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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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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그네새 노래하다
    최두환한국문학방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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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는 진솔한 삶의 사史이다./ 사史를 잊은 자에겐 미래는 없다./ 사史는 나라의 혼이 담겨져 있는 그릇이다.// 다양한 크기와 모양을 가진 그릇이/ 아라한*처럼 심오한 사상을 가지든 말든/ 그에 따라 담겨있는 물건도 다양하다.// 그 그릇에 물건들이 차고도 비듯이/ 그 나라에 사람들이 살다 떠나듯이/ 시는 나라의 그릇이요 그 속의 혼이다.// 사랑 이별 기쁨 슬픔 아픔 희망 꿈/ 하늘 땅 바위 모래 사막 산 강 바다 늪/ 해 달 별 바람 구름

    소장 5,000원

    나 어쩌다 여기까지
    이정님한국문학방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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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필시로 한 권쯤은 남기고 싶어 기존에 남겼던 시를 재편집해보았다. 내 시에서 김치냄새도 나고 된장냄새도 나는 그런 시였으면 좋겠다. 혹여 잘 썼다는 시 흉내를 내다가 향기를 잃을까 봐 두렵다. 아무리 진수성찬이라도 내 입맛에 맞지 않으면 성찬이 아니다. 나는 내 분수를 잘 알기에 그 분수에 맞게 계속 시를 쓰련다. 상대야 어떻든 자기만족에 취해서 온갖 알쏭달쏭한 말들을 다 동원해놓고, 품위 있고, 격조 높은 '시'인양 평가의 잣대를 갖다 대는

    소장 5,000원

    꽃과 바람
    정송전한국문학방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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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까지의 내 ‘꽃과 바람’ 속에서 머슴처럼 살아오면서 언제라도 한차례 삶의 한복판에서 정적을 들여다 볼 기회가 있었는지 모르겠다. 어찌보면 산다는 그것이 ‘꽃과 바람 속’이거늘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가는 길목에서, 내 그림자만큼 드리운 자신의 내면을 깊게 들여다보게 된다. 풀잎에 묻은 한 방울 이슬에서 시의 신비를 깨닫는 감동, 그리고 무한과 영원에 대한 인간의 동경을 교환하며 또한 함께 하려는 나의 시는 과연 어느 자리에 위치하는 것일까

    소장 5,000원

    꽃 이야기
    고선자한국문학방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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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향민이셨던 아버지는 의지와 성품이 올곧으셔서 줄곧 가난하셨다. 그런 살림살이를 떠맡은 어머니는 아픈 다리로 행상을 다니셨다. 부모님을 온종일 기다리던 늦둥이 막내딸인 나는 항상 외로운 소녀였다. 학교에 간 두 언니를 기다리며 꽃과 나무, 곤충들과 이야길 하다가 지루해지면 기다리는 일이 즐겁다고 생각을 바꾸었다. 젊은 엄마 품에서 어리광부리던 또래 친구가 놀아주지 않아 홀로 사금파리로 소꿉놀이하며 친구이름 부르며 펼치던 상상의 나래가 학창 시절

    소장 5,000원

    그리움의 무게
    정송전한국문학방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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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이란 게 누구에게나 그저 아무렇게나 비켜오가는 게 아니라지만, 세상에 서린 그리움만은 고스란히 앙금처럼 남아 있는 게 분명히 詩가 아닌가 싶어 다시 밤을 부르고 메아리의 여운에 귀 기울이기로 다짐하여 본다. 고마운 일이다. 이제라도 빗장을 열어 바람과 햇볕살로 나를 다시 곧추세울 수 있어 고마움이요, 시 공부하던 안양시절의 金昌稷 스승을 상봉한 고마움이요, 그 무렵 의정부행 경원선 열차 안에서 인생과 시를 내밀히 이야기 해 주시던 崔銀河 시

    소장 5,000원

    그대 고마워라
    최선한국문학방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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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시절 진실을 부정하고 삶을 포기하듯 살아왔으나 신성한 말들을 마음속에서 뿜어내던 그때부터 산다는 것이 최고의 선물임을 알았다. 세상 헛된 것 잡으려고 달려가던 고단함을 뒤로하고 끝없는 욕망을 비워 가볍고 가난한 육과 영이 되고 싶다. ― 최선(崔宣), 책머리글 <시인의 말>

    소장 5,000원

    가면
    박일동한국문학방송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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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한국문학방송(DSB) 문인글방 회원들이 엮은 앤솔러지 제30집으로, 시인 25인의 시 50편, 수필가 5인의 수필 5편 등이 담겼다. 한국문학방송(DSB) 문인글방 회원들 중 원로급, 중견급, 신인급 등 다양한 계층의 문인들이 시와 수필을 각기 정선하여 다채롭게 엮은 흥미롭고 수준 높은 앤솔러지이다, 이 책에 수록 된 작품들을 일독한다면 삶의 청량제를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으리라. 특히 이 책을 통해 현재 활발한 창작활동에 임

