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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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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인
      진화달꽃시
      0(0)

      어린 시절 엄마 아빠에게 시를 써서 선물해 드리곤 했어요. 시를 안 쓴 지 20년이나 더 흘렀지만 여러분들과 공감할 수 있는 일상 속의 이야기를 시로 적어보았어요. 제가 쓴 시와 제가 촬영한 사진들이 여러분들에게 공감으로 다가갈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소장 8,500원

      • 동방의 등불
        지영식달꽃시
        0(0)

        상상의 세계를 여행하는 걸 즐기는 그는 누구보다 자유롭다. 살아가며 느낀 희로애락을 글에 녹여내 시집으로 만난다. 한 사람의 과거와 미래, 순간의 느낌, 사물에 대한 생각 등... 짧은 시 한 편엔 무한의 시간을 담을 수 있다.

        소장 6,000원

        • 어머니 생각
          지영식달꽃시
          0(0)

          지영식 시인의 시집. 상상의 세계를 여행하는 걸 즐기는 그는 누구보다 자유롭다. 살아가며 느낀 희로애락을 글에 녹여내 시집으로 만난다.

          소장 3,000원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달꽃시
            0(0)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현대적인 맞춤법에 따라 수정한 부분도 있지만 ‘시’라는 장르의 특성상 의미를 유추할 수 있다면 원문을 최대한 살렸습니다. 한자가 많아 읽기 어려워 한자의 음을 적고 괄호에 한자를 넣어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생소한 단어의 경우 각주를 달아 설명했습니다.

            소장 4,000원

            • 시인, 죽음을 노래하다
              김종훈고려대학교출판문화원시
              0(0)

              죽음은 사랑만큼이나 꾸준히, 그리고 자주 사용되는 문학 소재이다. 살아있는 사람이라면 빈부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출생, 노화처럼 누구나 한 번씩은 겪게 되는 보편적인 사건,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필연적인 사건이기 때문일 것이다. 죽음은 항상 우리의 곁에 있지만 죽음 그 자체에 대해서 명확히 아는 사람은 없다. 그래서 시인들은 형태도, 알려진 바도 없는 죽음을 작품으로 옮기기 위해 제각기 다른 방법을 고안해야 했다. 이 책은 죽음을 노래하는 한

              소장 16,000원

              •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라이너 마리아 릴케고려대학교출판문화원시
                5.0(1)

                시인의 영원한 젊음에 보내는 릴케의 서한 릴케 연구의 권위자 김재혁 교수의 스테디셀러 새로운 언어로 다시 찾아낸 개정판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개정판은 국내 릴케 연구의 권위자이자 자신 역시 시인인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김재혁 교수의 번역과 해설로 소개된 이래 19년 만에 새로운 언어로 도착한 반가운 편지이다. 시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가 시인 지망생 프란츠 크사버 카푸스와 나눈 이 열 통의 서한은 시를 사랑하는 모든 영혼에게 울림을 전

                소장 12,000원

                • 조지훈 시와 현대 불교시
                  최동호고려대학교 출판문화원시
                  0(0)

                  지훈의 문학은 다음 세 가지 정도로 나눌 수 있다. 불교의 선적인 것, 유가적인 것, 전통의 고전적 미학을 추구한 것 등이 그것이다. 친근하게 느껴지는 것은 후기에 자신의 심경을 담백하게 토로한 유고시 〈병에게〉 같은 시이지만 초기 불교의 선 감각을 보여 준 〈고사〉나 〈낙화〉 같은 시도 명편이라고 할 수 있다. 지훈의 문학사적 위치는 현대시의 아버지라고 하는 정지용 시인의 추천으로 1940년 종합문예지 《문장》으로 등단한 다음 일제 말 암울한

                  소장 16,000원

                  • 내 모든 것을 다 주어도
                    김득수청어시
                    0(0)

                    가시밭길의 고난을 난 말씀과 기도로써 당신과 동행하고 있는데 험난한 고난의 그 끝은 어디까지이었는지 내 모든 것을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을 당신께 묻고 싶습니다 ■ 본문 - ‘시인의 말’ 세상을 살면서 고독한 마음을 갈고 닦아 가슴에 와 닿을 시집 『내 모든 것을 다 주어도』를 새롭게 펼칩니다 예전 시집은 사랑으로 시작해서 사랑으로 끝을 내는 감성적인 사랑시였다면 5집에서는 믿음으로 삶을 살면서 그 배경을 소심하게 꾸며봅니다 이번 시집에도 여러분

                    소장 6,000원

                    • 꽃집 아줌마
                      정문자청어시
                      0(0)

                      일상에서 들리는 아름다운 멜로디 『꽃집 아줌마』의 맑고 싱그러운 시집 ■ 본문 - ‘시인의 말’ 잘 가꾼 정원에 장미가 아름답지만 돌 틈으로 돋아 피워내는 민들레꽃이 더 장해 보임은 연민의 정입니다. 지혜롭지 못한 삶이지만 우직하게 열심히 살아온 날들 나를 성찰하며 시로 담았습니다. 박영만 선생님의 지도로 시에 세계로 눈을 뜨게 되었고 긴 시간 아껴 주심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변하지 않는 글벗들의 사랑이 고맙고 도와주신 문우님들께 감사드립

