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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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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 이야기
      김영성쏠트라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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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 보아서 우리에게 어떤 의미나 가치를 느끼지 못하거나 아름다움이 와 닿지 않으면 좋은 작품이라고 말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이에 걸맞은 작품을 만들기에 혼신의 노력을 쏟아부었다. 주변의 이야기와 계절의 감각 그리고 우리의 생활 풍습을 소재로 다양한 작품을 사진과 더불어 만들어 보았다. 이 작품을 보면서 때로는 아름다움에 젖어보고, 지나간 추억을 되새겨 보기도 하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감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이 책을 구입하

      소장 5,000원

      • 야단법석 7
        불교문예작가회불교문예출판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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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말 임진강 너머 북녘땅이 내려다보이는 통일문학관의 가을이 무르익어가고 있습니다. 과꽃, 국화, 백일홍 그리고 사철 내내 피고 지는 사계 장미가 각각의 빛깔로 조화를 이룹니다. 맘껏 흐드러지게 피어나던 코스모스는 살짝살짝 시들어가고 있습니다. 지는 모습 또한 자연의 이치라는 생각을 하니 더욱 숙연해집니다. 불교문예작가회에서 이 아름다운 계절, 통일문학관에서 시화전을 열게 되어 더없이 기쁩니다. 작가 여러분들의 시화 작품들이 가을꽃들과 어울

        소장 7,000원

        • 물 위의 집
          임미리불교문예출판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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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인은 글로 집을 짓는 사람이다. 임미리 시인은 자연과 세속 사이, 풍진과 강호 사이에 그 집을 지었다. 그러므로 그것은 항상 불안하고 흔들린다. 세속의 삶 속에서 자연을 꿈꾸다 다시 자연 속에서 세속의 삶을 돌아본다. 이 흔들리는 정직함이 임미리 시인 시들의 미학을 형성한다. 자연으로의 도피도 세속에의 함몰도 아닌 그러면서 세속의 삶의 현장에서 때 묻지 않는 자연의 순수를 꿈꾸는 그래서 항상 제 자리를 떠나 있는 듯한 유배지의 정서를 갖는 것

          소장 8,400원

          • 사랑의 열매
            김영성쏠트라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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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렘의 봄을 노래하다 보니 어느덧 무더운 여름이 되었다. 여름은 무더위로 짜증도 나지만 나름의 멋과 흥이 있는 계절이다. 녹음이 짙은 산과 들을 구경할 수 있고, 물이 좋아지는 계절이며, 그늘이 좋아지고, 땀을 마음껏 흘려버릴 수 있는 계절이다. 바닷가 해수욕장이며 계곡의 물놀이도 무더운 여름을 보낼 수 있는 피서지이다. 지난번에 발간한 『꽃길』에 이어 이번 시집도 평범한 일상의 이야기를 풀어서 써봤다. 시집의 내용은 인생의 삶 이야기, 주변

            소장 8,400원

            • 열 개의 명상
              박지애불교문예출판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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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들은 전쟁터에도 피고 코로나에도 새싹이 올라오고 탱크에 꽃 미사일에 향이 되고 싶어 한다 지구에서 종교란 무엇일까? 살리는 걸까? 죽이는 걸까? 물었으나 갈라진 대답들 분산된 답들 ―본문, 「52」 중에서

              소장 7,000원

              • 열 개의 땅
                박지애불교문예출판부시
                0(0)

                상상력/ 없는 것을 만드는 행위가 아니다/ 있는 것을 찾아내는 행동이다/ 있는 것 외의 것을 만들 수 없다/ 안 본 것을 쓸 수 없다/ 존재하는 것을 끄집어낼 뿐이다/ 들어가야 한다/ 딱! 한발 움직인 공간/ 무한한 세계 펼쳐있다// ― 본문, 「25」 중에서 그의 선線은 돌아오지 않았고/ 문밖에 서서 기다리던 그의 선 아니었다/ 히스기야 왕처럼 창백해졌고/ 세마포를 입고 엎드렸으나/ 언뜻 굿을 그만두라는 선이 스쳤고/ 푸닥거리 멈추라는 선도

                소장 9,100원

                • 벽암시록 진진삼매
                  황성곤불교문예출판부시
                  0(0)

                  이 시집은 벽암록 중 설두스님의 본칙만을 뽑아 선문답의 배경과 선미禪味를 교감하여 우리의 전통 시조로 노래한 선禪시조집이다.

                  소장 10,000원

                  • 그림자 속의 그림자
                    박병대불교문예출판부시
                    0(0)

                    징검돌 밟아가며 조심조심 하천 건너듯이 외줄 위 어름사니 줄 타듯 살아가는 세월에는 육 개월의 앉은뱅이 세월도 있었다 슬픔이 저장된 잠재의식의 발현인지 무심한 계곡 물 흐르듯이 눈물이 흘렀고 부모님 봉양 근심으로 뼈마디가 울었었다 숨넘어갈 듯 깔딱깔딱 끌려가는 끝없을 것 같은 모진 삶도 넘어와 살아있으니 넋 빠진 세월이어도 살아지고 항시 죽음을 생각했어도 살아지더라 마음 아픈 심사로 잠들지 못하고 책상에 앉아 구음시나위로 끄적거리며 심신을 위안

                    소장 10,000원

                    • 꽃길
                      김영성쏠트라인시
                      0(0)

