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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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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 거위
      L. 프랭크 바움문학세계사시
      0(0)

      20세기 최고의 베스트셀러 동화책인 <오즈의 마법사(The Wizard of OZ)>의 작가인 라이먼 프랭크 바움(Lyman Frank Baum)의 서거 100주기에 맞춰 프랭크 바움의 데뷔작이자 <오즈의 마법사>를 탄생시킨 명작 동시집 <아빠 거위>를 한국에서 처음으로 출간했다. <아빠 거위>는 1899년 9월 크리스마스 시즌에 출간되어 초판 5,700부가 순식간에 팔리고 10월에 10,000부를 바로 찍는 등 175,000부 이상을 판매하며

      소장 9,500원

      • 그대 앞에 봄이 있다
        김종해 외 1명문학세계사시
        0(0)

        2013년 김종해 시인의 시 <그대 앞에 봄이 있다>가 메가박스 전국 367개 상영관에서 하루 평균 2200여 회(상영관 당 하루 약 6회) 노출되었다. 영화 상영 직전에 화면 자막으로 소개되면서 SNS와 포털 사이트에 검색을 하면 끝이 없을 정도로 게시되고 리트윗 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화제의 시가 되었다. 이 아름다운 시가 왜 극장을 찾아간 것일까.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란 캠페인을 진행하는 메가박스는 광고 시간의 일부를 공익적 용도로

        소장 8,000원

        • 사랑의 물리학
          김인육문학세계사시
          4.5(6)

          TVN 화제의 드라마 《도깨비》에서 공유와 김고은이 주고받은 김인육 시인의 시『사랑의 물리학』. 문학세계사에서 2012년 출간되었던 『잘 가라, 여우』의 개정판이다. 김인육의 시집에서 가장 중요한 시적 기율은, 그가 어머니의 생애에서 흘낏 바라본 이른바 ‘바보의 사랑법’일 것이다. 그만큼 이번 시집은 자신의 기억 속에 깃들인 대상들에 대한 지극하고도 순후醇厚한 사랑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그 사랑법은 세상에서 소외된 이들, 오랜 기억 속에 있는

          소장 6,300원

          • 손
            손현숙문학세계사시
            0(0)

            여성미학의 예리한 시각으로 거친 생의 단면을 풀어헤친 진정성 있는 이야기! 손현숙 시인의 두 번째 시집『손』. <현대시학>으로 등단한 손현숙 시인이 <너를 훔친다> 이후 9년 만에 펴내는 시집이다. 벼랑에 감각의 둥지를 위태롭게 마련한 시인은 가파르고 거칠고 험한 벼랑에서 여성적 감각으로 대담하면서도 야생적인 생을 그려내고 있다. 언어와 생명이 얽히고설키는 상상력의 예리함이 빛나는 표제작 <손>을 비롯해서 섬세한 여성미학과 거친 벼랑의 이미지가

            소장 4,200원

            뼈 때리는 시
            한만오리더북스시
            4.0(7)

            백석대학교 한만오 교수가 SNS의 글, 제자들과 소통하면서 느끼거나 직접 겪은 웃픈 현실을 ‘뼈 때리는’ 255편의 짧은 글에 담았다. 말 속에 뼈가 있는 언중유골 화법과 눈에 쏙 들어오는 짧은 문장의 라임과 대구법이 가독성을 높이면서 톡 쏘는 사이다 같은 맛을 낸다. 남들만큼이라도 살고 싶어서 열심히 사는 보통 사람들의 블랙코미디 같은 일상, 괴로운 인간관계, 낭만적이지 않은 연애, 포기한 취업과 결혼, 직장에서의 팍팍한 현실을 기막힌 반전의

            소장 5,000원

            • 영원한 가설
              이상 외 1명읻다시
              5.0(1)

              이상이 1931년부터 1932년까지 잡지 《조선과 건축》에 연재한 일본어 시를 엮은 <영원한 가설>이 읻다의 새해 첫 신간으로 출간되었다. 이상의 일본어 시 연구와 정지용의 이중언어 의식에 대한 연구를 이어온 김동희 박사의 번역으로 선보이는 이번 책은 이상의 시 세계로 진입하는 새로운 지평을 제시한다. 시간의 겹만큼 쌓인 ‘이상다움’에 대한 판단을 유보한 채, 시 독자로서 이상 읽기를 권하는 책이다. 학술서가 아닌 한 권의 시집으로 구현하는 데

