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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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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치 우리가 그런것처럼
      김종호 외 1명e퍼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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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하루를 습관처럼 받아들지 않고 소중히 여기는 지루하지도, 서두르지도 않는 혼자만의 순례길에, 동행이 필요하다면 옆자리 하나 정도는 비워두려 한다. 그곳에 사랑도, 고독도, 아픔도, 이별 또한 번갈아 함께하며 미룰 수 없는 가야만 하는 미지의 긴 시간여행을 멈추지 않는다. 어느 곳을 거치든 여정 그 어딘가에 있을, 하나하나 흩어져 있는 글의 조각들을 찾아 맞추어 가는 것이, 나를 알고 제대로 찾아가는 길이기에 오늘도, 글을 찾아 시간을 등에

      소장 8,000원

      • 눈물, 종유석을 키우다
        송경희이로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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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경희 시인의 시집 『눈물, 종유석을 키우다』에서 소용돌이치는 삶의 시련들이 눈물 같은 물방울로 응집되고 쌓인 종유석은 반복적인 시간의 결정체이다. 우리가 겪는 삶의 문양은 일곱 빛깔 무지개이다. 종유석은 결국은 자신이 간직한 내면의 상처를 보석이란 꽃으로 피워낸 것이다. 그러나 눈물이 영원히 눈물일 수 없듯이 눈물이 모여 빙하가 되어 슬픔에 저항하고 있다. 삶에서 슬픔에만 빠져 살 수만은 없다. 그래서 빙하의 힘으로 슬픔의 바다를 헤쳐나가려는

        소장 3,000원

        • 세상을 품은 생명
          김희중e퍼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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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의 네번째 시집

          소장 7,000원

          • 뿔, 뿔, 뿔,
            강준철 외 8명이로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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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간의 말 새로움에 대한 도전은 예술가의 운명이다. 우리는 한국 현대시에 새 지평을 열기 위하여 모였다. 우리는 모든 것이 고정불변이 아니라는 것을 믿는다. “하늘 아래 새로운 문학은 없다. 모든 책은 서로 연결되어 있는 ‘상호텍스트’다.”라는 보르헤스의 말처럼 엄격한 의미에서의 창조는 없다. 그러므로 창조는 기성의 것을 융합하고 새롭게 바꾸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시의 새로움은 내용보다 형식에서 온다. 그러나 형식과 더불어 내용이 진실하고 새롭

            소장 1,000원

            • 길(道)의 노래 (탁양현 시집)
              탁양현e퍼플시
              0(0)

              염세(厭世)로써 답(答)함 염세(厭世)는 세상(世上)을 싫어한다는 뜻이다 그대는 세상을 좋아하는가 싫어하는가 동서고금(東西古今) 어느 시대(時代)든 극소수(極少數) 기득권세력(旣得權勢力)이 아니라면 대다수(大多數) 서민대중(庶民大衆)으로서 세상살이 즐거워하며 좋아할 사람 있을까 괜스레 전쟁(戰爭)통 같은 인생(人生)살이 차마 죽을 수 없으니 어떻게든 살아내야 한다고들 탄(歎)하겠는가 누군가 살아보니 어떻냐고 묻는다면 정말 녹록찮은 삶이었다고 누

              소장 3,000원

              • 빗속엔 사랑의 눈동자 꽃
                은강 이정용e퍼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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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 삶을 이기고 승리해가는 것은 시간이고 세월이기에 인간은 이 허무함의 아픈 심정들을 글이나 어떠함의 기둥에 고정시키기나 매달아 놓고자 하는 심정에서 허무라는 흰 백지 위에다 검정 표시나는 점 글자들을 새겨내고 표현내가고 있는지 모른다. 시간속에 그리고 죽음속에 사라져간 허무와 허망의 미련과 모습과 그리움과 사랑 형상 등을 조금이라도 보상받고자 하는 심리적 요소인지도 모를 일이다. 문학은 이런 뜻에서 크게 발달되어온 게 사실이고 역사를 의미주

                소장 4,300원

                • 삶(生)의 노래 (탁양현 시집)
                  탁양현e퍼플시
                  0(0)

                  유붕(有朋)이 자원방래(自遠方來)하더니 ? ? 오래 전 직업생활(職業生活) 접고서 공부하러 대학원(大學院) 간댔더니 스님 출가(出家)하는 거냐며 갖은 비아냥으로 조롱(嘲弄)하던 친구(親舊)가 이제 다 살아버린 시절(時節)에 수십 년 수만 권 공부한 것을 일언이폐지(一言以蔽之)하여 알려 달라는데 그 같은 체험(體驗)이 없는 자(者)에게 알려 줄 방법(方法)이 있겠는가 ?평생(平生) 악착(齷齪) 같이 일해서 아파트 자동차 노후연금 자식교육... 남

                  소장 3,000원

                  • 꽃 한 송이 편지처럼
                    앨리스 A.e퍼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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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기와 책 읽기를 좋아하던 어린 시절의 습관이 이제는 책을 사랑하는 어른이 되었습니다. '시'의 아름다운 세계로 이끌어 주셨던 은사님께 이 시집을 내며 감사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저에게 용기를 보내기 위해 25편의 시와 한편의 단편 소설로 작은 이야기들을 꾸며 보았습니다. 책을 읽어주시는 많은 분들과 새로운 일상을 시작하는 모든 것에 감사와 용기를 전합니다.

