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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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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강초롱
      홍해리쏠트라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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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해리 시인의 꽃시집

      소장 7,000원

      • 초혼
        김소월쏠트라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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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화집 『초혼』는 김소월의 시에 문산의 사진이 더해졌다.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한적한 오솔길을 걷고 개울을 건너듯 소월의 시를 감상하다 보면 토끼풀 꽃도 만나고 씀바귀 꽃도 만나게 될 것이다.

        소장 7,000원

        • 공양젖 한 홉
          김동준쏠트라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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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준 시인의 시집,『공양젖 한 줌』은 시인이 시적 대상이 된 사찰과 암자 등 불교유적지를 탐방하는 구도자적 수행일지며 그 시적 대상들에게 동감의식과 연민을 보내는 아주 특별한 연서로 꾸며졌다. 시인은 어떤 대상에게도 자기를 공유하게 하며 자신 역시 그 대상을 끌어안는다. 이처럼 시인은 자타, 유무, 선악 등 대립적 관념을 없애고 대상과 하나가 되기 위해 자기를 무화시키려 한다. 그곳은 시인이 시간과 공간마저 녹여내며 대상을 동시에 아우르는,

          소장 7,000원

          • 야단법석 3
            불교문예작가회불교문예출판부시
            0(0)

            불교문예작가회에서 봉축 낭송회 및 시화전을 한 원고를 모아 작품집으로 만들었다. 김소월 김영랑 박인환 윤동주 한용운과 같은 작고 시인과 동봉 문혜관 석전 조오현 현송과 같은 승려시인과 고영섭 권현수 김금용 이석정 이승하 오형근 임술랑 장옥경 최금녀 등 불교문예 편집위원과 협회 회원들이 참여하였다.

            소장 9,000원

            • 제비꽃, 하늘을 날다
              정량미쏠트라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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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집 『그대, 환한 복사꽃』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정량미 시인이 2018 전라북도와 전북문화관광재단 지역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그의 두 번째 시집 『제비꽃, 하늘을 날다』를 출간하였다. 이 시집은 1부 제비꽃, 2부 하늘을, 3부 날다로 특색 있게 나누어져 있으며 53편의 시와 저자가 직접 찍은 서정적인 사진이 함께 어우러져 청소년부터 어른까지 편하게 감상할 수 있다.

              소장 7,000원

              그리움만이 그리움이 아니다
              김동수쏠트라인시
              0(0)

              주객의 분리에서 오는 시인의 슬픔은 ‘기억 속의 길들은 희미하고/ 내일의 문 앞에 서 있는 길들도/ 안개 속에 묻혀 있다.’고 탄식합니다. 그리고 또 이렇게 중얼거립니다. ‘왜 사니?’ 저는 이 3음절 앞에 그만 가슴이 멍멍해집니다. 왜 사니? 이 질문은 시인이자 자신에게 던진 질문일 수도 있으며 시를 읽는 독자들에게 던지는 질문이기도 합니다. 과연 우리는 왜 사는 것일까요? 인생의 끝은 이별이라는 비밀을 다 알고 있는데도 우리는 왜 사는 것일

              대여 2,500원

              소장 7,000원

              그 호수에는 천개의 달이 뜬다고 했다
              홍예영쏠트라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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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서 선배 잘 살고 있어요? 영, 지금 담당의가 왔다갔어 가까운 친구가 연락 없더니 암으로 죽었어 죽음이 문제야 죽음 때문에 또 우울이 도졌어 어, 저 친구 여기오니 또 만나네 벗어날 수 없다니까 여기가 올가미라니까 선배 거기 마음에 들어요? 엉, 살아야 하니까, 사람은 모여야 하니까 계룡산이 거짓말처럼 흰 눈을 뒤집어썼다. 순백의 무대 노루 토끼 발자국 새겨가겠지 제 걸음 속도로 날뛰다가 덫에 걸리면 신음하겠지 순한 눈매들 덫을 헤아려본다.

              대여 2,500원

              소장 7,000원

              허공으로 솟은 뿌리
              박향쏠트라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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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년 시집 『바람은 혼자 울지 않는다』를 내어 등단한 박향 시인이 『바람은 혼자 울지 않는다』 『해바라기』에 이어 그의 세 번째 시집 『허공으로 솟은 뿌리』가 출간되었다. 이번 시집은 5부로 나누어져 70여 편의 시와 20여 편의 사진이 수록되어있다. “화살집을 다 비우자/ 문득 한낮이 밝아지는 것에 놀랐다”라는 서문과 “이제는 돌아보지 마라// 까맣게 말라붙은 젖꼭지마냥/ 부리마냥/ 사랑했다는 말도/ 뜨거웠다는 말도 하지 마라// 거친

