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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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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내
      남진원한국문학방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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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자는 아내가 죽었을 때 노래를 불렀다. 벗인 혜시는 문상을 와서 너무 하지 않느냐고 책한다. 그러나 장자는 아내가 본래 자리, 우주 속으로 돌아갔는데 슬퍼할 일이 아니라고 하였다. 부귀빈천을 생각지 않고 살아간 장자의 곁에서 겪은 아내의 고초! 어찌 장자가 읽어내지 않았겠는가. 우주의 경계를 허물고 광대무변한 자연의 흐름으로 살아가던 장자였기에 아내의 죽음은 오히려 더 거대한 아픔의 블랙홀이었으리라. 그러기에 질장구를 치며 혜시 앞에서 보였던

      소장 5,000원

      • 내일을 위한 기도
        민문자한국문학방송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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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한국문학방송(DSB) 문인글방 회원들이 엮은 앤솔러지 제17집이다. 시인 18인의 시 36편, 수필가 5인의 수필 5편 등 주옥같은 글들이 담겼다.

        소장 5,000원

        • 마음의 행로
          박인혜한국문학방송에세이
          0(0)

          이 책은 한국문학방송(DSB) 문인글방 회원들이 엮은 앤솔러지 제18집이다. 시인 22인의 시 44편, 수필가 7인의 수필 7편 등 주옥같은 글들이 담겼다.

          소장 5,000원

          • 늙어가는 도시의 꿈은 없다
            배성근한국문학방송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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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한국문학방송(DSB) 문인글방 회원들이 엮은 앤솔러지 제1집이다. 32인의 시인과 6인의 수필가가 참여했다.

            소장 5,000원

            • 사랑의 허상
              최원철한국문학방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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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 적 부모형제가 살평상을 펴놓고 밤하늘을 쳐다보며 대자연의 신비함을 서로 이야기 하던 철부지 시절은 밤하늘도 무척 아름다웠습니다. 그 마음은 우주와 더불어 숨 쉬며 그 속에 흐르는 어떤 생명이 있는 영감적인 소리의 광맥을 더듬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이것이 시인이 가지는 마음으로 자연과 교신(交信)하고 작은 생물체가 가지는 호흡까지도 들으려는 작은 마음의 노력일 것입니다. 지금 작은 마음으로 시(詩)를 썼습니다. 작은 마음의 시(詩)가 생명력

              소장 5,000원

              • 사랑의 판타지
                최원철한국문학방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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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 적 부모형제가 살평상을 펴놓고 밤하늘을 쳐다보며 대자연의 신비함을 서로 이야기 하던 철부지 시절은 밤하늘도 무척 아름다웠습니다. 그 마음은 우주와 더불어 숨 쉬며 그 속에 흐르는 어떤 생명이 있는 영감적인 소리의 광맥을 더듬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이것이 시인이 가지는 마음으로 자연과 교신(交信)하고 작은 생물체가 가지는 호흡까지도 들으려는 작은 마음의 노력일 것입니다. 지금 작은 마음으로 시(詩)를 썼습니다. 작은 마음의 시(詩)가 생명력

                소장 5,000원

                • 어느 고목의 독백
                  최원철한국문학방송시
                  0(0)

                  어릴 적 부모형제가 살평상을 펴놓고 밤하늘을 쳐다보며 대자연의 신비함을 서로 이야기 하던 철부지 시절은 밤하늘도 무척 아름다웠습니다. 그 마음은 우주와 더불어 숨 쉬며 그 속에 흐르는 어떤 생명이 있는 영감적인 소리의 광맥을 더듬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이것이 시인이 가지는 마음으로 자연과 교신(交信)하고 작은 생물체가 가지는 호흡까지도 들으려는 작은 마음의 노력일 것입니다. 지금 작은 마음으로 시(詩)를 썼습니다. 작은 마음의 시(詩)가 생명력

                  소장 5,000원

                  • 꿈꾸는 나라로
                    이태수문학세계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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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단 47년을 맞은 이태수 시인의 열일곱 번째 시집. <거울이 나를 본다>, <내가 나에게>, <유리창 이쪽>에 이어 역시 1년 만에 펴낸 이 시집에는 「나를 기다리며」, 「고요를 향하여」, 「무장산 계곡」, 「수묵화 속으로」, 「한결같이」, 「코로나에게」, 「거리 두기 7」 등 70여 편이 실려 있다. ‘실존, 현실, 초월(꿈)’을 유기적으로 연결시키는 깊은 사유로 삶의 철학을 명징한 서정적 언어로 구현하는 그의 시는 삭막한 현실을 벗어나 참

                    소장 7,000원

                    • 셀라비,셀라비
                      정유정문학세계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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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세계현대시인선 216권. 정유정 시인은 형이상적인 사유를 젖은 감성과 서정적인 언어에 녹여 부드럽고 아름답게 착색한다. 그 정서의 결과 무늬들은 환상을 떠받들고 있으며, 안팎으로 번지고 스미는 '꿈의 세계'를 가까이 끌어당기거나 그 이상향으로 비상하려는 마음에 날개를 단다. 시인은 산중의 집 투명한 유리벽 안에서 바깥을 내다보거나 내부로 시선을 돌리면서 현실 너머의 신비와 비의의 세계를 찾아 나서며 끊임없이 꿈을 꾼다. 그 꿈은 지난날과 지

