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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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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소리가 밀려오네
      문혜관불교문예출판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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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문예작가회 사화집

      소장 8,400원

      • 떠도는 자의 노래
        신경림쏠트라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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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에 낸 시화집은 올 5월 22일 타계하신 신경림 선생님의 시 「홍수」 중에서 제목을 “혁명은 있어야겠다”로 출간했는데, 반응이 좋아서 재판을 찍었다. 또한 본교 전시회를 마치자마자 청평역 앞과 근린공원에서도 여러 달 전시했다. 그래서 올해도 고창 미당문학관 전시가 끝나는 대로 청평역 앞 공원에서 전시를 계속 이어가기로 했다. 시화집 제목은 올해도 故 신경림 선배님을 기리는 뜻으로 “떠도는 자의 노래”로 정했다. 그동안 동국문학인회 회원이 늘

        소장 9,100원

        • 어느 늙은 시인의 사부곡
          임상갑불교문예출판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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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상갑 시인의 시집 『어느 늙은 시인의 사부곡』이 출간되었다. 이번 시집은 『풍등』 『감포에는 촛불 하나 밝히셨는가』에 이어 세 번째 시집이다. 시인은 호스피스 병동에 누워계신 아버지를 보고 “병동 침대 위에 햇빛이 한 줌 엎질러져 있다”(「상속」)고 희망 한 줌을 애써 발견한다. 그러나 그 긴 시간을 끌고 달리던 아버지는 멈추게 된다. “큰 딸의 양 뺨을 두 손으로 감싸 안고 누워/ 댓잎 같은 소리로 숨을 고른다/ 큰아들은 옆에서 잔잔하게 기

          소장 7,000원

          • 갈대숲
            김영성쏠트라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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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성의 『갈대숲』은 사진시와 짧은 산문이 어우러진 작품집이다. 사진과 시 25편 사이사이에 편하게 공감하고 읽을 수 있는 수필 26편이 수록되어 있다. 끊임없이 기획하고 시도하는 김영성 작가의 노력이 『갈대숲』에 입체적으로 펼쳐져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소장 5,000원

            • 푸른 생채기
              동국문학인회쏠트라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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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동국시집』이 50회를 맞는다. 1949년 창간하여 6·25전쟁 등엔 잠정 휴간되면서도 면면히 이어져 반백 년이 된 것이다. 전문잡지들도 50년을 채우기가 힘든데, 수익성 없고 개개인의 경력에 큰 도움 될 것이 없음에도 『동국시집』을 오늘까지 끌고 온 동국문학 선배님들의 시사랑과 시인정신에 감사드린다. 모교 교정에 서 있는 한용운 시인의 ‘님의 침묵’ 시비가, 교과서에 실린 ‘알 수 없어요’가, 미당의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로 창발創發

              소장 9,000원

              • 카시오페이아 별자리
                문혜관불교문예출판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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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시오페이아 별자리』는 가을 시화전 및 낭송회를 한 작품을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발간한 불교문예작가회 다섯 번째 사화집이다.

                소장 7,000원

                • 별꽃뿌리이끼
                  이아영불교문예출판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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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아영 시인의 시편들은 포행하듯 세속을 거닌다. 거닐며 참회를 하고, 마음을 맑게 씻는다. 이아영 시인의 시 속 자연과 생명 존재는 환생한 그것이요, 정경과 현상과 행위는 관觀하는 대상으로서의 그것이다. 특히 소리 또한 관하는 대상으로서 수행적 차원에 있다. 이 시집에 실린 시는 포행하는 시이면서 흡사 벙근 꽃봉오리를 바라보며 얻게 되는 환희심 자체이며 법法의 향기 가득한 도량이다. 시인이 “뜨락 너머 저만치 단풍나무 한 그루/ 연기 한 점 없

                  소장 7,000원

                  • 바람의 옷깃을 잡고
                    유준화불교문예출판부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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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준화 시인은 능숙한 비유와 상징을 구사하는 스토리텔러다. 삶의 숨겨진 비의와 세태를 풍자적으로 드러낼 때 그의 시는 빛을 발한다. 이것은 물론 세상에 대한 깊은 통찰과 비평의식에 기인하는 것이다. 이 세상은 욕망의 “진흙탕”이며, 사람들은 누구나 “미운 나무”를 한 그루씩 곁에 두고 살아간다. 이 나무는 애욕과 갈애의 나무이며 미련과 집착의 나무이다. 화자는 이것 때문에 우리의 삶이 무거워진다고 말한다. 익숙해진 것으로부터 벗어나려는 낙타와

                    소장 7,000원

                    • 삶의 정원
                      김영성쏠트라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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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지금 정보의 홍수에 살아가고 있다. 카톡을 통해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보내오는 멋진 사진과 좋은 글귀를 접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나름 사진에 대한 재해석을 통해 독자분들에게 신선한 감정과 더불어 마음의 긴장을 푸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쓰고 사진을 찍었다. 독자 여러분께서는 정원의 꽃과 나무를 바라보듯 마음의 산책길을 걸으며 휴식과 위안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저자의 말 중에서

