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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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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길, 영화처럼
      김비주좋은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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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에나 날씨가 있고 어느 곳에서나 꽃들이 피고 어느 때나 혼자여서 세계를 기울게 하는 아집들이 모여요 통통 부어오르는 생각으로 슬그머니 기울다가 베란다에서 한껏 푸름을 뽐내는 아이들 앞에서 그저 무너져요 시집들이 탁자와 소파와 침대와 머리 위에 눈부시게 내려올 때 아직도 망설이는 시들이 떨어져요 -어제는 여름과 이른 봄이 겹치던 날 中

      소장 4,800원

      • 나
        이충훈좋은땅시
        0(0)

        세월이 흐른다 해도 내 마음 변할 리 있겠습니까 비록 내 생애 전부가 쓸쓸한 술잔을 마시는 것과 같을지라도 현재 내가 가야 할 그 길 그대로 추구하렵니다 방황과 고뇌 끝없는 번민 속에서 내가 하고자 하는 길이 여기에 있을진대 누가 나를 비방하겠습니까 나의 앞날에 비록 슬픔과 행복이 깃들지라도 그건 모두 나의 선택과 노력의 탓일 것입니다 그 역경을 이겨 내는 것이 또한 나의 도리가 아닐는지요 - ‘방황’ 중에서 -

        소장 9,000원

        • 천사의 노래
          베스트지역아동센터좋은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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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의 생각이 글이 되고 아이들의 언어가 시가 되어 아이들의 마음을 그림에 담아” 그 글들을 모으니 천사의 노래가 되었습니다. 자신을 담은 글이 묶여져 인사하니 세상 빛에 눈부셔 부끄러워합니다. 하지만 한 자 한 자에 고민과 정성이 들어 있어 담대하게 세상친구들과 나눠 봅니다. 모쪼록 고개를 끄덕이며 가슴 울리는 글들과 따뜻한 감성여행을 떠나는 열차에 함께 올라 주세요. - 「발간사」 중에서

          소장 6,000원

          • 소쩍새 그리기
            박주일좋은땅시
            0(0)

            어느 날 문득 이보게 자네는 누군가 그리우면 어떻게 하느냐고 묻는다면, 나는 누군가가 그리우면 막차가 떠나 버린 텅 빈 기차역을 홀로 찾아간다고 말하겠네. 그곳에는 그때 남긴 발자국이 남아 있을지 모르잖는가. 자네도 막차가 떠나 버린 텅 빈 기차역에서 걸었던 길 천천히 걸어 보게나. 그래도 그리움이 떠나지 않으면 바람 없는 먼 하늘을 하염없이 바라보게나. 혹시 바람 훅 다가오면 그 사람의 체취라고 믿으면 되는 것일세. - 본문 중에서

            소장 7,800원

            • 아가에게
              유재복좋은땅시
              0(0)

              아가와 부모에게 주는 작은 선물 수없이 많은 별들 중에 예쁜 별 하나가 내려와 엄마 아빠의 아가가 되고, 별이 지는 날까지 엄마 아빠와 숙명의 관계가 된다. 오랜 잉태의 진통을 겪고 하나의 생명체로 태어난 아가는, 생각할수록 신비한 불가사의요, 경이로움 그 자체다. 아가, 그 자체가 하나의 시가 되는, 아가, 그 자체가 하나의 우주가 되는, 그런 경이로움을 조금이라도 표현해 보고 싶었다. 엄마 아빠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고, 아가에게 들려

              소장 6,000원

              • 눈물이 흘러나오는 날 실컷 울어버리고 무너지지 않았으면
                starlit w좋은땅시
                0(0)

                삶을 살아가며 느꼈던 감정, 경험. 그 모든 것을 글로 남겼습니다. 힘들고 아팠던 감정들이 많았습니다. 우울하고 우울한 늪에서 빠져 나올 수 없는… 그 삶속에서 살아가며 느꼈던 감정들의 글이 더 많지만 그 안에서 느낄 수 있었던 감정들을 글로 적은 책입니다.

                소장 5,500원

                • 초승달에 걸터앉아
                  이석구좋은땅시
                  0(0)

                  시공 넘나들며 자연을 친구 삼아 꽃과 나무의 생각을 읽고 하늘을 캔버스 삼아 바람이 그려 내는 작품을 보고 초승달에 걸터앉아 은하수 너머로 편지를 쓰는 그런 사색이 삶을 얼마나 풍요롭게 하는지 날 저물어 투박한 탁자 위에 사색 하나 올리고 그윽한 커피 향 곁에 두면 분명 이 밤에도 별 초롱초롱 또 빛나겠지 저 하늘엔 <초승달에 걸터앉아> 중에서

                  소장 6,000원

                  • 나의 인생, 나의 노래
                    윤경분좋은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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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하루 해는 저물어 가고 창 밖엔 높은 빌딩 사이로 찬란한 불빛은 영원을 사는 사람들의 행복을 담고 침묵의 깊은 사연들이 가슴에 스며드는 사랑의 그림을 수놓아 가며 가는 세월 오는 세월 마음에 담아 생각하네 꿈으로 가득했던 지난 날을 아쉬워하며 웃음 짓는다