              대여 2,500원

              소장 7,000원

              멍석
              김병걸쏠트라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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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집 『멍석』에는 한 시민이 겪어가는 우리의 현대사가 어여쁘게 삭혀져 있다. 지천명의 나이에 개롭게 확인하는 세속의 즐거움과 세파의 슬픔, 떠나온 곳들에 대한 그리움과 지나쳐온 것들에 대한 회한이 이처럼 정성스럽게 형상화되어 있는 것을 본 것이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그러면서도 이 시집은 지루하지 않고 즐겁다. 더구나 시의 행간 사이에서 묘한 가락이 산재하여 그 가락에 맞추어 콧노래라도 부르고 싶게 만들어준다. 이 말은 그의 시가 혼자만의 고독이

              대여 2,500원

              소장 7,000원

              달빛 밟기
              김병걸쏠트라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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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걸의 시집에 나오는 가족과 이웃의 이야기가 재미와 공감을 준다. 기구한 아버지의 일생과 슬픈 어머니, 대학생 때 데모를 하다가 농민이 된 형과 어려서 식모를 떠난 누이, 투기를 하다가 파산한 아우와 세상을 살아오면서 진리를 수다로 쏟아내는 할머니, 한국전쟁에 학도병으로 나갔다가 죽은 사촌 형의 이야기가 특수한 가족사로 펼쳐진다. 이러한 화자를 통해 나타나는 창작자의 특수한 가족사는 동 세대 경험의 보편성을 획득하여 공감을 준다.

              대여 2,500원

              소장 7,000원

              햇살 다비
              김원희쏠트라인시
              5.0(2)

              김원희 시인의 첫 시집이다. 끊임없이 정근, 정진하라고 한 붓다의 유언처럼, 세상의 변화와 마음의 움직임을 따라 쉼 없이 시를 쓰다 보면 어느 날 문득 깨달음이 올 것이다. 오도송을 읊은 수많은 선사처럼 불멸의 시도 이 땅에 남길 수 있을 것이다. 정제된 언어의 향연은 참선하는 마음 자세로부터 온다. 불순한 언어들이 아래로 가라앉은 뒤 맑게 우러나는 김원희의 시들을 고대하며 첫 시집 발간을 축하한다. - 이승하(시인 · 중앙대 교수) 김원희 시

              대여 2,500원

              소장 7,000원

            • 난蘭 (문혜관, 쏠트라인)
            • 사라진 얼굴 (김세형, 쏠트라인)
            • 겨울나무 (현송, 쏠트라인)
            • 말하는 나무 (김동수, 쏠트라인)
            •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이유 (허윤, 쏠트라인)
            • 사랑의 거리 (불교문예, 쏠트라인)
            • 몇 생이 흘렀을까 (불교문예, 쏠트라인)
            • 맷집 (박승류, (사)우리詩진흥회 · 도서출판)
            • 시가 말을 걸었다 (임채우, 도서출판『움』)
            • 좋은 시 깊이 읽기 (임보, 도서출판『움』)
            • 나의 포트폴리오 (박종은, 쏠트라인)
            • 붕어빵을 굽는 도시 (홍예영, 쏠트라인)
            • 나는 언어의 등에 있었다 (홍예영, 쏠트라인)
            • 상자 접기 (이문형, 쏠트라인)
            • 매화에 이르는 길 (홍해리, 쏠트라인)
            • 유랑별 (현송, 쏠트라인)
            • 서울의 두타행자 (문혜관, 쏠트라인)
            • 달의 뜨개질 (김일곤, 쏠트라인)
            • 풀처럼 꽃처럼 (김덕임, 쏠트라인)
            • 마음의 강 (이남섭, 쏠트라인)
            • 자물통 속의 눈 (이지담, 쏠트라인)
            • 야단법석 2 (불교문예 동인, 불교문예출판부)
            • 야단법석 (불교문예 동인, 불교문예출판부)
            • 송광사 가는 길 (우정연, 쏠트라인)
            • 찻잔에 선운사 동백꽃 피어나고 (문혜관, 쏠트라인)
            • 나무 사원 (김기리, 쏠트라인)
            • 호랑가시나무를 엿보다 (주선화, 쏠트라인)
            • 소가 간다 (오형근, 쏠트라인)
            • 옷을 갈아입으며 (박영배, 쏠트라인)
            • 그림자 산책 (김동수, 미당문학사)
            • 노을치마 (임연규, 미당문학사)
            • 허공 한 다발 (채들, 쏠트라인)
            • 글 좀 쓰는 언니의 웃푼 시 (인기TV최씨, 도서출판 세담)
            • 글 좀 쓰는 언니의 예쁜 시 (인기TV최씨, 도서출판 세담)
            • 진달래꽃 (김소월, 붉은나무)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 윤동주 시집 (윤동주, 윤현정, 붉은나무)
            • 노천명 시집 (노천명, 붉은나무)
            • 플레인워터 (앤 카슨, 황유원,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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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짧은 이야기들 (앤 카슨, 황유원, 난다)
            • 날개를 가진 자의 발자국 (장철문,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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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의 블루 (임선기,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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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반은 드셨수 (한복선, 에르디아)
            • 하루에서 온 편지 (정유정, 문학세계사)
            • 가능한 토마토와 불가능한 토요일 (김도언, 문학세계사)
            • 서로 사랑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짧다 (김종해, 문학세계사)
            • 횡천 (이창수, 문학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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