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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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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가 내게 준 사랑
    서동호유페이퍼시
    0(0)

    안녕하세요 !! 살며 살아가며 착한 시인 서동호입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내 가슴속 작은 불씨를 지피고자 이렇게 시, 수필집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며 보았던 사람들은 너무나 일에 치여 살고 있으며 또한 문화생활의 부재로 많은 감정의 불편함을 겪고 있었습니다. 이에 조금이나마 마음에 단비를 내려 윤택한 삶의 기여하고 싶어 이렇게 작지만 삶의 시,수필집을 내놓습니다. 부디 사람들의 자신의 감정의 주인이 되어 행복한 삶을 살수 있도록

    소장 2,500원

    님의 침묵
    한용운도디드시
    0(0)

    만해의 시는 주요한, 김억 등을 통하여 모색, 실험된 한국 현대시의 수준을, 그 형태와 시정신 면에서 한 단계 올려놓은 공적을 남겼다. 특히 만해는 불교적 사유와 상상력에 기초하여 우리 시의 전통에서 부족했던 형이상학적 깊이를 시에 더해 주었다. "님의 침묵" 작품 분석 전 10행의 산문율을 지닌 시로 종결 어미는 모두 경어체를 차용하여 여성 어조를 띰으로써, 애절한 사랑의 정감이 더욱 깊게 느껴지는 작품인데 각 행으로 나누어 정리해 보기로 한

    소장 1,500원

    서시
    윤동주도디드시
    5.0(1)

    윤동주의 시 모음집이다. 서시: 이 시는 자신의 전 생애에 걸쳐서 철저하게 양심 앞에 정직하고자 했던 한 젊은이의 내부적 번민과 의지를 보여 준다. 앞의 두 행에서 시인은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바라는 그의 소망을 말한다. 이것은 인생을 오래 살아본 사람의 달관한 말이 아니다. 세상의 갖은 풍상을 다 겪어 본 나이 지긋한 사람이라면 감히 이렇게 말하지 않는다. 그는 자신의 생애를 돌이켜보면서 사람이 부끄럼 없이

    소장 1,500원

    청춘, 그 포스트 모더니즘
    김은자한국문학방송시
    0(0)

    김은자 시편의 세계는, 크게 보아 세 가지 줄기로 읽어볼 수 있지 않을까 한다. 그 하나가 이민자로서의 경험적 직접성을 매개한 격정적 ‘내면’ 탐구의 세계라면, 다른 하나는 오랜 시간 축적해온 감각을 통해 재구성되는 ‘기억’ 탐구의 세계이고, 마지막 하나는 ‘시(詩)’라는 언어예술에 대한 메타적 탐구의 세계라 할 것이다. 물론 이 세 가지 지향들은 서로 배타적으로 작동하고 있기보다는, 함께 얽히면서 움직이는 이른바 ‘연동(聯動)’의 활력을 보여

    소장 5,000원

    바람꽃
    오낙율한국문학방송시
    0(0)

    무뎌진 부끄러움으로/ 두 번째 시집 <바람꽃>을 세상에 내 놓는다./ 첫 작품집 <따이한에게 쓰는 편지>에 이어/ 2년여의 짧은 시간에 묶어내는 시집이라/ 다소 성근 글들이 눈에 뛸 줄 안다./ 님들의 혜량을 바랄 뿐이다.// 이번 작품집에서는/ 유년시절의 초기작품 몇 편을 골라 / 맨 뒤쪽에 실었다./ 시집의 여백을 메꾸는 작업이라기보다/ 초기 습작시절에 쓴 글들에 대한/ 애착이라 함이 더 타당할 것 같다. ― 오낙율, <책머리에> 중에서

    소장 5,000원

    꽃바람
    민문자 외 1명한국문학방송시
    0(0)

    누구와도 같을 수 없는 나만의 여정에서 한 번뿐인 한정된 인생에서 세상의 수많은 사물과 인물을 만납니다. 청춘의 마지막 단계에서 만난 스물일곱과 서른이 마주 손뼉 친 인연꼭지 어언 사십 년을 함께 걸었습니다. 뒤돌아보니 고단한 적도 없지 않았지만 행복한 순간이 많았습니다. 삶이 고달프다고 투정을 하지만 고달픈 시간이 지나면 그 시간이 돌아갈 수 없는 추억 아름다운 그리움의 한자락으로 가슴에 스며듭니다. 우리의 눈 속에 담긴 아름다운 세상을 보석

    소장 5,000원

    눈물이면 다 같은 눈물이던가
    오낙율한국문학방송시
    0(0)

    두려운 마음이 앞선다./ 그동안 감추어 둔 나를 세상에 내놓는 것 같아 부끄럽고,/ 아직 설익은 과일을 시장에 내어놓는 것 같아서 죄송스럽다./ 어쩌랴 / 초보 농사꾼이 지은 농산물이라고/ 시장에 내어 놓지 않는다면……/ 아직 성근 글 솜씨는 차차 익혀갈 생각이다/ (중략) // 등단 만 5년을 맞이하는 봄날에 이렇게/ 첫 시집을 내게 되었음에도/ (중략) 조심스런 마음과 설레는 마음이/ 이른 봄꽃처럼 붉다. - 오낙율, 책머리글 <시인의 말>

    소장 5,000원

    영웅이 되고 싶은 아이
    정기상유페이퍼시
    0(0)

    영웅이 되고 싶어 어린이들의 하얀 도화지처럼 깨끗하고 순수하다. 하얀 도화지 위에 멋지고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 넣어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재능을 찾고 계발해야 한다. 재능은 즐겁게 그리고 어렵지 않게 해내는 능력을 말한다. 이를 계발하기 위해서는 사랑을 듬뿍 받아야 하고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 동시집에 실린 작품을 읽게 되면, 멋진 그리을 그릴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게 된다.(春城)

    소장 7,000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아리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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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윤동주가 연희전문학교 시절인 1941년에 19편을 완성하여 졸업 기념으로 출간하려고 하였으나 일제의 검열을 우려하여 그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이 책에 그 19편을 담았다.