                      소장 4,800원

                      • 기도의 숲
                        이현기청어시
                        0(0)

                        아름다운 계절과 싱그러운 자연을 포근하게 표현한 시집 ■ 시인의 말 어찌 보면 글을 쓴다는 것은 외로운 길인지도 모른다. 그것은 지나간 세월의 괴로웠던 일들을 토해내어 아름다움으로 바꾸는 일들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글을 쓰면서 그동안 살아온 소우주의 길을 따라가다 보면 깨달음을 얻게 되는 대우주에 이르게 될 것이다. 이러한 생각 때문에 나는 자연의 섭리를 저버리는 일 없도록 힘을 써가며 글을 쓴다. 영혼의 흔들림, 영혼의 아름다움에 몸

                        소장 4,800원

                        • 아침이 가는 길
                          최창재청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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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창재가 시인이 된 것은 시처럼 투명하고 아름다운 공간에 자신의 영혼을 기투(企投)하겠다는 신념의 표명으로 이해된다. 시의 문법 또한 대상을 자신의 삶 속으로 끌어들여 자아 성찰 혹은 진리적 깨달음을 공유하며 마무리하는 정통적인 전개 방식을 보여준다. 선택받은 자만이 걸칠 수 있는 시인의 옷을 입은 화자의 시세계는 이제 막 빗장이 풀렸다. 이번 시집은 체험으로 얻은 깨달음의 표출이다. 시인의 모습이 투영되어 아주 간절하고 매우 진솔하게, 목소리

                          소장 4,800원

                        • 정녕, 꿈이기에 사랑을 다 하였습니다 (도정스님, 청어)
                        • 확인된 사랑 (홍계숙, 청어)
                        • 촛불 (최정호, 청어)
                        • 어디선가 들리는 소리 (불광 스님, 청어)
                        •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정재훈, 청어)
                        • 앵두세배 (신순임, 청어)
                        • 당신의 숲 (채련, 청어)
                        • 새재 아리랑 (김병중, 청어)
                        • 사색의 향기처럼 (고광수, 청어)
                        • 나그네의 행복 (이현기, 청어)
                        • 한국근대시선(詩選) (윤동주, 김영랑, 워킹북스)
                        • 눈에 눈을 겹쳐두고 (윤민지, 안식)
                        • 나이 듦의 이야기 (박현식, 조관제, 도서출판 양서원)
                        • 이下동문 (한상경, 메이킹북스)
                        • 변화에 적응하려다 나이가 들었습니다 (백송민, 메이킹북스)
                        • 다시 피는 봄 (지성해, 조용휘, 메이킹북스)
                        • 인송의 삶의 여정 3집 (이긍우, 메이킹북스)
                        • 인송의 삶의 여정 2집 (이긍우, 메이킹북스)
                        • 가끔 쓰는 시, 내 마음대로 (천은택, 메이킹북스)
                        • 21세기 사모곡 이런 사랑 (마종필, 메이킹북스)
                        • 노을에 숨겨진 이야기 (한영원, 메이킹북스)
                        • 바람의 붓질 (박석우, 메이킹북스)
                        • 간밤의 폭풍은 감추어 두겠습니다 (정능소, 메이킹북스)
                        • 관계의 허기 (정능소, 메이킹북스)
                        • 쏟아지는 별에게 사랑을 전한다 (정현민, 메이킹북스)
                        • 사랑은 변하지만 사라지는 건 아니다 (강동구, 메이킹북스)
                        • 고이오이 (남대희, 메이킹북스)
                        • 제4집 물골 (물골동인회, 메이킹북스)
                        • 오늘도, 엄마합니다 (김소연, 메이킹북스)
                        • 노을이 지면 네가 떠올라서 (최은비, 메이킹북스)
                        • 꽃이어서 아름다울 뿐 (서승신, 메이킹북스)
                        • 강물은 왜 거꾸로 흐르는가 (박진우, 메이킹북스)
                        • 오지여행 (이현우, 메이킹북스)
                        • 눈 감고 듣는 시 한 곡 (전경섭, 메이킹북스)
                        • 인송의 삶의 여정 (이긍우, 메이킹북스)
                        • 펨브로크 가는 길 (이태형, 메이킹북스)
                        • 아버지의 풍차 (차 율리아나, 메이킹북스)
                        • 물이 있어야 꽃이 될 수 있다 (동명고등학교, 메이킹북스)
                        • 바다와 함께한 산골 여정 (김찬선, 메이킹북스)
                        • 날 만드는 날, 오늘 (엘프린스킴, 메이킹북스)
                        • 어디서부터 (계승민, 메이킹북스)
                        • 너, 꽃 (배용식, 메이킹북스)
                        • 하늘에 구멍이 나면 별이 쏟아진다 (정현민, 메이킹북스)
                        • 미술관에 불을 끄지 말아요 (최동열, 메이킹북스)
                        • 희미한 행복이 스쳐지날 때 비로소 나는 살아야겠다 (김채원, 메이킹북스)
                        • 노년에 만난 열다섯 살 소년 (이상찬, 메이킹북스)
                        • 동백이 붉디붉은 것은 (오은민, 메이킹북스)
                        • 억새숲이 갈긴 시 (풍각서리 삼소, 메이킹북스)
                        • 풀꽃에 번지는 별빛 (김진웅, 메이킹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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