              소장 15,000원

              • 비누
                프랑시스 퐁주ITTA(읻다)시
                0(0)

                읻다 시인선 11권. 비누라는 하나의 사물에만 집중하며 탐구한 퐁주의 작업 노트가 그대로 한 편의 작품이 된 책. 이 책은 1942년 4월 작성한 한 장의 메모에서 시작되었다. 이후 비누에 관한 글은 25년 동안 서류철 안에 쌓여만 갔고, 1967년 갈리마르에서 마침내 책으로 출간되었다. 비누와의 만남과 모험을 시작하며, 퐁주는 비누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다양한 방식으로 말하고 우리 눈앞에서 거품을 만들어 보여주고자 한다. 거품 만들기 연습

                소장 10,000원

                • 죽은 불
                  루쉰 외 1명ITTA(읻다)시
                  0(0)

                  읻다 시인선 12권. 훗날 마오쩌둥에게 “루쉰의 방향이 바로 중국 민족 신문화의 방향”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중국 현대문학의 선구자 루쉰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소설과 산문 이외에도 89편에 달하는 시를 남겼다. 중국의 근대화와 삶의 이력을 함께 한 루쉰은 고전시와 현대시를 함께 남겼는데, 이 중 가장 잘 알려진 작품은 1927년 발표된 《들풀野草》에 수록된 산문시 23편이다. 시 선집 《죽은 불死火》은 루쉰의 자유체 시, 산문시, 민가체 시를 포

                  소장 9,000원

                  • 세상의 법, 당신의 법
                    후아나 비뇨치 외 1명읻다시
                    5.0(1)

                    읻다 시인선 10권. 아르헨티나의 대표적인 시인 후아나 비뇨치 시집이다. 후아나 비뇨치의 시는 '스페인어권에서 가장 친근하고 다정하며, 가장 내밀하고 울림통이 큰 목소리 중 하나'로 평가되는데,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번역돼 소개되는 시인이다 보니 우리에게는 아직 낯설다. 후아나 비뇨치의 가장 중요한 작품들이 <세상의 법, 당신의 법>에 소개되는데, 1967년부터 2000년까지 시인의 세월이 이 시집에 기록되어 있다. 총 다섯 권의 시집이 이 책에

                    소장 8,400원

                    • 몽상과 착란
                      게오르크 트라클 외 1명읻다시
                      5.0(1)

                      읻다 시인선 9권. 1887년 잘츠부르크에서 출생한 게오르크 트라클은 1차대전이 발발한 1914년, 27세의 나이로 사망한다. 20세기 초 오스트리아 도시의 사회·문화적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했던 트라클이 그가 가장 아꼈던 시 중 하나인 '헬리안'을 발표하며 문학적 성취를 이루게 된 인스브루크 시기의 활동은 루트비히 폰 피커의 지지와 우정이 있기에 가능했다. 약제장교로 참전한 1차대전, 그로데크 전투에서 참패한 광경에서 무너져 내린 정신을 다시

                      소장 8,400원

                      • 가장 아름다운 괴물이 저 자신을 괴롭힌다
                        폴 발레리 외 11명읻다시
                        5.0(1)

                        읻다 시 선집. 특정 문학 사조나 기존의 논리를 좇아 질서 정연하게 꾸린 시집이 아니라 오로지 시가 건네는 목소리와 몸짓, 모습에 따라 흐르듯 구성한 시집이다. 시를 쓰고 시를 번역하고 시를 읽으며 오랫동안 알고 지낸 두 사람이 함께 한 권의 세계 명시 선집을 엮었다. 시에 매료되어 새로운 아름다움을 보기 위해 다른 언어의 공간으로 훌쩍 떠났던 번역가 최성웅이 세계 곳곳의 다양한 언어로 쓰인 시 중에서 삼백여 편을 선별했고, 평생 한국어로 시를

