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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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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는 외계인
      서안나도서출판 푸른사상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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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는 외계인』은 동시집의 제목처럼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력과 공부를 잘하고 싶지만 맘대로 되지 않아 속상한 아이들의 고민을 재미있게 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겪는 일상의 고민들을 생생한 목소리로 담고 있는 것입니다. 엄마와 아빠와 아이가 마주앉아 읽으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매력 있는 동시집입니다. 특히 동시집에 실린 그림 중에는 서안나 시인 조카의 것이 10점 실려 있습니다. 시인은 “초등학교 2학년인 유리는 다섯 살 때부터 소아

      소장 9,000원

      • 큰소리 뻥뻥
        한혜영도서출판 푸른사상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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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사상 동시선> 15번으로 한혜영 시인의 『큰소리 뻥뻥』이 출간되었습니다. 그의 동시는 팽팽한 시적 긴장감과 동심이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생활과 자연을 소재로 풀어가는 방법도 다양합니다. 진지하거나 유머가 있거나. 「벌레야 놀자」, 「큰소리 뻥뻥」 등을 통해서 알 수 있듯이 사회의 구석구석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동시로 풀고 있습니다. 짧으면서도 강렬한 메시지가 장점인 「거북이」, 「아하, 그래서 조용했구나」가 있고

        소장 9,900원

        • 사는 재미
          정영화박영사시
          0(0)

          우리는 누구나 잘 살고 싶어합니다. 재미있게 살기를 소망합니다 몸과 마음이 아픈 이들은 더욱 더 그렇습니다. 재미있게 사는 방법을 찾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방법을 몸에 익히고 싶습니다. 이런 과정이 아픈 이들에게 위로를 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내일 맞이하는 세상이 좀 더 따뜻하면

          소장 14,000원

          • 고래, 겹의 사생활
            김양숙시와산문사시
            0(0)

            세상의 진실이나 자신의 자아정체성을 찾는 길은 우리의 삶에 각인된 슬픔을 들여다보고 그것을 기억하는 일이다.김양숙의 시들은 슬픔이라는 우리의 근본적인 정서를 불러낸다.그리고 그것을 견딜 수 있는 아름다운 것들로 변화시켜 다시 기억 속에 각인시킨다.그래서 슬픔과 함께했던 과거의 시간을 온전히 나의 것으로 만든다.그가 시를 쓰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을 것이다. -황정산 시인,문학평론가

            소장 8,400원

            초록이 만발하던 날에
            황순각지식터시
            0(0)

            "힘겨운 걸음마다 시를 읽으며 위로받았고, 시를 쓰면 행복해서 쓰고 또 쓰다 보니 책이 되었습니다. 시인이란 그리 특별할 건 없지만, 일상에서 새로운 시각과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시를 통해 독자들과 교감할 때 치유가 일어나고 잠자던 감성이 깨어난다면 이보다 더 풍성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최근에 다녀온 국제 도서전에서 외국인들이 일본의 하이쿠는 잘 알고 있었지만 시조는 아무도 몰랐습니다. 하기야 한국인들도 시조를 모르고 관심

            소장 9,600원

            • 학교에서 기적을 만났습니다
              김애란푸른사상시
              0(0)

              학교가 지옥이고, 입시 감옥같이 느껴질 때가 있어. 그렇지만 김애란 시에 나오는 또 다른 우리는 학교는 ‘기적’을 찾고 있어. “보고 싶다. 학교 와라” 이 한마디의 부름에 우리는 완전 해방이야. “쌤, 저 지금 가요!”(「지금 가요」) 하고 힘껏 뛰어가는 우리. 우린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놈”(「우울증」)이 절대 아니었다니까. “잘하고 있어.” “다 잘될 거야.” 이 한마디에, 우리는 기적이란 번갯불에 내리꽂히는 불덩이들.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소장 16,000원

              • 세 그루 빈손
                표복순시와산문사시
                0(0)

                표 시인의 시는 비교적 리듬과 메시지가 일관된 편이다. 그저 담박하고 진솔한 문학적 메시지가 작품의 주조음이다. 묵묵히 자연과 교감하면서 얻어진 성찰을 존재에 대한 사유로 확산시킨다. 눈길이 닿는 곳마다 시인만의 감성으로 구축한 자유롭고 자연스러운 사유의 페이지들이 반짝인다.

                소장 8,400원

                들판을 지나며
                홍기영도서출판 동인시
                0(0)

                홍기영 시인이 정년퇴임 후의 사색의 결과들을 엮었다. 도시를 떠나 넓은 들판을 거닐면서 생각하고 느낀 것을 표현하려 했기 때문에 이 시집의 제목을 『들판을 지나며』로 정해보았다. 여기서 들판은 도시의 인위적이고 위선적인 것들이 없는 청정한 공간이고 동시에 마음의 자유와 시심을 불러일으키는 사유의 공간이기도 하다.

