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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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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의 지문이 아프다
    시공간시와반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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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과 달리 비켜 가던 말로 쉽게 곁을 내주지 않던 언어로 시는 늘 대책 없이 설렜습니다. 묵묵한 여덟 명의 걸음이 일곱 번째의 詩공간으로 열립니다. 우리는 詩에게 눈 멀어도 좋겠습니다.

    소장 9,450원(10%)10,500원

    어느 생, 어느 모퉁이에서
    정임옥문학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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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인은 십 대 초반부터 시인을 삶의 목표로 여고 때도, 대학 동아리에서도 시를 썼지만, 이렇다 할 시인은 되지 못했다. 그러다 결혼해 아이 둘을 낳아 기르면서 가슴 한쪽이 늘 채워지지 않는 이유를 나이 마흔에야 깨닫고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렇게 마흔한 살이던 2001년 수천 명의 시인 지망생을 제치고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 〈뿌리〉로 당선되어 등단했다. 이듬해 대산문화재단의 문학인 창작지원금을 받았고, 2005년엔 시집 『꽃에 덴 자

    소장 9,450원(10%)10,500원

    감정 물리학_E404
    박윤우시와반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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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윤우의 시집 『감정 물리학_E404』는 인간의 가장 사적인 영역인 ‘감정’에 대한 해부의 기록이다. 시인은 인간의 감정이 자본주의 시스템 속에서 관리되고 통제되고 결국은 자본화되는 과정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보여준다. 시집 제목인 ‘감정 물리학’은 감정이 인간 정신의 신비로운 영역이 아니라 해부와 분석이 가능한 물질의 대상으로 보고 있음을 표명한다. 인간의 본질을 형성하는 감정이 측정과 분석, 그리고 통제의 대상인 동시에 그 자체로 물질로서

    소장 9,450원(10%)10,500원

    • 시와 반시 2025. 가을
      시와반시편집부시와반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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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간 시전문 문예지 「시와반시」 가을호.

      소장 6,000원

      • 유배지에서 유배되다
        이지현시와반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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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은 인간을 다스린다지만/시는 신을 비롯한 세계 인류를 구원한다.”라는 ‘시인의 말’에는 치기에 가까운 열정과 시적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숭고함이 공존한다. 이 말은 시에 대한 의지가 폭발적인 욕구 그 자체라는 점에서 무모하고, 이성이나 합리성을 기반으로 하지 않은 높고 고상한 믿음이기에 단 한 번의 삶만큼이나 절박하고 아름답다. 시가 신을 구원한다는 데는 외부 세계와의 교감, 즉 삼라만상의 우주로부터 흘러드는 온갖 리듬과 현실적 사물들이 암시

        소장 10,500원

        • 찬비에 젖는 너의 어깨
          홍미옥시와반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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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의 영상은 사진과 그림의 경계에 있고, 그의 문장은 산문과 시의 경계에 있다. 두 경계가 만나서 펼쳐 보이는 그의 디카시는 형식부터 낯설고 불온하다. 디카시에도 고전과 전위가 있다면, 강현국의 디카시는 단연코 전위이다. 전위는 기교가 아니라 정신이다. 기성에 대한 끝없는 의심과 새로움에 대한 지독한 갈증이 전위를 만든다. 그래서 이 디카시집은 어디까지가 디카시이고 어디서부터 디카시가 아닌지 우리에게 묻고 있다. 이 물음은 단단하고 날카롭게 우

          소장 12,600원

          나를 울게 두오!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외 1명나무생각시
          4.2(6)

          가난의 누추함을 뚫고 빛나는 존재로 도약하는 사람들, 제 생을 소환하고 진리와 맞부닥칠 준비가 된 사람들, 울 때 목 놓아 울고, 웃을 때 힘껏 웃는 솔직한 사람들은 위대한 정신으로 충만한 괴테 시집을 읽을 자격이 충분하다. 우리의 잠든 감각을 일깨우고 정화시키는 괴테의 시 100편을 필사로 만난다 나를 울게 두오! 끝없는 사막에서 밤에 에워싸여 울게 두오 낙타들이 쉬고, 몰이꾼도 쉬고 아르메니아인 조용히 앉아 돈을 헤아릴 때 나, 그 곁에서

          소장 17,600원

          시와 반시 2024. 가을
          시와반시편집부시와반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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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간 시전문 문예지 「시와반시」 2024년 가을호.

