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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을 여는 소리
      채장수바른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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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을 여는 소리》는 하루를 맞이하는 일상의 순간에 잠시라도 주변과 눈 맞춤을 통해 교감을 가져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하였다. 하루에 한 번이라도 하늘을 쳐다보고서 나 자신과의 대화의 시작이 되길 바랍니다.

      소장 8,500원

      • 살아내려 하기보다 살아지는 삶
        박수민바른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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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이런 삶도 있다고. 이렇게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고. 그러니 당신이 어떤 삶을 살고 있든 괜찮을 거라고.” 수많은 약과 함께 불안을 삼켜내는 밤을 보내길 몇 번, 살려달란 외침인지 죽여달란 외침인지 알 수 없는 울부짖음을 마음속에 간직하며 살아오던 삶에, 흘러가는 세상이 마주하는 사람들이 저물어 가는 저녁노을이 아직은 사랑스러워서 살아가기로 한다. 폭죽같이 터지는 생각이 가득한 밤과 몽롱한 정신으로 깨어 있을 수밖에 없는 새벽을 보내지만

        소장 8,500원

        • 시가 어떻게 오나?
          김산바른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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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교 1학년 때 시를 운명처럼 만나 시를 사랑해 국어교사도, 소박한 시인도 되었다. 아침마다 내 시와 작가들의 추천시들을 SNS로 배달하며 산다. 시가 한 끼 밥은 못 되어도 누군가의 어깨에 내려앉는 작은 위안이 되리라 믿는다. 이 지구별 여행자로 와서 내가 가장 잘한 일은 시를 사랑하고 시와 사는 삶이다. 부족함도 모르고 세 번째 시집을 출간하게 되었다. 길을 걷다가 우연히 발에 차인 시가 하나 있다면 그 시가 내 시여도 좋겠다. 집으로 돌

          소장 8,500원

          • 낮의 그림자
            이기행바른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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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니? 세상이 떨리고 있어” 생의 낮을 지나고 있을 무렵 그림자 위로 피어난 언어들

            소장 8,500원

            • 뒤늦은 깨달음
              박유인바른북스시
              0(0)

              두 번의 사별을 겪으면서 살아가는 이유와 삶의 가치에 대해 오래 고민했다. 긴 번민 끝에 사랑이 살아가는 이유라고 결론을 내렸다. 사랑이 부족하면 삶이 힘들고, 사랑의 결핍에서 불행이 시작된다. 사랑이 행복이며 희망이지만, 사랑은 저절로 오는 게 아니라 치열한 노력 끝에 얻을 수 있다. 밥벌이에 얽매여 외면했던 사랑. 늦기는 했지만, 남은 인생 사랑하며 살겠다는 소망을 시집에 담았다.

              소장 9,500원

              • 열네 살, 시인
                능인중학교 학생들 외 1명바른북스시
                0(0)

                요즘 애들은 대체 무슨 생각을 하며 사는 걸까요? 누구나 한 번쯤은 그런 생각을 해보셨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요즘 애들’이 모여 쓴 시집입니다. 시와는 영 거리가 멀어 보이는 중학교 1학년 남학생 스물다섯이 와글와글 모여 그 누구보다 진지하고 솔직한 마음을 한 글자 한 글자 꾹꾹 눌러 담은 시집입니다. 때로는 묵직하고, 때로는 경쾌하고. 그리고 때로는 깜짝깜짝 놀랄 만큼 날카로운. ‘요즘 애들’은 바로 이런 시를 씁니다. 그래서

                소장 9,500원

                • 우두커니의 사랑
                  강승남바른북스시
                  0(0)

                  어머니에 대한 애잔한 그리움, 신앙생활의 체험과 감동의 고백, 그리고 이웃과 사회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을 담담히 그려낸 강승남 시인의 네 번째 시집이다. 특히 시인은 우두커니, 기꺼이, 물끄러미, 문득 등의 부사를 통해 삶과 사랑의 편린을 포착하여 그리고 있다. 살아가다 가끔 우두커니 앉아 있게 되는 시간, 누군가를 물끄러미 바라보는 눈길, 거기에 시가 있다고 시인은 믿는다.

                  소장 8,000원

                  • 꽃이 지는 동안 우리는
                    지서희바른북스시
                    0(0)

                    사랑은 단순히 느끼는 감정이 아니다. 그것은 생의 구석구석에 스며들어 삶의 본질을 흔드는 질문이자, 찰나에 피어나는 불꽃이며, 꺼지지 않는 여운이다. 이 시집은 사랑이라는 복잡하고도 불가해한 감정의 심연에서 길어 올린 언어의 조각들로 이루어진 여정이다. 삶을 흔들고 이끌었던 당신의 사랑은 어떤 얼굴이었는가. 이 책은 그 물음에 대한 응답이자, 동시에 또 다른 질문을 던지는 시적 여정이다. 사랑의 이름으로 새겨진 언어들 속에서 당신은 당신만의 사

                    소장 10,500원

                    • 돌아보면 그리움만 남아
                      박경옥바른북스시
                      0(0)

                      우리는 살아온 날들을 돌아볼 때가 있다. 생애 동안에 무엇이 남아 있을까…. 저자는 지난 기억들 속에서 그리움을 건져내고 있다. 인생길에서 만났던 사람들과 세상사 및 자연에 대한 감회, 그리고 특별히 부모님에 대한 애틋한 그리움의 감정은 읽은 이들의 가슴을 울린다. 어린 시절부터 책 읽기를 좋아했던 저자가 이웃처럼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누듯이 시와 수필로 담아낸 이 책에서 우리는 때로는 힘들고 고통스러운 여건에서도 어떻게 삶을 사랑하고 일상을 소

                      소장 8,500원

                      • 어쩌다, 책쓰기
                        김미주 외 6명바른북스시
                        0(0)

                        2024년을 살아가는 여중생 특유의 문학적 감수성과 섬세함을 발휘한 시와 가상 속 세계에서 마음껏 펼친 이야기를 소설로 엮었다. 10대 시절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진솔하게 드러나 있으며, 중학생들의 고민과 성찰을 담은 책이다.

