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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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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미남이 사는 나라에서 왔어
      이우성문학과지성사시
      4.0(2)

      200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무럭무럭 구덩이」가 당선되며 등단한 이우성 시인의 첫 번째 시집. 4년여의 시간 동안 써온 시편 중 총 예순한 편을 가려 뽑은 이번 시집에서 이우성은 어른의 시야에 미처 포착되지 못했던 세계의 일부를 소년의 눈을 빌려 발견하고 있다. 무수한 “우성이”들의 경쾌한 나르시시즘과, 온전히 이해하기 어렵지만 나름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문장 구조의 생략을 통해 시인은 독자들을 자신이 떠나온 세계로 데려다놓는다. 『

      소장 6,300원

      • 래여애반다라
        이성복문학과지성사시
        5.0(1)

        『아, 입이 없는 것들』이후 십 년 만에, 이성복 시인의 일곱 번째 시집 『래여애반다라』가 출간되었다. 언뜻 불교 용어 같기도 한 이 낯선 제목 '래여애반다라(來如哀反多羅)'는 신라 시대 향가 「풍요, 공덕가」의 한 구절로, 이 여섯 글자 이두는 '오다, 서럽더라'로 풀이된다. 신라 백성들이 불상을 빚기 위해 쉼 없이 흙을 나르면서, 그 공덕으로 세상살이의 고됨과 서러움을 위안하고자 불렀던 노래가, 이번 시집의 들머리에 놓인 "뜻 없고 서러운

        소장 6,300원

        • 새떼들에게로의 망명
          장석남문학과지성사시
          4.5(2)

          장석남 시인의 첫 시집 <새떼들에게로의 망명>에서 그는, 시인의 삶을 지탱해주는 맑은 그리고 때로 고독하고 슬픈 심성의 결을 심리적 상징을 통해 응축된 이미지로 변주해낸다. 그의 시에 등장하는 새와 달·바람·별·꽃 등의 사물들은 떠돌고 방황하는 그의 정처없는 마음의 상징에 다름아니다. 그의 마음은 악기와 같아서 그를 둘러싸고 있는 작고 하찮은 것들이 오히려 그의 마음에 닿아 음표가 되고 소리가 되며, 그래서, 그의 시는 부유하는 삶의 노래가 된

          소장 6,300원

          • 나는 이제 소멸에 대해서 이야기하련다
            박형준문학과지성사시
            0(0)

            <나는 이제 소멸에 대해서 이야기하련다>에서 시인은 존재의 쓸쓸함과 비애에 대해 노래한다. 그의 가볍지 않은 실존적 물음들은 화려한 이미지와 금언적 구절들에 의해 근본적이면서도 아름답게 형상화된다. 특히 그의 시에는 시각적 이미지들을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 낯설은 언어들의 혼합으로 선명하고 강하면서 신선한 색깔을 띠고 있으며,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체험과 사유가 도처에서 번쩍거리며 빛을 발한다.

            소장 6,300원

            • 극에 달하다
              김소연문학과지성사시
              3.3(3)

              『극에 달하다』는 거대한 것에 대해 미세한 것으로 대응하는 특이한 미학의 시집이다. 시인은 중심이 아닌 주변에서 자신에게도 들릴락말락한 낮은 소리로 중얼거린다. 그러나 그 작아져서 단단한 곳에 상처와 견딤과 그리움과 사랑, 저주와 위로의 말들이 확대경이 없이는 해독할 수 없도록 촘촘하게 새겨져 있다. 거대한 형상에 감추듯 새겨진 도공의 이름처럼 그 말들을 읽지 않고는 거대한 것, 남성적인 것, 혹은 중심의 세계에 들어갈 수 없다. 왜냐하면 시인

              소장 8,400원

              • 아, 입이 없는 것들
                이성복문학과지성사시
                0(0)

                고통은 괴롭고 아프지만 성스럽고, 비애는 한없이 슬프지만 아름답다. 그러나 생은 비루하다. 시인은 그 비루한 생을 외면하지 않고 끝까지 바라본다. 외면하지 않는다는 것은 많은 다른 시인들처럼 거기에 덧붙이거나 채색하거나 섣불리 꾸미지 않고 정직하게 바라본다는 것이다.

                소장 6,300원

                • 이별의 능력
                  김행숙문학과지성사시
                  5.0(2)

                  1999년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한 시인 김행숙의 시집.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표제시 '이별의 능력'을 비롯하여 '다정함의 세계', '착한 개', '코러스' 등 70여 편의 시가 실려 있다. 2000년대의 시의 유형학은 더욱더 리얼한 것을 찾는 '실재의 시'와 시뮬라크르를 긍정함으로써 잠재적인 세계를 가동시키려 하는 '표면의 시'로 나누어지는데, 김행숙은 이 중 후자인 '표면의 시'를 대표하는 시인이다. 김행숙의 시는 "새로운 세계를 꿈

                  소장 6,300원

                  • 슬픔이 없는 십오 초
                    심보선문학과지성사시
                    4.1(36)

                    199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 「풍경」이 당선되며 등단한 심보선 시인이 데뷔 14년 만에 펼쳐 낸 첫 시집이다. 짧지 않은 시간동안 이 땅에서 혹은 바다 건너 도시에서 쓰고 발표해 온 총 58편의 시를 담아내었다. 아버지를 잃은 소년, 아내와 연인에게서 멀어진 남자, 세상의 환멸과 우울한 미래를 흘낏 보아버린 ‘아이어른,’ 절대적 진리와 종교의 불확실성, 진실보다 더 진실다운 거짓, 뒤집힌 추억 속 새카만 추문으로 상처 입은 자, ‘노동