    소장 5,000원

    If I were a frog (개구리라면)
    이덕상한국문학방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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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etry is language. That is a sign or symbol or mark./ It may contain thought or ideas, but it is not ideas or thinking./ It may express all the range of human emotion. / But if its language is not vital, fresh and surprising,/ those emotions will be

    소장 5,000원

    1분 속의 행복
    쾨펠연숙한국문학방송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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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한국문학방송(DSB) 문인글방 회원들이 엮은 앤솔러지 제28집으로, 시인 25인의 시 50편, 수필가 5인의 수필 5편 등이 담겼다. 한국문학방송(DSB) 문인글방 회원들 중 원로급, 중견급, 신인급 등 다양한 계층의 문인들이 시와 수필을 각기 정선하여 다채롭게 엮은 흥미롭고 수준 높은 앤솔러지이다, 이 책에 수록 된 작품들을 일독한다면 삶의 청량제를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으리라. 특히 이 책을 통해 현재 활발한 창작활동에 임

    소장 5,000원

    하루
    나병춘우리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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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4년 「시와시학」신인상으로 등단한 나병춘의 두 번째 시집. 사물에 대한 깊은 사랑과 긍정을 담은 시가 총 4부로 나누어 수록되어 있다.

    소장 3,000원

    풍경의 분별
    온형근우리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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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문학」으로 등단한 온형근 네 번째 시집. 이 시대의 자연적 삶이 무엇인가를 총4부로 나누어 그려낸다. 시인 특유의 풍경 바라보기가 전개되는 제1부《풍경의 분별》, 제2부《풍경의 가벼움》, '풍경'의 개념이 보다 확장되어 생활과 여행의 모든 공간에 그 자장이 퍼져 있는 제3부《로드 킬》, 제4부《그녀의 로즈 가든》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장 3,000원

  • 지상의 작은 등불 (신중신, 우리글)
  • 육상경기장에 살다 (서상택, 우리글)
  • 육상경기장 (서상택, 우리글)
  • 오래된 수첩 (신혜솔, 우리글)
  • 안으리라 (김혜자, 우리글)
  • 신림동에선 (서동균, 우리글)
  • 시인이여 詩人이여 (홍해리, 우리글)
  • 새 떼 날아오르다 (차한수, 우리글)
  • 사랑하고 싶거든 (장기숙, 우리글)
  • 사람 그리운 날에 차 한 잔 시 한 모금 (박정래, 우리글)
  • 반 고흐 너도 미쳐라 (이생진, 우리글)
  • 미래의 시인에게 (박희진, 우리글)
  • 몽상피서법 (박영원, 우리글)
  • 독도는 낭만이 아니다 (한국시인협회, 우리글)
  • 노량진 극장 (박산, 우리글)
  • 내 피는 불순하다 (최정, 우리글)
  • 꽃 하나 핀 것뿐인데 (박승룡, 우리글)
  • 김삿갓 시인아 바람아 (이생진, 우리글)
  • 강화도 (노희정, 우리글)
  • 초록빛 하늘 (정기상, 유페이퍼)
  • 흔들리는 마음 (정기상, 유페이퍼)
  • 도하 명상 시집 3 (이동한, 유페이퍼)
  • 도하 명상 시집 2 (이동한, 유페이퍼)
  • 바람, 너의 얼굴이 보고 싶구나 (박진훈, 이담북스)
  • 아픔이란 무엇이기에 (박승자, 한국문학방송)
  • 깡이 있어야 날제 (천향미, 한국문학방송)
  • 별밤에 쓰는 편지 (이기은, 한국문학방송)
  • 별의 안부 (장성자, 한국문학방송)
  • 불효자식의 슬픈 편지 (이규석, 한국문학방송)
  • 7년만의 사랑 (최두환, 한국문학방송)
  • 내안의 나 (정기상, 유페이퍼)
  • 지느러미로 읽다 (김용철, 우리글)
  • 엉겅퀴 붉은 향 (혜조, 우리글)
  • 아무것도 아닌 것이 (김남희, 우리글)
  • 싶다가도 (한수재, 우리글)
  • 도원동 연가 (최성민, 우리글)
  • 너를 위하여 밝혀둔 작은 램프 하나 (혜조, 우리글)
  • 내 속의 세상 (한수재, 우리글)
  • 답서 (김삼주, 우리글)
  • 기침소리 (김석준, 우리글)
  • 그들의 가교 (김삼주, 우리글)
  • 역 (김삼주, 우리글)
  • 우리들의 사랑아 (김명화, 우리글)
  • 차 익는 소리 들리는가 (김순희, 우리글)
  • 프리지어 꽃을 사고 싶었던 날 (김정자, 우리글)
  • The Attic Inside (Jayoon Byeon, 북랩)
  • 태양을 삼킨 오렌지 달 (김영주, 북랩)
  • 안동 까치밥나무 (이성진, 북랩)
  • 우리 아이 동시 이야기 (김규동, 북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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