                소장 10,000원

                • 오해 뭉치
                  선선미푸른생각시
                  0(0)

                  선선미의 시집은 3부로 구성되는데, 각 부의 제명에는‘ ~에 대하여’라는 구절이 달려 있다. 그녀가 어릴 적 달았다는 손수건처럼 그 앞의 단어가 떨어지지 않도록 부여잡고 있는 인상이다. 부여잡고 있는 인상의 단어를 차례로 살펴보면, 제1부에서는 ‘기적’이고, 다음이 ‘연약함’이고 그다음이 ‘소박함’이었다. 왜 이러한 명패를 붙인 것일까. 엄밀히 말하면, 기적과 이후의 두 단어는 그 의미가 화통하게 상통하지는 않는다. 기적은 거대한 것을 이야기하

                  소장 12,000원

                  • 하늘물고기
                    구명자푸른생각시
                    0(0)

                    시인은 기억 속의 장소를 따라 걷는다. 거기에서 건져 올린 조·부모님, 그리고 인연들을 하나하나 호명하여 손길을 보낸다. 하지만 그것으로는 의미를 갖지 못한다. 잊힌 이들의 호명이란 위험하다. 귀신을 깨우는 일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들을 위로하고 재생시키는 오르페우스적인 작업을 함께 하지 않으면 안 된다. 결국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위로와 창조적인 작업을 동시에 할 수밖에 없다. 그 작업이 시 창작이다. 구명자 시인은 뒤돌아보는 일이 신화

                    소장 12,000원

                    • 잃어버린 신발
                      김종호푸른생각시
                      0(0)

                      김종호는 여섯 번째 시집 『잃어버린 신발』에서 수직적 소통을 갈망하고 있다. 수직적 소통을 갈망한다는 것은 천상계와 지상계의 괴리를 그만큼 절박하게 인식하고 있다는 의미겠다. 천상계의 별이 나침반인 양 제시된다든가, 구름 너머에서 빛을 발하는 면모로 부각되는 까닭은 이로써 빚어졌다. 가령 「북극성」은 “433광년이나 먼 길을 걸어와서/길 잃은 자들의 길”로 자리 잡았으며, 「선택」이 요구되는 매 순간 “내밀한 묵시로 길을” 제시하듯이 별들은 “

                      소장 12,000원

                    • 뜨거움은 꽃으로 피고 (이경규, 푸른생각)
                    • 오줌왕의 탄생 (권이근, 푸른사상)
                    • 파리에서 비를 만나면 (나혜경, 김동현, 도서출판 역락)
                    • 울컥 (함순례, 박종준, 도서출판 역락)
                    • 쉬운 영어 행시 (정동희, 한행문학)
                    • 카프카를 읽는 아침 (송명희, 푸른사상)
                    • 동헌(東軒) 한시(漢詩)와 노닐다 (류성준, 푸른사상)
                    • 동물원 내 친구 (장문석, 푸른사상)
                    • 자작나무 그늘 아래, 나는 알았네 (홍기영, 도서출판 동인)
                    • 소나기의 문장 (이인상, 한국문화사)
                    • 사랑 살어리 (최병준, 한국문화사)
                    • 그리움의 기억법 (김영순, 도서출판 박이정)
                    • 조팝나무 (로버트 프로스트, 신재실, 한국문화사)
                    • 표지나무 (로버트 프로스트, 신재실, 한국문화사)
                    • 민달팽이 : 반목수ㆍ반농부의 시적일상 | 이동일 시집 (이동일, 논형)
                    • 에르미따 이상규 추억시집 (이상규, 경진)
                    • 조용한 오후 (최병준 여덟 번째 시집) (최병준, 한국문화사)
                    • 산 넘어 산 (로버트 프로스트, 신재실, 한국문화사)
                    • 서쪽으로 흐르는 시냇물 (로버트 프로스트, 신재실, 한국문화사)
                    • 정석교 시선집 (정석교, 예서)
                    • 시가 되는 순간 (강세환, 예서)
                    • 비밀의 숫자를 누른다 (김태경, 예서)
                    • 봄벗 (이채현, 예서)
                    • 동해에도 석양이 있나요 (김영현, 예서)
                    • 나무에 손바닥을 대본다 (박천순, 예서)
                    • 나는 가끔 혼자 웃는다 (박세현, 예서)
                    • 김종삼을 생각하다 (강세환, 예서)
                    • 가까운 듯 먼 길 (최경숙, 예서)
                    • 비 내리는 오월의 정원 (나동환, 푸른생각)
                    • 석양이 비껴간 방 (황경운, 푸른생각)
                    • 살고 싶은 우리 집 (정세훈, 푸른사상)
                    • 추억은 그 안에서 그립다. (권오휘, 도서출판 박이정)
                    • 내 마음 그 깊은 곳에 (차호일, 도서출판 박이정)
                    • 한국어역 만엽집 12 (이연숙, 도서출판 박이정)
                    • 바람의 산책 (류성후, 도서출판 박이정)
                    • 보스턴 북쪽 (로버트 프로스트, 신재실, 한국문화사)
                    • 세월 (최병준, 한국문화사)
                    • 시 아름다운 세상 (이기애, 한국문화사)
                    • 시의 황혼 1940년, 누가 시를 보았는가 (조영복, 한국문화사)
                    • 그림자 골목 (정병호, 푸른생각)
                    • 감호선생집 상 (양만고, 홍순석, 한국문화사)
                    • 그림처럼 그려보는 조용한 삶의 항구 (유한아, 도서출판 박이정)
                    • 꿈꾸듯 변해가는 항구의 계절 (유한아, 도서출판 박이정)
                    • 흔들리며 흐르며 (정춘진, 한국문화사)
                    • 코로나-19 (박성락, 한국문화사)
                    • 북창 넋두리 (송귀영, 한국문화사)
                    • 마음결 무늬 (김순자, 한국문화사)
                    • 세월은 떨어져도 (공한수, 진한엠앤비)
                    • 어머니와 인절미 (최기종, 백산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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