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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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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에게 전화가 왔다
      원태연은행나무시
      5.0(1)

      “시가 되고 싶어, 어떤 설명도 필요 없는” 원태연 감성의 정수를 담은, 20년 만의 신작 시집 1992년 첫 시집 『넌 가끔다가 내 생각을 하지 난 가끔가다 딴 생각을 해』을 펴낸 뒤 출간하는 시집마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국내 시집 판매량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운 시인, 원태연. 한동안 작사, 영화, 에세이 등으로 활동해오던 그가 20년 만에 시인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 써낸 신작 시집으로 찾아왔다. 한 페이지도 허투루 쓰지 않겠다는 다짐을

      소장 8,400원

      • 불러줘 우리를, 우리 지닌 것으로
        어맨다 고먼 외 1명은행나무시
        0(0)

        난파선 위에서 부르는 희망의 노래 부서진 배의 잔해로 쌓아 올리는 언어의 방주 미국 최초 청년 계관시인 바이든 대통령 취임식 역대 최연소 축시 낭송 어맨다 고먼 첫 시집 미국 최초 청년 계관시인 어맨다 고먼의 첫 시집 『불러줘 우리를, 우리 지닌 것으로』가 출간되었다. 어맨다 고먼은 바이든 대통령 취임식에서 역대 최연소로 축시를 낭송하고, 〈타임〉 ‘2021년을 빛낼 인물 100인’에 선정되고, 슈퍼볼 역사상 최초로 축시를 낭독하는 등, 순식간

        소장 10,500원

        • 대답 대신 비밀을 꺼냈다 : 젊은작가 앤솔러지 시집
          김유림 외 3명은행나무시
          0(0)

          봄처럼 다가와 시가 되는 순간들 한국 문학의 가장 젊은 목소리를 만나다! 등단 5년차 미만, 만 35세 이하 젊은 작가들의 첫 앤솔러지 시집 『대답 대신 비밀을 꺼냈다』가 은행나무출판사에서 출간됐다. 김유림, 박은지, 오은경, 이다희 시인은 『대답 대신 비밀을 꺼냈다』를 통해 ‘순간’이라는 테마로 40편의 시와 4편의 에세이를 선보인다. 봄이 새롭고 설레는 이유는 만물이 약동하는 ‘순간’ 덕분이다. 바쁜 일상 탓에 반짝이는 계절을 무력하게 흘려

          소장 5,310원

          • 좋아하는 것을 함부로 말하고 싶을 때 : 젊은작가 앤솔러지 시집
            김기형 외 6명은행나무시
            0(0)

            “당신을 만나자 모든 것이 불분명해졌다” 7인의 젊은 시인들이 들려주는 ‘만남’의 순간들 매일 만나는 일상에서 설렘과 떨림을 느끼고 싶다면, 반짝이는 감각과 신선한 사유를 되찾고 싶다면, 지금이 바로 시를 읽어야 할 때다. 김기형, 김민우, 김연필, 문보영, 윤지양, 최세운, 최현우 등 한국 문단에서 가장 젊은 7인의 시인이 『좋아하는 것을 함부로 말하고 싶을 때』에서 ‘만남’이라는 테마로 49편의 시와 7편의 산문을 모았다. 이 새로운 만남이

            소장 5,310원

            • 도넛 시티 : 젊은작가 앤솔러지 시집
              장수양 외 3명은행나무시
              0(0)

              ‘알 수 없는 나’를 좇는 여정 한국 문학의 가장 젊은 목소리를 만나다 안과 밖의 경계를 허무는 젊은 시인 4인의 첫 앤솔러지 시집 『도넛 시티』 새해가 되면 어김없이 ‘알 수 없는 나’를 좇는 여정이 시작된다. 토정비결이나 사주를 보고 상담을 받는다. 최근에는 성격유형 검사로 ‘나’가 세계와 만나는 방식을 파고들기도 한다. 그 검사지의 첫 번째 항목에 ‘내향-외향’이 존재한다. 안과 밖이라는 삶의 양면성을 명징하게 인식하는 순간, 그 경계를

