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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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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을을 보며
    김옥동도서출판 두양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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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번 시집을 통해 그간의 창작물을 선보인다. 개인의 삶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에는 시인 한 사람에 그치지 않고, 타인과 사회를 아우르는 메시지를 품고 있다. 때론 감성적으로, 때론 날카롭게 누군가에게는 그저 스처지나가는 잔상을 작품 속에 녹여냈다.

    소장 9,000원

    • 한국현대시조론
      신웅순푸른사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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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과 문학이었던 시조가 다른 길을 걸어온 지 100여 년이나 되었다. 그로 인해 지금의 시조는 문학적인, 특히 창작적인 측면에서 정체성이 많이도 훼손되었다. ??한국현대시조론??에서는 현대시조의 정체성의 문제를 제기하고 현대시조가 시조의 정체성에서 얼마나 멀어져 있는가를 점검해보고자 하는 데에 연구의 목적을 두고 있다. 저자는 시조의 정체성에 대해 집중적으로 생각할 뿐만 아니라 인문학도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달라져감에 따라 현대시조의 영역 또한

      소장 25,000원

      • 을의 소심함에 대한 옹호
        김민휴푸른사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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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세계 시인은 시각의 포충망에 붙잡힌 현상을 감각으로만 이해하지 않는다. 시각의 안쪽에 웅크리고 있는 것, 이를테면 현상의 민낯을 보려 한다. 현상은 늘 사납게 짖어대다가 침묵하는 과정을 반복한다. 감각에 의해 더욱 분명해지는 물자체는 간헐적으로 앓는 소리를 낸다. 따라서 현상의 본성을 파악하는 일은 중요하다. 그러므로 김민휴 시인의 시집 『을(乙)의 소심함에 대한 옹호』는 현상을 응시하는 주체들의 진술이다. (중략) 시간은 멈추지 않는다

        소장 9,000원

        • 흰 말채나무의 시간
          최기순푸른사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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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세계 최기순 시인의 시는 이원시로 쓰여졌다. 그의 시는 압도적으로 시각적 이미지들이 중추를 이루고 있는데, 특이하게도 대상 사물을 직시하는 것이 아니라 예각적인 시선으로 봄으로써 대상에 대한 감응을 길어 올리고 있다. 다른 많은 시편들이 직관의 상상력을 추종하는 데 바쳐져 있는 데 비해, 최기순 시인의 시편들은 ‘직관의 신화’를 의심하고 그로부터 한 걸음 거리를 둠으로써 짜임새를 갖추고 있다는 데 그 특징이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소장 9,000원

          • 장생포에서
            황주경푸른사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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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세계 사회학적 상상력은 개인의 상황을 하나의 관점으로 국한시키지 않고 다른 관점으로까지 살펴본다. 따라서 사회학적 상상력은 “가장 개인과 관계가 없고 멀리 떨어진 곳에서 발생된 변화로부터 인간 자신의 가장 개인적인 특징까지의 범위 및 서로간의 관계들을 살펴볼 수 있는 능력”이라고 볼 수 있다. 자신의 존재가 사회적인 상황 속에서 어떤 관계가 있는지, 역사적인 상황 속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그리고 이 세계가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등을

            소장 9,000원

            • 염소가 아니어서 다행이야
              성향숙푸른사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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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의 글 낮잠에 잠깐 들었는데 누군가 그녀의 몸을 다녀갔다. “육신의 모든 촉수”가 열리고 꽃 핀 기억이 없는데 어디선가 긴 여름날의 비릿한 한 생을 끌어안고 지는 꽃잎에게서 사람의 체온이 느껴진다. 어딘지 모를 먼 곳에서 지는 꽃의 신열이 전생의 유언처럼 간곡하게 여운으로 전해지는 것은 사람과 꽃이 원래 혈육이었기 때문이다. 그녀가 그 먼 ‘꽃’을 더듬어 찾아가는 기억이나 사물의 내면 캄캄한 밀실에는 실핏줄처럼 뒤엉킨 난독의 지형도가 펼쳐

              소장 9,000원

              • 마지막 버스에서
                허윤설푸른사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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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의 글 싹이 나고, 자라 줄기가 되고, 그 줄기에 “꽃망울이 많이 맺힐수록” 제 몸은 더욱 비워져 구멍이 숭숭 뚫리는 「무」, 시인의 시선은 대견하게도 꽃이 아니라 싹에도, 줄기에도, 꽃에도 “갉아먹히는” 무의 몸통에 닿아 있다. 어쩌면 이와 같을 누구나의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당숙, 숙모……, 급기야 “흙도 없는 곳에 웅크린” 몸통을 갉아먹고 살던 그 자식들은 어머니가 “무쇠라던 몸 휘어져/땅을 입에 물고” “마지막 가는 날”까지

                소장 9,000원

                • 씨앗의 노래
                  차옥혜푸른사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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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의 글 차옥혜 시인의 시(노래)는 꽃이 피고 새가 나는…… 곡식과 채소들이 갖가지 모습으로 자라는 흙빛도 고운 밭자락에 앉아서 읽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농부들의 손에 의해서 혹은 스스로 몸을 가꾸듯이 알알이 여물어가는 지상의 작고 아름다운 열매들…… 그것들의 빛깔과 향기와 의미들을 불러들이고 있는 고요한, 적막한 자연의 시편들! 형체를 지니거나 숨 쉬는 것들이라면 조금이라도 놓치지 않고 다가서는 그의 로고스(말, 언어)는…… 두