                      김영성 시인의 첫 시집 『꽃길』은 자연을 통해 인생의 참모습 찾기의 여정이다. 1부는 다양한 꽃을 소재로 하고, 2부는 주변의 삶 이야기와 가족에 관한 이야기를, 3부는 일상의 삶과 자연에 관한 시로 이루어져 있다. 시인은 시에서 모든 것을 담아낼 수는 없으나 자신의 마음을 정리하고 드러내다 보면 인생의 참모습을 발견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고 했다. 어찌 보면 이러한 과정이 수행의 여정, 길의 여정, 그야말로 삶의 여정이 아닐 수 없다. 그런

                      소장 8,400원

                      • 푸른 별의 역사는 푸른 글씨로 쓴다
                        박병대불교문예출판부시
                        0(0)

                        박병대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푸른 별의 역사는 푸른 글씨로 쓴다』가 출간되었다. 2011년 《대한문학세계》로 등단하여 우리시 회원, 불교문예작가회 회원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풀밭 동인지 『강가에 물구나무 서서』 외 시집 『절벽』 『푸른 물고기의 슬픔』 『단풍잎 편지』 『정릉천 물소리』와 서간문 『獄으로 보낸 편지 獄에서 온 편지』, 서사시집 『정릉마을』이 있다.

                        소장 7,000원

                        • 물결의 외마디
                          이형근불교문예출판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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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근 시인은 강화도에 터를 잡고 수행하듯 시를 쓰는 것처럼 일상의 사물들 모두 자연 속에서 자기의 본성本性을 드러낸다. 혹독한 환경이 오메가라면 알파는 자성自性이다. 알파와 오메가가, 처음과 끝이, 둘이 아니다[不二]. 시인의 눈엔 모든 사물들이 그렇게 오메가의 자리에서 알파를 산다. 가장 험난한 곳에서 당당하게 자성을 보인다. 굴원이 노래한 ‘자연으로부터 사람이 도를 얻는다[彼將自然]’ 함은 이런 묘경이다. 두두물물頭頭物物이 부처라 함 역시

                          소장 7,000원

                        • 그날이 오면 (김용배, 불교문예출판부)
                        • 둥실둥실 하얀 기차 A Floating White Train (양인숙, 양인숙, 쏠트라인)
                        • 정릉천 물소리 (박병대, 불교문예출판부)
                        • 정릉마을 (박병대, 불교문예출판부)
                        • 달을 굽다 (김기리, 불교문예출판부)
                        • 시간과 공간 (박지애, 불교문예출판부)
                        • 여행 (박지애, 불교문예출판부)
                        • 아쟁을 켠다 (김금용, 김용문, 쏠트라인)
                        • 감포에는 촛불 하나 밝히셨는가 (임상갑, 불교문예출판부)
                        • 하늘 저울 (이상옥, 현대시학사)
                        • 한쪽 볼이 붉은 사과 (이복현, 현대시학사)
                        • 각을 끌어안다 (김금용, 현대시학사)
                        • 운문산반딧불이 (박이현, 현대시학사)
                        • 펜 아래 흐르는 강물 (동시영, 현대시학사)
                        • 야생 (이 경, 현대시학사)
                        • 꽃 진 자리에 꽃은 피고 (김명옥, 불교문예출판부)
                        • 시인은 하이힐을 신는다 (한분순, 현대시학사)
                        • 날다, 솟대 위의 새 (장옥경, 현대시학사)
                        • 말에도 꽃이 핀다면 (한경옥, 현대시학사)
                        • 문득 나한테 묻고 있네 (김영길, 현대시학사)
                        • 달이 마음 턱, 놓고 간다 (김동임, 불교문예출판부)
                        • 봄날에 다시 걷다 (김영길, 시월)
                        • 심장 깊이 젖어라, 시여 (허영자 외, 현대시학사)
                        • 달빛 식당 (심장섭, 현대시학사)
                        • 빈 소쿠리 (이형근, 불교문예출판부)
                        • 풋사과를 먹는 저녁 (윤병주, 현대시학사)
                        • 나, 할 말이 있어 (정량미, 쏠트라인)
                        • 누항사陋巷詞 (박성우, 쏠트라인)
                        • 아니오신듯다녀가소서 (임연규, 쏠트라인)
                        • 목이 긴 행운목 (이경숙, 쏠트라인)
                        • 그 흰빛 (박지선, 쏠트라인)
                        • 그 마음 하나 (불교문예작가회, 쏠트라인)
                        • 국수사리 탑 (유회숙, 쏠트라인)
                        • 단풍잎 편지 (박병대, 쏠트라인)
                        • 야단법석 5 (불교문예작가회, 불교문예출판부)
                        • 봄이 오면 눈은 녹는다 (홍해리, 쏠트라인)
                        • 산새는 지저귀고 (불교문예작가회, 쏠트라인)
                        • 야단법석 4 (불교문예작가회, 불교문예출판부)
                        • 허수아비전 (문 산, 쏠트라인)
                        • 울음 바이러스 (천지경, 쏠트라인)
                        • 금강초롱 (홍해리, 쏠트라인)
                        • 초혼 (김소월, 쏠트라인)
                        • 공양젖 한 홉 (김동준, 쏠트라인)
                        • 야단법석 3 (불교문예작가회, 불교문예출판부)
                        • 제비꽃, 하늘을 날다 (정량미, 쏠트라인)
                        • 그리움만이 그리움이 아니다 (김동수, 쏠트라인)
                        • 그 호수에는 천개의 달이 뜬다고 했다 (홍예영, 쏠트라인)
                        • 허공으로 솟은 뿌리 (박향, 쏠트라인)
                        • 멍석 (김병걸, 쏠트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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