    소장 2,500원

    그리움은 별이 되어
    이재천한국문학방송시
    0(0)

    시 창작을 한지도 벌써 20여 년이 가까와 오고 있습니다. 인생의 여정이 순탄치 만 않았던 지난날들을 풀어내고 삶의 힘을 얻었던 것 또한 시 창작을 하면서 평정을 되찾을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음이 분명합니다. 살아온 평생을 글쓰기에 전념하고 누가 뭐라 하여도 소신대로 살려고 무던히도 애쓴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다가 2013년 가을엔 잊지 못할 큰 정점을 찍었습니다. 직장암 3기 청천벽력 같은 소리 암! 그럼에도 글쓰기가 좋아 시 창작 강의하면서

    소장 5,000원

    죄의 열매
    정선규한국문학방송시
    0(0)

    아무도 믿을 수도 없고 믿어서도 안 되는 세상 그럴지라도 우리는 세상을 포기할 수 없으며 포기해서도 안 됩니다. 마치 세상은 추수할 밭처럼 곡식과 가라지가 함께 자라고 있기 때문입니다. 선한 것만 있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악한 것만 있을 수도 없는 이치가 아닐까요?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 해도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마지막까지 희망을 놓아서는 안 됩니다. 사람은 평생 배운다고 했습니다. 부서지고 깨어지고 넘어지고 자빠지면서 눈으로 보고 귀

    소장 5,000원

  • 투승점을 찍다 (김소해, 한국문학방송)
  • 사진으로 시를 쓰다 (송미숙, 유페이퍼)
  • 뾰로롱 마음을 열어라 (심재기, 한국문학방송)
  • 초록 손바닥 (심재기, 한국문학방송)
  • 나는 아직도 꿈꾸고 있다오 (정영숙, 한국문학방송)
  • 초로의 길목에서 (김혜영, 한국문학방송)
  • 마음의 마법 (정기상, 유페이퍼)
  • 꽃씨 (심재기, 한국문학방송)
  • 사랑의 여운 (문재학, 한국문학방송)
  • 잊을 수 있을까 (문재학, 한국문학방송)
  • 내 영혼 넋두리에 곡을 달다 (김정조, 한국문학방송)
  • 햇볕에 익히고 달빛에 삭히고 (심재칠, 한국문학방송)
  • 겨울엔 잠만 자는 것이 아닙니다 (유현상, 한국문학방송)
  • 꽃집에 가면 (윤이현, 한국문학방송)
  • 그대에게 한 송이 꽃을 바치는 것은 (선조, 유페이퍼)
  • 사랑나무 한 그루 (함창도, 시간의 물레)
  • 소녀연가 (김동하, 동하책)
  • 교회는 아름다웠다 (김동하, 동하책)
  • 집에 가고 싶다 (김동하, 동하책)
  • 너의 끈 (성봉수, 책과나무)
  • 너 김소월 시집 본적있니 3 (김소월, 유페이퍼)
  • 너 김소월 시집 본적있니 2 (김소월, 유페이퍼)
  • 너 김소월 시집 본적있니 1 (김소월, 유페이퍼)
  • 래퍼의 노래 (박형빈, 시간의물레)
  • 침묵으로도 다하지 못하는 그리움 (김영태, (주)태믹스)
  • 하늘도 잠을 자야지 (한금산, 한국문학방송)
  • 오른 다리 (천동암, 한국문학방송)
  • 황토 (오낙율, 한국문학방송)
  • 홍도야 우지 마라 (성종화, 한국문학방송)
  • 혀에 대한 그리움 (이성미, 한국문학방송)
  • 타조의 사막 (최두환, 한국문학방송)
  • 쪽파 (홍갑선, 한국문학방송)
  • 인연 (김연하, 한국문학방송)
  • 인생의 길 (김관형, 한국문학방송)
  • 인생아 구름처럼 (이규석, 한국문학방송)
  • 오늘이 일생이다 (박얼서, 한국문학방송)
  • 엄마는 육군상병 (심재기, 한국문학방송)
  • 아버지의 사랑 (윤행원, 한국문학방송)
  • 시조로 공부하는 사자성어 (이기은, 한국문학방송)
  • 수렵 길 (이옥천, 한국문학방송)
  • 사랑 너는 (이영지, 한국문학방송)
  • 삐비꽃 연가 (안행덕, 한국문학방송)
  • 배꼽 (한명희, 한국문학방송)
  • 민들레의 허튼소리 (이규석, 한국문학방송)
  • 문학의 뜰 (문학의뜰작가협회, 한국문학방송)
  • 다람쥐 운동장 (한금산, 한국문학방송)
  • 네 모습 예쁘다 (이재천, 한국문학방송)
  • 내 의식을 흔들고 간 시 (안재동, 한국문학방송)
  • 나비 다녀가시다 (유순예, 한국문학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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