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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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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기도서출판 푸른사상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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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기의 시조작품을 주의 깊게 관찰하면 몇 가지의 생각이 떠오른다. 우선 시조 창작을 자신의 삶에서 거의 일상적으로 생활화시키고 있다는 장점이 일단 주목된다. 이번 시집은 전체 7부 구성으로 구분되어 있다. 전반부의 4부는 계절에 따라 구성되어 있고, 뒤이어서 역사적 인물, 국토 순례에 해당하는 기행, 문화와 역사의 향기 등이 그 편제이다. 이러한 테마들은 시조작품의 창작에서 비교적 적절한 선택으로 보인다. 계절 편에서는 나리꽃, 원추리, 복사

      소장 17,000원

      • 염소와 꽃잎
        유진택도서출판 푸른사상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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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인의 말 “자네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때, 온 우주는 자네의 소망이 실현되도록 도와준다네.” 파울로 코엘료의 장편소설인 『연금술사』에 나오는 구절이다. 살렘의 늙은 왕이 산티아고에게 생각 없이 내뱉은 말인 줄 알았지만 그 말은 사실이었다. 나도 간절히 원해 시집을 내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집을 낼 때마다 나무에게 미안하다. 나무는 한 개인의 탐욕을 위해 얼마나 중노동에 시달렸는가. 종이를 대주느라 밤낮없이 고생했을 나무에게 졸지에

        소장 9,000원

        • 지구 사용 설명서
          심효숙도서출판 푸른사상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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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가 병에 걸렸습니다. 숨을 쉴 때마다 뿌연 회색 연기가 뿜어져 나와서 이웃 별들이 마스크를 쓸 정도입니다. 지구를 진찰한 의사는 고개를 절레절레 흔듭니다. 이러다가 지구한테 큰일이 나면 어쩌지요? 이제부터라도 지구 사용 설명서를 달달 외워서 실행해야겠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살아가야 할 미래의 초록별 지구는 지금보다 더 건강해져야 하니까요. 심효숙 시인의 『지구 사용 설명서』는 생명에 대한 깊은 사랑을 바탕으로, 우리 생활 주변의 아기자기

          소장 11,500원

          • 고양이 입학식 날
            장정희도서출판 푸른사상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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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소장 11,500원

            • 소란이 환하다
              유희주도서출판 푸른사상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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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의 글 『소란이 환하다』에 이르러 유희주 시인은 오롯이 날것의 언어를 꺼내놓는다. 슴슴한 나물로도 성찬이다. 수유리에서 매사추세츠까지 처절하게 살아내고 견디며 감싸 안은 날것의 시편들을 보며 유희주 시인의 넉넉한 품을 짐작한다. 밖에서는 안을 들여다보기가 쉽다. 이 책에는 밖에서 들여다본 안과 밖의 풍경들이 유희주 시인 특유의 직설적인 방식으로 펼쳐진다. 안팎의 삶들이 씨줄과 날줄로 들고난다. 주민등록 초본의 주소를 따라 유희주 시인이 살

              소장 9,000원

              • 생리대 사회학
                안준찰도서출판 푸른사상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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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준철 시인을 처음 알게 된 건 『너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1992)라는 시집을 통해서였다. 자신이 가르치는 제자들의 생일마다 써주었던 축시를 모은 시집이다. 안준철 시인은 대학 졸업 후 제약회사에 다니다 뒤늦게 다시 사범대에 편입하여 교사의 길로 들어섰다. 그런 만큼 교직에 대해, 그리고 교실에서 만나는 아이들에 대해 애정이 남달랐다. 제자들의 생일 축시를 일일이 써주게 된 건 그런 애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나 역시 오래도록 교사 생활

                소장 9,000원

                • 족집게 공부
                  유행두도서출판 푸른사상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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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족집게 공부』에는 누구나 겪었을 법한 일들이 시인의 재치로 표현되어 있어 어느새 추억 속으로 빠져들게 됩니다. 엄마와 아빠가 싸우고 난 후 살얼음판을 견디며 왔다갔다 이야기를 전달해야 했던 일, 동물원으로 현장학습 가던 날 버스 안에서 설레어 재잘거리던 친구들, 이사 때문에 친한 친구와 멀어지게 되어 속상했던 일 등 가슴속에 오래 남아 있는 일들이지요. 동시집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자신의 마음속 이야기도 꺼내게 될 것이에요. 이 동시집은 특

                  소장 11,500원

                  • 공단 마을 아이들
                    정세훈도서출판 푸른사상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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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훈 시인의 『공단 마을 아이들』에는 극빈의 상황에서 살아가는 공단 마을 아이들의 일상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습니다. 가난한 부모에서 태어나 열악하게 생활하는 아이들의 슬픔과 아픔이 여실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이들은 부모를 무시하거나 원망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엄마 아빠의 휴무 날 가는 나들이나 아빠 월급날 먹기로 한 통닭을 행복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렇듯 공단 마을 아이들의 꿈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소소한 것이고, 혼자 차지하는 것이 아