                      소장 5,000원

                      • 봄 이야기
                        김영성쏠트라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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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 보아서 우리에게 어떤 의미나 가치를 느끼지 못하거나 아름다움이 와 닿지 않으면 좋은 작품이라고 말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이에 걸맞은 작품을 만들기에 혼신의 노력을 쏟아부었다. 주변의 이야기와 계절의 감각 그리고 우리의 생활 풍습을 소재로 다양한 작품을 사진과 더불어 만들어 보았다. 이 작품을 보면서 때로는 아름다움에 젖어보고, 지나간 추억을 되새겨 보기도 하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감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이 책을 구입하

                        소장 5,000원

                        • 야단법석 7
                          불교문예작가회불교문예출판부시
                          0(0)

                          ■ 인사말 임진강 너머 북녘땅이 내려다보이는 통일문학관의 가을이 무르익어가고 있습니다. 과꽃, 국화, 백일홍 그리고 사철 내내 피고 지는 사계 장미가 각각의 빛깔로 조화를 이룹니다. 맘껏 흐드러지게 피어나던 코스모스는 살짝살짝 시들어가고 있습니다. 지는 모습 또한 자연의 이치라는 생각을 하니 더욱 숙연해집니다. 불교문예작가회에서 이 아름다운 계절, 통일문학관에서 시화전을 열게 되어 더없이 기쁩니다. 작가 여러분들의 시화 작품들이 가을꽃들과 어울

                          소장 7,000원

                        • 물 위의 집 (임미리, 불교문예출판부)
                        • 사랑의 열매 (김영성, 쏠트라인)
                        • 열 개의 명상 (박지애, 불교문예출판부)
                        • 열 개의 땅 (박지애, 불교문예출판부)
                        • 벽암시록 진진삼매 (황성곤, 불교문예출판부)
                        • 그림자 속의 그림자 (박병대, 불교문예출판부)
                        • 꽃길 (김영성, 쏠트라인)
                        • 푸른 별의 역사는 푸른 글씨로 쓴다 (박병대, 불교문예출판부)
                        • 물결의 외마디 (이형근, 불교문예출판부)
                        • 그날이 오면 (김용배, 불교문예출판부)
                        • 둥실둥실 하얀 기차 A Floating White Train (양인숙, 양인숙, 쏠트라인)
                        • 정릉천 물소리 (박병대, 불교문예출판부)
                        • 정릉마을 (박병대, 불교문예출판부)
                        • 달을 굽다 (김기리, 불교문예출판부)
                        • 시간과 공간 (박지애, 불교문예출판부)
                        • 여행 (박지애, 불교문예출판부)
                        • 아쟁을 켠다 (김금용, 김용문, 쏠트라인)
                        • 감포에는 촛불 하나 밝히셨는가 (임상갑, 불교문예출판부)
                        • 하늘 저울 (이상옥, 현대시학사)
                        • 한쪽 볼이 붉은 사과 (이복현, 현대시학사)
                        • 각을 끌어안다 (김금용, 현대시학사)
                        • 운문산반딧불이 (박이현, 현대시학사)
                        • 펜 아래 흐르는 강물 (동시영, 현대시학사)
                        • 야생 (이 경, 현대시학사)
                        • 꽃 진 자리에 꽃은 피고 (김명옥, 불교문예출판부)
                        • 시인은 하이힐을 신는다 (한분순, 현대시학사)
                        • 날다, 솟대 위의 새 (장옥경, 현대시학사)
                        • 말에도 꽃이 핀다면 (한경옥, 현대시학사)
                        • 문득 나한테 묻고 있네 (김영길, 현대시학사)
                        • 달이 마음 턱, 놓고 간다 (김동임, 불교문예출판부)
                        • 봄날에 다시 걷다 (김영길, 시월)
                        • 심장 깊이 젖어라, 시여 (허영자 외, 현대시학사)
                        • 달빛 식당 (심장섭, 현대시학사)
                        • 빈 소쿠리 (이형근, 불교문예출판부)
                        • 풋사과를 먹는 저녁 (윤병주, 현대시학사)
                        • 나, 할 말이 있어 (정량미, 쏠트라인)
                        • 누항사陋巷詞 (박성우, 쏠트라인)
                        • 아니오신듯다녀가소서 (임연규, 쏠트라인)
                        • 목이 긴 행운목 (이경숙, 쏠트라인)
                        • 그 흰빛 (박지선, 쏠트라인)
                        • 그 마음 하나 (불교문예작가회, 쏠트라인)
                        • 국수사리 탑 (유회숙, 쏠트라인)
                        • 단풍잎 편지 (박병대, 쏠트라인)
                        • 야단법석 5 (불교문예작가회, 불교문예출판부)
                        • 봄이 오면 눈은 녹는다 (홍해리, 쏠트라인)
                        • 산새는 지저귀고 (불교문예작가회, 쏠트라인)
                        • 야단법석 4 (불교문예작가회, 불교문예출판부)
                        • 허수아비전 (문 산, 쏠트라인)
                        • 울음 바이러스 (천지경, 쏠트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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