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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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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물어도 돌아갈 줄 모르는 사람
      이상국창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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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지구에서 할 만큼 했다 사람이 뭘 꼭 하자고 세상에 온 건 아니다” 무심한 듯 다정하게 세상을 그려낸 깊고 정갈한 화폭 1976년 [심상]으로 등단한 이후 농경적 세계관과 리얼리즘 정신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세계를 다져온 이상국 시인의 신작 시집 『저물어도 돌아갈 줄 모르는 사람』이 출간되었다. 부드러운 서정과 정갈한 언어로 우리 시의 한 진경을 보여주었던 『달은 아직 그 달이다』 이후 5년 만에 펴내는 여덟번째 시집이다. 이번 시집에서

      소장 7,200원

      • 장미의 내용
        조정인창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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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류에 휩쓸리지 않는 자신만의 어법으로 고유한 시세계를 펼쳐온 조정인 시인의 두번째 시집이다. 신성을 지향하는 삶과 인간의 존재론에 대한 깊은 성찰을 감각적이고 예리한 언어로 형상화한 시편들이 담겨 있다. 과거와 현재, 기억과 상상, 현실과 비현실을 아우르고 넘나들며 풍요롭고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빚어낸 정교한 묘사와 산뜻한 이미지가 돋보인다.

        소장 7,200원

        • 우리는 좀더 어두워지기로 했네
          이설야창비시
          4.0(1)

          “마침내 눈은 쌓여 어둠을 덮을 것이다” ‘참혹하게 아름다운’ 이설야의 첫 시집 2011년 『내일을 여는 작가』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한 이설야 시인의 첫 시집 『우리는 좀더 어두워지기로 했네』가 출간되었다. 시인은 등단 이후 줄곧 고통받는 민중의 자리에 시선을 고정한 채 처절한 삶의 경험을 한땀 한땀 엮고 꿰매는 듯한 시적 진성성으로 민중시에 바탕을 둔 새로운 리얼리즘의 시세계를 개척해왔다. 등단 5년 만에 펴내는 첫 시집에서 시인

          소장 6,400원

          • 오래된 것들을 생각할 때에는
            고형렬창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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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할 수 없는 것을 기억할 수 있다면 쓸 수 없는 것까지 쓸 수 있다면” 허무의 심연 속에서 방황하는 기억을 붙드는 빛나는 시편 *본 보도자료에는 시인과의 서면 인터뷰 내용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올해로 등단 40년이 되는 고형렬 시인의 열한번째 시집 『오래된 것들을 생각할 때에는』이 창비시선 444번으로 출간되었다. 제2회 형평문학상 수상작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거울이다』(창비 2015) 이후 5년 만에 펴내는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담백하

            소장 7,200원

            • 오늘에게 이름을 붙여주고 싶어
              이종민창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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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을 부르면 기대하게 된다 온 세상을 다 채우고도 모자라 지워버릴 수도 있을 거라는 예감” 가벼운 산책을 하며 꺼내보는 낯설고도 아름다운 이름들 새로운 가능성을 부르는 투명한 목소리, 이종민 첫 시집 *본 보도자료에는 시인과의 간단한 서면 인터뷰 내용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창비는 첫 시집에 한해 초판 한정으로 어나더커버를 제작·공급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15년 작품활동을 시작한 뒤 대상을 바라보는 섬세한 시선과 선명한

              소장 7,200원

              •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거울이다
                고형렬창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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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진풍경을 포착하는 특별하고 놀라운 투시력 등단 이후 줄곧 시적 갱신을 도모하며 독특한 발상과 어법으로 독자적인 시세계를 펼쳐온 중견 시인 고형렬의 열번째 시집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거울이다』가 출간되었다. 시인은 최근 2년간 전작 시집 『유리체를 통과하다』(2012 실천문학사), 『지구를 이승이라 불러줄까』(2013 문학동네)를 잇달아 펴내며 왕성한 창작열을 보여주었다. 2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세계를 바라보는 예

                소장 6,400원

                • 사월 바다
                  도종환창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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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사월은 내게 옛날의 사월이 아니다 이제 바다는 내게 지난날의 바다가 아니다” 마른 가슴에 들어온 도종환의 시편들 ‘격렬한 희망’ 되어 온몸으로 퍼진다 서정과 현실을 아우르는 섬세하고 부드러우면서도 곧은 언어로 삶의 상처를 위무하고 세상의 아픔을 달래는 서정의 세계를 펼쳐온 도종환 시인의 신작 시집 『사월 바다』가 출간되었다. 제13회 백석문학상과 제1회 신석정문학상 수상작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창비 2011) 이후 5년 만에 펴내는

                  소장 7,200원

                  • 사막 식당
                    김성대창비시
                    0(0)

                    2005년 ‘창비신인시인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한 김성대 시인의 두번째 시집 『사막 식당』이 출간되었다. 김수영문학상 수상작인 첫 시집 『귀 없는 토끼에 관한 소수 의견』 이후 3년 만에 펴내는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더욱 농밀해진 감각적 언어와 선명한 이미지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사물의 본질과 삶의 내면을 꿰뚫어보는 예리한 통찰력과 활달한 상상력의 세계를 선보인다. 전통 서정의 문법에 기대어 있으나 다소 낯설고 난해한 듯하면서도 강렬한

                    소장 6,400원

                    • 사랑할 때와 죽을 때
                      황학주창비시
                      5.0(1)

