8,000원

                      • 매일 시작되는 오늘 새로운 것 아니지만
                        조영애보민출판사시
                        0(0)

                        조영애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은 제5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51편의 시들로 엮었다. 전체적인 내용은 특별한 기교나 어려운 낱말, 개념 등의 사용을 최대한 배제하고 우리가 사용하는 가장 일상적인 단어를 통해 사랑, 그리움, 삶의 가치 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극단적인 상황 묘사나 난해한 구성 등도 없이 우리가 평상시 보고 듣고 접하는 모든 것을 소재로 삼고 있음에도 진부하게 느껴지지 않는 것이 매력인 셈이다. 또한 흔하고 평범한 소재 속에

                        소장 7,000원

                        • 숲의 기억
                          박유진보민출판사시
                          0(0)

                          이 책 『숲의 기억』은 산문과 시를 결합한 실험적 형식으로서 퓨전 양식을 새롭게 해석한 경우라고 하겠다. 이는 시인 자신이 서문에서 밝혀두었듯이, 사물을 새롭게 보고 새롭게 해석하고자 하는 발견에서 나온다. 한 편의 산문에 한 편의 시가 곁들여진 독특한 구조가 독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해 보인다. 무인이면서 문인의 길을 걸어가듯이, 산문과 시가 어우러짐으로써 두 장르가 서로 상생하여 더욱 탄탄한 의미로 다가온다. 산문을 보면서 시를

                          소장 7,000원

                        • 괴물의 피아노 위에 일기장을 놓고 온 소녀 (김기량, 보민출판사)
                        • 내 마음 별이 되어 (박만배, 보민출판사)
                        • #너에게(스페셜에디션) (하태완, 성자연, 넥서스BOOKS)
                        • 걷다 보면 (김진석, 큐리어스(Qrious))
                        • 별 헤는 밤 (윤동주, 곽효환, 교보문고)
                        • 작은 토끼 (뤄잉, 김태성, 자음과모음)
                        • 돌의 기억 (티엔 위안, 자음과모음)
                        • 고슴도치 선크림 바르기 (임수현, 송혜선, (주)자음과모음)
                        • 처음 만나는 한시, 마흔여섯 가지 즐거움 (박동욱, 자음과모음)
                        • 당신은 추억이라 하지만, 나는 아직도 사랑이라 말합니다 (김하인, 자음과모음)
                        • 당신은 내 첫사랑의 부임지입니다 (김하인, 자음과모음)
                        • 눈꽃편지 (김하인, 자음과모음)
                        • 가을여행 (김하인, 자음과모음)
                        • 옆에 있어 줘서 고마워 (김경구, 김미희, 크레용하우스)
                        • 진달래꽃 (김소월, 달꽃)
                        • 폴인 (진화, 달꽃)
                        • 동방의 등불 (지영식, 달꽃)
                        • 어머니 생각 (지영식, 달꽃)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달꽃)
                        • 시인, 죽음을 노래하다 (김종훈, 고려대학교출판문화원)
                        •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라이너 마리아 릴케, 고려대학교출판문화원)
                        • 조지훈 시와 현대 불교시 (최동호, 고려대학교 출판문화원)
                        • 내 모든 것을 다 주어도 (김득수, 청어)
                        • 꽃집 아줌마 (정문자, 청어)
                        • 기도의 숲 (이현기, 청어)
                        • 아침이 가는 길 (최창재, 청어)
                        • 정녕, 꿈이기에 사랑을 다 하였습니다 (도정스님, 청어)
                        • 확인된 사랑 (홍계숙, 청어)
                        • 촛불 (최정호, 청어)
                        • 어디선가 들리는 소리 (불광 스님, 청어)
                        •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정재훈, 청어)
                        • 앵두세배 (신순임, 청어)
                        • 당신의 숲 (채련, 청어)
                        • 새재 아리랑 (김병중, 청어)
                        • 사색의 향기처럼 (고광수, 청어)
                        • 나그네의 행복 (이현기, 청어)
                        • 한국근대시선(詩選) (윤동주, 김영랑, 워킹북스)
                        • 눈에 눈을 겹쳐두고 (윤민지, 안식)
                        • 나이 듦의 이야기 (박현식, 조관제, 도서출판 양서원)
                        • 간밤의 폭풍은 감추어 두겠습니다 (정능소, 메이킹북스)
                        • 관계의 허기 (정능소, 메이킹북스)
                        • 쏟아지는 별에게 사랑을 전한다 (정현민, 메이킹북스)
                        • 사랑은 변하지만 사라지는 건 아니다 (강동구, 메이킹북스)
                        • 고이오이 (남대희, 메이킹북스)
                        • 제4집 물골 (물골동인회, 메이킹북스)
                        • 오늘도, 엄마합니다 (김소연, 메이킹북스)
                        • 노을이 지면 네가 떠올라서 (최은비, 메이킹북스)
                        • 꽃이어서 아름다울 뿐 (서승신, 메이킹북스)
                        • 강물은 왜 거꾸로 흐르는가 (박진우, 메이킹북스)
                        이전 페이지
                        • 90페이지
                        • 91페이지
                        • 92페이지
                        • 93페이지
                        • 94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콘텐츠 제공 문의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