                    소장 3,000원

                    • 개정판|남은 마음을 억지로 먹다가 체증을 앓기도 했다
                      한주안e퍼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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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사는 곳에는 아직 당신이 있고 당신이 없어도 당신 같은 모르는 이도 여럿 있다 나는 체한 마음으로 그들에게 편지를 적고 그 속에는 당신이 남기고 간 단어들도 여럿 있다 <들어가며>, 도서 中 <남은 마음을 억지로 먹다가 체증을 앓기도 했다>는 2021년 4월 출간된 도서의 개정증보판으로, 사랑과 일상을 살아가는 작가 본인의 삶 속에서 발견한 여러 가지의 이야기들로 구성된 산문시집입니다. 책 속에는 "당신"이라는 연인과 함께 지나온 여러 계

                      소장 1,200원

                      • 들(野)의 노래 (탁양현 시집)
                        탁양현e퍼플시
                        0(0)

                        청춘(靑春)의 인간(人間) ? 무엇이든 상상(想像)하고 도전(挑戰)할 수 있음에 인간(人間)은 청춘시절(靑春時節)을 그리워한다 그런데 막상 그대의 청춘(靑春)은 그러했는가 대부분(大部分) 선뜻 대답(對答)하지 못한다 질풍노도(疾風怒濤) 좌충우돌(左衝右突) 시행착오(試行錯誤)... 그 후과(後果) 겁내야 함을 우선(于先) 훈육(訓育)받는 탓이다 시대전복(時代顚覆)의 혁명(革命)이라고 가장 궁극(窮極)한 것은 자기극복(自己克服)을 통(通)한 자기혁

                        소장 3,000원

                        • 개정판|잠자리 추락하다
                          Sophia P(박윤아)키메이커시
                          0(0)

                          잔잔한 서정시와 다소 폭력적이고 잔인한 현대시부터 시조에 이르기 까지. 청소년기 부터 청년기를 지나 지금까지 쓴 시들을 모두 모았습니다.

                          소장 3,000원

                        • 봄(觀)의 노래 (탁양현 시집) (탁양현, e퍼플)
                        • 달의 달 (정도, e퍼플)
                        • 바다에 시를 그리고 싶은 (강민재, e퍼플)
                        • 그리운 만큼 멀리서 빛나는 별들처럼 (한시원, e퍼플)
                        • 내가 있음으로서 아름답다는 눈물은 (은강 이정용, e퍼플)
                        • 들꽃 (문인규, e퍼플)
                        • 카르페디엠(Carpe Diem) (김다온, e퍼플)
                        • 마음이 마음에게 (김다온, e퍼플)
                        • 당신을 위해 (김재림, e퍼플)
                        • ○행시 (김우태, 키메이커)
                        • 아픔을 사랑으로 치료하다 (엄규헌, e퍼플)
                        • 흘러내린 기억의 여정 (김영환, e퍼플)
                        • 오늘 당신의 하늘은 어떤가요? (지원, 이페이지)
                        • 코로나 유감 (박종익, e퍼플)
                        • 시나브로 라이프 (김다온, e퍼플)
                        • 환희의 날개 눈물의 기쁨 속으로 (은강 이정용, e퍼플)
                        • 차 한 잔과 짧은 시 (유종우, 키메이커)
                        • 고결의 눈동자 (이정용 시인, e퍼플)
                        • 백년, 하룻동안의 숨 (은강 시인, e퍼플)
                        • 참 귀엽다 (세상속, e퍼플)
                        • 마음 한 스푼 (엄규헌, e퍼플)
                        • 참바다 시집 언어와 우주 (참바다, e퍼플)
                        • 위로가 필요한 그대에게 (엄규헌, e퍼플)
                        • 잊은 듯 남아있는 것들도 있었습니다 (한주안, e퍼플)
                        • 사랑 찾으러 간 별 (이정용(리정용), e퍼플)
                        • 꽃과 달과 시인의 노래 (이정용(리정용), e퍼플)
                        • 아직도 피고 있는 꽃잎 있지 (은강 이정용, e퍼플)
                        • 꽃별의 회복시대 (은강 이정용, e퍼플)
                        • 자리를 옮긴 달 (지쓰, e퍼플)
                        • 차마 돌아서지 못하고 (은강 이정용 시인, e퍼플)
                        • 별빛의 눈 마음 나에게 옵니다 (이정용 은강 시인, e퍼플)
                        • 엄마와 내가 쓴 시 (김나희, 김태은, 이페이지)
                        • 늘 반짝이기에 (유종우, 키메이커)
                        • 무제 (녹색 심리, e퍼플)
                        • 트로트 4 (김종민, e퍼플)
                        • 동그라미 사랑에 꽃피어나는 달님 입술이 (이정용 은강 작가, e퍼플)
                        • 망각 (김희중, e퍼플)
                        • 아픈 소망 (배태현, e퍼플)
                        • 트로트 3 (김종민, e퍼플)
                        • 강물의 노래에 가슴을 담그다 (은강 이정용, e퍼플)
                        •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나의 사람에게 (이퓨리는 서솜냥, e퍼플)
                        • 지아의 시집 (박지아, e퍼플)
                        • 트로트 2 (김종민, e퍼플)
                        • 참바다 시집 바람의 감각 (참바다, e퍼플)
                        • 빛의 화가 (신금재, e퍼플)
                        • 발걸음마다 떠오르는 별이 되다 (은강 이정용 시인, e퍼플)
                        • 색연필 (최동석, e퍼플)
                        • 나는 시를 살았다 (허육선회, e퍼플)
                        • 트로트 1 (김종민, e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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