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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속의 불꽃놀이
      정문자 세실리아 도서출판 작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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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과 꿈이 일치하는 서정의 화원 ─ 정문자 세실리아 디카시집 『내 마음속의 불꽃놀이』 의대 교수이자 미국 한인사회의 존경받는 리더로 활약하고 있는 정문자 세실리아 시인이 첫 디카시집 『내 마음속의 불꽃놀이』를 도서출판 작가의 한국디카시 대표시선 26번으로 출간하였다. 저자 정문자 세실리아는 이화여자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8만 리 태평양을 건너 미국으로 삶의 터전을 옮겼다. 미국에서 오랫동안 의학(병리) 분야의 대학 교수를 지냈고, 여러 기관

      소장 11,000원

      • 바람의 환승역
        신미경도서출판 작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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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하는 몸들의 아름다움 - 신미경 디카시집 『바람의 환승역』 오랜 기간 서예가로 활동해온 신미경 시인이 첫 디카시집 『바람의 환승역』을 도서출판 작가의 한국디카시 대표시선 25번으로 출간하였다. 저자 신미경 시인은 대구교육대학을 졸업한 현역교사이다. 교사이자 서예가인 그녀는 10여 년 사진 작업을 해왔다. 그러던 2024년에는 계간 《디카시》 첫 신인우수작품상을 수상하였으며, 《디카시》 전문 잡지로 등단한 ‘1호 디카시인’의 영광을 안았다.

        소장 11,000원

        • 2018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시
          신철규도서출판 작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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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시를 선정하기 위해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시(2018)』는 100명의 시인, 문학평론가, 출판편집인을 추천위원으로 추대, 좋은 시 85편(시조 24편 포함)을 선정, 수록하였으며, 작년 한 해 동안 발표된 시집 가운데 ‘좋은 시집’으로 평가되는 21권의 시집(시조집 4권 포함)들도 선정하여 소개하였다. 그리고 기획위원들의 2018년 한국 시의 미학이란 주제의 좌담은 최근 시의 지형과 지향을 살피며, 오늘의 시에 대한 전망과 기대를 시의

          소장 12,000원

          • 디카시 아카이브
            천융희도서출판 작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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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카시 문예운동의 기수, 천융희 시인이 디카시 발현 20년을 맞아 경남일보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에 연재한 글을 묶어 디카시 해설집 『디카시 아카이브』를 출간하였다. 천융희 시인은 초창기부터 디카시 문예 운동에 참여한 시인이다. 그런 만큼 디카시에 대한 이해와 사랑이 깊다. 그는 2011년 《시사사》로 등단하였으며, 시집 『스윙바이』, 디카시집 『파노라마』등의 저서가 있다. 2019년 유등작품상, 2020년 이병주국제문학 경남문인상을

            소장 11,000원

            • 별들의 위로
              장재선도서출판 작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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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시대 대중문화 스타들의 빛, 위로의 시어詩語로 품다 노래하며 춤추는 봄의 마음들 곁에서 빛을 잃은 이들을 잊지 말기를 바라며 - 장재선 시집 『별들의 위로』

              소장 9,800원

              • 2024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시
                하재연 외 1명도서출판 작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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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오늘의 시' 수상자 「여름 판타지」의 하재연 시인 동료문화예술인이 선정한 시 53편 수록

                소장 12,000원

                • 밥상
                  조지은도서출판 작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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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음식과 그 미각의 역사철학적 의미 (The Meanings of Korean Food: The Historical and Philosophical Significance of Its Taste) - 조지은 시집 『밥상』에 붙여(A Critique of Bapsang by Jieun Kiaer) 언어학자이자 작가로 활동하는 옥스퍼드대학교 동양학부 조지은 교수가 첫 시집 『밥상(Have you had your rice?)』(번역 Brothe

                  소장 10,000원

                  • 오지선다형에게
                    배인숙 도서출판 작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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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체와 실존으로 그린 사람살이의 진경 ─ 배인숙 시조집 『오지선다형에게』 등단 20년을 맞는 배인숙 시인이 새 시조집 『오지선다형에게』를 작가 기획시선으로 출간하였다. 저자 배인숙 시인은 2005년 《월간문학》에 시조로 등단하였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화예술진흥기금을 받아 시집 『별이 뜨는 방』 출간하였으며, 2010년 《시조시학》 젊은시인상을 수상하였다. 5부로 나뉘어져 총 79편의 신작시를 수록한 이번 시집 『오지선다형에게』는 일상화된 풍경

                    소장 10,000원

                    • 생년월일
                      이장욱창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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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4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이후 자신만의 독특한 시세계를 일궈온 이장욱 시인의 세번째 시집 『생년월일』이 출간되었다. 5년 만에 펴내는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더욱 세련된 특유의 감수성을 선보이며 인간의 내면과 세계의 실재를 서늘한 눈빛으로 꿰뚫어본다. 전통 서정시의 외형을 허물고 재래의 익숙한 서정과 정형화된 시의 문법을 비트는 파격이 색다른 시적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익숙한 듯하면서도 낯선, 미묘한 서정의 세계로 독자들을 이끈다.

