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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용운 - 3.1 운동 100주년 기념
    한용운다온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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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운동 100주년 기념 만해 한용운 일제강점기 불교계에 혁신적인 사상을 전하고 독립운동에도 앞장섰던 승려이자 시인, 독립운동가. 1919년 한용운선생은 종교계를 중심으로 추진된 전국적이며 거족적인 3.1운동 계획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였고, 불교계측에 독립선언서를 배포하는 일도 맡았다. 1919년 3월 1일 오후 2시 종로 태화관에 민족대표들이 모였으며, 한용운선생은 “오늘 우리가 집합한 것은 조선의 독립을 선언하기 위한 것으로 자못 영광스러

    대여 4,000원

    소장 9,000원(10%)10,000원

    • 혼자를 위하여
      박미현책과나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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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인이자 화가인 박미현 작가의 그림 산문집. 캔버스 위에 아크릴로 그린 그림과 짧은 산문 한 토막이 시처럼 배열되어 있다. 한눈에 쏙 들어온다. 이 책을 관통하는 메시지는 “괜찮다”이다. 저마다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이들에게, 행복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하는 이 책은 당신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 한 조각이다.

      소장 8,400원

      • 놀듯이 쉬듯이
        우인혜책과나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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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여정에서 만난 일상과 사물, 자연과 세월에 대해 성숙한 시선과 필치로 갈무리한 시집. 기억에 깃들인 대상을 선연하게 재현하면서 그것을 사랑의 에너지로 다독여 간 이 시집은 우리에게 위안과 성찰의 시간을 허락해 준다. 일상에서 마주치는 소재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사랑과 희망의 언어로 표현한 이 시집을 읽으며 외로웠던 가슴에 여유와 따뜻함을 지필 수 있을 것이다.

        소장 8,400원

        • 잊지 말아요
          전병화책과나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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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여정에서 만난 일상과 자연, 세월을 희망과 그리움으로 노래한 시집. 작가의 삶 속에서 우려낸 75편의 시를 담고 있다. 사랑, 상실, 그리움, 희망 등 인생의 굽이굽이에서 느꼈던 시인의 감정을 서정적이고 서사적으로 그려 내고 있다. 다양한 삶의 파노라마를 그린 이 시집을 통해 시인의 고뇌와 아픔, 희망과 사랑 등 감정에 공감해 보는 것도 이 시집을 읽는 재미일 것이다.

          소장 8,400원

          • 빈 배에 달빛 가득 싣고
            박제형 외 1명책과나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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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울한 일제시대, 시대의 울분과 독립을 향한 마음을 시로 담아낸 애국지사 박제형 선생 한시집. 박제형 선생은 야학회를 설립하고 잡지 발행에 참여해 항일운동과 계몽운동을 하고 독립운동을 위해 전 재산을 헌납하였다. 이 시집은 그가 ‘성동’이라는 결사를 맺어 시대의 암울함과 괴로움을 시문으로 달래며 함께 쓴 문집 『성동수창록(城東酬唱錄)』 가운데 박제형 선생의 작품만을 발췌하여 국역한 편역서이다. 한시 원문과 한글 번역이 함께 들어 있어 한국문학이

            소장 9,800원

            • 내 밖의 우주 내 안의 우주
              이기범책과나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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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처럼 시를 품은 시인이 삶의 여정을 지나오며 꽃과 삶, 빛을 노래한 70여 편의 시가 담겨 있다. 어릴 적부터 집 안 넓은 정원에 피는 꽃을 사시사철 보면서 자랐다는 시인의 말처럼, 사진과 함께 담긴 시 속 꽃은 그에게 친구이자 연인이자 때론 진리를 일깨우는 매개체가 된다. 자신의 체험을 담백하게 때론 가슴 절절하게 진술하여 서정적이고 서사적으로 그려 낸 이 시집을 통해 영혼을 울리는 감동을 느껴 보길 바란다. 그리고 행간에 숨은 메시지를

              소장 10,500원

              • 구멍 난 양말
                김용진책과나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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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을 사랑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작은 것에 따뜻한 온기를 보내는 90여 편의 시. 우리가 하루하루 살아가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느낄 수 있는 크고 작은 슬픔, 서러움, 아련함, 애처로움, 그리고 행복들을 동화 같은 시선과 동시 같은 순수함으로 표현해 낸다. 무심코 지나갔을 법한 작고 하찮게 생각했던 것들이 사실은 소중했음을, 관심 어린 사랑의 눈으로 발견하고 예사롭게 지나치게 된 일들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며 감정의 고저를 투명하게 다독여 준다.

                소장 8,400원

                • 당신의 무엇이라도 되고 싶습니다
                  김리한책과나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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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백한 언어로 보편적 감성을 노래하는 김리한 시인이 삶의 여정을 지나오며 보고 겪고 느낀 것들을 80편의 시에 담았다. 시인은 시 안에 자신의 지역적 공간과 더불어 심적 공간을 담아내 시적 공간을 넓혔다. 그 안에는 사물과 인간을 대하는 따스한 시선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노을도, 꽃도, 바람도, 섬도 시인의 시선을 거쳐 새롭게 태어나며 약동하는 존재가 된다. 삶의 의미로 시어의 속살을 채워 나간 이 시집을 통해 생과 사의 다양한 파노라마를 감

                  소장 10,500원

                  • 사랑하라 시간이 없다
                    이민주책과나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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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사이자 상담사이며 영혼을 돌보는 목회자 이민주가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 가족들을 잇단 자살로 잃고 미혼모로서 살아가는 힘든 순간에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자신을 넘어 타인을 돌본 긍정과 사랑과 희망과 치유의 힘이 100편의 시에 녹아 있다. “돌아보면 모든 것이 선물이었다.”고 말하는 시인의 말처럼 당신의 힘든 모든 순간순간도 돌아보면 선물이었음을, 이 시집을 통해 깨달으며 삶의 의지를 다지길 바란다.

