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웹툰만화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에세이/시 전체
에세이
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에세이/시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인기순
  • 최신순
  • 평점순
  • 리뷰 많은 순
    • 그 일 말고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김유태문학동네시
      0(0)

      “어두울수록 선명해지는 검음, 나의 그림자를 너라 부를까” 고유의 욕망과 한계를 지닌 죽음을 모르는 말들 생의 원초적 활력이 그려내는 압도적인 이미지 관념의 영역을 넘어 실체를 가진 존재로서 물질세계에 들끓고 있는 언어의 박동을 느껴본 적이 있는지? 문학동네 시인선 161번, 김유태의 첫 시집 『그 일 말고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는 고유의 욕망과 육체를 지닌, 죽음을 모르는 말들이 도사리고 있는 소요의 장이다. 그의 시들을 일러 ‘림보로

      소장 8,400원

      • 자작나무 내 인생
        정끝별문학동네시
        0(0)

        “생이 덧없고 힘겨울 때 이따금 가슴으로 암송했던 시들, 이미 절판되어 오래된 명성으로만 만날 수 있었던 시들, 동시대를 대표하는 시인들의 젊은 날의 아름다운 연가(戀歌)”를 되살리고자 1996년 11월 황동규, 마종기, 강은교의 청년기 시집들을 복간하며 시작했던 문학동네의 [포에지 2000] 시리즈. 그 맥을 잇는 [문학동네 포에지] 시리즈가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는다. [문학동네포에지] 27번째 작품집은 정끝별 시인의 『자작나무 내 인생』 이

        소장 7,000원

        • 얼굴이 얼굴을 켜는 음악
          김향지문학동네시
          0(0)

          문학동네시인선 154권. 김향지 시인의 첫번째 시집. 2013년 『현대시학』 신인상으로 등단 후 8년이라는 짧지 않은 기간 동안 모아온 시편들에는 명확히 설명해내기 어려운 세계를 이해하는 하나의 방식으로서 서로에게 가닿고자 하는 마음들이 차곡차곡 담겨 있다. 시인의 말에서 엿볼 수 있듯이 세계를 이해하는 데 김향지가 주목한 단어는 바로 ‘느낌’이다. 1부 ‘느낌은 우주의 언어’, 2부 ‘한쪽 눈은 다른 세계를 봐요’, 3부 ‘밤을 빛내는 꿈’,

          소장 8,400원

          • 비밀을 사랑한 이유
            정은숙문학동네시
            0(0)

            차 열쇠를 찾아 시동 모터를 돌리면/너는 나와 똑같구나 얼마나 오랜/이 반복을 견뎌 여기에 왔니 1992년 『작가세계』 겨울호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한 정은숙 시인의 첫 시집 『비밀을 사랑한 이유』를 문학동네포에지 15번으로 새롭게 복간한다. 1994년 10월 민음사에서 첫 시집을 묶은 뒤 27년 만이다. 1985년 출판계에 입문한 정은숙 시인은 2000년 8월 16일 출판사 마음산책을 창업해 사람들이 저마다 품은 ‘마음산’에 올라 사유의 산보를

            소장 7,000원

            • 꿈을 불어로 꾼 날은 슬프다
              염명순문학동네시
              0(0)

              아직 더 닳아질 마음이 남아 있구나/갈 만큼 갔다고 생각했는데 198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1987년 『실천문학』을 통해 등단한 염명순 시인의 첫 시집 『꿈을 불어로 꾼 날은 슬프다』를 문학동네포에지 13번으로 새롭게 복간한다. 1995년 가을 문학동네 시집 9번으로 첫 시집을 묶고 26년 만이다. 총 61편의 시를 4부에 나누어 실었다. 염명순 시인은 이 시집이 출간된 1995년에 한국을 떠나 프랑스 파리에서 미술사학과 박사과정을 밟고 있었

              소장 7,000원

              • 어둠에 갇힌 불빛은 뜨겁다
                김옥영문학동네시
                0(0)