                      소장 11,200원

                      • 훔쳐가는 노래
                        진은영창비시
                        4.4(5)

                        두권의 시집을 통해 낯선 화법에 실린 선명하고 감각적인 이미지와 독창적인 은유의 세계를 펼쳐 보이며 최근 우리 시단에서 가장 주목받는 시인으로 떠오른 진은영 시인의 세번째 시집. 4년 만에 펴내는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현실세계에 대한 치열한 문제의식 속에 사회학적 상상력과 시적 정치성이 어우러진 새로운 감각의 세계를 선보인다.

                        소장 10,400원

                        • 담장을 허물다
                          공광규창비시
                          0(0)

                          1986년 등단 이후 줄기차게 자본주의 현실의 모순을 강렬한 언어로 비판해온 공광규 시인의 여섯번째 시집 『담장을 허물다』가 출간되었다.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불교적 세계관에 바탕을 둔 “순정하고 투명한 서정”(유성호, 해설)이 깃든 웅숭깊은 내면적 성찰의 세계를 보여준다. “통찰과 예지로, 진부한 일상에서 깨달음을 구”하며 “광학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자연 사물에 대한 섬세한 관찰”과 “현실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풍자”(이재무, 추천사)가 어

                          소장 9,600원

                        • 나는 드라이어로 내 속눈썹을 말린다 (지르카 엘스파스, 박경희, 마음산책)
                        • 거꾸로 서서 굴리다 (조수옥 , 갈무리)
                        • 물으면서 전진한다 (조성웅, 갈무리)
                        • 습이거나 스페인 (송재학, 문학과지성사)
                        • 식당 칸은 없다 : 장철문 시집 (장철문, 창비)
                        • 고양이가 사료를 아드득 까드득 (권민경, 쉬는시간)
                        • 앙팡 테리블 (안지은, 걷는사람)
                        • 라이터 불에 서로의 영혼을 그을리며 (원보람, 걷는사람)
                        • 미도착 (남수우, 걷는사람)
                        • 맨얼굴 (배재운, 갈무리)
                        • 시와의 첫 인연, 시연 (시연문학회, 벗나래)
                        • 스물일곱 송이 붉은 연꽃 (윤기언, 윤석남, 알마 출판사)
                        • 길이 보이지 않을 때는 숲으로 가자 (이양수, 담아서)
                        • 포옹 (정호승, 창비)
                        • 애인은 토막 난 순대처럼 운다 (권혁웅, 창비)
                        • 당신은 나의 높이를 가지세요 (신미나, 창비)
                        • 거미 (박성우, 창비)
                        • 시를 쓰는 마음 (나태주, 좋은님 , 좋은생각)
                        • 그케 되았지라 (박상률, 걷는사람)
                        • 너에게 쓴다 (천양희, 창비)
                        • 시는 언제나, 르네 샤르 (이찬규 , 그린비)
                        • 뒤로 걷는 길 (황규관, 창비)
                        • 흰 (김인희 , K-POEM)
                        • 개미집 (이상호, 갈무리)
                        • 용사 야노시 (페퇴피 샨도르, 한경민, 알마 출판사)
                        • 눈물이 움직인다 (손택수, 창비)
                        • 오로라 콜 (숙희, 아침달)
                        • 검정비닐새 요리 (조우연, 걷는사람)
                        • 김남주 문학의 세계 (염무웅, 임홍배, 창비)
                        • 풀꽃 향기 한 줌 (나태주, 김혜식, 푸른길)
                        • 호야네 말 (이시영, 창비)
                        • 착한 애인은 없다네 (이창기, 창비)
                        • 전당포는 항구다 (박형권, 창비)
                        • 저물어도 돌아갈 줄 모르는 사람 (이상국, 창비)
                        • 장미의 내용 (조정인, 창비)
                        • 우리는 좀더 어두워지기로 했네 (이설야, 창비)
                        • 오래된 것들을 생각할 때에는 (고형렬, 창비)
                        • 오늘에게 이름을 붙여주고 싶어 (이종민, 창비)
                        •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거울이다 (고형렬, 창비)
                        • 사막 식당 (김성대, 창비)
                        • 사랑할 때와 죽을 때 (황학주, 창비)
                        • 사랑도 없이 개미귀신 (최금진, 창비)
                        • 뿌리주의자 (김수우, 창비)
                        • 빛그물 (최정례, 창비)
                        • 단무지와 베이컨의 진실한 사람 (김승희, 창비)
                        • 끝은 끝으로 이어진 (박승민, 창비)
                        •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 강릉으로 가요 (심재휘, 창비)
                        • 그늘을 걷어내던 사람 (박경희, 창비)
                        • 귀가 서럽다 (이대흠,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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