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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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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작나무 그늘 아래, 나는 알았네
    홍기영도서출판 동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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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집에는 라는 제목을 달고 있는 스물일곱 편의 시 외에도 자작나무를 제목에 넣은 여러 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자작나무는 이번 시집의 가장 중심이 되는 소재이며, 시인은 자작나무 시편들을 통해 집요하고도 일관된 시적 사유의 세계를 보여준다.

    소장 12,000원

    소나기의 문장
    이인상한국문화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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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십령 고개 넘어와 선명하게 읽어내는 의암義巖의 눈물 촉석루 술마당에 온 힘을 쏟은 논개의 오직 하나 겹도록 글을 쓴다 시는 어깨춤이며 아름다운 노래이다. 아무리 작품이 예술적 가치가 있다 해도 독자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실패한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이인상 시인님의 시는 독자의 마음 얻기에 주저함이 없고 예술성도 매우 돋보인다. 특히 〈낯설게 하기〉를 잘하는 재주가 뛰어나다. 시인만의 색조가 분명하여 별빛처럼 반짝인다.

    소장 12,000원

    사랑 살어리
    최병준한국문화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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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딴에는 용기를 내어 시선집을 낸 건데, 이유는 간단하다. 좋겠다. 20여 년 전에 가신 어머니가 살아오셨으면,지금 옆에 있는 아내가 이대로 평생 같이 있었으면 참 좋겠다. 하늘에 빈다. ··· “어머니와” 제1부는 이승에 계셨을 때의 작품들이고, 제2부는 멀리 가신 후, 속으로 울면서 적은 시편들이다. “아내와” 제1부는 큰 수술 전,제2부는 이후 반성하면서 적은 글들이다. 미안하기만 하다. 갚아가면서 살아야지.

    소장 10,000원

    • 그리움의 기억법
      김영순도서출판 박이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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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움은 마음속에 사무쳐서 그린 추억의 그림이다. 막연한 생각이 아니라 구체적 형상을 갖춘 그림처럼, 아름다운 모습이나 생생한 장면으로 떠오르는 추억의 심상이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추억과 달리 가슴에 사무치는 절실함이 있다. 현실적으로 이루고 싶은 꿈이되, 쉽게 이룰 수 없는 꿈이어서 애달프고 간절하다. 이제 시인은 그리움 속으로 하염없이 빠져드는 단계를 넘어서려 한다. “그때까지만 그대를 그리워하겠다”는 결심이 단호하다. 그대를 더 이상 그리

      소장 10,000원

      • 희망 한 톨 : 조호진 시인의 소년희망편지
        조호진도서출판 동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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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때려치우고 ‘소년희망배달부’가 된 시인이 위기 청소년과 미혼모를 위해 쓴 ‘소년희망편지’ 『희망 한 톨』의 저자인 조호진 시인은 2007년 기자(오마이뉴스 사회부)를 때려치우고 이주 노동자와 다문화 가정을 도우러 가리봉으로 갔다. 임금 체불과 산업재해를 당한 이주 노동자를 돕기 위해 노동부에 진정하고 악덕 사업주와 싸우는 한편, 코리안드림을 품고 한국에 왔다가 병든 이주민들을 병원에 입원시키면서 여비가 떨어져 고향에 돌아가지 못하는 중풍

        소장 11,900원

        조팝나무
        로버트 프로스트 외 1명한국문화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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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팝나무』는 로버트 프로스트의 여덟 번째 시집으로, 1947년 5월, 뉴욕의 출판사 Henry Holt and Company에서 751권의 서명 한정판과 함께 출간되었다. 73세에 그의 여섯 손자·손녀들인 Prescot, John, Elinor, Lesley Lee, Robin, and Harold에게 헌정했다. 이 시집의 타이틀로 쓰인 ‘조팝나무Steeple Bush’는 버몬트주, Ripton에 있는 프로스트의 작은 집 근처에서 무성히 자라

        소장 18,000원

        표지나무
        로버트 프로스트 외 1명한국문화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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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나무』는 로버트 프로스트의 일곱 번째 시집으로, 1942년 뉴욕의 출판사 Henry Holt에서 735권의 서명 한정판과 함께 출간되었다. 이 시집은 그의 아내 Elinor 사후 6년, 그의 아들 Carol 자살 후 4년 만에 간행된 것으로, 몇 편은 Elinor 사망 직후에 쓰였고, 몇 편은 20세기 초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이 시집은 프로스트에게 네 번째 퓰리처상을 안겨준 작품이다.

        소장 19,000원

        • 민달팽이 : 반목수ㆍ반농부의 시적일상 | 이동일 시집
          이동일논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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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가진 듯 사는 세상이지만 어느 쪽이든 부족하고 아픈 구석은 모두 있게 마련이다. 지나치지 않고 마음 다해 보아주는 눈길이 때로는 위로가 되기도 하고 살만한 세상이 되어가기도 한다. ‘민달팽이’와 함께 출간된 산문집 ‘낮달’에서 시인은 주말학교를 운영하며 지치고 상처받은 아이들의 자존감을 일깨워주는 일에 마음을 다하는 모습이 보인다. 드러내지 않고도 낮은 곳을 굽어보고 위하는 삶. 시인은 물과 바람, 하늘과 땅 그 어느 것 하나 허투루 보지