                    소장 11,500원

                    • 벌레 마을 다문화 가족
                      김종상도서출판 푸른사상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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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인의 말중에서 우리는 벌레를 싫어한다. 아이들도 싫어하지만 어른들도 마찬가지다. 더럽고 징그럽고 무섭다고 한다. 그렇지만 벌레 중에는 볼거리로 사랑받는 나비나 반딧불이, 군것질거리가 되는 메뚜기나 번데기, 즐거운 노래를 불러 주는 매미, 비단 옷감을 대 주는 누에, 달콤한 꿀을 선사하는 꿀벌 등 고마운 것이 많다. 벌레, 즉 곤충에는 예쁜 나비에서부터 징그럽다고 싫어하는 지네까지 80만 종이 넘으며 동물 세계의 5분의 4를 차지하고 있다고

                      소장 11,500원

                      • 다시 첫사랑을 노래하다
                        신동원도서출판 푸른사상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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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의 글 그의 시는 처음에는 마른 바람소리가 나는 듯했는데 이내 “시가 되지 못한 울음” 소리들로 몰려왔다가 “백만 개의 촛불이 빛났던” 아름다운 역사와 통일로 가는 길을 경험하게 해주었다. 그러한 길 위에서 시가 오지 않는 시간이나 시를 쓰고 있는 동안에도 시인은 온몸이 젖도록 울었을 것이다. 세상을 향한 울분과 분노, 눈물과 슬픔은 시편 전체를 관통하고 있는데「꽃과 밥과 칼」「새」「날개」 등의 시편에서 잘 드러나 있다. 남도 해남 땅끝마

                        소장 9,000원

                        • 피어라 모든 시냥
                          김자흔도서출판 푸른사상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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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해설 보통 비만하고 느릿하며, 게으르고 졸린 듯한 표정의 대낮 고양이는 “어둠이 내리”면 “보석 같은” “눈동자”를 반짝이며 “세상에서/제일 어여쁜 고양이로 변신”(「현대판 신데렐라 고양이」)한다. 또 “밤의 수호자”로서 태양의 변용력을 나타내며 “달을 연상시키는 성스러운 눈”을 가진 고양이는 “부활과 영생을 부르는 신의 찬가”를 부르거나 “티베트 ‘사자의 서’처럼/비밀 의식”의 “주술”(「밤의 노래」)을 주관한다. 그리고 바로 그렇기

                          소장 9,000원

                        • 벌레 마을부터 달나라까지 (맹문재, 장영복,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한 잎 (권정수,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노을의 시 (권서각,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늦게나마 고마웠습니다 (이은래,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방귀차가 달려간다 (권지영,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너도꽃나무 (김미선,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공중에 갇히다 (김덕근,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콩밭에 물똥 (김도수,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촛불을 든 아들에게 (김창규,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대왕 별 김밥 (양윤덕,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가로수의 수학 시간 (오새미,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얼굴, 잘 모르겠네 (이복자,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새점을 치는 저녁 (주영국,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버릴까 (홍성운,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콧구멍으로 웃었다가 콧구멍이 기억한다 (김성범,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서애시 (류성룡, 시간의 물레)
                        • 눈물이 빗물처럼 (이상국, (주)대원사)
                        • 광화문_ 촛불집회 기념시집 (임백령, 전창옥, 전북대학교산학협력단)
                        • 금강산 황금화 홍익한시서화집 (배정화, 백산출판사)
                        • 황홀한 외박 (이복연, 백산출판사)
                        • 전원시인 도연명 시선 (김도경, 신영대, 백산출판사)
                        • 성규의 집 (정진남,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몽유록 (송하선,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발에 차이는 돌도 경전이다 (김윤현,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내일은 무지개 (김광렬,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번함 공원에서 점을 보다 (정선호,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빗방울 화석 (원종태,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동백꽃 편지 (김종숙,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시골집에 새가 있는 풍경 (백원기, 경진출판)
                        • 이상화 문학전집 (이상화, 경진출판)
                        • 봄 만남, 겨울 이별의 시와 사색 (이정욱, 도서출판 시대가치)
                        • 달의 알리바이 (김춘남,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내 안에서 불던 바람 (유재병,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기우뚱 기우뚱 (정현기,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붕어빵 아줌마 (한명숙, 도서출판우리책)
                        • 아삭아삭 책 읽기 (이시향,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춤추는 자귀나무 (신이림,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사랑할 게 딱 하나만 있어라 (김형미,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건너가는 시간 (김황흠,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호박꽃 엄마 (유순예,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우산 고치는 청개구리 (하미경,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놀래 놀래 (성환희,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아버지의 귀 (박원희,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금왕을 찾아가며 (전병호,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그대도 내겐 바람이다 (임미리,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불가능을 검색한다 (이인호,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내가 읽고 싶은 너라는 책 (성환희,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송아지는 힘이 세다 (오창화,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누군가 두고 간 슬픔 (권지영,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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