                    소장 8,750원

                    • 훔치며 사는 세상
                      고기택책과나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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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기택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사랑과 그리움, 자연과 사람의 가치를 진솔하게 70여 편의 시에 담아냈다. 인생길을 걸으며 겪어 낸 계절, 친구, 추억 등 삶 속에서 건져 올린 이야기들이 시어로 함축되면서 독자들에게 공감의 메시지를 전한다. 시인의 맑고 투명한 시어들을 느껴 보며 생의 다양한 파노라마를 감상해 보자.

                      소장 8,400원

                      • 아버지는 그물 한가득 달빛을 잡아 오셨다
                        매봉 정희수책과나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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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겨운 풍경과 그리운 고향,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한 폭에 담아낸 시집. 자연을 사랑하는 시인의 따뜻한 시선이 은은한 향기처럼 깃들어 있는 99편의 시를 담고 있다. 앞만 보고 숨 가쁘게 걸어온 현대인들에게 이 시집이 잠깐의 여유와 순수한 웃음을 선물해 줄 것이다.

                        소장 8,400원

                      • 시간의 선물 (이린, 책과나무)
                      • 나와 함께하자 (김정민, 책과나무)
                      • 또, 다시 (박영양, 책과나무)
                      • 우강의 농부 (박옥매, 책과나무)
                      • 작은 것들의 축제 (이금자, 책과나무)
                      • 진흙 속에 핀 꽃 (정숙자, 책과나무)
                      • 손톱에 박힌 달 (최수지, 책과나무)
                      • 흐르는 강물처럼 (김창환, 책과나무)
                      • 슬픈 알바트로스에게 (고승주, 책과나무)
                      • 아버님 전상서 (송윤규, 책과나무)
                      • 학교가 좋아졌어요 (양순진, 책과나무)
                      • 내 마음의 여백 (권영모, 책과나무)
                      • 장터목 (김창환, 책과나무)
                      • 일상에서 자성으로 (권오석, 도서출판 맑은샘)
                      • 행복이 꽃피는 나무 (신옥선, 이엔지미디어)
                      • 고전 시집選 (조객, 노블크런치)
                      • 나이 들수록 나는 젊은 네가 그립다 (임채성, 판테온하우스)
                      • 나의 사랑 제주 (홍완식, 피앤씨미디어)
                      • 노을빛 인생, 문학으로 다시 피어나다 (노병일, 도서출판 공동체)
                      • 울림2 (엄종란, 도서출판 영민)
                      • 봄이 오는 소리 (전세중, 문현출판)
                      • 개정2판 | 젊은 나에게 (김의수, 도서출판 한국문화사)
                      • 자화상 (권환, 글로벌콘텐츠)
                      • 생명의 과실 (김명순, 글로벌콘텐츠)
                      • 무상 (김현구, 글로벌콘텐츠)
                      • 처녀의 화환 (노자영, 글로벌콘텐츠)
                      • 떠나가는 배 (박용철, 글로벌콘텐츠)
                      • 목마와 숙녀 (박인환, 글로벌콘텐츠)
                      • 종(鐘) (설정식, 글로벌콘텐츠)
                      • 노변의 애가 (오일도, 글로벌콘텐츠)
                      • 붉은기 (오장환, 글로벌콘텐츠)
                      • 국화 (장정심, 글로벌콘텐츠)
                      • 향수 (정지용, 글로벌콘텐츠)
                      • 종다리 (박아지, 글로벌콘텐츠)
                      • 해에게서 소년에게 (최남선, 글로벌콘텐츠)
                      • 님의 침묵 (한용운, 글로벌콘텐츠)
                      • 자연송 (황석우, 글로벌콘텐츠)
                      • 흑방의 선물 (권구현, 글로벌콘텐츠)
                      • 초은시집(樵隱詩集) (신관열, 홍순석, 한국문화사)
                      • 고요한 세상의 쓸쓸함은 물밑 한 뼘 어디쯤일까 (금시아, 푸른사상)
                      • 곡선의 시간 (김재화, 동인문화사)
                      • 한국 현대시의 가족애 (맹문재,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내 마음의 소리를 듣는다 (홍옥자, 도서출판 역락)
                      • 신화 바다 대곡천 (울산민족문학회,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꽃은 져도 노동은 남네 (노동문학관,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정적이 깨지다 (박영욱, 푸른생각)
                      • 마음 비석에 새긴 노래 (정정호, 푸른생각)
                      • 고전궁구 : 중국시와 시학 (이종무, 도서출판 역락)
                      • 원문과 함께 읽는 셰익스피어 소네트 (윌리엄 셰익스피어, 푸른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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