              소장 5,310원

              • 미당 서정주 전집 1 : 시
                서정주은행나무시
                0(0)

                “미당은 겨레의 말을 가장 잘 구사한 시인이요 겨레의 고운 마음을 가장 잘 표현한 시인이다” 모국어의 문학적 유산에 다름없는 미당 천 편의 시를 드디어 정본으로 만난다 미당 서정주 탄생 100주년 기념 사후 첫 정본 시전집 출간 “세계의 명산 1628개를 다 포개 놓은 높이보다도 시의 높이와 깊이와 넓이는 한정 없기만 하다” (미당 서정주) 대시인의 70년 시력(詩歷)을 읽다 「자화상」 「귀촉도」 「국화 옆에서」 「동천」 등 전 국민의 애송시를

                소장 14,000원

                • 미당 서정주 전집 2 : 시
                  서정주은행나무시
                  0(0)

                  “미당은 겨레의 말을 가장 잘 구사한 시인이요 겨레의 고운 마음을 가장 잘 표현한 시인이다” 모국어의 문학적 유산에 다름없는 미당 천 편의 시를 드디어 정본으로 만난다 미당 서정주 탄생 100주년 기념 사후 첫 정본 시전집 출간 “세계의 명산 1628개를 다 포개 놓은 높이보다도 시의 높이와 깊이와 넓이는 한정 없기만 하다” (미당 서정주) 대시인의 70년 시력(詩歷)을 읽다 「자화상」 「귀촉도」 「국화 옆에서」 「동천」 등 전 국민의 애송시를

                  소장 14,000원

                  • 멀리 가는 느낌이 좋아
                    주민현창비시
                    0(0)

                    <i>“세상은 계속 복잡하고 어지러울 거란다</i> <i>그렇다고 세상이 아름답지 않은 것도 아니란다”</i> 주저앉은 이들에게 다정히 손 내미는 ‘함께’의 언어 다음이 있다고 믿으며 나아가는 씩씩한 발걸음 첫 시집 『킬트, 그리고 퀼트』(문학동네 2019)로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한 주민현 시인의 두번째 시집 『멀리 가는 느낌이 좋아』가 창비시선으로 출간되었다. “언어 스스로 사회성을 발산하는, 우리 시로서는 매우 드문 가능성”(신동엽문학상 심사

                    소장 8,800원

                    • 아마도 아프리카
                      이제니창비시
                      5.0(11)

                      거침없는 상상력과 역동적인 리듬, 재기발랄한 화법으로 문단의 큰 주목과 기대를 모아온 이제니 시인의 첫번째 시집. 말과 사물 사이, 현실과 상상 사이를 거침없이 내달리며 이상하고도 아름다운 세계를 그려 보인다.

                      소장 8,800원

                      • 봄의 정치
                        고영민창비시
                        0(0)

                        “봄이 온다는 것만으로 세상이 나아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소멸하는 모든 것들을 따뜻하게 끌어안는 두 손 (본 보도자료에는 시인과의 간단한 서면 인터뷰 내용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온유한 시선과 유쾌한 발상이 돋보이는 순박한 시편들로 개성적인 서정의 세계를 펼쳐온 고영민 시인의 신작 시집 『봄의 정치』가 출간되었다. 2002년 『문학사상』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은 그동안 서정시의 다채로운 변주를 보여주며 17년간 꾸준히 시작

                        소장 8,000원

                        • 내가 정말이라면
                          유이우창비시
                          0(0)