                      사랑과 상처의 아름다운 무늬, 고즈넉한 서정의 풍경 1987년 시집 『사람』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한 이래 독특한 어법과 돌발적인 비유로 한국 서정시에 다채로움을 더한 개성적인 시세계를 보여주고 있는 황학주 시인의 열번째 시집 『사랑할 때와 죽을 때』가 출간되었다. 『某月某日의 별자리』(지혜 2012) 이후 2년 만에 새롭게 펴내는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사랑과 슬픔과 고독이 뒤섞인 고즈넉한 서정의 풍경 속에 감성적이고 “차가운 육감의 세계”(이근화

                      소장 6,400원

                      • 사랑도 없이 개미귀신
                        최금진창비시
                        0(0)

                        세계와의 불화 속에 피어난 서늘한 아름다움 등단 이후 ‘가난’과 ‘소외’의 문제를 깊이있게 파고들며 자본주의 사회의 모순과 잔혹한 현실을 그로테스크한 이미지로 그려온 최금진 시인의 세번째 시집 『사랑도 없이 개미귀신』이 출간되었다. ‘비극적 리얼리즘의 미학’으로 주목받았던 『황금을 찾아서』 이후 3년 만에 펴내는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특유의 직설적이고 냉소적인 어법으로 불행과 결핍으로 얼룩진 삶의 비애와 부조리한 세상의 살풍경한 현실을 곡진하게

                        소장 6,400원

                        • 뿌리주의자
                          김수우창비시
                          5.0(1)

                          “누군가의 가난, 누군가의 혁명이 네 거름이었다면 그래 거기를 아침이라고 부르자” 합리와 절망을 뛰어넘는 역설의 미학 삶의 근원을 향해 뻗어 내리는 단단한 시 *본 보도자료에는 시인과의 간단한 서면 인터뷰 내용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삶의 모순을 치열하게 사유하며 특유의 서정적인 언어로 가난과 고통의 풍경을 그려온 김수우 시인의 여섯번째 시집 『뿌리주의자』가 창비시선으로 출간되었다. 2017년 최계락문학상 수상작 『몰락경전』(실천문학사 2016)

                          소장 7,200원

                        • 빛그물 (최정례, 창비)
                        • 단무지와 베이컨의 진실한 사람 (김승희, 창비)
                        • 끝은 끝으로 이어진 (박승민, 창비)
                        •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 강릉으로 가요 (심재휘, 창비)
                        • 그늘을 걷어내던 사람 (박경희, 창비)
                        • 귀가 서럽다 (이대흠, 창비)
                        • 피아노로 가는 눈밭 (임선기, 창비)
                        • 오늘은 진행이 빠르다 (김명인, 문학과지성사)
                        • 없음의 대명사 (오은, 문학과지성사)
                        • 거침없이 내성적인 (이자켓, 문학과지성사)
                        • 싱고,라고 불렀다 (신미나, 창비)
                        • 낭만詩객 (이순영, 자연과 인문)
                        • 핵꿈 (김도, 아침달)
                        • 투명이 우리를 가려준다는 믿음 (김영미, 아침달)
                        • 그녀는 발표도 하지 않을 글을 계속 쓴다 (성윤석, 아침달)
                        • 그 여자 이름이 나하고 같아 (이영주, 아침달)
                        • 감자의 멜랑콜리 (이기성, 창비)
                        • 하늘카페 (정사월, 파란하늘)
                        • 우리는 다시 만나고 있다 (박성우, 신용목, 창비)
                        • 매일의 숙취 나날의 해장 (잔주, 인디펍)
                        • 나는 빛을 걷는다 (라라, 파란하늘)
                        • 하얀 꽃이 하얘서 : 일기 같은 시 & 편지 같은 수필 2집 (송영신, 파란하늘)
                        • 늘 그리워하고 살아 : 일기 같은 시 & 편지 같은 수필 1집 (송영신, 파란하늘)
                        • GITANJALI : 신께 바치는 노래 (라빈드라나드 타고르, 진태출판사)
                        • 절개지 (윤석산, 파란하늘)
                        • 입술이 입술에게 : 권명해 시집 (권명해, 산지니)
                        • 비/탈인간공동체 (윤보성, 산지니)
                        • 못 걷는 슬픔을 지날 때 (신진, 산지니)
                        • 2020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시 (안희연, 도서출판 작가)
                        • 엄청난 속도로 사랑하는 (고민형, 아침달)
                        • 모든 나는 사랑받는다 (박규현, 아침달)
                        • 하늘에 걸린 가로등 (이병석, 도서출판 작가)
                        • 푸른 악보 (김철순, 도서출판 작가)
                        • 달을 지고 가는 사람 (박해경, 도서출판 작가)
                        • 이 순간 (오연희, 도서출판 작가)
                        • 내 마음속의 거울 (홍영옥, 도서출판 작가)
                        • 알고 보면 (권현숙, 도서출판 작가)
                        • 아흔아홉 소녀의 꿈 (황시언, 도서출판 작가)
                        • 에덴의 동쪽 (이상옥, 도서출판 작가)
                        • 열대야 (정채원, 도서출판 작가)
                        • 국화 한 송이 (김종회, 도서출판 작가)
                        • 보아야 봄이다 (서장원, 도서출판 작가)
                        • 슈뢰딩거의 고양이 (김정희, 도서출판 작가)
                        • 전화 해, 기다릴게 (이기영, 도서출판 작가)
                        • 너의 잎새가 되고 싶다 (황미광, 도서출판 작가)
                        • 모자이크 (이희은, 도서출판 작가)
                        • 파노라마 (천융희, 도서출판 작가)
                        • 눈꽃나무 (김종회, 도서출판 작가)
                        • 햇살 방석 (한국디카시인협회, 도서출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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