          소장 6,000원

          • 새들이 초록 귀를 달고
            황명희시와반시시
            0(0)

            황명희 시집

            소장 9,000원

            더 밝은 내일을 향하여
            이동진해누리시
            0(0)

            시인이 느끼는 세상 이야기, 세상을 풍자한 시!! 스물아홉 번째 시집을 말간하며…. 2021년 4월부터 와병 중이다. 보행이 불가하고 손글씨도 마음대로 되지 않아 전자펜으로 핸드폰에 글을 썼고, 그 글을 정리, 여기 단행본으로 출간한다. 어쩌면 나의 마지막 시집이 될지도 모른다는 불길한 예감마저 뇌리를 스친다. 원래 시집을 33권 내하겠다고 1969년에 첫 시집을 낼 때 나 홀로 작정했다. 33은 나자렛 예수가 이승에서 보낸 햇수다. 앞으로도

            소장 7,000원

            이노크 아든
            앨프리드 테니슨 외 1명브라운힐영미소설
            5.0(1)

            세상에서 가장 애절하고 고귀한 사랑 이야기 자기희생이 바탕이 된 숭고한 사랑 이야기의 전형! 테니슨의 작품 중에 가장 사랑 받는 소설적 시(詩)! 현대의 산문체(散文體) 의역(意譯)과 함께 원문 수록!

            소장 10,500원

          • 사랑은 물결 무늬 (정재숙, 시와반시)
          • 오래된 남편 (윤나경, 리즈앤북)
          • 시와 반시 2024. 여름 (시와반시편집부, 시와반시)
          • 꽃과 별과 총 (이종암, 시와반시)
          • 다시 꽃이 피다 투혼의 여정 (김광운, 그림책)
          • 들풀 꽃이 피다 (들풀문학 55인 작가, 그림책)
          • 들풀문학 창간호 (들풀문학 55인 작가, 그림책)
          • 시와 반시 2024. 봄 (시와반시편집부, 시와반시)
          • 시와 반시 2023. 겨울 (시와반시편집부, 시와반시)
          • 은색 봄비 (유가형, 시와반시)
          • 다시 길 위에서 (이용순, 시와반시)
          • 지금은 시가 필요한 시간 (장석주, 나무생각)
          • 불 끈 사랑 (황명자, 시와반시)
          • 내가 만난 사막여우 (강현국, 시와반시)
          • 시와 반시 2023. 가을 (시와반시편집부, 시와반시)
          • 오래 가까운 사이 (권숙월, 시와반시)
          • 새가 노래하는 집 (송길자, 예미)
          • 가장 아름다운 문장을 나에게 주기로 결정했다 (김세잔, 예미)
          • 시와 반시 2023. 여름 (시와반시편집부, 시와반시)
          • 마음창고를 짓고 싶다 (김명수, 와일즈북)
          • 시와 반시 2023. 봄 (시와반시편집부, 시와반시)
          • 누부야, 꽃구경 가자 (신혜지, 시와반시)
          • 사이키, 사이키델릭 (김형술, 시와반시)
          • 시와 반시 2022. 겨울 (시와반시편집부, 시와반시)
          • 시와 반시 2022. 가을 (시와반시편집부, 시와반시)
          • 마음을 치유하는 감동의 향기 (김종수, 시와반시)
          • 시와 반시 2022. 여름 (시와반시편집부, 시와반시)
          • 바위의 꿈 (김미선, 시와반시)
          • 바위 틈에 피는 꽃 (조인순, 문학관)
          • 마음을 훔쳐봐 (김상호, 한국평생교육원)
          • 시와 반시 2022. 봄 (시와반시편집부, 시와반시)
          • 꽃에게 꽃이냐고 물었다 (김해리, 시와반시)
          • 구름에게 전화를 했다 (노효지, 시와반시)
          • 서랍 속에 갇힌 시절 (백지은, 시와반시)
          • 꽃 피는 그리움 (강현국, 시와반시)
          • 시와 반시 2021. 겨울 (시와반시편집부, 시와반시)
          • 푸른 손금의 페르소나 (양준호, 류기봉, 시와반시)
          • 시와 반시 2021. 가을 (시와반시편집부, 시와반시)
          • 시인의 운명 (김월한, 그림책)
          • 솜틀집 막내아들 (김병효, 김병효, 그림책)
          • 직장인의 시 (문현기, 미디어샘)
          • 더 깊이 볼 수 있어 다행이야 (전영귀, 시와반시)
          • 파랑의 파란 (이강하, 시와반시)
          • 시와 반시 2021. 여름 (시와반시편집부, 시와반시)
          • 내가 가장 젊었을 때 (유용주, 시와반시)
          • 사랑할 때이니까 (강현수, 강현수, 시와반시)
          • 나의 말은 계속 자라고 있어 (오남희, 시와반시)
          • 그녀의 머릿속은 자주 그믐이었다 (하외숙, 시와반시)
          • 착한 밥상 (김맹선, 모아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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