                        소장 12,000원

                        • 꿈이 깃든 별빛
                          강동고등학교 학생들 외 1명바른북스시
                          0(0)

                          “누구나 아프고, 누구나 꿈을 꾸지. 우린 그걸 모아 별빛을 만들었어.” 10대는 누구나 빛나고 윤이 도는 꿈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세상이 불필요하게 그들을 나무라고, 틀에 맞게 눌러 꿈을 납작하게 만든다. “너는 이것밖에 안 돼?”라고 꿈이 나를 질책한다. 그래서 아픈 것이다. 이유 없이. 쪼그라들었던 10대들이 다시 꿈을 펼치기 위해 운동장으로 나섰다. ‘나’와 닮은 사물을 찾아 대화를 나누었다. 아무도 봐주지 않던 나무껍질, 버려진 돌멩

                          소장 9,500원

                        • 나만의 로맨티스트 (신지수, 바른북스)
                        • 파도를 부르는 이들에게 (김시소, 바른북스)
                        • 글은 꽤나 따뜻해서 (손지안, 바른북스)
                        • 사랑도 눈물 없는 사랑이 어디 있는가 (천홍규, 바른북스)
                        • 단 하루의 휴일마다 (양인규, 바른북스)
                        • 엄마가 웃었습니다 (이승원, 바른북스)
                        • 상어가 상어에게 (손지안, 바른북스)
                        • 시가 사랑이 되면 삶은 재즈가 된다 (이영란, 바른북스)
                        • 마음을 담은 생각 (채장수, 바른북스)
                        • 세상의 속내가 적요함을 보았다면 (시산작가회, 바른북스)
                        • 어느 세월에 나는 나를 다 살아서 (한정화, 바른북스)
                        • 그대 동백 (이수미, 바른북스)
                        • 물도 자란다 (임승진, 바른북스)
                        • 시끄러운 시집 (윤고은, 바른북스)
                        • 심해, 숨 막힘 (이해밀, 바른북스)
                        • 아마존으로 가는 길 아시나요 (페트라 시크, 바른북스)
                        • 수국은 말하지 않았어 (장미온택, 바른북스)
                        • 아내 말 듣기 참 잘했다! (이병률, 바른북스)
                        • 흰 구름 잎사귀 (위난희, 바른북스)
                        • 봐봐 옴막한 구덩이 물에도 하늘이 고여 있어 (김봉년, 바른북스)
                        • 별들이 머문 자리 (임철홍, 바른북스)
                        • 잡초연가 (림계린, 김려원, 바른북스)
                        • 마음이 다닌 길 세 번째 이야기 (김춘자, 바른북스)
                        • 선물 같은 당신에게 (오진욱, 바른북스)
                        • 개정판 | 이제는 그대에게 말하고 싶다 (김한진, 바른북스)
                        • 글, 싹이 트다 (대구 새본리중학교 책쓰기 동아, 이지선, 바른북스)
                        • 이태백의 웃음소리 (김호랑, 김리연, 바른북스)
                        • 마음이 다닌 길 두 번째 이야기 (김춘자, 바른북스)
                        • 파리 세느강변에서 (한별 선유미, 바른북스)
                        • 별 하나 흐르는 길 (김이현, 바른북스)
                        • 마음이 다닌 길 (김춘자, 바른북스)
                        • 상사화 (임승진, 바른북스)
                        • 새벽 두 시 (장지연, 바른북스)
                        • 내 안에 머물 그대 (전덕희, 바른북스)
                        • 쓰담쓰담 (영신중학교 독서와 창작, 바른북스)
                        • 글자국들 (아림, 바른북스)
                        • 살아갈 이유, 사랑할 이유 (아림, 바른북스)
                        • 손으로 직접 쓰는 님의 침묵 (한용운, 북오션 편집부, 북오션)
                        • 손으로 직접 쓰는 향수 (정지용, 북오션 편집부, 북오션)
                        • 손으로 직접 쓰는 사슴 (백석, 북오션 편집부, 북오션)
                        • 손으로 직접 쓰는 진달래꽃 (김소월, 북오션 편집부, 북오션)
                        • 손으로 직접 쓰는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북오션 편집부, 북오션)
                        • 내 손글씨로 느껴보는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북오션)
                        • 내가 사랑하는 것들은 왜 빨리 사라질까 (김영상, 북오션)
                        • 흙을 든 남자 (라이거우주, 슬리퍼)
                        • 지상을 수놓은 야근별 (라이거우주, 슬리퍼)
                        • 아무리 아니라 하여도 혹시나 그리움 아닌가 (전경자, 도서출판 띠)
                        • Covet Love (김난희, 김성충, 파랑비)
                        • 사랑을 탐하다 (김난희, 파랑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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