                서쪽 하늘에 서성이며 떠나는 공기의 맨발이/오래도록 가슴을 밟고 밟을 뿐./네가 ‘사랑’이라는 혹은 ‘슬픔’이라는/빈집을 세울 때. 1973년 『월간문학』을 통해 등단한 김옥영 시인의 첫 시집 『어둠에 갇힌 불빛은 뜨겁다』를 문학동네포에지 11번으로 새롭게 복간한다. 1979년 겨울 문장사에서 첫 시집을 묶었으니 그로부터 꼬박 42년 만이다. 총 47편의 시를 5부에 나누어 실었다. 시란 “모든 요지부동에 대한 음험하고 고독한 복수의 작업”이라

                소장 7,000원

                • 눈물은 그러다가 흐른다
                  황성희문학동네시
                  0(0)

                  문학동네 시인선 153권. 2005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이후 구체적이고 일상적인 풍경을 날것 그대로의 상상력과 충만한 시적 에너지로 포착해 단숨에 독자를 사로잡은 황성희 시인, 그의 네번째 시집을 펴낸다. 앞선 시집들에서 뚜렷이 드러났던, ‘어머니’라 일컬어진 시세계의 기원이자 근원, 그 막강한 두려움에 집중하는 데서 한 발 나아가 ‘나 자신’을 시세계의 전면에 내세운 시집이다. 탄생에서 죽음까지 한 몸에 포함하고 있는 ‘나’라는 존재,

                  소장 8,400원

                  • 대머리와의 사랑
                    성미정문학동네시
                    5.0(1)

                    비밀 없는 행복은 하늘 아래 존재하지 않는 거야 1994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해 ‘문단의 래퍼’라는 독특한 호명과 함께 출발한 성미정의 시력은 삶의 주체, 여성으로서 걸어온 문학적 발자취다. 새로움과 신선함으로 무장한 출현 이래 “문학의 첫 약속과 함께” 갈 것을 잊지 않는 시인(황현산). 그와 동시에 일, 결혼, 육아…… 삶의 내용 어디에서건 시의 자라남을 꼼꼼히 들여다볼 줄 아는 시인. 흔히 시를 통해 기대하는 바가 현실에서 현실 너머를

                    소장 7,000원

                    • 단편들
                      박정대문학동네시
                      0(0)

                      그리운 이름들 바람이 달려가며 호명하고 있었네 ‘감정 공산주의자’이자 ‘내면적 리얼리스트’ 박정대의 『단편들』이 문학동네포에지로 첫 이야기를, 첫 연주를 다시 시작한다. 1990년 『문학사상』을 통해 “독창적인 신선함” “천(千)의 얼굴 만(萬)의 모습”(유안진)으로 여정을 시작한 시인은 여전히 길 위에, 지금도 걸음중에 있다. 때로는 방랑이고 때로는 여행이기도 할 그 발자국의 첫머리가 이 시집 『단편들』이다.

                      소장 7,000원

                      • 불안할 때만 나는 살아 있다
                        안주철문학동네시
                        0(0)

                        "어쩌면 이 세상에 살고 있다는 착각이 나를 건강하게 하는지 모른다" 문학동네시인선 142 안주철 시집 『불안할 때만 나는 살아 있다』를 펴낸다. 2002년 창비신인시인상을 통해 등단한 시인의 두번째 시집이다. 근 8년 만이다. “해야 하는 일에 구멍이 뚫리면 여유가 생긴다. 조급해지지만 그것도 여유다”라 밝힌 시인의 말을 짧아서가 아니라 되새김이 깊어서 여러 번 읽고 본다. 보니 들린다, 그의 시심이. 들리니 열린다, 그의 시세계가. 총 3부

                        소장 8,400원

                        • 봄이고 첨이고 덤입니다
                          정끝별문학동네시
                          0(0)