                    소장 6,300원

                    • 오늘 아침 단어
                      유희경문학과지성사시
                      3.5(4)

                      무겁게 내려앉는 통증의 이야기에서 어룽대는 은빛의 눈물과 새벽이슬 속에 피어난 수줍은 꽃의 미소를 ‘숨김없이 남김없이’ 오롯하게 그려내 줄 아는 따뜻한 한 시인. 200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 「티셔츠에 목을 넣을 때 생각한다」로 당선하며 등단한 유희경의 첫 시집이다. 시인은 그 흔한 유머나 집요한 말놀이, 이미지의 극단이나 그로테스크한 상징 대신, 익숙한 언어로 익숙한 감정을 묘사하고 세련하는 일상의 방식으로 먹먹한 슬픔, 그 통증에

                      소장 6,300원

                      • 에듀케이션
                        김승일문학과지성사시
                        4.6(5)

                        자신의 출생 설화를 천연덕스럽게 얘기하는 ‘독고다이’ 소년. 한국 현대 시의 ‘지금’을 대표하는 기대주 김승일의 첫번째 시집이다. “우리 앞에 배달”된 이 성찬에는 아직 한 번도 먹어보지 못한 새로움이 있다. 2009년 등단한 87년생 시인의 첫 시집이라는 것이 그렇고, 설명하지 않고 직설하는 목소리들이 그러하며 화자의 분명한 비극적 경험이 희극적으로 발화되는 특징이 그렇다. 김승일의 시는 ‘시적’이지 않다. 어느 한 구절을 떼어내도 아포리즘의

                        소장 6,300원

                        • 내가 원하는 천사
                          허연문학과지성사시
                          4.8(5)

                          1991년 『현대시세계』 신인상으로 시단에 나와 1995년 첫 시집 『불온한 검은 피』로 쓸쓸하면서도 아름답고 세련된 언어를 구사한다는 호평을 받았던 시인 허연의 세 번째 시집. 삶의 허망하고 무기력한 면면을 담담히 응시하며, 완벽한 부정성의 세계를 증언함으로써 온전한 긍정의 가능성을 찾아 나간다. 우울한 도시의 아름답지 않은 천사를 그려내는 그의 거침없고 솔직한 말투가 읽는 이의 마음속으로 성큼성큼 다가온다. 일상을 살아가는 다른 생들을 애달

                          소장 6,300원

                        • 세계의 모든 해변처럼 (하재연, 문학과지성사)
                        • 눈물이라는 뼈 (김소연, 문학과지성사)
                        • 겨울 숲으로 몇 발자국 더 (이경임, 문학과지성사)
                        • 열애일기 (한승원, 문학과지성사)
                        • 노을 아래서 파도를 줍다 (한승원, 문학과지성사)
                        • 치명적인 것들 (박청호, 문학과지성사)
                        • 나이 들어가는 아내를 위한 자장가 (복거일, 문학과지성사)
                        • 해가 뜨다 (김정환, 문학과지성사)
                        • 고양이 비디오를 보는 고양이 (이수명, 문학과지성사)
                        • 분홍 나막신 (송찬호, 문학과지성사)
                        • 물류창고 (이수명, 문학과지성사)
                        • 나의 침울한, 소중한 이여 (황인숙, 문학과지성사)
                        • 수학자의 아침 (김소연, 문학과지성사)
                        • 당신의 텍스트 (성기완, 문학과지성사)
                        • 무늬 (이시영, 문학과지성사)
                        • 괴괴한 날씨와 착한 사람들 (임솔아, 문학과지성사)
                        • 세상의 모든 비밀 (이민하, 문학과지성사)
                        • 오십미터 (허연, 문학과지성사)
                        • 그 숲에서 당신을 만날까 (신영배, 문학과지성사)
                        • 여수 (서효인, 문학과지성사)
                        • 어떻게든 이별 (류근, 문학과지성사)
                        • 나의 별서에 핀 앵두나무는 (조용미, 문학과지성사)
                        • 리스본행 야간열차 (황인숙, 문학과지성사)
                        • 새벽에 생각하다 (천양희, 문학과지성사)
                        • 밤의 팔레트 (강혜빈, 문학과지성사)
                        • 갈증이며 샘물인 (정현종, 문학과지성사)
                        • 유에서 유 (오은, 문학과지성사)
                        • 기억의 행성 (조용미, 문학과지성사)
                        • 끝없는 사람 (이영광, 문학과지성사)
                        • 육체쇼와 전집 (황병승, 문학과지성사)
                        • 내 몸속에 잠든 이 누구신가 (김선우, 문학과지성사)
                        • 너무 오래 머물렀을 때 (이성미, 문학과지성사)
                        • 나는 너다 (황지우, 문학과지성사)
                        • 다른 시간, 다른 배열 (이성미, 문학과지성사)
                        • 오늘 하루만이라도 (황동규, 문학과지성사)
                        • 세트장 (김선오, 문학과지성사)
                        • 이렇게나 뽀송해 (이지아, 문학과지성사)
                        • 겨를의 미들 (황혜경, 문학과지성사)
                        • 투명도 혼합 공간 (김리윤, 문학과지성사)
                        • 베누스 푸디카 (박연준, 창비)
                        • 우리처럼 낯선 (전동균, 창비)
                        • 달은 아직 그 달이다 (이상국, 창비)
                        • 내가 살아갈 사람 (김중일, 창비)
                        •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 (도종환, 창비)
                        • 다음 생에 할 일들 (안주철, 창비)
                        • 생활이라는 생각 (이현승, 창비)
                        • 가만히 좋아하는 (김사인, 창비)
                        • 코끼리가 쏟아진다 (이대흠, 창비)
                        • 여름의 사실 (전욱진,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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