                    소장 6,000원

                    • 망초꽃 핀 산야에서
                      이현렬좋은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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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깊은 밤 풀벌레도 숨죽이는 철조망 너머 망초대가 펼쳐 있는 비무장지역의 가늠자 속에서 하얗게 소리치고 있었다. 말과 암호가 일어날 수 았는 찰나를 건너 새벽을 맞이하는 경계지에 끌간 데가 없는 하얀 곡선을 그려 놓고, 그때의 핏물 튀는 총성의 흔적이 흰빛으로 수놓고 있었다. 산속을 헤집는 길잡이로, 귀에 울리는 전음은 어릴 적 보고 싶은 얼굴을 찾아 헤매던 창신동 골목길에 마냥 층계에 앉아 기다리며 울지도 못했던 저 편에서 올라오는 필름 속에

                      소장 6,000원

                      • 사랑앓이
                        유재복좋은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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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가 되는 가슴으로 살고 싶었다. 사람의 가슴으로 살고 싶었다.” 그냥저냥 피동적으로 살아지는 무미건조한 삶이 아니라, 내 의지대로, 내 뜨거운 심장이 뛰는 대로, 조금은 더 나의 향기가 있는 나다운 삶, 조금은 더 윤기 나는 삶을 살고 싶었다. 만신창이가 되어 버린 내 상처마저, 따뜻하게 감싸 주고, 위로해 줄, 그래서 더 이상은 상처받지 않을 사랑을 만나고 싶었다.

                        소장 7,200원

                        • 그들만의 간접화법
                          전성규좋은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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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전성규 강원 평창에서 태어났다. 조선일보에 시 '나도 저리 노랗게 물들 수만 있다면', 월간 에세이에 수필 '아 버지의 쌀자루'를 발표하면서 문단 활동을 시작하 였다. 계간 시인정신에 황금찬 시인 추천으로 등단 하였으며, 강원문학, 평창문학 회원으로 활동 중이 다. 시집 『고향.com』, 『그리움만 남겨 두고』, 『그리 움.com』 등이 있으며, 산문집 『시골길과 완행 버스- 나의 고향 다수마을 이야기』가 있다. 가곡『그대가 별이라면 나는

                          소장 6,000원

                        • 당신 꼭 행복하세요 (최유진, 좋은땅)
                        • 눈의 꽃 (이주선, 좋은땅)
                        • 따로국밥도 끝에는 말아서 먹는다 (배상환, 좋은땅)
                        • 눈으로 그린 풍경화 (홍기표, 좋은땅)
                        • 그리움도 물들면 (공허생, 좋은땅)
                        • 빨간 양철 지붕 (김상례, 좋은땅)
                        • 마음속 섬 하나 (백만섭, 좋은땅)
                        • 엄마가 쓰는 시 (이수정, 좋은땅)
                        • 사잇길 연가 (오경근, 좋은땅)
                        • 생의 쉼표 (강승수, 좋은땅)
                        • 사는 거야 괜찮아 (김명수, 좋은땅)
                        • 생(生)의 요리 (최창업, 좋은땅)
                        • 노래처럼 들려주는 산뜻하고 예쁜 동시 (함은영, 우정태, 좋은땅)
                        • 가슴속 반딧불로 길을 밝혀 (이지우, 좋은땅)
                        • 슬픈 한강 (최신림, 좋은땅)
                        • 시나라 (엄두간, 좋은땅)
                        • 그림 하나 한 줄 시 (김미선, 좋은땅)
                        • 순간 (정시현, 좋은땅)
                        • 보석처럼 빛나는 밤의 향연 (이빛들, 좋은땅)
                        • 짜라투스트라에게 부치는 편지 (오소현, 좋은땅)
                        • HAPPINESS JUST THE WAY I FEEL IT (지임수, 좋은땅)
                        • 봄빛 언덕에서 꿈을 그리다 (심종시, 좋은땅)
                        • 왜 불은 타는가 (김진국, 좋은옥토)
                        • 행복한 날들의 편지 (具京淑, 좋은땅)
                        • 뽈레 뽈레 (구성열, 좋은땅)
                        • 부엉 바위 (한기용, 좋은땅)
                        • 사랑 (지현우, 좋은옥토)
                        • 오래 만난 사람처럼 (김헌수, 좋은땅)
                        • 어머니의 마을에는 눈이 내린다 (김혜강, 좋은땅)
                        • 입술 빛이 가난해서 더욱 아름다운 꽃 (이원선, 좋은땅)
                        • 꽃망울 (양경열, 좋은땅)
                        • 희망새 (송경희, 좋은땅)
                        • 삶에 그림을 그린다 (해원 김유진, 좋은땅)
                        • 폐선, 그 길 위에 서다 (나중식, 좋은땅)
                        • 부족한 아빠가 넘치게 사랑해 (김두겸, 좋은땅)
                        • 길 위에 門 그 너머 바다 (안미영, 좋은땅)
                        • 바다 밑 별 뜨는 곳 (방석영, 좋은땅)
                        • 울지 않는 종은 울고 싶다 (나중식, 좋은땅)
                        • 돌강은 흐르고 싶다 (나중식, 좋은땅)
                        • 첫사랑 (김만철, 좋은땅)
                        • 신앙시의 세계(하편) (이석환, 좋은땅)
                        • 나는 매일 제삿밥을 먹는다 (윤경, 좋은땅)
                        • 워낭소리 (최신림, 좋은땅)
                        • 호청년 (이탄, 좋은땅)
                        • 그리움이 쌓이는 길목에서…… (김종진, 좋은땅)
                        • 그것을 사라진다 할 수 있을까 (박재범, 좋은땅)
                        • 수선하는 女子 (이지향, 좋은땅)
                        • 시 나무 접목 (호월, 좋은땅)
                        • 꽃처럼 아름답지 않더라도 (윤여칠, 좋은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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