                          몸으로 리듬을 타는 시 시 모르는 사람에게도 시에 눈을 뜨게 할 시 물음이 답을 품고 답에 날개가 돋는 언어의 춤 문학동네시인선 123 정끝별 시집 『봄이고 첨이고 덤입니다』가 출간되었다. 1988년 『문학사상』을 통해 등단했으니 시력 31년째에 선보이는 시인의 여섯번째 시집이며, 전작 『은는이가』를 펴낸 지 5년 만에 펼쳐 보이는 시인의 신작이기도 하다. 총 4부로 나뉘어 담긴 이번 시집 속 시들을 붙잡기 전에 선행해야 할 과정이 있으니 시인

                          소장 8,400원

                        • 당신이 있다면 당신이 있기를 (송승환, 문학동네)
                        • 푸른 용과 강과 착한 물고기들의 노래 (곽재구, 문학동네)
                        • 헤어진 사람의 품에 얼굴을 묻고 울었다 (장석주, 문학동네)
                        • 낮에는 낮잠 밤에는 산책 (이용한, 문학동네)
                        • 레몬옐로 (장이지, 문학동네)
                        • 동심언어사전 (이정록, 문학동네)
                        • 그러나 돌아서면 그만이다 (안정옥, 문학동네)
                        • 스스로 웃는 매미 (장대송, 문학동네)
                        • 친애하는 사물들 (이현승, 문학동네)
                        • 무기와 악기 (김형술, 문학동네)
                        • 어른스런 입맞춤 (정한아, 문학동네)
                        • 아메바 (최승호, 문학동네)
                        • 라일락과 고래와 내 사람 (김충규, 문학동네)
                        • 그늘의 깊이 (김선태, 문학동네)
                        • 죄책감 (임경섭, 문학동네)
                        • 우울은 허밍 (천수호, 문학동네)
                        • 버들치 (최서림, 문학동네)
                        • 우리의 죄는 야옹 (길상호, 문학동네)
                        • 변형시집 번외 (유리영, A Fairy Forest 페)
                        • 변형시집 (유리영, A Fairy Forest 페)
                        • 어느 날 문득 (강대철, 살림출판사)
                        • 현대시와 불교 (오세영, (주)살림출판사)
                        • 갈매나무의 시인, 백석 (이숭원, (주) 살림출판사)
                        • 그리움의길 (남경식, 우리동네사람들)
                        • 화려한 나들이 (박효찬, 우리동네사람들)
                        • 변영로 작품집(시) (변영로, 다윗출판사)
                        • 노천명 작품집(시) (노천명, 다윗출판사)
                        • 김영랑 작품집(시) (김영랑, 다윗출판사)
                        • 채만식 작품집(소설) (채만식, 다윗출판사)
                        • 현진건 작품집(소설) (현진건, 다윗출판사)
                        • 계용묵 작품집(소설) (계용묵, 다윗출판사)
                        • 나도향 작품집(소설) (나도향, 다윗출판사)
                        • 좋은 날 하자 (나태주, 샘터(샘터사))
                        • 나에게 너는 너에게 나는 (김동하, 샘터사)
                        • 노자영 시집 (노자영, 문학일독)
                        • 당신은 지금도 충분해 (이다은, 다온길)
                        • 다만 작은 새로 살고 싶은 적은 있었다 (김영아, 다온길)
                        • 당신이 내 곁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다은, 다온길)
                        • 사랑, 그 기다림의 끝에서 (김영아, 다온길)
                        • 이유를 묻지 않는 관대함으로 (김영아, 다온길)
                        • 심훈 - 3.1 운동 100주년 기념 (심훈, 다온길)
                        • 이육사 - 3.1 운동 100주년 기념 (이육사, 다온길)
                        • 한용운 - 3.1 운동 100주년 기념 (한용운, 다온길)
                        • 혼자를 위하여 (박미현, 책과나무)
                        • 놀듯이 쉬듯이 (우인혜, 책과나무)
                        • 잊지 말아요 (전병화, 책과나무)
                        • 빈 배에 달빛 가득 싣고 (박제형, 고승주, 책과나무)
                        • 내 밖의 우주 내 안의 우주 (이기범, 책과나무)
                        • 구멍 난 양말 (김용진, 책과나무)
                        이전 페이지
                        • 100페이지
                        • 101페이지
                        • 102페이지
                        • 103페이지
                        • 104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