                  소장 9,000원

                  형성 1980
                  박주초작가와비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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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인의 민낯, 25년간의 습작 시는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인간의 삶, 존재, 본질을 아름다운 형식으로 드러내는 작업이다. 부족한 인간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 존재의 고민, 사랑을 노래하는 일말의 모든 노력이 수많은 예술가들을 통해 반복해서 쓰여지고 있다. 그러나 불완전한 인간은 아직도 세상을 다 알 수가 없고 완전한 깨우침은 불가능할 것이다. 박주초 작가의 25년간의 습작은 작가 스스로 부족함과 부끄러움의 산물이라고 말하지만 사랑을 노래하는

                  소장 12,000원

                  • 해동유요
                    정소연 외 1명도서출판 박이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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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동유요(海東遺謠)》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의 것으로 추정되는 필사본 문헌으로 개인 소장의 유일본이다. 65편의 한국과 중국의 한시, 사(辭), 표(表), 론(論), 설(說), 부(賦) 등과 국문시가로는 가사, 이와 관련된 여러 문헌의 기록 등이 실려 있는 시가집이다. 이 중에는 황희의 시조를 절구화한 작품, 〈구운몽〉을 가사체로 바꾼 작품 등 그동안 발견되지 않았던 신출작(新出作)도 여러 편 포함되어 있다. 또한 시구에 찍혀있는 청·

                    소장 32,000원

                    • 한국 현대시 양식론
                      김영철도서출판 박이정시
                      0(0)

                      한국 현대시의 기본양식들에 대한 통시적 고찰 개화기 창가와 신체시에서 일제 강점기에 풍미한 단편서사시, 현대시조, 60년대 풍자시, 김춘수의 개인 장르인 무의미시, 70~80년대의 포스트 모더니즘시, 그리고 북한시에 이르기까지

                      소장 22,000원

                    • 산의 말씀 (이준섭, 도서출판 박이정)
                    • 박태일의 시살이 배움살이 (김봉희, 한정호, 경진출판)
                    • 당신에게로 가는 길 (백요섭, 도서출판 우리책)
                    • 찻잔에 고인 하늘_삶과문학 시인선 - 3 (안재진, 도서출판 우리책)
                    • 격렬한 대화 (강태승,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고공은 따로 있지 않다 (조호진 외(일과시),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구름 봉우리 (나의 제2차 세계대전) (타무라 쇼지 지음, 고명성 옮김, 논형)
                    • 생각의 끝은 늘 길에 닿아 있다 (이동일, 논형)
                    • 고깃배 그윽히 밀어내는 아침: 시가 나를 바라본다 (안호원, 민경두, 논형)
                    • 낯선 여행지의 몸무게 (하재영, 푸른사상)
                    • 연두는 모른다 (조규남, 푸른사상)
                    • 우리는 어딨지? (홍일표, 푸른사상)
                    • 여보야~ 어쩌다 웬수가 됐니 (김영진, 진샘미디어)
                    • 그리움은 먼길을 돌아 (신웅순,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현대시의 감상과 창작 (김명철, 푸른사상)
                    • 언어적 상상력으로 쓰는 시 창작의 실제 (전기철, 푸른사상)
                    • 소양강의 봄 제3 시집 (최기종, 백산출판사)
                    • 황청포구 바람소리는 내게 잠언이었다 (차영순, 토담미디어)
                    • 계룡천하 (박진용, 토담미디어)
                    • 이상규 시전집 : 제1시집 ~ 제6시집 합본 (이상규, 토담미디어)
                    • 이상규 수필전집 : 제1수필집 ~ 제3수필집 합본 (이상규, 토담미디어)
                    • 도반 (이상규, 토담미디어)
                    • 오뎅과 동치미 (임현숙, 토담미디어)
                    • 앞집 여자의 뷔페식 사랑 (성진숙, 토담미디어)
                    • 창가에 머문 달빛 (전현하, 토담미디어)
                    • 노래꽃 (레테, 카푸네)
                    • 사랑의 불이 그대에게 (이탄결, 카푸네)
                    • 학교 가는데 말이야 (서지원, 이갑규, 스푼북)
                    • 자기안경 (공도식, 양심문학)
                    • 외로움 (공도식, 양심문학)
                    • 내 그리움이 그대 곁에 머물 때 (강원석, 아트앤아트피플)
                    • 바람이 그리움을 안다면 (강원석, 아트앤아트피플)
                    • 세상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김동훈, 바른북스)
                    • 기울어지는 쪽으로 꽃이 핀다 (시산작가회, 바른북스)
                    • 세월의 풍경 속에 고요한 벤치 하나 놓았습니다 (홍대원, 바른북스)
                    • 빛을 따라 걷는 날들 (김우용, 바른북스)
                    • 승인 없는 리듬 1 (詩然, 바른북스)
                    • 꽃처럼 (이화자, 바른북스)
                    • 여백(餘白) (정창식, 바른북스)
                    • 조용한 사랑 (이평일, 바른북스)
                    • 어린 왕자는 아직 60살 (장사언, 바른북스)
                    • 섬은, 바람으로 말한다 (박종필, 바른북스)
                    • 토악질 (김꼬리, 바른북스)
                    • 별의 족속 (장병길, 바른북스)
                    • 물드는 노을 속으로 (백형봉, 바른북스)
                    • 눈부신 것들은 가끔 서툴다 (구혜온, 바른북스)
                    • 마음이 다닌 길 네 번째 이야기 (김춘자, 바른북스)
                    • 편의점 속 별사탕 (강영희, 바른북스)
                    • 기도만 하는 사랑 (후추아빠, 바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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