                        소장 5,600원

                      • 죽음의 엘레지 (에드나 밀레이, 최승자, 읻다)
                      • 헨젤과 그레텔의 섬 (미즈노 루리코, 정수윤, 읻다)
                      • 꽃샘바람에 흔들린다면 너는 꽃 (류시화, 수오서재)
                      • 그 쇳물 쓰지 마라 (제페토, 수오서재)
                      • 모택동 시집 (모택동, 유진성, 문원북)
                      • 푸른해 (최경미, 지오북스)
                      • 제인 오스틴과 19세기 여성 시집 : 찬란한 숲을 그대와 (한글+영문 합본) (제인 오스틴, 샬럿 브론테, 봄날에)
                      • 너의 초록으로, 다시 (나태주, 한서형, 더블북)
                      • 경과보고 (강현국, 시와반시)
                      • 마음이 예뻐지는 백석 동시, 따라 쓰는 짝꿍시 (백석, 김혜원, 어린이나무생각)
                      • 차갑게 식힌 햇살 (강현국, 시와반시)
                      • 슬퍼하지 말아요, 곧 밤이 옵니다 (헤르만 헤세, 유영미, 나무생각)
                      • 시를 쓰기 위한 짧은 연상 3000 (용혜원, 나무생각)
                      • 그림과 시 (장소현, 해누리)
                      • 하와와, 너에게 꽃을 주려고 (박진성, 일홍, 미디어샘)
                      • 무중력에서 할 수 있는 일들 (성향숙, 시와반시)
                      • 타이포토피아 (김청우, 시와반시)
                      • 체 게바라 시집 (체 게바라, 이산하, SINYUL)
                      • 노을이 쓰는 문장 (강현국, 시와반시)
                      • 구름을 뒤적거려 토마토를 따곤 했지 (이 린, 시와반시)
                      • 다친 새는 어디로 갔나 (김수상, 시와반시)
                      •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꽃 동시 (이상교, 이상교, 어린이나무생각)
                      • 때론 시간이 필요하다 (최복이, 본월드)
                      • 꽃길이 아니어도 (최복이, 본월드)
                      • 우리 만나서 커피 한잔 합시다 (용혜원, 나무생각)
                      • 호스피스 사랑의 노래(한영대조본) (이경식, 고매리 수녀, 해누리)
                      • 한라산 (이산하, SINYUL)
                      • 사람이 사람을 기억한다 (황지우, 그림책)
                      • 세계의 명시 (예츠, 남보라, 북세븐)
                      • 별 하나에 사랑과 (윤동주, 김수복, SINYUL)
                      • 시경의 사랑시 55선 (해밀출판사 편집부, 해밀)
                      • 당신이 살아있기에 꼭 읽어야 하는 명시 3 (라이너 마리아 릴케, 그림책)
                      • 당신이 살아있기에 꼭 읽어야 하는 명시 2 (에밀리 디킨슨, 그림책)
                      • 당신이 살아있기에 꼭 읽어야 하는 명시 1 (요한 볼프강 폰 괴테, 그림책)
                      • 후회하는 나무 (이형기, 모아북스)
                      • 용혜원의 그대에게 주고 싶은 나의 시 (용혜원, 나무생각)
                      • 우리가 살아있기에 꼭 읽어야할 세계의 명시 2 (알렉산드르 세르게비치 푸시킨, 그림책)
                      • 우리가 살아있기에 꼭 읽어야할 세계의 명시 1 (A. E. 하우스만, 그림책)
                      • 독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용혜원의 시 (용혜원, 박만규, 나무생각)
                      •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용혜원, 최지윤, 나무생각)
                      • 365일 매일 읽는 향기로운 시 한편 (용혜원, 나무생각)
                      • 시인 연산군 (신봉승, 선)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 - 이노크아든 (앨프리드 테니슨, 남벽수)
                      •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최고의 명시 (라빈드라나드 타고르, 남벽수)
                      • 언 강을 건넌 후에 (시인통신 동인, 남벽수)
                      • 좋은시란 무엇인가 (방훈, 그림책)
                      •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친구는 내 곁에 있다 (칼릴 지브란, 그림책)
                      •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희망은 날개를 가지고 있다 (하인리히 하이네, 그림책)
                      •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사랑은 끝나지 않는다 (조지 고든 바이런,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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