                          풍경이 창문을 회복하듯이 우리는 낯선 평화를 볼 것입니다 알려진 적 없는 방식으로, 알려진 적 없는 세계를 증명하는 시인의 탄생 (본 보도자료에는 시인과의 간단한 서면 인터뷰 내용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2014년 중앙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한 유이우 시인의 첫 시집 『내가 정말이라면』이 출간되었다. 등단 이후로 “수식과 수사의 그늘이 사라진 피부 언어” “상상과 풍경의 드넓은 교호 작용”으로 주목을 받았던 시인은 가볍고 탄성 있는

                          소장 8,000원

                        • 하동 (이시영, 창비)
                        • 아무것도 안 하는 애인 (박라연, 문학과지성사)
                        • 만약 우리의 시 속에 아침이 오지 않는다면 (김중일, 문학과지성사)
                        • 낫이라는 칼 (김기택, 문학과지성사)
                        • 그저께 보낸 메일 (김광규, 문학과지성사)
                        • 회색의 체온 (고지현, 인디펍)
                        • 지금은 인생의 한복판 (나선미, 연지출판사)
                        • 위로의 폭언 (나도윤, 연지출판사)
                        • 여백의 미 공백의 슬픔 (이서연, 인디펍)
                        • 너를 모르는 너에게 (나선미, 연지출판사)
                        • 모래는 뭐래 (정끝별, 창비)
                        • 탕의 영혼들 (손유미, 창비)
                        • 휴일에 하는 용서 (여세실, 창비)
                        • 서로의 우는 소리를 배운 건 우연이었을까 (이동우, 창비)
                        • 지금부터는 나의 입장 (유계영, 아침달)
                        • 기분은 노크하지 않는다 (유수연, 창비)
                        • 따뜻하고, 아프게 (유온유, 포레스트웨일)
                        • 서쪽 바람 (메리 올리버, 민승남, 마음산책)
                        • 어느 날 나는 흐린 酒店에 앉아 있을 거다 (황지우, 문학과지성사)
                        • 피아노 (최하연, 문학과지성사)
                        • 가재미 (문태준, 문학과지성사)
                        • 하루 또 하루 (김광규, 문학과지성사)
                        • 그늘의 발달 (문태준, 문학과지성사)
                        • 생각날 때마다 울었다 (박형준, 문학과지성사)
                        • 우리는 매일매일 (진은영, 문학과지성사)
                        • 얼룩의 탄생 (김선재, 문학과지성사)
                        • 지금은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장석남, 문학과지성사)
                        • 소 (김기택, 문학과지성사)
                        • 캥거루는 캥거루고 나는 나인데 (최정례, 문학과지성사)
                        • 눈앞에 없는 사람 (심보선, 문학과지성사)
                        • 라디오데이즈 (하재연, 문학과지성사)
                        • 불가능한 종이의 역사 (이원, 문학과지성사)
                        • 나무 안에서 (김형영, 문학과지성사)
                        • 아무 날의 도시 (신용목, 문학과지성사)
                        • 미소는, 어디로 가시려는가 (장석남, 문학과지성사)
                        • 비파 소년이 사라진 거리 (이철성, 문학과지성사)
                        • 새떼를 베끼다 (위선환, 문학과지성사)
                        • 오후 여섯 시에 나는 가장 길어진다 (신영배, 문학과지성사)
                        • 자명한 산책 (황인숙, 문학과지성사)
                        • 갈라진다 갈라진다 (김기택, 문학과지성사)
                        • 그 바람을 다 걸어야 한다 (신용목, 문학과지성사)
                        • 그녀가 처음, 느끼기 시작했다 (김민정, 문학과지성사)
                        • 꽃차례 (김명인, 문학과지성사)
                        • 나는 이 세상에 없는 계절이다 (김경주, 문학과지성사)
                        • 비탈의 사과 (연왕모, 문학과지성사)
                        • 상처적 체질 (류근, 문학과지성사)
                        • 생물성 (신해욱, 문학과지성사)
                        • 차가운 잠 (이근화, 문학과지성사)
                        • 타일의 모든 것 (이기성, 문학과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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