                      소장 7,000원

                      • 담박하게 정갈하게
                        이태수문학세계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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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수 시인의 열여덟 번째 시집. 거친 세태 속에서 ‘실존‧현실‧초월’을 화두로 ‘길-흐름-비움’, ‘상처-자연-꿈’, ‘지상적 그리움-영적 그리움-구원’이라는 의미망을 떠올리며 담박하고 정갈하게 존재론적 구원 의지로 승화시킨다. 특히 황량한 세계에 던져진 실존의 처지와 그 고뇌를 형상화하면서 한결같이 꿈을 통한 존재 초월을 추구한다. 이 지향은 이성에서 영성으로, 지상적 삶에서 천상적 가치로 자아를 투영하며, 존재의 부름에 대한 영혼의 응답으

                        소장 7,000원

                        • 아름다운 이름 하나
                          김용화문학세계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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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화 시의 지배적인 정서는 쓸쓸함이다. 그가 첫 시집 ’책머리에‘서 “산다는 게 쓸쓸해서 시를 썼다”고 고백했듯이 우리는 그의 여러 편의 시에서 쓸쓸함과 부딪친다. 김용화의 시는 사랑의 시다. 그러기에 그의 시편들에는 사랑의 속성으로서 그리움과 외로움,기다림과 안타까움의 정감들이 넘실거리고 있다. 그의 시는 사랑의 시이며 평화지향의 시이며, 자아 성찰의 시이면서 동시에 생명력의 회복을 갈망하는 시로서 의미를 지닌다고 하겠다. 김용화의 시편들에

                          소장 7,000원

                        • 늦저녁의 버스킹 (김종해, 문학세계사)
                        • 신춘문예 당선시집 2014 (이소연, 김진규, 문학세계사)
                        • 신춘문예 당선시집 2004 (김성규, 김지훈, 문학세계사)
                        • 신춘문예 당선시집 2013 (김재현, 김기주, 문학세계사)
                        • 신춘문예 당선시집 2003 (김경주, 김옥숙, 문학세계사)
                        • 신춘문예 당선시집 2002 (김중일, 장석원, 문학세계사)
                        • 신춘문예 당선시집 2010 (김성태, 유병록, 문학세계사)
                        • 신춘문예 당선시집 2001 (이가희, 고현정, 문학세계사)
                        • 신춘문예 당선시집 2009 (이우성, 강지희, 문학세계사)
                        • 신춘문예 당선시집 2000 (박성우, 이기인, 문학세계사)
                        • 쿠시나가르의 밤 (김승국, 휴먼앤북스)
                        • 진달래꽃 (김소월, 휴먼앤북스)
                        • 아버지의 고기잡이 (김명인, 휴먼앤북스)
                        • 아내의 묘비명 (김상기, 휴먼앤북스)
                        • 한국 시집 초간본 100주년 기념 세트 (전16권) (김소월, 열린책들)
                        • 행복한 시 읽기 세트 (전3권) (칼릴 지브란, 그림책)
                        • 시인통신 세트 (전6권) (시인통신 동인, 남벽수)
                        • 방훈의 연작시 세트 (전3권) (방훈, 그림책)
                        • 시새벽 (정원철, 로고테니아)
                        • 단팥라떼 (정원철, 로고테니아)
                        • 올리비네 그녀 (정원철, 인카네이션)
                        • 쉿, (김흥숙, 서울셀렉션)
                        • Forest (숲) (Kim Heung-sook, Seoul Selection)
                        • Though flowers fall I have never forgotten you (꽃이 져도 나는 너를 잊은 적 (정호승, Suzan Hwang, Seoul Selection)
                        • Love is the Pain of Feverish Flowers (사랑은 꽃몸살) (권천학, 김하나, Seoul Selection)
                        • Miracles Are Everywhere 기적은 어디에나 (Lee, Won-Ro, Seoul Selection)
                        • 부챗살을 펴들다 (김차복, 국보)
                        • 점심 (김운화, 문화저널)
                        • 지금의 내가 되기 전 (박응수, 박응수)
                        • ABC 호텔 (메리 앤 호버맨, 윌북 주니어)
                        • 투표함에서 태어난 왕 (박창진, 지식과감성#)
                        • 옥아! 내한테 침 발라노코 니 어데 간노 (엘튼정, 지식과감성#)
                        • 삶 속의 붓다를 찾아서 (황동욱, 지식과감성#)
                        • 내 이름은 행복입니다 (전남주, 지식과감성#)
                        • 노을로 바람꽃으로 (최영숙, 지식과감성#)
                        • 그림자 부스러기 (솔향, 지식과감성#)
                        • 죽어서 세계 일주 (엘튼정, 지식과감성#)
                        • 나 살던 곳에서 그리움이 찾아오면 두 번째 (정재원, 지식과감성#)
                        • 엄마! 우린 돈이 언제 생겨요? (한석순, 지식과감성#)
                        • 상실로부터의 자유 (이미란, 지식과감성#)
                        • 탐욕의 잔 (이현재, 월훈출판사)
                        • 미애 (김명석, 추미애, 지식과감성#)
                        • 초토의 꽃 (한명수, 지식과감성#)
                        • 바람과의 대화 (박창진, 지식과감성#)
                        • 덜어내기 (김응길, 지식과감성#)
                        • 사재울 강가에서 (한욱희, 지식과감성#)
                        • 노년의 詩 (서동주, 지식과감성#)
                        • 무명 저고리 (최승관, 지식과감성#)
                        • 時空의 환희 속으로 (정영춘, 지식과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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