          소장 11,000원

          에르미따 이상규 추억시집
          이상규경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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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라진 것은 아름답다. 그리고 아름다운 것은 사라지고 없다. 문학평론가 변학수 교수는 다음과 같이 이 시집에 대하여 고변한다. <사라진 것은 아름답다. 그리고 아름다운 것은 사라지고 없다. 그에 반해 도시에서의 집은 허전하고 외로운 “닫힌 공간”이다. “영원히 일어나지 못할 여인을/화폭에 가둔 화가만이 들락거릴 수 있는/닫힌 공간/그 여인은 모두 도시 여자이다.” 이상규가 그려내는 집이라는 공간은 역사의 문턱을 몇 번씩 넘어가는 사회변화로 인

          소장 30,000원

          조용한 오후 (최병준 여덟 번째 시집)
          최병준한국문화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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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깐에는 정성을 다해 시를 짓는다마는 늘 태작(?作)이다. 그래도 몸과 마음을 깨끗이 씻고, 가지런히 머리 빗고 상 앞에 앉는 건 습관이다. 절망하고, 또 절망하더라도 쓰는 건 숙명인가 보다. 업보라고나 할까 화를 다스리는 성스러운 작업이라 생각한다. 정밀(靜謐)의 기쁨을 맛보고 싶다.

          소장 12,000원

          산 넘어 산
          로버트 프로스트 외 1명한국문화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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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 넘어 산』은 로버트 프로스트의 여섯 번째 시집으로, 1936년 뉴욕의 출판사 ‘헨리 폴트Henry Holt’에서 803권의 서명 한정판과 함께 출간되었다. “화이트산맥 너머에 그린 산맥이 있고, 두 산맥 너머에 로키산맥, 시에라산맥이 있고, 머릿속에는, 안데스산맥과 히말라야산맥이 있다-심지어 정부와 종교의 영역까지 산맥 너머 산맥이 있다는 것이 그녀에게 무슨 의미가 있을지 몰라도, E. F.에게 바친다,”는 헌사와 함께 그의 아내에게 헌정

          소장 22,000원

        • 서쪽으로 흐르는 시냇물 (로버트 프로스트, 신재실, 한국문화사)
        • 뉴햄프셔 (로버트 프로스트, 신재실, 한국문화사)
        • 정석교 시선집 (정석교, 예서)
        • 재즈를 마시며 와인을 듣다 (박용재, 예서)
        • 시가 되는 순간 (강세환, 예서)
        • 비밀의 숫자를 누른다 (김태경, 예서)
        • 봄벗 (이채현, 예서)
        • 동해에도 석양이 있나요 (김영현, 예서)
        • 나무에 손바닥을 대본다 (박천순, 예서)
        • 나는 가끔 혼자 웃는다 (박세현, 예서)
        • 김종삼을 생각하다 (강세환, 예서)
        • 가까운 듯 먼 길 (최경숙, 예서)
        • 비 내리는 오월의 정원 (나동환, 푸른생각)
        • 석양이 비껴간 방 (황경운, 푸른생각)
        • 살고 싶은 우리 집 (정세훈, 푸른사상)
        • 한국어역 만엽집 6 (이연숙, 도서출판 박이정)
        • 한국어역 만엽집 7 (이연숙, 도서출판 박이정)
        • 한국어역 만엽집 8 (이연숙, 도서출판 박이정)
        • 한국어역 만엽집 9 (이연숙, 도서출판 박이정)
        • 한국어역 만엽집 10 (이연숙, 도서출판 박이정)
        • 추억은 그 안에서 그립다. (권오휘, 도서출판 박이정)
        • 내 마음 그 깊은 곳에 (차호일, 도서출판 박이정)
        • 한국어역 만엽집 11 (이연숙, 도서출판 박이정)
        • 한국어역 만엽집 12 (이연숙, 도서출판 박이정)
        • 한국어역 만엽집 14 (이연숙, 도서출판 박이정)
        • 바람의 산책 (류성후, 도서출판 박이정)
        • 산간 (로버트 프로스트, 신재실, 한국문화사)
        • 보스턴 북쪽 (로버트 프로스트, 신재실, 한국문화사)
        • 소년의 의지 (로버트 프로스트, 신재실, 한국문화사)
        • 세월 (최병준, 한국문화사)
        • 시 아름다운 세상 (이기애, 한국문화사)
        • 시의 황혼 1940년, 누가 시를 보았는가 (조영복, 한국문화사)
        • 그림자 골목 (정병호, 푸른생각)
        • 감호선생집 상 (양만고, 홍순석, 한국문화사)
        • 그림처럼 그려보는 조용한 삶의 항구 (유한아, 도서출판 박이정)
        • 꿈꾸듯 변해가는 항구의 계절 (유한아, 도서출판 박이정)
        • 흔들리며 흐르며 (정춘진, 한국문화사)
        • 코로나-19 (박성락, 한국문화사)
        • 북창 넋두리 (송귀영, 한국문화사)
        • 마음결 무늬 (김순자, 한국문화사)
        • 향긋한 사람 냄새가 그립다 (김형중 네 번째 시집) (김형중, 한국문화사)
        • 세월은 떨어져도 (공한수, 진한엠앤비)
        • 어머니와 인절미 (최기종, 백산출판사)
        • 거대한 트리 (임백령, 전북대학교산학협력단)
        • 서편문을 나서다 (전창옥, 전북대학교산학협력단)
        • 서리꽃은 왜 유리창에 피는가 (임 윤,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나는 소금쟁이다 (조계숙,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모래 마을에서 (김광렬,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즐거운 무언극 (허열,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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